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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연구검색

Journal of mental retardation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3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정신지체연구(~2008)→지적장애연구(2008~)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4권 2호 (2012)

사회구성주의 관점에서 본 지적장애의 개념과 시스템 고찰

강종구 ( Jong Gu Kang ) , 김라경 ( Rah Kyung Kim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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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구성주의 관점을 통해 현재 사용되고 있는 지적장애와 학습장애의 법, 개념, 교육적 함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지난 50년간의 지적장애의 정의와 개념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정신지체에서 지적장애로의 용어의 변화의 타당성에 대하여 논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와 외국의 문헌을 검토하였으며 검토된 문헌에 대하여 사회구성주의 관점을 통해 해석하고자 하였다.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법인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과 장애인복지법을 검토한 결과 장애인복지법에서는 특수교육법이 지원해 주지 못하는 장애에 대한 보완과 학습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미흡함을 알 수 있었다. 이와는 달리 미국 장애인법과 재활법에서는 전장애아교육법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천식, 주의력 결핍 장애 등) 및 21세 이상의 학습장애 성인 등을 지원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유럽의 경우 지적장애 대신 학습장애나 특수교육적 요구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포괄적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지적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둘째 지난 50년간의 지적장애의 용어, 정의와 개념의 변화를 검토한 결과 점차적으로 IQ중심의 심리학적 분류, 교육적 분류, 의학적 분류에서 종합적이며 환경적 사회적 맥락을 고려한 지원적 분류로 변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적장애 개념을 검토한 결과 지적장애는 1급에서 3급에 해당하는 중증장애로만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지적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내포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지적장애 용어 자체에 대하여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장애의 진단 명칭을 지적장애로 사용하고 있는 데 반해 동일한 대상에 대하여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교육과 복지가 협력이 필요하다.

중등학교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 요인 분석

임옥선 ( Ok Seon Im ) , 정동영 ( Dong Young Chung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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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등학교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 요인을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는 문헌연구를 통해 자기결정 요소를 추출하여 조사도구를 개발한 다음, 중·고등학교의 특수학급 교사와 지적장애 특수학교의 중등 특수교육 교사 22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탐색적 요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중등학교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 요인은 적응기술요인, 선호결정요인, 성취동기요인, 자아존중요인, 상황인식요인, 의사조정요인, 자기주장요인, 자기교수요인 8개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 중복되고 복잡하였던 자기결정 구성요인들이 단순화되고 특성이 명료화되어 각 요인들 안에 묶여졌다. 따라서 중등학교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각 요인과 관련된 요소들을 선정하여 개별 학생의 흥미, 요구, 연령, 환경 특성에 적합한 자기결정 프로그램 개발, 적용해야 할 것이다.

통합학급 내 일반학생들의 지적장애학생에 대한 교우기대감(Friendship Expectation) 연구

남경욱 ( Kyoung Uck Nam ) , 신현기 ( Hyun Ki Shin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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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통학학급 내 일반학생들이 지적장애학생을 친구로 사귈 때 중요시하는 심리적 속성의 수준과 양상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학급에 통합된 지적장애학생을 잘 수용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 간에는 그러한 속성들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았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수도권에 위치한 5개 초, 중학교의 일반학생 277명을 대상으로 교우기대감 측정도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에 따른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적장애학생에 대한 교우기대감은 일반학생에 대한 그것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낮았다. 둘째, 일반학생에 대한 교우기대감의 발달적 경향은 선행연구와는 반대로 나타났다. 또한, 평정대상에 따라 중요시하는 교우기대감의 영역이 서로 달랐다. 셋째, 일반학생에 대한 교우기대감은 하위영역 일부에서 성과 학년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지적장애학생에 대한 교우기대감은 성과 학년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넷째, 지적장애학생을 잘 수용하는 학생들의 지적장애학생 대상 교우기대감 점수는 그렇지 못한 학생들의 것에 비해 친밀성 영역을 더 중요시함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연구자는 본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와 제언을 제시하였다.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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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스마트기기활용을 중심으로 u-러닝 학습프로그램이 지적장애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초등학교 3학년 국어과와 사회과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u-러닝 학습프로그램을 개발 적용하였다. u-러닝 학습프로그램은 u-러닝 학습요소인 이동성, 휴대성, 즉시성, 개인성, 자료접근의 용이성을 고려하여 개발하였다. 연구대상은 초등학교 일반학급에 통합된 세 명의 지적장애학생으로 하였으며 연구 방법은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로, 각 대상자에게 기초선, 중재, 일반화의 3단계를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대상 지적장애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기초선 단계보다 증가하였으며, 증가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은 중재 후에도 유지되어 일반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적장애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해소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으로써 스마트기기 활용을 중심으로 한 u-러닝을 적용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장애이미지, 장애원인 및 서비스 제공방법에 대한 특수교육관련 종사자의 인식 비교

구정아 ( Jeong Ah Ku ) , 박승희 ( Seung Hee Park )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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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특수교육관련 종사자 세 집단이 5가지 장애사례(지체장애, 지적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자폐성장애)를 통해 인식하는 장애이미지, 장애원인 및 서비스 제공방법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여 밝히고 세 집단의 인식 차이가 지니는 함축성에 대해 논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울, 인천 및 경기 지역에 소재한 특수학교 및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근무하는 특수교사 97명과 통합학급의 일반교사 98명, 특수교육보조원 93명을 합한 총 288명의 설문지 응답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도구는 장애상황태도척도(McQuilkin, Freitag, & Harris, 1990)와 장애요인척도(William, Hershenson, & Fabian, 2000)를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로는 첫째, 특수교육관련 종사자 세 집단 모두 장애이미지가 높지 않았으며 세 집단이 인식하는 장애이미지는 집단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5가지 장애사례를 종합하여 보았을 때와 각 장애사례별로 살펴보았을 때 모두 장애이미지 점수 평균이 특수교사, 특수교육보조원, 일반교사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특수교육관련 종사자가 인식하는 장애원인은 장애사례를 종합하여 보았을 때와 각 사례별로 살펴보았을 때 하위요인에 따라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특수교육관련 종사자가 인식하는 서비스 제공방법을 장애사례를 종합하여 살펴보았을 때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각 장애사례별로 살펴보았을 때는 하위요인에 따라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장애학생의 교육에 직접 관여하고 협력해야 할 특수교사, 일반교사 및 특수교육보조원이 장애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와 그 세 집단 간 인식 차이 자료를 처음으로 제공하였다. 세 집단 모두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장애학생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 세 집단 간의 장애인식 차이를 줄이고 협력 증진이 촉구된다. 본 연구는 특수교육관련 종사자의 장애에 대한 다학문적 균형잡힌 관점과 심화된 이해를 위한 교육 제공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정신지체 특수학교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특수교사의 인식과 요구 조사

김경애 ( Kyung Ae Kim ) , 문장원 ( Jang Won Moon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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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은 2008 개정 특수학교 교육과정의 창의적 재량활동이 전 학년에 걸쳐 주당 평균 2시간 이상의 수업 시간 수가 재량활동에 배당되어 학교의 실정에 따라 융통성 있게 운영하도록 확대되면서 부터이다. 이것이 2010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함께 학교 교육의 재량권이 대폭 확대되면서 개별 학교의 실정에 맞도록 재량(창체)활동 교과를 정할 수 있도록 되면서 특수학교에서 문화예술을 재량활동 혹은 교과 시간에 운영하면서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게 되었다. 정신지체학생의 문화예술교육이 짧은 기간 적용 운영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정신지체학생에게 알맞은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식 부족과 특수교사가 인식하고 요구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해 특수교사의 인식과 요구를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정신지체학생에게 맞는 문화예술교육 내용과 방법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에 있는 정신지체 특수학교에 근무하고 특수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조사 결과 정신지체학생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분명히 세워서 정신지체학생이 사회적, 문화적 의사소통과정에서 소외되는 경우를 예방하도록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사회 관계 형성 지원과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요구하고 있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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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통합교육 현장에서 특수교사가 협력교수를 시도한 것에 대한 귀인을 알아본다. 둘째, 특수교사가 협력교수 수행 능력을 위한 노력에 대한 귀인을 알아본다. 셋째, 특수교사가 협력교수를 수행하는 어려움에 대한 내용을 알아본다. 연구방법으로는 협력교수를 수행 한 경험이 있는 유아특수교사들에게 포커스인터뷰를 실시한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협력교수를 시도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모든 응답자들은 노력을 하였다고 응답하였다. 가장 많은 것이 일반유아교사와 친밀해지려는 노력이었다. 그 외에도 협력교수를 하기 위한 첫 단계로, 주간계획안 입안 등의 실제적인 교육 부분을 지원하면서 접근하기도 한다. 유치원교육이 통합추세, 통합교육의 필요성 인식, 학부모의 요구, 교사통합의 한 방법, 학부 때 교육 받은 영향, 통합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협력교수라는 인식, 유아간의 상호작용 증진을 위해서 등이다. 협력교수 시도에 대해 성공 여부에 관한 질문에 면담 응답자들은 모두 성공과 실패 경험을 동시에 경험했다고 한다. 둘째, 면담 응답자들 자신이 협력교수 할 능력 확보를 위한 노력이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면담자들은 대체로 그것을 인정하였다. 세부 내용을 보면 통합교육에 대한 지식 보유, 통합교육을 위한 강한 집념, 통합교육 연수 수강, 자격증 취득 을 들 수 있다. 셋째, 협력교수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면담 응답자들이 환경적 요인, 현재의 유치원 현안 문제, 일반교사의 통합교육 태도, 과중한 업무, 일반교사의 지식 부족 등을 들고 있다.

어머니와 지적장애자녀간의 부적강화의 덫에 대한 특수교육교사들의 인식

강경숙 ( Kyung Sook Kang ) , 김은주 ( Eun Jew Kim ) , 김영준 ( Young Jun Kim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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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지적장애자녀가 가정환경에서 형성하는 부적강화의 덫은 지적장애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실패를 초래하여, 교사는 지적장애학생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많은 갈등과 어려움을 보이게 된다. 특히, 교사는 이러한 부모의 부적강화의 덫에 대해 비판적, 회의적으로 대응함으로서 해결을 시도하는 한계를 보일 수 있으며, 바람직한 가정과 학교의 협력에 기반을 둔 행동중재로 대처할 수 있는 동기가 저하되기 쉽다. 교사는 이와 같은 측면을 경계하여 부모의 부적강화의 덫에 대한 자기 인식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부모상담을 통하여 부모와 상호 합의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전문성이 요구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가족지원서비스 측면에서 필수적으로 중재되어야 할 어머니와 지적장애자녀간의 부적강화의 덫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특수학교 중등부에서 지적장애학생을 가르친 경험이 많은 담임교사 세 명을 선정하여 이들에게 반 구조화된 심층면담을 적용하였다. 연구결과로써 특수학교 중등부 교사들의 어머니와 지적장애자녀간의 부적강화의 덫에 대한 인식을 다섯 가지의 영역(부적강화의 덫에 따른 교사와 지적장애학생의 수업 상호작용 영향 등)에 따라서 자세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가족지원서비스 측면에서 다섯 가지의 연구문제별로 논의되었으며, 후속연구의 제언 및 제한점도 아울러 제시하였다.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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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특례입학제도가 시행된 이래 많은 장애학생이 대학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장애학생특례입학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고등교육 지원방안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특수학교 고등부 담임교사 5명과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5명을 대상으로 소집단 면접을 각각 실시하였다. 특수학교 교사의 발달장애학생 고등교육 지원에 대한 인식은 효율적인 운영 보장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는 인간의 존엄성 및 교육의 평등권 등과 같은 요인에 보다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발달장애학생 고등교육 정책의 효율성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관심과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이 연구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발달장애학생의 고등교육 지원을 위한 바람직한 방안 등을 시사점으로 제안하였다.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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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활용한 멀티미디어는 장애학생이 실수하였을 때 학생의 반응을 기다려주므로 학습에 매우 효과적이며, 멀티미디어 자체가 장애학생에게 흥미롭고 신선한 자극이므로 동기유발에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지적장애 중학생 3명에게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지역사회중심교수를 실시하였을 때, 대형마트 이용기술 수행에 미치는 영향과 다양한 장소에서 일반화되고 유지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설계는 대상자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방법을 사용하였다. 교실중재는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여 대형마트 이용기술을 교수하고, 지역사회중재는 최소촉진법과 시간지연법을 이용하여 실제 지역사회 대형마트에서 교수하였다. 연구 결과,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지역사회중심교수를 실시하였을 때 모든 대상학생들은 대형마트 이용기술을 습득하였으며, 습득된 기술은 학습하지 않은 지역사회 대형마트에서 일반화되었으며, 중재 종료 4주 후에도 유지되었다. 위와 같은 결과는 다양한 자극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자료가 지적장애 학생에게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주의를 집중하여 활동에 참여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교실에서 실제 지역사회환경에 최대한으로 근접한 환경을 구성하여 사실적이고 자연적인 자극인 사진과 움직이는 이미지 등을 포함시킨 멀티미디어 자료를 사용하였을 때에 일반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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