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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mental retardation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3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정신지체연구(~2008)→지적장애연구(2008~)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5권 1호 (2013)

지적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의 주의집중에 따른 동시 및 순차처리 특성 비교

김주영 ( Joo Young Kim ) , 박찬웅 ( Chan Woong Park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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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적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의 주의집중에 따른 동시처리와 순차처리를 비교함으로 차이를 밝히고 지적장애학생의 동시차처리를 비교함으로써 지적장애학생의 주의집중 기능 향상과 그에 따른 정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적장애학생의 동시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은 일반학생의 반응시간보다 전반적으로 느리다. 세트 크기에 따른 지적장애학생의 동시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의 차이가 없다. 둘째, 지적장애학생의 순차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은 일반학생의 반응시간 보다 전반적으로 느리다. 세트의 크기에 따른 지적장애학생의 순차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을 비교할 때 세트의 크기가 작을수록 더 빠르다. 셋째, 지적장애학생의 동시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과 순차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을 비교해 볼 때, 동시처리 과제 검색 반응시간이 순차처리과제 검색 반응시간보다 더 빠르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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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긍정적 행동지원(PBS)이 중학교 특수학급 정신지체 학생의 문제행동과 수업참여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의 실험 대상 학생은 통합학급, 특수학급, 및 지역사회 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정신지체 학생으로 기능적 행동평가 및 학교기록. 인터뷰 및 행동 관찰의 검토를 통해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긍정적 행동지원이 목표행동을 이끌도록 가설을 설정하여 중재를 실시하였다. 연구방법은 상황 간 중다 간혈기초선 설계법을 사용하였고, 문제행동 및 수업참여행동 발생률은 부분 동간 기록법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긍정적 행동지원 중재는 통합학급, 특수학급, 지역사회기관 세 장소에서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반면, 수업참여행동을 증가시키며 3주가 지난 후에도 중대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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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 발달장애인 지원 체계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탐색하고자 수행동학적 접근, 생태학적접근, 기은성 접근을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행공학적 접근은 인간 수행의 각 단계에 대해 세밀하고도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진다. 따라서 수행공학적은 지적 · 발달장애인 지원 체계에 대한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지원 체계에 대한 공학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마련하다. 둘째, 생태학적 접근은 상황 속에서 개인의 다양한 변화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지적 · 발달장애인 지원에 대한 당위성을 제공한다. 게다가 생태학적 접근을 통한 지원 체계는 지적 ·발달장애인과 그들이 처한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차원을 고려한 체계적인 지원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셋째, 기능성 접근은 기능적 접근과 사회생태학적인 접근을 통합하여 지적 ·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를 강화시키며, 분규와 지원계획, 준비, 평가 등에서 실용적이면서 보다 전체적인 접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기능성 접근에서 다차원적 평가를 통한 통합적인 접근지적 · 발달장애의 구조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지적 · 발달장애인 지원 체계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이해하는 근거를 마련해준다.

특수교육 탐구방법으로써 비평적 실용주의

민천식 ( Chun Sik Min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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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특수교육 탐구방법으로써 비평적 실용주의를 이해하기 위한 문헌연구로써, 문헌분석의 방법은 특수교육을 이변에서 보는 방법과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적인 실제와 담론의 토대가 되는 명백한 가정에 위기감을 가지게 하고 질문을 던지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비평적 실용주의의 개념적 준거를 사용하였다.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특수교육은 비평적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대화적 담론을 통한 재구조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특수교육에서 비평적 실용주의의 함축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둘째, 비평적 실용주의는 반기초주의의 철학적 · 정치적 함의성을 안내함으로써, 특수교육에 대한 인식론적 구조와 도덕적 기초를 제공하는데, 이러한 비평적 사회 분석의 두 가지 현대적 방법이 내재적 비평과 이념적 유형이다. 셋째, 반기초주의의 출현 그 자체는 사회적 실제와 담론을 해체하고 재구조화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의 생산 혹은 재발견을 초래했다. 그것은 포스트모던 방법 두 가지, 즉, Derrida의 해체주의와 Foucault의 계보학이다. 해체주의와 계보학은 대륙적 또는 급진적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반기초적인 방법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의 진보적 해방 관점은 현대 사회지식의 네 가지 패러다임을 실용적으로 사용하도록 제안하는 반면, 급진적 견해는 네 가지 패러다임을 거부하며, 초자연과학적 패러다임의 개념에 대한 비평이다.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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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발달장애학생의 특성을 고려하여 특수교육 현장에서 미디어교육을 실행하기 위해 미디어교육의 실태 빛 요구를 조사하고 교육과정을 개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선 일반 중고등학교의 특수학급 담당교사와 교육연구사 등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현재 미디어활용교육의 수준 및 미디어교육의 이해, 교사 및 학생과 미디어교육, 교육과정 적용, 미디어교육의 방향 등의 주제로 면담조사를 실시하였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발달장애학생들은 미디어교육을 통해 의사소통능력, 정보처리능력, 사회성기술 등이 향상된다고 보고 교육과정을 구성할 것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미디어교육 교육과정으로는 국어, 사회 등 각 교과별 내용에서 미디어교육에 댜한 요소를 추출하여 수업적용 가능성을 살펴보았고, 범교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교육 교육과정의 기본 틀을 개발하였는데, 1단계는 ``미디어인식``, 2단계는 ``미디어경험``, 3단계는 ``미디어를 통한 변화``가 그 주제이다. 미디어교육은 발달장애학생의 통합교육, 평생교육, 진로직업교육, 여가문화생활, 치료지원 등 다양한 방향으로 실행될 수 있다.

기능평가를 기반으로 한 미술치료가 지적장애아동의 부적응 행동에 미치는 영향

이혜숙 ( Hea Suk Lee ) , 심보배 ( Bo Bae Shim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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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능평가를 기반으로 한 미술치료가 지적장애아동의 부적응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어린이집 방과후 반에 등원하는 부적응 행동을 보이는 초등학교 지적장애아동에게 체계적인 기능평가를 통한 치료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상아동의 소리지르는 행동, 타인을 괴롭히는 행동, 자리이탈하는 행동의 부적응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미술치료 중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단일대상연구의 행동간 중다 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으며 기초선, 중재, 유지단계로 실시되었다. 그리고 회기별 대상 아동의 치료적 근거에 따른 행동변화를 질적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기능평가를 기반으로 한 미술치료가 지적장애아동의 부적응 행동을 감소 시키는데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능평가를 기반으로 하여 치료적 근거를 제시한 미술치료 방법을 지적장애아동에게 구체적으로 구성하여 적용하는데 의의가 있다.

역도훈련을 통한 지적장애 학생들의 경험 연구

문종희 ( Jong Hee Moon ) , 변찬석 ( Chan Suk Byun ) , 강종구 ( Jong Gu Kang )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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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6명의 지적장애 역도부 학생들이 시합을 준비하면서 훈련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하여 전국체전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 ○○시 지적장애 역도부 남자선수 6명에게 반구조화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6명의 지적장애 학생들 가운데 3명은 시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다른 3명은 시합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였다. 비록 6명의 남학생들간에 역도에 대한 생각이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훈련에 대한 6명의학생들의 생각이 단순하게 메달을 획득하고, 획득하지 못한 것으로 인한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각자의 운동 경험과 생활의 경험을 통해 얻어진 자신만의 생활방식으로 인한 생각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 지적장애 역도부 학생들에게 역도는 삶의 활력소이며 자신의 사고를 한 단계 성숙시켜주는 활동으로 보여 진다. 비록 일부 학생들은 시합을 한 후 역도에 대한 무기력함과 공허함을 표현하였지만 운동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운동으로 도전한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었다.

"좋은 수업"에 대한 특수교사의 인식

장미순 ( Mee Soon Jang ) , 유현미 ( Hyun Mee Yu ) , 신현기 ( Hyun Ki Shin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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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좋은 수업의 의미 그리고 좋은 수업 수행의 조건과 방해 요인에 대한 특수교사들의 인식을 탐색하여 특수교육의 수업 전문성과 관련한 연구와 실천에 기초 정보를 제공 하는데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라 특수학교 교사 11명과 특수학교 9명을 5개 그룹으로 나누어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하였다. 연구 결과, 특수교사들은 학생의 참여로 활기가 도는 수업, 현실 생활과 관련되는 경험중심의 수업, 학생에게 적합한 목표가 달성하는 수업, 교사의 역량이 발휘되는 수업을 좋은 수업이라고 인식하였다. 좋은 수업을 방해하는 요인으로는 학생 능력의 편차, 교사의 열정 소진, 과중한 교사 역할, 평가 기회 및 정보의 부족, 교육과정 구성과 적용의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수교사들은 좋은 수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수업컨설팅의 활성화, 학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 교사 자신의 지적 호기심과 수업에 대한 열정. 교사 간 정보의 교류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고려할 사항과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지적장애 중학생의 진로태도에 미치는 효과

김경신 ( Kyung Shin Kim ) , 김미경 ( Mi Kyong Kim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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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적장애 중학생들에게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학생들의 진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목포시내 M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교 1~2학년 학생들 중 지적장애로 진단을 받은 3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고, 프로그램 내용은 Holland(1973)의 진로탐색이론을 참고하여 흥미, 정성, 삶의 가치관, 목표 설정 등의 영역들을 다루어 자신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적절한 진로 태도를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프로그램 실시 기간은 1회기부터 12회기까지 1주일에 2회씩 매회 50분씩 실시하였으며, 상담기간은 총 6주가 소요되었다. 그 결과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지적장애 중학생의 진로태도의 계획성과 타협성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성향과 결정성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지만 긍정적인 향상을 보였다. 그러므로 지적장애 중학생들을 위한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방학 중이나 방과 후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되어야 하며, 직업교육과정 속에 이러한 진로탐색 내용들이 더욱더 강화될 필요가 있다.

특수교사의 회복탄력성 분석에 대한 연구

최진성 ( Jin Seong Choi ) , 신진숙 ( Jin Sook Shin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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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특수교사가 보이는 회복탄력성의 전반적인 특징을 알아보고, 인구사회학적인 변인에 따라 회복탄력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경상남도에 근무하는 특수교사 467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도구로는 Reivich와 Shatte(2003)의 회복탄력성 지수검사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첫째, 특수교사의 회복탄력성은 회복탄력성 전체와 하위요인 모두에서 보통이상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하위요인은 공감능력이며, 다음으로 충동통제력, 원인분석력, 정서조절력, 자기효능감, 낙관성, 적극적도전성 순이었다. 둘째, 특수교사의 인구사회학적인 변인-성별, 결혼여부, 학력, 고용형태, 연령, 교직경력, 학교급, 근무기관-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즉, 남성이 여성에 비해 공감능력이 낮게 나타났으며, 적극적도전성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낮게 나타났다. 기혼교사가 미혼교사에 비해 충동통제력과 원인분석력이 높게 나타났으며, 학력이 높은 교사가 회복탄력성 전체와 충동통제력, 원인분석력, 자기효능감, 적극적도전성에서 학력이 낮은 교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정식교사가 계약직교사에 비해 낙관성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충동통제력과 원인분석력에서는 40대가 20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공감능력에서는 50대 이상이 20대, 30대, 40대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6~25년 이하``의 경력교사가 ``5년 이하``의 경력교사보다 충동통제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16년 이상`` 경력교사가 ``5년 이하`` 경력교사보다 원인분석력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26년 이상``의 경력교사가 ``15년 이상``의 경력교사에 비해 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에 근무하는 특수교사에 비해 낙관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유치원에 근무하는 교사가 전공과에 근무하는 특수교사에 비해 공감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학급과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에 특수교육 지원센터에 근무하는 특수교사에 비해 원인분석력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수학급에 근무하는 특수교사가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보다 공감능력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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