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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연구검색

Research on Writing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883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4권 0호 (2012)

1910년대 작문교육과 한문고전: 신문계(新文界) 의 독자투고 문장

임상석 ( Sang Seok L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9-45 ( 총 37 pages)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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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현안이나 정치,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사고와 논리의 개진은 막은 채, 단면적 기능인을 양성하는 것이 1910년대 총독부 교육/언론정책의 성격이었다. 그리고 월간지 신문계 의 독자투고 문장은 이 정책에 동조하는 당대의 글쓰기와 작문교육이 어떤 양상이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주요한 자료이다. 그것은 전반적으로 독자적 논거와 논리를 개발할 수 없는 가운데, 전근대적인 한문고전의 체법을 운용하는 제한된 수사적 흥취에 매몰된 글쓰기였다. 말미에 첨부한 부록에 잘 나타나듯이 신문계 독자투고 문장의 성격에서는 계몽기 국한문체에서 진행되었던 국문위주의 글쓰기에 대한 지향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므로 “新文”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과학이나 상업, 공업, 체육 등의 근대적 가치를 내워 고전적 규범에서 벗어난 ‘실용’과 ‘통속’의 글쓰기를 취지로 내세웠지만, 그 투고 문장과 작문 지도의 실상은 그 취지에 값하지 못했던 것이다.

"국어 규범"과 "글쓰기"

정희창 ( Hui Chang Jeong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47-65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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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 규범’은 지금까지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표준어 발음법,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등을 말하는 것으로 ‘표기’의 범주에 속한다. 그렇지만 글쓰기와 관련된 규범은 ‘표현’의 범주라고 할 수 있는 문장과 텍스트 차원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글쓰기 학습이 언어 공동체에서 통용되는 글을 매개로 한 의사소통 방식을 습득하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학습의 대상이 되는 의사소통 방식의 일정한 준거가 글쓰기의 규범이 될 것이다. 글쓰기에 필요한 규범은 ‘표기’와 ‘표현’으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 현재의 ‘어문 규범’은 이미 생산된 글을 규범적으로 분석하는 기준에서 출발한 것으로 첨삭 지도와 같은 글쓰기 교육 과정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유용한 논거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규범은 앞으로는 글을 생산하는 측면에서 사고를 논리적으로 드러내고 직관을 뒷받침하는 준거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

번역 기사문의 다시쓰기 양상 연구

김혜영 ( Hye Young K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67-106 ( 총 40 pages)
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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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장르주의 쓰기 이론에 기반하여, 번역 기사문을 대상으로 원문의 내용과 독자가 속한 담화 공동체의 담화 관습, 기사문이라는 장르의 텍스트 구조 및 특성을 고려하면서 영한 번역 기사문의 다시쓰기 양상을 분석하였다. 특히 텍스트의 구성 양식과 언어적인 표현 양상의 분석에 초점을 맞추었다. 2장에서는 본 논의의 이론적 배경이 되는 장르주의 쓰기 이론을 번역 글쓰기의 측면에서 개관하였다. 3장에서는 장르주의에 입각하여 본고의 연구대상인 기사문의 장르적 특성을 고찰하였으며, 4장에서는 3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동일한 원문을 여러 번역 기사문에서 어떻게 재구성하고 재표현하는지 실제 텍스트 자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기사문의 텍스트 구조가 장르 지식과 관련하여 어떻게 재구성되었는지 비교하였고, 기사문의 특성이자 요건인 사실성, 명료성, 간단성, 객관성을 중심으로 이들이 원문의 언어 표현 및 독자가 속한 담화 공동체의 언어적 담화 관습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실제 번역 기사문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분석하였다.

장르의 전형성과 대학 글쓰기 교육의 한 방향

나은미 ( Eun Mi Na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109-136 ( 총 28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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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장르의 개념을 고찰하고 이를 토대로 대학에서 글쓰기 교육의 한 방향으로서 장르의 전형성 교육을 제안한 것이다. 대학에서 글쓰기 교육은 특정 대학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또 전공교육 인지 교양교육인지에 따라 다양한 차원의 글쓰기 교육이 가능할 것이다. 장르는 텍스트 유형이라기보다 사회적 실천 행위이다. 왜냐하면 장르는 특정 담화공동체 구성원들의 공유에 의해 형성된 것인데, 이러한 장르 지식이 다시 개인의 글쓰기 행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장르 형성에 가장 큰 요인은 의사소통 목적인데, 대학 신입생은 학문담화공동체의 소통 방식, 소속 학문 담화공동체의 소통 방식에 익숙하지 않으며. 다양한 사회공동체의 소통 방식에도 익숙하지 않다. 또한 교수자의 상당수도 글쓰기 교육 전공자가 아닐 뿐 아니라 학문담화공동체 이외의 상황에서 글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대학 글쓰기 환경에서는 기존 장르의 구현을 1차적인 목표로하는 전형성 교육이 필요하다. 효과적인 전형성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 대학의 교육목표를 고려하여 가르칠 장르 유형을 선정하고, 원형적 보기를 통해 각 장르의 전형을 추출할 필요가 있다.

장르 중심의 쓰기교육 연구 -"자서전 장르"를 대상으로-

주재우 ( Jae Woo Joo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137-158 ( 총 22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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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현행 쓰기교육이 여러 층위의 텍스트를 장르라고 명명하여 발생하는 문제를 고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학의 장르 분류 체계를 도입해 보았다. 먼저 연역적인 분류 방식인 장르류에 해당하는 쓰기 장르를 설득·정보전달·친교·정서표현으로 보고, 개개의 문화적 양식들을 장르종으로 분류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 결과 하나의 문화적 양식을 하나의 장르류에 귀속시키지 않고 문화적 양식 자체를 교육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자서전 양식의 경우 종래의 정서표현 장르류라는 구분에서 벗어나 시대와 사회에 따라 ‘반성하는 나에 대한 글’, ‘되고 싶은 나에 대한 글’,‘영웅적인 나에 대한 글’ 등으로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음을 살필 수 있었다. 이는 자서전이란 과거의 경험을 기록한다는 단순한 인식에서 벗어나 자서전 장르가 지닌 사회문화적 이데올로기를 관찰, 분석, 비판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는 장르이론이 단지 장르를 텍스트의 형식적 질서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장르의 사회적 실천을 다루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대학 신입생 대상 "학술적 글쓰기"의 장르적 의미와 성격

이윤빈 ( Yun Bin Lee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159-200 ( 총 42 pages)
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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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학 신입생 대상 <글쓰기> 강좌에서 교육해야 할 ‘학술적글쓰기’의 의미와 성격을 검토하고 규정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먼저, 학술적 글쓰기 교육과 관련해 70년대 이후 미국에서 전개되어 온 이론적 쟁점과 논의 변화의 양상을 살폈다. 논의는 다음과 같이 전개되었다. : 1) ‘학술적 담화 공동체’ 및 공동체의 언어로서 ‘학술적 담화’ 개념이 부각되고, 신입생 필자가 이 언어를 습득해야 할 당위성이 주장됨(70년대 중후반~80년대 중반), 2) 단일하고 고정된 ‘학술적 담화 공동체’ 및 ‘학술적 담화’ 개념이 부정되고, 존재하는 것은 ‘학술적 담화 공동체들’과 ‘학술적 담화들’ 뿐임이 강조됨(80년대 중후반~90년대 초반), 3) 단일하고 고정된 공동체 및 담화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한 상태에서 신입생 글쓰기 교육의 내용을 다각도로 모색함(90년대 초중반~현재). 각시기 논의는 신입생 대상 학술적 글쓰기 교육을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다. 이상의 논의를 참조하여, 이 글에서는 신입생 학술적 글쓰기 교육을 위한 ‘구심적 장르(centripetal genre)’를 설정할 필요성을 밝히고 그 의미와 성격을 규정했다. 이는 상황 맥락에 따라 다양한 장르로 분화되는 학술적 글쓰기‘들’이 공유하는 공통적 문식성을 교육하기 위한 방법적 설정이다. ‘구심적 장르’로는 복수(複數) 자료 읽기-쓰기 형식의 학술적 에세이가 적합할 것으로 판단했다. 판단의 근거로는 이 에세이가 1) 다양한 학술적 글쓰기가 보편적으로 요구하는 문식성을 필자가 습득할 수 있게 하는 가장압축적 형식의 장르라는 점, 2) 중등교육에서 사용하는 장르들과 일정한 유사성과 차이를 지님으로써 필자가 이미 갖추고 있는 문식성을 토대로 새로운 문식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한다는 점, 3) 신입생 대상 <글쓰기> 강좌의 현실적인 교육 상황에 적합하다는 점을 들었다.

장르의 작문 교육과정 실행 방안

김혜선 ( Hye Sun K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201-235 ( 총 35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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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 교육에서 장르에 대한 인식은 그 경중을 달리하면서도 항상 논점이 되어 왔다. 작문 과정은 글을 쓰는 목적과 그 글의 형태를 결정하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장르의 중요성을 감지하고 작문 교육과 교육과정에서 다루어 왔던 장르 인식을 분석하고 실행 방안을 살펴보았다. 장르는 글의 목적과 형태를 결정하는 텍스트 기반 요소이면서 사회적으로 따라야 할 규칙이며 관습이다. 이러한 작문의 인지적, 사회적 특성은 장르중심 작문교육에서도 적극 반영되어 예시 글을 분석하여 장르의 일반적 특성을 배운 후 자신의 주제와 목적에 맞는 글을 생산하게 하는 역동적, 창조적 과정까지 포함하였다. 작문 교육과정에서 장르 개념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것은 2007 개정 교육과정기 부터이다. 이와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장르의 작문 교육적 접근 방향을 모색하고 인지적 장르의 인식과 사회적 장르의 표현 측면에 따른 작문 교육의 실제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현재 적용 중인 2007 개정 교과서를 중심으로 작문 교육의 실천적 장면에서 발생하는 장르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단계적 작문 교수 학습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쓰기 평가 방식에 관한 학생들의 인식 차이 분석

이영진 ( Young Jin Lee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239-267 ( 총 29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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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간접 및 직접 평가 방식의 쓰기 평가에 관한 학생들의 인식차이를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 대상으로는 경기 부천 지역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 8개 반 290명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검사 도구로는 쓰기 평가와 관련한 주요 이론들을 고찰하여 쓰기 평가를 구성하는 요인들을 추출한 후에, 이를 각각의 문항으로 개발하여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설문 문항의 주요 범주로는 ‘쓰기 과목의 성격’, ‘쓰기 교육과정’, ‘쓰기 수업 및 내용’,‘쓰기 수행’을 설정하고 이와 관련한 세부 항목들을 제시하였다. 양적 연구로서 예비 검사와 본 검사를 수행하였고, 분석 방법으로는 독립표본 t검증과 상관분석이 활용되었다. 간접 및 직접 평가 방식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독립표본 t검증 결과에 따르면, 주요 범주의 측면에서 살펴보았을 때 대체로 간접 평가 방식은 ‘쓰기 수업 및 내용’과 ‘쓰기 교육과정’에서, 직접 평가 방식은 ‘쓰기 과목의 성격’ 및 ‘쓰기 수행’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간접 및 직접 평가 방식 각각 주요 범주 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는 상관분석에 따르면, 대체로 간접 평가 방식에 비해 직접 평가 방식의 쓰기 평가가 쓰기 평가를 구성하고 있는 주요 범주들 간에 보다 긴밀한 영향 관계를 드러내고 있었다. 현재 기존의 학교 현장에서는 쓰기 과목에서 주로 직접 평가보다는간접 평가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 대상의 학교와 같이 간접 및 직접 평가 방식을 대등하고 활용하고 있는 학교의 학생들은 쓰기 과목에서 간접 평가와 직접 평가가 의도하고 중요시 여기는 부분에 대해 차이를 두고 인식하고 있다. 또한 직접 평가 방식의 쓰기 평가 문항들이 평가 요소들 간에 보다 긴밀한 영향 관계를 반영한다는 측면은 앞으로 직접 평가 방식의 쓰기 평가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학생들 또한 인식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대학생 필자의 독자 고려 의도 및 전략과 텍스트적 실현 양상

서수현 ( Soo Hyun Seo ) , 정혜승 ( Hye Seung Chung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269-300 ( 총 32 pages)
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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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생 필자가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어떤 의도로 사용하며, 그것이 텍스트에 실제로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이 연구는 독자 고려 전략의 일종인 PAIR 전략을 중심으로 필자가 자신이 고쳐 쓴 글에서 독자를 고려하기 위하여 어떤 전략을, 어떤 의도로 사용하였는지를 스스로 분석하고 기술하게 한 후, 이를 검토하여 그 양상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대학생 필자들은 동일한 과제를 수행한 초·중등학생들에 비해 높은 빈도로 PAIR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특히 스스로 독자를 많이 고려한다고 인식한 학생들의 경우 더 많은 독자 고려의 단서를 남겼다. 이로 보아 독자와 대화하기 위한 필자의 의도와 전략들은 대체로 텍스트로 실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기존의 독자고려 전략 관련 연구들에서 텍스트에 드러난 단서 그 자체를 전략과 동일하다고 추론했던 것이 틀리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평가자 일관성에 따른 설명문 평가 예시문 선정의 차이 연구

박종임 ( Jong Im Park ) , 박영민 ( Young Min Park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14권 0호, 2012 pp. 301-338 ( 총 38 pages)
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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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예비국어교사들의 중학생 설명문 평가 자료를 분석하여 예비국어교사 평가자들을 일관성 여부에 따라서 평가 예시문을 산출하고, 집단 간 평가 예시문 선정의 차이를 조사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적합한 일관성을 보이는 예비국어 교사는 국어교사들보다 더 엄격한 평가를 하였지만 예비국어교사 내에서 부적합 및 과적합 일관성을 보이는 집단은 일관성 적합 집단보다 전반적 으로 더 관대한 평가를 하였다. 둘째, 일관성 적합 집단과 일관성 부적합 및 과적합 집단에서 선정된 평가 예시문 중에서 최저점에 해당하는 예시문과 최고점에 해당하는 예시문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최저점과 최고점사이에 해당하는 글의 경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하여 이 연구에서는 향후 평가 예시문의 선정 시에는 평가 일관성이 적합하다고 검증된 평가자 집단의 자료만을 활용 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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