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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공학회 학술발표논문집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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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성격 : 학술발표
  • - 간기: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012권 2호 (2012)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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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요 아시아 국가(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싱가포르)의 주가지수 수익률과 환율 변화율에 대한 상호의존성을 밝히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Bivariate VAR-EGARCH model를 중심으로 두 지수 간의 가격전이효과와 변동성 전이효과, 상관관계를 추정하였고, 또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이들의 상호의존성에 어 떠한 변화를 주었는지 알고자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기간을 나누어 결과 값을 추정 하였다. 연구결과 가격전이효과는 호주,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에서는 양방향으로, 인도 와 인도네시아는 단방향으로 주가지수 수익률이 환율 변화율에 영향을 주고 있었으며 전반적으로 flow-oriented approach를 더 지지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며 flow-oriented 현상이 더욱 두드러짐을 알 수 있었다. 변동 성 전이효과는 환율 변화율과 주가지수 수익률 간에 한국과 싱가포르를 제외하고 양 방향으로 전이되어지고 발견하였다. 그리고 금융위기 전후를 비교한 결과, 변동성 전 이효과 역시 두 지수의 상호의존성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음을 발견하였다. Bivariate VAR-EGARCH model을 결과 값을 이용한 상관계수와 CCC는 동일하게 호주와 일본의 경우 양(+)의 상관계수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싱가포르는 음(-)의 상관계수를 지니고 있었으며 금융위기를 지나며 음(-)의 상관계수를 지닌 국 가는 더욱 강한 음(-)의 상관계수로, 양(+)의 상관계수를 지닌 국가는 더욱 강한 양 (+)의 상관계수로 변화함을 발견하였다.

이익의 질과 미래 투자 및 투자효율성간의 관계

김성신 , 손판도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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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1981 년부터 2011 년까지 거래소에 상장된 제조업을 이용하여 재량적 발생액읗 사용하여 이익의 질이 자본투자 및 투자의 효율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실증분석 한다. 실증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미래투자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에서 동일투자조건하에서 현재 정의 큰 재량적 발생을 가진 기업의 내부현금흐름은 미래 고정자산 투자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였다. 둘째, 현재 자본투자조건하에서 과거 정의 큰 재량적 발생액을 가진 기업은 미래 자산수익률을 낮추며 투자효율성을 낮추는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증거는 기업이 자원을 잘못 할당함에 따라 이후 나타나는 성과는 낮아진다는 것이다. 결국 정의 큰 재량적 발생액을 가진 기업은 고정자산에 대한 자원배분을 잘못하게 되고 투자효율성이 떨이 진다. 본 논문의 의의는 기업이 회계 및 투자정보를 시장에 제공할 때 보다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자본조달 비용을 낮출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기업 경영자에게 증거를 제공한다.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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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0 년부터 2010 년까지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상증자를 실시한 522 개 주식의 장기성과를 분석하고, 유상증자 시점에서 행해진 기업의 이익조정행위가 유상증자주식의 장기성과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먼저 규모, 장부가-시장가비율 그리고 과거 수익률이 유사한 주식들로 구성된 벤치마크 수익률을 차감한 초과수익률로 계산한 유상증자주식의 상장 이후 36 개월까지 장기수익률은 누적초과수익률로는 -5.56%, 초과보유수익률로는 -34.19%의 유의한 음수값을 얻어서 기존 연구들과 동일하게 국내 주식시장에도 유상증자주식의 장기저성과 현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유상증자주식의 상장연도를 기준으로 전후 3 년간의 유상증자기업의 순이익과 현금흐름 변화에서는 두 변수 모두 상장 전부터 상장연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기업은 경영자가 재량적으로 조정 가능한 재량적 유동발생액을 이용하여 상장연도에 집중적으로 순이익을 과대계상하는 이익조정행위를 실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익조정행위와 장기성과 간의 관련성을 검증하기 위해서 상장연도의 발생액에 따라 5 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결과, 각 포트폴리오의 상장 이후 36 개월까지의 장기수익률 간에는 유의한 수익률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서 상장시점에 행해진 이익조정행위가 유상증자주식의 장기성과에는 유의한 효과를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유상증자주식의 장기성과 결정요인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에서 상장연도의 장부가-시장가 비율이 높을수록 장기수익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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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생태계 관리

이유태 ( You Tay Lee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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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99년 이후의 ‘소상공인 2.0’ 시대의 한계점을 넘어, 무한경쟁 FTA시대에 혁신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소상공인을 중소기업 및 대기업으로서의 성장발판으로 인식하여 소상공인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소상공인 3.0’을 제안한다. 최근 국내경기의 침체와 고물가, 원자재 값 상승 등으로 우리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체의 경 영난이 지속되면서 경영개선을 통한 폐업방지,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창업과 유연한 퇴출에 대한 제도적 장치마련이 시급한데, 이를 위하여 소상공인 뉴거버넌스 체제하에 혁신형 소상공인을 육성 하는 ‘소상공인 3.0’의 시대에 필요한 한국형 상권활성화 모델로 소상공인 생태계관리(SEM: Small-Enterprise Ecosystem Management)가 필요하다. 현재 270만의 과잉화된 소상공인이 ‘소상 공인 3.0’의 뉴패러다임 속에서 선순환하기 위해서는 복지형과 혁신형 소상공인 생태계의 두 체 제로 운영해 가면서 점진적으로 혁신형 생태계를 지향해 나가야 한다. 소상공인은 지역별로 단위 생태계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시스템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지역상권 활성화 한국형모델’의 새로운 개념으로, 소상공인이 외부적 통제와 조정 없이 자연스럽게 지속성장 가능한(sustainable growth) 생태계관리(SEM)를 제안한다. 생태계관리 (SEM)는 인구, 면적 등을 고려한 단위 생태계인 컴팩상업지역(CCD)을 중심으로 작동하는데, 지역 별, 국가 전체별로 컴팩상업지역을 지정하고 이를 통합하여 소상공인 (SEM)중앙회’가 소상공인 뉴거버넌스 시스템하에 관리하는 것이다. 현재는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뉴거버넌스적 주체 및 시 각이 형성되지 않아 사회적으로 많은 중복지원과 비효율성이 존재하고 있는데, 소상공인 (SEM)중 앙회’가 뉴거버넌스적 관점에서 소상공인 생태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계 법률을 개정하면서 소 상공인을 중소기업 및 대기업으로서의 성장발판으로 인식하는 ‘소상공인 3.0 시대’를 선도하여 야 한다.

거시경제지표 발표에 대한 내재변등성 반응 연구

김명준 , 주영찬 , 임덕오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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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발표하고 있는 VKOSPI(Volatility Index of KOSPI200) 변동성지수는 한국증시의 변동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지표로 큰 기대를 모이고 있다. 본 논문은 예정된 거시경제지표 발표에 대한 내재변동성의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KOSPI와 VKOSPI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거시경제 변수 발표일 이전에 내재변동성 지수의 반응은 총 표본에서 0.48%의 상승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거시경제 발표일 이전에 내재변등성은 상승하고 발표 이후 내재변동성이 감소한다 는 선행연구의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공분산은 불안정한 기간 동안에는 증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는 시간 가변적 조건부 상 관관계는 공분산의 변등성이 시간 가변적 분산뿐만 아니라 시간 가변적 상관관계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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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0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에 상장되어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규모와 재무적 제약이 자본구조 조정속도에 미 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을 하였으며 주요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최적자본구조의 존재를 인정하는 상충이론뿐 아니라 최적자본구조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자본조달순서이론, 관성이론에 관한 변수 및 주식수익률이 자본구조를 유의하게 설명한다. 둘째, 기업규모를 기준으로 대기업과 소기업으로 구분하여 기업규 모가 자본구조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자본구조 조정속도가 빨랐다. 셋째, 전기 시장가 부채비율과 산업평균 부채비율의 관계에 따라 재무적 제약을 구분하여 재무적 제약이 자본구조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 과 재무비제약기업이 재무제약기업보다 자본구조 조정속도가 빨랐다. 넷째, 금융위기가 기업의 자본구조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금융위기 이후 기업의 자본구 조 조정속도가 빨라짐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기업의 자본구조 조정속도를 추정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자본구 조를 최적화 하여 기업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그리고 기업 규모와 재무적 제약이 조정속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고려한다면 기업의 재무정책 의 수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와의 상호연관성에 관한 연구

김주일 ( Joo Il Kim )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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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에 대하여 한국은행을 통하여 제공된 지수를 이용 하여 상호간의 정보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표본자료는 1986년 1월부터 2012년 10 월까지 26년 10개월간 322개 월별 자료를 이용하여 동태적 분석방법인 VAR모형을 이 용하여 그랜저 인과관계분석(Granger Causality test)과 충격반응분석(Impulse Response Function) 및 분산분해(Variance Decomposition)를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그랜저 인과관계분석(Granger Causality test)결과 생산자물가는 증가율 및 변동성에 있어서 소비자물가에 선행하여 예측력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소비자물가 는 생산자물가에 선행하여 증가율에 있어서는 예측력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변동성에 의해서는 예측력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 상호간에 정보 이전 메커니즘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충격반응함수(Impulse Response Function)의 분석결과 소비자물가가 생산자물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다가 시차4에 서 사라졌으며, 생산자물가는 소비자물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다가 시차5에서 사 라졌음을 발견하였다. 마지막으로 분산분해 분석(Variance Decomposition)결과 소비자 물가는 7.41%~10.34%가 생산자물가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산자 물가는 42.97%~38.17%가 소비자물가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는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와의 상호연관성을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생산자물가와 소비 자물가와의 정보이전 메커니즘을 파악하였을 뿐만 아니라 정부와 중앙은행의 물가안정 정책 수립에 다소나마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암스테르담 은행

전광일 , 윤효빈 , 송하나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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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화 전략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자본비용을 중심으로

이상래 ( Sang Lae Lee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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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각화 전략이 자본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다각화에 따른 기업과 투자자간의 정보의 비대칭의 확대에 의해 해당기업의 투자에 대한 현금흐름예측의 위험이 증가하여 자본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행연구의 대부분은 복합기업체 할인(conglomerate discount)의 요인으로 경영의 비효율성을 지적하고 있지만, 본 연구에서는 다각화 전략의 선택 자체가 위험 프리미엄을 가져오는 요인이 되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실증분석의 결과, 다각화는 자본비용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내용이나 실행형태에 따라 자본비용 에 대하여 서로 다른 영향을 준다는 것이 밝혀졌다. 다각화기업은 전업기업에 비하여 자본비용이 높았 다. 하지만, 관련다각화 기업은 성장성이 클수록 전업기업보다 자본비용이 낮게 나타났다. 다각화와 자 본비용과의 회귀분석에서도 위험 프리미엄에 대하여 관련다각화는 -0.307%, 비관련 다각화는 0.370% 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관련분야로의 다각화는 자본비용을 절감시키지만, 비관련분 야로의 다각화는 자본비용을 상승시킨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각화의 정도가 클수록 정보비대 칭이 크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상의 결과는 다각화를 통하여 기업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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