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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99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3권 0호 (2015)

『日本俗語大詞典』に載っている若者語の特徵 -晶詞別の特徵とその機能を中心に-

김용균 ( Young Gyun Kim ) , 서경원 ( Kyung Won S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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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偏向的先行硏究の問題点と若者語に關する新たな硏究方法の提案として、『日本俗語大詞典』に載っている若者語を抽出し、品詞別の特徵とその機能について詳細に考察した硏究である。考察を通じて次のような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一. 『日本俗語大詞典』の見出し語6323語の內、若者語は1020語で全體の16.1%を占めており、品詞別には名詞(60.3%)>動詞(14.3%)>形容詞(9.5%)>副詞(8.2%)>感動詞(4.8%)>形容動詞(2.9%)の順であった。二. 名詞若者語の比率が高いのは、イメ-ジの壇達が容易なイメ-ジ壇達機能、省略表現や「KY語」などで言葉の意味を分かりにくくし、仲間同士にのみ通じるという隱蔽技能、連帶機能と關係があると思われる。三. 動詞は「る言葉」(40.6%)>「∼する」形(13.5%)>」~「てる」形(9%)>その他(36.9%)の順であり、ある言葉の省略形や名詞に活用語尾「る」付けて動詞化した「る言葉」が最も多いのが特徵であると言える。また、「る言葉」の前部の語種を分析した結果、外來語を省略した「る言葉」が多かったが、これは「る言葉」の主な使用階層が若者であり、その若者が漢語の使用を敬遠して外來語を言葉遊びの道具、だじゃれの道具として好んで使うことと關係があると言える。四. 形容詞若者語の場合、形態や發音が變化した形容詞が全體の33.0%で最も多く、「芋い」『まぶい』のような「い言葉」が多いのが特徵であった。これは言語を言葉遊びの道具としてみなす若者の遊び感覺に起因する結果であると思われる。五. 副詞からは强い造語力を、感動詞は他の音より卽座に出せる「ア行」の音で始まる言葉が多いのが特徵であった。形容動詞からは反復形の使用で會話にリズムを付けようとする意圖が窺えた。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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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김억의 와카 번역 텍스트인 「순난유주(殉難遺珠)」의 번역대본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의렬회천백수(義烈回天百首)』, 『막말애국가(幕末愛國歌)』, 『지사시가집(志士詩歌集)』을 면밀히 검토해보았다. 그 결과 안타깝게도 「순난유주」의 번역대본을 확정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순난유주」가 『지사시가집』, 특히 『지사시가집』에 수록되어 있는 『순난전집』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순난전집』에는 ‘순난(殉難)’이라는 한자어가 나오고, 게다가 『순난전집』에는 ‘순난유초(殉難遺草)’라는 것도 실려 있기 때문이다. 김억의 와카 번역 텍스트인 「순난유주」와 ‘순난유초’는 자의 면에서 겹친다. 또한 「순난유주」와 『지사시가집』사이에는 중복되는 와카도 적지 않았다. 이 사실은 김억이 「순난유주」를 발표할 때, ‘순난유초’가 수록되어 있는 『지사시가집』을 많이 참조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따라서 우리는 『지사시가집』을 검토함으로써 「순난유주」의 성격을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본고의 목적이다. 후지타 토쿠타로는 『지사시가집』의 서문에서 이 책의 편찬 취지와 간행 의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요컨대 『지사시가집』의 편찬 취지와 간행 의도는 막부 말기에 ‘존왕양이’를 내걸었던 우국지사라고 미화된 인물들의 와카를 통해 그들의 정신과 마음가짐을 현재 진행 중인 대동아전쟁에 프로파간다로 활용하여 제국일본의 신민(臣民)을 ‘순국’하도록 하는 데 있었다. 그리고 김억은 이런 취지와 의도를 가진 ‘내지’에서 출간된 『지사시가집』에 강한 영향을 받으면서 ‘외지’인 식민지 조선에 막부 말기의 와카 번역 텍스트인 「순난유주」를 발표했다. 하지만 김억은 『지사시가집』을 발췌하여 그냥 그대로 조선어로 옮기지 않았다. 그렇게 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그는 『지사시가집』의 편찬 취지와 간행 의도를 계승하면서도 거기에 자신이 선정한 와카를 추가하여 ‘새로운’ 막부 말기의 와카 텍스트 겸 와카 번역 텍스트인 「순난유주」를 완성했다. 그렇기 때문에 「순난유주」에는 『지사시가집』에 나오지 않는 인물이 7명 등장하고, 『지사시가집』과 중복되는 인물이라 하더라도 동일 작가의 다른 와카도 소개되어 있었던 것이다.

일본 중세 덴구(天狗)에 관한 연구

박은희 ( Eun Hee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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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어 중세라는 시대는 전란으로 상징되는 시대이다. 덴구(天狗)는 이와 같은 불안한 시대상을 배경으로 맹위를 떨쳤다. 본 논문에서는 중세에 새롭게 만들어진 일본만의 독특한 사후 세계인 덴구도와 빙의를 중심으로 중세 덴구의 특징을 고찰하였다. 덴구도는 지옥과도 같은 고통이 있는 곳으로 중세인들은 사후 덴구도에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했다. 덴구도에는 인간세계처럼 선과 악이 존재하는가 하면 위계질서, 즉 서열의 높고 낮음도 있다고 여겨졌다. 덴구도에 떨어진 덴구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불법(佛法)을 수호할 수도, 그리고 방해할 수도 있다. 덴구도는 전체적인 틀로 보았을 때 불교의 윤회사상 안에 있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일본 특유의 사후세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생전의 정치력이 사후 세계에 반영되는 것은 불교의 천마(天魔)와는 다른 일본 특유의 독특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세상을 어지럽힐 수 있는 힘을 가진 중세 덴구의 탄생은 고승에 의해 간단히 진압되는 이전 시대 덴구로부터의 질적 변화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변화를 통해 덴구는 군키모노가타리(軍記物語)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중세 덴구는 환술과 빙의라는 형식을 통해 인간에게 접근하는데 이 중에서 빙의는 강력한 덴구의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정치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주요 인사에게 빙의하여 그 사람의 마음을 장악함으로써 혼란을 초래하는 것이 난세를 만들기 위해 덴구가 주로 사용한 방식이다. 그래서 중세 덴구담은 종교적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정치적 색깔을 띠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 또한 천마와는 다른 중세 덴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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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와 마찬가지로 현재 21세기 동아시아 지역은 끊임없는 대립과 갈등의 장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동아시아 지역공동체 연구는 각 국의 이해와 소통이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당면과제임은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동아시아 지역의 협력에 관한 논의는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되어 왔지만, 대부분 정치와 경제, 안보문제만이 주요한 테마로 인식되어 오는데 그치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진정한 의미의 동아시아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을 이루기 위한 움직임으로,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동아시아 지역공동체 문화 네트워크 구축은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일본에서 제기되고 있는 동아시아 지역공동체에 관한 논의들을 중심으로 과거로부터 현재로 이어지는 그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일본이 내세우는 그들의 구상의 한계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하여 일본이 동아시아 지역공동체에서 한계성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먼저 동아시아 문화담론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앞으로의 동아시아 지역공동체 간의 실질적인 문화 네트워크를 구현할 수 있는 일본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하여 모색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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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は、1990年代後半以降、バックラッシュ派と言われている反フェミニズム側の保守運動の政治的な力と言說によって、ジェンダ-論及びフェミニズムに對する歪曲.流言(フェミニズムの「害毒と惡玉視」)が擴大再生産されてきたことを明らかにし、その言說(1999~2006)の中でも性をめぐる主たる論点(主張)とその思想的特性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具體的には、性(性別.性の多樣性)をめぐる言說について、「男女二分法のイデオロギ」「同性愛者嫌惡」「女莊家(オカマの授業)」「自己弁護論」「破壞否定論」「男女平等との分離論」「女性蔑視.詭弁.ルサンチマン視」「陰謀論」というキ-ワ-ドでまとめた。とくに重要な論点であるのは、男女二分法と「男らしさ.女らしさ」に代表される「本質主義」「生理的宿命」論に基づく固定的な性別役割分業と性別特性論であり、「性の多樣性」を否定することで、性的マイノリティ、多樣な家族と生き方に對する差別がその根底に蠶んでいると分析した。バックラッシュ言說には、各人の人券意識やジェンダ-平等意識が欠如している主張が多かったにもかかわらず、こうした言說が一部で浸透してしまったのは何故か。ここでは、①とんでもない俗論であっても分かりやすい言葉で說明している点、②俗論であっても社會的通念に訴えかけたものである点(「秩序.規範」「壇統.文化」「家族.家庭」など)、③フェミニストは男女關係を敵對關係として捉えたと歪曲する論法、④「ジェンダ-フリ-は」「性差否定」であると決めつけた論法、⑤人クのエリ-ト.知識人への反發を利用して「フェミニズム=ルサンチマン」視を廣げたこと、などを指摘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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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은 광복과 해방 또는 국교정상화의 어느 측면에서도 주시할만한 해이다. 단, 역사교과서문제를 생각할 때 국교정상화보다는 진정한 의미의 해방을 맞고 있는지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 다시 말해, 해방 70년을 맞아 역사교과서문제에 있어 식민지배의 심장부였던 조선총독부가 구현하려 했던 조선총독부역사교과서의 실상과 내포된 의도가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파헤치고 있는지, 더 나아가 극복해내고 있는지, 썩 자신이 없다. 근래의 우리 사회의 역사에 대한 논의 수준은 아직 완전한 해방 단계에 까지 미치고 있다고 자신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편 역사교과서에 얽힌 한국 측의 바람은 ‘전후 70년’을 맞이하는 일본에도 요구되는 공통된 과제일 것이다. 1945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히로히토 천황의 ‘성단’을 어떻게 이해하는 가에 따라, 1945년을 ‘패전’ 혹은 ‘종전’으로 볼 수도 있고, 그 이전과의 ‘단절’ 혹은 ‘연속’을 이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베 신조정권의 3기 내각출범(2014년 12월 24일)에 이르는 과정에서 보이는 역사교과서의 문제는 일본인에게도 완전한 해방의 도래 여부를 묻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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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이즈미류교겐 중에서 최고(最古)의 대본과 비교적 늦은 시기의 대본을 대상으로 하여 가능표현 형식의 이동(異同) 및 의미에 관해 검토했다. 구체적으로는 『天理本狂言六義』 『新撰狂言集』 『和泉流狂言大成』에서 사용되는 주요 가능표현을 분석함으로써 중세 일본어에서 근세 일본어까지의 일본어 가능표현의 변천 과정을 파악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었다. 일본어의 가능형식은 상대(上代)에서 중고(中古), 중세(中世), 근세(近世)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마다 형식의 소장(消長)이 주목되는데, 특히 중세일본어에서 다종다양한 가능표현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연구사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대본이라는 언어자료를 통해 중세일본어의 대표적인 가능형식인 「え+부정」,「V.연체형+ことがなる/N+がなる」, 「V.미연형+るる.らるる」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고, 어떤 가능의 의미를 실현하고, 어떤 유형의 구문을 취하고 있는지에 관해 검토를 행했다. 그 결과, 「え+부정」과 「V.연체형+ことがなる/N+がなる」형식이 쇠퇴하고, 「V.미연형+るる.らるる」형식이 증가하는 변화상을 제시하고 변화의 요인에 관한 소견을 피력했다.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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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인 및 한국인 일본인 공저에 의해 저술된 한일 양국어 학습서를 대상으로 그 편제와 구성 및 내용의 분석을 통해 당시 한국어와 일본어의 문법과 그 체계가 어떠한 양상으로 기술되어 있는지 살펴본 것이다. 19세기 말 갑오개혁을 전후한 개화기 이전과 이후부터 20세기 초 전기(前記) 현대 한국어로 진입하는 시기까지의 한국어 문법 체계와 당시 일본어 문법의 경향을 함께 살펴보는 동시에 일본어 문법의 영향이 한국어에 어떻게 반영, 투영되었는지 알아봄으로써 근현대 한일어의 교섭과 접촉의 일면을 밝히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알게 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寶迫繁勝는 『韓語入門』과 『日韓善隣通話』를 통해 한국어 학습에 있어서 문법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인구어의 문법체계와 일본어 문법 용어의 병용(竝用)을 통해 한국어 문법을 체계화하려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둘째, 『日韓善隣通話』는 전통적인 한글 자모 체계와 맞지 않으며, 일본어의 ‘50音圖’식으로 한국어 발음을 나타내려는 의도가 보인다. 이와 함께 방언과 경어에 대한 소개와 나름의 체계화도 보이고 있다. 셋째, 『單語連語日話朝雋』은 한국인 대상 일본어 학습서로서 문법적인 관점에서의 기술은 많지 않지만, 일본어 언어 체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적절하게 한국어에 적용하고 구현하였다. 『捷解新語』와 유사한 형식적 잉여성과 띄어쓰기, 적절한 번역과 쉬운 표현의 사용도 주목할 만하다. 넷째, 『實用韓語學』은 현대 한일 양국어 문법의 초기 확립기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양상을 관찰할 수 있으며 1880년 최초의 한국어 학습서와 비교하여 20여년 사이에 일본어 안에서의 문법 및 문체 변화에 나타난 과도기적 성향이 적지 않게 반영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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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では國語敎育と兒童文學とは密接な關係にあると見られているが、石森延男は國語敎育と兒童文學とのギャップを埋め、雙方を近づけるのに大きな役割を果たしている。石森が國語敎育者であると同時に兒童文學者にもなったのは、1926年に滿洲(嚴密に言えば關東州)の大連で在滿日本人小學生たちのための國語補充敎科書『滿洲補充讀本』の編纂に從事することになって以來である。彼は正味13年間の大連在住中に、精力的に創作活動をすると同時に、仲間を糾合して滿洲兒童文學運動のカリスマ的リ-ダ-となった。1939年に歸過すると彼は國定國語敎科書の編纂に從事すると同時に、長編滿洲兒童文學を次ケと發表する。こうした仕事は彼の戰後の國語敎育や兒童文學活動にもつながっている。石森の滿洲兒童文學は滿洲(中國東北部)の大地に基づきながらも、主として在滿日本人の生活を中心にヒュ-マニスチックな溫かいタッチで描いている。しかし壓倒的多數の(當時滿人と呼ばれた)中國人はあまり登場せず、また彼等を見つめ、その生活を寫生風に描いても、その社會的背景を掘り下げようとはしていない。それは石森が唱える「滿洲鄕土論」における植民地主義を認識し、克服しえていないためであるといえよう。この点をめぐって筆者と、三人の若い硏究者の間で、膨大な石森の文學的遺産の中からそれぞれ異なった局面を取り上げて論評しているが、そこには期せずしてある協動作業が行われていたかのように見える。このような協動の今後の可能性と發展に期待したい。

대일 청구권자금의 세부 항목 협상에 관한 연구

이이범 ( Rhee Beom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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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일 청구권자금의 명목과 금액이 1962년 김종필ㆍ오히라 회담에서 타결되었지만, 청구권자금 도입의 세부 항목에 관한 협상은 1965년 6월 한일회담 관련 제 협정이 타결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일본정부는 청구권자금의 세부 항목으로 일본이 생산하는 자본재를 주로 제공하려고 했고, 한국정부는 당시 국내 경제상황에 절대로 필요했던 원화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가능한 원자재를 확보하려고 했다. 이러한 한국의 요구는 일본경제에 불리한 것이었고, 일본정부가 동남아시아 국가들에게 제공했던 전후 배상의 방식과도 어긋난 것이었다. 그러나 한국정부는 일본정부를 상대로 국내자금의 조성과 원자재 도입의 필요성을 끈질기게 설득했고, 그 결과 1억 5천불 이상의 원자재를 도입하는 것에 합의했고, 원자재의 가공수출까지도 인정받았다. 이러한 원자재가 도입되면서 1976년까지 한국정부가 확보한 원화자금은 1,642억원에 달했고, 달러로 환산하면, 4억 4천 5백만불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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