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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연구검색

Research on Writing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883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2권 0호 (2014)

수사적 맥락에 대한 피드백이 대학생 글쓰기에 미치는 영향 -자기 소개하는 글쓰기를 중심으로

김주환 ( Joo Hwan K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9-34 ( 총 26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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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자기 소개하는 글쓰기를 실시한 후 사전사후 검사, 설문조사 등을 통해서 수사적 맥락에 대한 피드백이 대학생 글쓰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초고와 재고에 대한 평가 결과를 검증해 본 결과 계획하기-내용 생성하기-내용 조직하기-표현하기 등 글쓰기 과정의 전 영역에서 학생들의 글이 향상되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초고에 대한 만족도보다 재고에 대한 만족도가 큰 폭으로 상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수사적 맥락에 대한 피드백 지도가 학생들의 글쓰기능력과 태도 향상에 도움을 주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글쓰기 지도 과정이니 피드백 과정에서 계획하기 단계에서 요구되는 글쓰기의 목적, 독자, 상황 등에 대한 인식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둘째, 교수학습의 방법으로서 교수자의 개인적 피드백, 피드백 강의, 샘플 피드백, 동료 피드백 등 다양한 피드백 자원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셋째, 대학생 글쓰기 지도의 목표를 담화공동체와 소통할 수 있는 글쓰기능력 향상에 둘 필요가 있다.

국어교사의 쓰기평가 태도에 대한 조사 연구

박영민 ( Young Min Park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35-59 ( 총 25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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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국어교사의 쓰기평가 태도를 측정하기 위한 검사 문항을 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를 검토한 후 문항초안을 작성한 다음 예비검사를 거쳐 본 검사 문항을 확정하였다. 본 검사 문항은 국어교사 334명에게 투입하여 쓰기평가 태도 반응을 수집하였다. 본 검사의 반응 자료를 바탕으로 검사 문항의 양호도를 분석하고 구성요인을 찾기 위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2차례의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고윳값이 1.0 이상인 요인 4개를 발견하였다. 이 요인 4개의 전체 설명 변량은 57.383이었다. 요인1(6개 문항)은 ‘쓰기평가 수행인식’, 요인2(6개 문항)는 ‘쓰기평가 관리 노력’, 요인3(5개 문항)은 ‘쓰기평가 효능감’, 요인4(5개 문항)는 ‘쓰기평가 친숙성’으로 명명되었다. 이 연구에서 얻은 총 22개의 문항을 통해 국어교사 쓰기평가 태도를 측정할 수있다. 국어교사 쓰기평가 태도의 구성요인과 검사 문항을 좀 더 확정적으로 결정하기 위해서는 확인적 요인분석이 이후 연구에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대학 "글쓰기 센터" 운영의 성과와 과제 -전남대학교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사례

염민호 ( Min Ho Yeom ) , 김아연 ( A Yun Kim ) , 김현정 ( Hyeon Jeong K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61-95 ( 총 35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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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에 설치된 ‘글쓰기 센터’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여 향후 확대가 예상되는 대학 ‘글쓰기 센터’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데있다. 연구의 내용은 지난 4년 동안(2009-2012) 전남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의 주요 성과를 규명하고, 운영 과정에서 확인한 문제에 대한 대안을 탐색한다. 주요 연구 방법인 질적 내용분석의 대상으로는 상담실에서 발간한 7권의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운영 결과 보고서’를 활용했으며, 양적 방법으로는 학생들이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을 이용한 후 제출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로 제시한 사례분석에서는 먼저 온라인 시스템 구축, 상담 도우미 선발 및 교육, 온라인 피드백 제공을 위한 상담 절차 및 운영 원칙의 관점에서 상담실 운영 과정을 구체적으로 진술했다. 주요 성과로는 4년 동안의 이용 현황 및 만족도와 상담 도우미 양성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했다. 또한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운영 과정에서 확인한 예산 및 전문 인력 확보 문제와 그에 대한 대안을 자세하게 논의했다. 결론에서는 ‘글쓰기 센터’ 설립 및 운영에 대한 대학의 적극적 대응, 학부생 상담 도우미 활용에 대한 전향적 접근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고전산문 글쓰기를 활용한 작문 교육의 방향 연구

이영호 ( Young Ho Lee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97-121 ( 총 25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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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작문연구와 교육의 장에서 고전산문 글쓰기에 대한 관심은 매우 미미하였다. 이는 그동안 작문교육을 둘러싼 담론이 필자, 텍스트, 사회적 맥락 가운데 쓰기 행위와 관련된 필자의 인지 작용에 초점을 맞춘요인이 크다. 글쓰기에서 텍스트가 지닌 위상을 고려하면 작문교육에서 모범 텍스트의 역할이 부각될 수밖에 없고, 이는 담론 공동체가 형성해온 고전산문 텍스트와 글쓰기 방식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과 연결된다. 고전산문 글쓰기는 양식적 규범의 견고성을 통해 쓰기 지식을 제공할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또한 대문장가로 칭해진 필자들은 양식적 규범과 표현 의도와의 긴장 관계 속에서 명문을 산출하였으며, 이는 현재의 학생들에게 쓰기에 도움을 주는 모범 텍스트로서 작용할 수있다. 또한 글쓰기의 본질을 둘러싼 언급들은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가치와 태도를 성찰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해 준다. 작문교육에서 고전산문 글쓰기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은 자국어 교육으로서의 문화성을 확대하는 의미가 있다. 즉 작문교육에서 텍스트는 일회적으로 소용되는 자료가 아닌 그 자체가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는 의미를 지녀야 한다. 이러한 인식이 강화될 때 작문교육은 기능주의의 한계를 벗어나 글쓰기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한글의 인지적 특성과 쓰기 교육

이지원 ( Ji Won Lee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123-152 ( 총 30 pages)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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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글의 인지적 처리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성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문자 교육이 쓰기 교육에 시사하는 바를 정리하여 보고자 하였다. 한글의 인지적 특성을 탐색한 결과, 첫째, 한글은 자모 처리 과정에서 최소의 자획으로 세부특징이 변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문자 자형의 학습에는 유리한 측면이 있으나, 지각 상의 혼동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둘째, 모음자의 경우 글자 내 모음의 위치에 따라 학습자들의 지각 양상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표기 체계에서는 모아쓰기를 통해 음소 문자이면서도 음절 단위로 모아적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시각적인 밀도가 높으며 같은 자모라 할지라도 글자 내의 위치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이 역시 지각 처리 과정에서의 양상에 차이를 보였다. 넷째, 우리나라는 형태주의 표기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한글은 한 음소에 한 글자가 대응하는 표음심도가 얕은 언어로, 학습자들이 학습하는 데에 유리하였다. 이에 따라 한글의 인지적 처리과정에 따른 특성이 쓰기 교육에 대해 갖는 시사점을 정리하면, 첫째, 문자의 특성을 고려한 입문기 쓰기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둘째, 청소년기 쓰기 교육에 있어서도 쓰기 부진이나 쓰기 질의 저하를 설명하는 데에 문자 교육의 역할을 고려하여야 한다. 셋째,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쓰기 기능의 체계적인 습득을 위해서는 쓰기 교육에서 문자 교육의 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쓰기 과제 조건의 부합 여부에 따른 평가 결과 차이 분석

장은주 ( Eun Ju Jang ) , 박영민 ( Young Min Park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155-178 ( 총 24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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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제시된 쓰기 과제 조건의 부합 여부에 따른 평가 결과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예비 국어교사 35명을 대상으로 하여, 고등학생이 쓴 글 50편을 채점하도록 하였다. 예비 국어교사가 채점한 글에는 과제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글 13편이 포함되어 있었다. 연구 결과, 쓰기 과제 조건 부합 여부에 따른 평가 결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예비 국어교사들은 쓰기 과제에 부합하는 글은 쓰기 과제에 부합하지 않는 글보다 관대하게 평가하였다. 특히, 쓰기 과제에 부합하는 글은 내용면에서 관대하게 평가되었으며, 쓰기 과제에 부합하지 않는 글은 내용면에서 엄격하게 평가되었다. 또한 적합한 평가자라 하더라도 과제 조건에 부합하는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을 엄격하거나 관대하게 평가하는 편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쓰기 과제 조건에 부합되지않는 글을 포함하여 평가하는 것은 평가자 오차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이 연구를 통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쓰기 과제 조건의 부합 정도에 따라 점수가 다르게 부여되어야 한다. 둘째, 다수의 평가자가 학생의 수행을 평가하여 성적에 반영하는 경우에는 통계적 처치를 통해 평가자 효과 조정이 필요하다. 셋째, 과제의 조건을 파악하는 것이 국어과 교육과정이나 교과서에 명시되어야 한다.

초등학생의 쓰기 불안 해소를 위한 쓰기 지도 방안 연구 -정신분석학적 관점을 중심으로

전제응 ( Je Eung Jeon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179-199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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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불안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접근을 고찰하고, 이를 토대로 쓰기 불안 메커니즘을 마련하여 학생의 쓰기 불안 해소 방안을 제안하는 데 있다. 연구 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연구에서는 쓰기 불안 메커니즘을 향유 단계, 불안 단계, 욕망 단계로 제시하였다. 이에 기반하여 학생 쓰기 불안 해소를 위한 지도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학생의 쓰기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 교사는 학생의 쓰기 불안 요인을 분석하여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 쓰기 불안의 발생 조건은 불확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이 인식하고 있는 쓰기 불안 요인은 물론 인지하지 못하는 쓰기 불안 요인까지도 분석하여 설명해 주어야 한다. 둘째, 교사는 학생이 스스로 인식하는 쓰기 불안 대상과 인식하지 못하는 쓰기 불안 대상을 글쓰기를 통해 발견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 글쓰기는 새로운 발견의 과정이다. 학생이 글쓰기를 통해 의식적 쓰기 불안요인을 확인할 수 있고, 글쓰기를 통해 무의식적 쓰기 불안 요인이 무엇인지 탐구할 수 있다. 셋째, 교사는 글을 쓰는 학생의 쓰기 불안 변화에 주목하고 이를 조절해 주어야 한다. 학생의 쓰기 불안이 지나치면 쓰기 과정에 방해가 되고, 적절하면 쓰기 과정 몰입에 도움이 된다. 교사는 학생의 능력과 그에 알맞은 기대를 가지도록 지도해야 한다.

텍스트 평가 점수와 담화표지 사용의 상관관계 분석 -대학교 1학년 논증적 텍스트 분석을 중심으로

주민재 ( Min Jae Joo ) , 김진웅 ( Jin Ung K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201-228 ( 총 28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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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텍스트 평가 점수와 담화표지 사용 개수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담화표지의 세부 유형을 분류하였다. 이를 토대로 텍스트 평가와 담화표지 유형들과의 상관성을 규명했다. 즉시 쓰기 과제를 수행한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의 105개 텍스트를 대상으로 3명의 평가자가 7점척도로 총체적 평가 방식으로 평가하였다. 연구자들은 105개 텍스트를 대상으로 담화표지들을 추출한 후, 이를 대조, 상세화, 추론, 주제 및 분류 불가의 5개 유형으로 분류했다. 105개 텍스트의 담화표지 평균 개수는 29.30개, 100어절 당 담화표지 개수의 평균은 8.80개였다. 텍스트 평가 점수와 담화표지 개수의 상관계수는 .542로 두 요인 사이에는 일정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 100어절 당 담화표지 사용 비율에서 상세화 담화표지는 다른 유형에 비해 각 점수대에서 일관되게 높은 비율로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결과적으로 텍스트 평가에 상세화 담화표지의 적절한 사용 여부가 일정한 영향을 끼친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성인의 쓰기 능력 평가 결과 분석

주재우 ( Jae Woo Joo ) , 박은진 ( Eun Jin Park ) , 김종철 ( Jong Choel Kim )
한국작문학회|작문연구  22권 0호, 2014 pp. 229-263 ( 총 35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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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13년 국민의 국어 능력 평가에서 실시한 쓰기 영역의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3년의 쓰기 영역평가를 좀 더 상세히 소개하면서 성인의 쓰기 능력 실태와 시사점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으로 모집단인 전체 국민을 2단계 층화 표본 추출 방식과 집락 추출 방식을 혼합하여 1,500명을 추출하였다. 쓰기 평가 문항은 초대장 쓰기, 설명하는 글쓰기, 논증하는 글쓰기로 30분 동안 작성하도록 하였다. 평가는 내용(50%), 조직(30%), 표현(20%)의 세 요소를 선정하였다. 전문 조사원이 방문하여 일대일 면담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쓰기 결과를 수집하여 한 문항당 세 사람이 채점하였다. 채점 결과를 해석하기 위하여 등급을 ‘우수, 보통, 기초, 기초 미달’의 네 수준으로 나누고, ‘수정된 앵고프(Modified Angoff) 방식’으로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여 분할 점수(cut-score)를 산출하였다. 전체적으로 국민의 쓰기 능력을 등급화한 결과 우수 3.6%, 보통21.7%, 기초 55.3%, 기초 미달 18.4%로서 기초 이하의 등급이 절반 이상으로 판정되었다. 이를 변인별로 분석해 보면 20, 30대가 40, 50대보다, 대도시가 중소도시보다, 정신·기타 노동이 육체노동보다, 대재 이상이 중졸·고졸보다 쓰기 능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의 국어 능력이 듣기·말하기·문법에 비해 말하기와 쓰기가 낮은 수준으로 판정된 까닭은 주관식 서술형으로 평가가 이루어진 방식 때문이기도 하지만, 학교에서의 쓰기 교육 문제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쓰기 프로그램의 미비 등의 문제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과제를 제안하였다. 첫째 국민의 국어 능력 평가 문항 유형을 다변화할 것, 둘째 자발적인 쓰기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검사 상황을 구성할 것, 셋째 대규모 평가에 적합한 평가 방법을 개발할것, 넷째 성인의 쓰기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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