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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1권 3호 (2010)

상담일반 : 알코올 의존환자의 정신과적 문제와 변화동기의 관계

박상규 ( Sang Gyu Park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943-955 ( 총 13 pages)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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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알코올 의존환자의 정신과적 증상이 변화동기단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병원에 입원중인 남자 알코올 의존환자 137명을 대상으로 SCL-90-R(Symptom Checklist-90-Revision), 한국판 변화동기 척도(Korean version of the Stage of Change Readiness and Treatment Eagerness; SOCRATES-K) 등을 사용하여 회귀분석을 실행하였다. 회귀분석결과, 대인예민성, 우울 등의 정신과적 증상은 변화단계의 인식요인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반면에 신체화, 편집증 등의 증상은 인식요인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변화단계의 양가성은 강박증상에 의하여 유의한 부적 영향을 받고 있었다. 변화단계의 실천요인은 신체화 증상에 의하여 유의한 부적 영향을 받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알코올 의존환자의 정신과적 증상은 변화동기단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본 연구결과는 알코올 의존환자가 가진 정신과적 증상은 변화동기에 정적 혹은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한 것에 의의가 있다.

상담일반 : 여성 결혼이민자의 문화적응 유형과 문화적응 스트레스

임은미 ( Eun Mi Lim ) , 정성진 ( Seong Jin Jeong ) , 이수진 ( Su Ji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957-973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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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여성 결혼이민자의 출신국가, 한국어 수준, 거주기간, 연령별 문화적응 유형과 문화적응 스트레스상태 및 문화적응유형과 문화적응 스트레스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전라남북도 지역의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출신 여성 결혼이민자 158명을 대상으로 문화적응 유형과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통합적 문화적응 유형은 중국 여성에게서 주변화 유형은 필리핀 여성에게서 높았다. 이주 여성의 한국어 수준이 높으면 문화적응 스트레스 수준은 낮아졌지만 문화적응 유형은 한국어 수준과 유의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연령이 높아지면 통합유형과 동화유형의 문화적응 점수가 높아지지만,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유의하게 감소하지는 않았다. 여성 결혼이민자의 한국 거주기간이 길어진다고 해서 통합이나 동화유형의 점수가 높아지거나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었다. 문화적응 유형 중 주변화 유형이 스트레스와 가장 유의한 정적상관 관계를 보였으며, 분리유형은 문화충격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유의한 관계를 나타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볼 때, 여성 결혼이민자들의 통합적 문화적응 유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는것에 더하여 양국 문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도록 돕기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여성 결혼이민자의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한국어 수준을 높임과 아울러 이들의 문화적응 유형이 동화나 통합 유형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인 개입도 필요하다. 또한 필리핀이나 캄보디아 등 우리나라와 문화적 유사성이 적은 나라 출신의 여성들을 위한 적응강화 프로그램들이 별도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상담일반 : 완벽주의 하위집단의 특징: 지연행동, 문제해결 평가, 대인관계 문제를 중심으로

박현주 ( Hyun Joo Park ) , 정대용 ( Dae Yong Jeo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975-991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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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완벽주의 이론과 선행 연구에서 제안된 적응적 완벽주의자, 부적응적 완벽주의자, 비완벽주의자 집단의 존재를 한국 대학생 집단에서 재확인하고, 지연행동, 문제해결 평가, 대인관계 문제에서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완벽주의 구성개념은 Frost 다차원적 완벽주의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다. 대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적응적 완벽주의자, 부적응적 완벽주의자, 비완벽주의자 집단의 세 가지 하위집단이 확인되었으며, Frost 다차원적 완벽주의 척도에서 나타나는 패턴도 기존 연구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응적 완벽주의자 집단은 적응적완벽주의자 집단과 비완벽주의자 집단에 비해 자신의 문제해결 능력을 낮게 평가하고, 자존감이 낮으며, 대인관계 문제를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완벽주의의 세 하위 집단은 지연행동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가 가지는 이론적 함의를 논의하였으며, 특히 부적응적 완벽주의자와의 상담에서 이들의 외부적 수행이나 성과를 평가하기보다 내면적 기제(예: 문제해결 자신감, 개인이 통제력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에 초점을 두는 것이 상담에서의 함의로 제안되었다.

상담일반 : 자기제시동기에 따른 수치심경향성과 대인관계와의 관계

하정희 ( Jung Hee Ha ) , 송수민 ( Soo Min Song ) , 정은선 ( Eun Sun Ju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993-1006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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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인의 수치심경향성과 대인관계와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수치심경향성이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자기제시동기의 조절효과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245명(남 88, 여 156)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수치심경향성은 자기제시 동기와 대인관계에서 각각 정적,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치심경향성과 대인관계간의 관계에 있어서 자기제시동기가 조절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자기제시동기가 높은 경우는 수치심경향성이 대인관계에 더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자기제시동기가 낮은 경우는 수치심경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수치심경향성이 높은 사람은 대인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제시동기에 대한 인식과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면 대인관계에서의 부적응적측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상담 장면에서 수치심경향성이 높은 내담자에 대한 접근방식으로 새로운 동기적 측면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겠고, 개인의 수치심경향성과 관련된 연구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는 데에 시사점이 있다.

상담일반 : 전문적 도움추구태도 단축형 척도의 구인타당도 재점검

남숙경 ( Suk Kyung Na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1007-1020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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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상담태도 측정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전문적 도움추구태도 단축형 척도(ATSPPH-SF; Attitudes toward seeking professional help Scale-Short Form)의 구인타당도를 점검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문적 도움추구태도 단축형 척도(ATSPPH-SF)의 요인구조를 재점검하였다. 탐색적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의 결과를 통해, 처음 만들어진 전문적 도움추구태도 단축형 척도(ATSPPH-SF)의 2요인으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초기의 가설이 지지되지 않았으며 추후 확인적 요인분석(confirmatory factor analysis)의 결과해석을 통해 ``긍정태도와 필요성``과 ``부정태도와 불필요성``으로 이루어진 2개의 새로운 하위문항요인 구조가 확인되었고 기존의 도움추구 태도 단축형 척도의 대안적인 모형으로 제안되었다. 이는 한국인들의 상담태도를 측정하는데 있어 기존의 10문항 2요인 척도와는 차별화되는 본 연구에서 밝혀진 수정된 2요인의 전문적 도움추구태도 단축형 척도(ATSPPH-SF)를 사용하여 결과를 해석해야 함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추후 연구방향을 위한 제안을 한국의 사회,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논의하였다.

상담일반 : 초보 상담자들의 어려움과 역전이 관리능력 및 상담성과 간의 관계

이영순 ( Young Soo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1021-1035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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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보상담자들이 상담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역전이 관리 능력 및 상담 성과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C대학교와 K대학교에서 상담 수련을 받는 대학원생 중 개인상담을 5회기 이상 진행한 초보상담자 51명과 내담자 51명이었다. 상담자들은 초보상담자가 겪는 어려움에 관한 질문지와 역전이 관리 능력 척도 및 상담만족도 질문지를 완성하도록 하였고, 내담자들에게는 상담성과척도와 상담만족도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보상담자가 경험하는 어려움은 사례개념화와 개입 영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초보상담자의 어려움과 역전이 관리능력, 상담자 상담만족도 간에는 유의미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역전이 관리능력과 상담자 상담만족도에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내담자가 지각한 상담성과와 내담자 상담만족도 간에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그러나 초보상담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역전이 관리능력은 내담자 상담만족도, 내담자 상담성과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역전이 관리능력과 초보상담자의 어려움이 상담자의 상담만족도에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내담자의 상담성과 중 관계변화는 내담자의 상담만족도를 설명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내담자가 지각한 상담만족도와 상담자의 상담만족도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에 대한 의의와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상담일반 : 한국인 대학생의 민족정체성이 주관적 안녕감 및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서한나 ( Han Na Suh ) , 안현의 ( Hyun Nie Ah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1037-1052 ( 총 16 pages)
5,1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인 대학생의 민족정체성이 주관적 안녕감 및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밝힘으로써 한국인에게 있어 민족정체성이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추후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연구문제로 첫째, 민족정체성 수준에 따라 주관적 안녕감과 자아존중감 수준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고 둘째, 민족정체성의 주관적 안녕감과 자아존중감에 대한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한국인 대학생 총 225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민족정체성 수준이 높은 집단이 중간 집단과 낮은 집단에 비해 주관적 안녕감과 자아존중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둘째, 민족정체성이 한국인 대학생의 주관적 안녕감과 자아존중감을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한국인 대학생의 민족정체성이 심리적 변인에 영향을 미치는 의미 있는 개념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국내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개념인 민족정체성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에 주요 의의를 가진다. 그 외 연구의 제한점과 그에 따른 추후 연구방향 등에 대하여 제시하였다.

집단상담 : 고등학생 셀프리더십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효과

장해숙 ( Hae Sook Jang ) , 이윤주 ( Yoon Joo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1053-1073 ( 총 21 pages)
5,6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고등학생 셀프리더십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선행연구를 통해 청소년시기 셀프리더십의 중요성을 확립하고 셀프리더십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필요성을 바탕으로 셀프리더십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조사 및 요구분석을 실시하여 실제적 필요성도 확인한 후 프로그램의 타당성 검토를 한 후 프로그램의 목적과 목표 설정, 기존 프로그램 분석, 측정도구 선정, 내용선정 및 구성, 프로그램 예비 실시, 프로그램수정·보완 및 구체화, 프로그램 실시 및 평가 등의 9단계를 거쳐 고등학생용 셀프리더십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이렇게 개발된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연구에 사용한 측정 도구는 셀프리더십, 자아존중감, 학습동기 척도였다. D광역시 소재 S고등학교에서 셀프리더십 증진을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26명의 학생들 중 13명씩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무선 배정하였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자기관찰, 목표설정, 단서관리, 자기보상, 자기비판, 예행연습, 긍정적 사고훈련, 셀프리더십의 이해 등이었으며, 주말을 이용해 연속적으로 2일동안 1회기에 90분씩, 총 12회기로 진행되었다. 연구결과, 셀프리더십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고등학생의 셀프리더십, 자아존중감, 학습동기를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개발한 셀프리더십 프로그램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집단상담 : 집단상담 숙련전문가의 발달 특성 분석

권경인 ( Kyung In Kwon ) , 지희수 ( Hee Su Ji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1075-1098 ( 총 24 pages)
5,9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집단상담 숙련전문가의 전문성 발달 특성을 분석하는데 목표가 있다. 본 연구에서 숙련전문가는 기존의 집단상담 발달 연구에서 탐색되지 못한 대학원 석·박사 과정 이후부터 집단상담 대가 이전의 단계에 해당하는 전문가들을 의미한다. 연구 참여자인 집단상담 숙련전문가는 목적표집 방법으로 선정하였고, 이들의 선정 기준은 첫째, 집단상담 실무경험이 10년 이상, 둘째, 현재에도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상담자, 셋째, 집단상담학회 수련감독 전문상담사이거나 집단상담 수퍼비전을 진행하는 상담자, 넷째, 상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지 5년이상인 상담자였다. 이에 부합하는 상담자를 집단상담 숙련전문가로 명명하고 최종 10명의 연구 참여자를 선정하였다. 연구 참여자와의 일관된 면담을 위해 면담흐름표를 작성한 후 2차에 걸친 개별면담을 실시하였고, 면담 자료는 근거이론 접근 방식(Strauss & Cobin, 1998)으로 분석하였다. 개방코딩, 축코딩, 선택코딩을 통해 면담자료를 범주화한 결과, 53개의 개념, 31개의 하위범주, 12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분석 결과 나타난 집단상담 숙련전문가의 발달 특성의 중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 집단상담의 선택, 집단상담을 전문성 유지를 위한 중요한 방식으로 인식, 더 깊은 전문성으로 전환, 초기 요구와 지속적인 전문성 고양의 요구, 집단상담 숙련전문가에 영향을 미친중대 사건/ 사람, 집단상담자로서 느끼는 좌절과 대처 방법, 개인적 삶의 기여, 전문성을 유지, 성숙 시키는 방법, 융통성 있는 이론과 기법의 적용, 전문가로의 변화, 전문적 특성, 집단상담 성과에 대한 평가 근거 등이다.

진로상담 : 성인 학습자의 인구학적 변인,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진로적응성의 관계연구

조성연 ( Sung Yeun Cho ) , 홍지영 ( Ji Young Ho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1권 3호, 2010 pp. 1099-1115 ( 총 17 pages)
5,2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구통계학적 변인(성별, 연령, 학년, 본인의 월 평균 수입)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진로적응성의 차이를 알아보고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진로적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K원격대학의 재학생 615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진로미래검사(진로적응성), 진로결정자기효능감척도(진로탐색, 진로결정), 인구통계학적 설문지였다. 각 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t-검정, 상관분석,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성인 학습자의 진로적응성은 성별과 월평균 수입에 따라 차이를 나타냈다. 둘째, 성인 학습자의 진로탐색요인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나타냈다. 셋째, 성인 학습자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진로적응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성인 학습자에 대한 진로적응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신념 개입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분석결과에 대해 선행연구와 관련하여 논의하고, 연구의 의의와 한계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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