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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3권 4호 (2012)

장애 대학생용 취업준비도검사 타당화 연구

김동일 ( Dong Il Kim ) , 신재현 ( Jae Hyun Shin ) , 김원호 ( Won Ho Kim ) , 이기정 ( Ki Jyung Lee ) , 손지영 ( Ji Young S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579-1595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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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장애 대학생들의 취업준비 및 진로교육?상담 장면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장 애 대학생용 취업준비도검사의 타당화를 실시하였다. 장애 대학생의 경우 취업준비에 있어 비장애 대학생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특징과 요구를 가지며, 이러한 특성을 적절한 시기에 파악하여 진로 상담 및 교육에 활용하는 일은 중요하다. 이를 위하여 기존에 개발된 대학생 취업준비도검사를 기반으로 장애 관련 문항을 추가로 제작하여 타당화를 실시하였다. 예비검사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부적합 문항을 제거한 후 최종적으로 24문항을 추가하였고,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72명의 장애를 지닌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하위 척도별 신뢰도는 .84에서 .96까지 분포하였고, 타당도의 경우 하위 구인 간 상관은 대체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양의 상관을 보였으나, 진로탐색과 진로의사결정, 그리고 진로의사결정과 취업준비행동 간에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구인타당도를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의 모형 적합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하여 장애 대학생용 취업준비도검사의 측정학적 적합성이 확인되었으며 향후 진로상담 및 장애 대학생의 진로 탐색과정에 있어 장애 대학생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규준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결과가 장애 대학생의 진로상담 및 교육에 주는 시사점과 향후 연 구 과제 등이 논의되었다.

사이버 폭력 연구의 동향과 과제: 사이버 폭력의 정의 및 유형을 중심으로

두경희 ( Kyung Hee Du ) , 김계현 ( Kay Hyon Kim ) , 정여주 ( Yeo Ju Chu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581-1607 ( 총 27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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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폭력에 대한 관심도 커져가고 있으나 사이버 폭력에 대한 다양한 개념정의가 혼재하는 가운데 관련 변인이나 개입을 위 한 연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사이버 폭력의 정의 및 유형을 중심으로 그간의 연구들이 이루어진 동향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정의와 관련하여 기존 의 관계적 맥락을 바탕으로 정보통신매체를 도구적으로 사용하여 사이버 폭력을 행하는 경우와 가 해자와 피해자의 관계적 맥락이 전혀 없는 경우를 구분했는가의 여부 및 구분의 중요성에 대한 논 의를 중심으로 국내외 연구를 살펴보았다. 둘째, 사이버 폭력 측정기간에 대한 합의된 기준이 없이 다양하게 이루어진 연구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방향을 제시하였다. 셋째, 사이버 폭력이 이루어지는 공간과 대표적인 유형을 구분하여 국내외 연구를 고찰함으로써 사이버 폭력의 개념을 보다 명확히 하고자 하였다.

통합상담적 집단수련 과정의 단어기반 언어분석: 한국어 글분석 프로그램(KLIWC)의 탐색적 적용

이장호 ( Chang Ho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609-1629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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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LIWC(Linguistic Inquiry and Word Count)라는 ‘심리학적 글분석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적 양식을 고찰하려는 시도와 관련하여, ‘통합상담적 집단수련’ 축어록에 나타난 집단지도자와 집단구성원의 사용언어를 집단과정의 전반부와 후반부별로 구분하여 그 특징을 탐색적으로 비교분석하였다. 통합적 집단수련의 특징은 심신통합을 위한 명상 및 요가동작의 도입, 심리적 고통의 수용 또는 함께하기, 사회공동체적 의식 및 관련행동의 강조, 그리고 인간본성의 복 귀 등을 중요한 치료적 기제로 보고 있는 바, 이러한 비언어적 활동들이 구체적인 언어표현으로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를 탐색적으로 살펴보는데 연구의 초점이 있다. 주요 분석결과로, 집단지도자 들은 집단구성원들보다 집단과정 전반부에서 확신-의사소통성 언급과 긍정적 언급들이 많았고, 집단 구성원들은 후반부에서 집단지도자들보다 정서적 언어와 부정적 성격의 언급들이 많은 것으로 결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미와 한계를 논의하였다.

인지행동치료에서 치료자의 마음챙김의 역할

박상규 ( Sang Gyu Park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631-1647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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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불교수행법, 특히 마음챙김을 인지행동치료자의 태도에 적용하는 관점에서 조망한 것이 다. 먼저 정신병리와 건강의 관점에서 인지행동치료와 불교사상의 공통점을 알아보았다. 인지행동치료와 불교사상의 공통점은 잘못된 생각을 불행과 괴로움의 근원으로 본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치료 적 변화의 관점에서 인지행동치료적인 접근과 불교적 접근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인지행동치료와 불교적 수행은 접근법에서 차이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마음챙김과 같은 불교명상은 영성적 접근으로, 인지행동치료는 심리적 접근으로 보고 논의하였다. 끝으로 마음챙김과 같은 영성적 방법을 인지행동치료자의 태도에 적용하는 것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치료의 효과를 증진하기 위하여 치료자의 마음챙김과 같은 영성의 역할이 중요함을 설명하고 새로운 치료자 태도 모형을 제시하였다.

청소년의 대인관계 성향에 따른 군집 형성과 문제행동

박선정 ( Seon Jeong Park ) , 이지연 ( Jee Yon Lee ) , 장진이 ( Jin Yi Ja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649-1662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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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남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성향에 따라 어떤 군집이 형성되고, 이 군집에 따 라 내재화 및 외현화 등의 문제행동에서 차이를 보이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수도 권 소재 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남녀 고등학생 504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성향과 내재화 및 외현 화 문제에 대해 설문조사하였다. 대인관계 성향에 대한 군집분석 결과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4개의 군집으로 분류되었다. 남학생은 회피적 미분화형, 독립적 반항형, 관계주도형, 갈등적 미분화형으로 구분되었으며, 여학생은 회피적 미분화형, 의존적 반항형, 관계지향형, 갈등적 미분화형의 하위유형을 나타냈다. 남녀 청소년 모두 갈등적 미분화형, 반항형 집단에서 비행, 공격과 같은 외현화 문제 행동 점수가 가장 높았으며, 관계주도형과 관계지향형 집단에서 문제행동 점수가 가장 낮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남녀 청소년의 대인관계 성향에 따라 형성된 하위군집에서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행동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교육 및 상담적 개입에 대한 함의를 논의하였다.

진로결정과정에서 지각된 진로장벽의 매개효과 검증: 예언변인과의 비교를 통하여

신선임 ( Sun Im Shin ) , 김계현 ( Kay Hyon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663-1677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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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진로결정과정에서 지각된 진로장벽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 하여 대처효능감과 전공선택확신 간의 관계에서 진로장벽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선행연구에서 주로 언급된 진로장벽의 예언변인으로서 역할을 비교하므로 우리나라 대학생의 진로 결정과정에 어떠한 모형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는 서울?경기지역 4년제 대 학의 대학생 452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대처효능감, 진로장벽 및 전공선택확신 간의 관계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확인하였다. 그 결과, 대학생의 대처효능감은 진로장벽 지각을 통하여 전공선택확신에 영향을 주므로 지각된 진로장벽이 대처효능감과 전공선택확신 간의 관계를 유의 하게 매개하였고 진로장벽과 전공선택확신 간의 관계를 대처효능감이 매개하는 진로장벽의 예언변인으로서의 역할은 지지되지 않았다. 또한, 대처효능감과 전공선택확신 간의 관계를 진로장벽이 매개하는 모형에 있어서는 진로장벽이 완전매개하는 구조모형과 부분매개 구조모형을 비교했을 때 부분매개 모형이 더 적합한 모형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와 관련하여 상담에서의 시사점과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들을 논의하였다.

“전반적 영역의 사회불안” 유형과 “발표 영역의 사회불안” 유형의 비디오 피드백 효과 차이 검증

신혜린 ( Hae Lin Shin ) , 이기학 ( Ki Hak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679-1695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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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연발생적으로 구분된 사회불안의 하위 유형에 따라 비디오 피드백 치료 효과의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자연발생적으로 구분된 사회불안인 ‘전반적 영역의 사회불 안’ 유형과 ‘발표 영역의 사회불안’ 유형에 따라 비디오 피드백의 반응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비디오 피드백 전에 발표를 한 후, 그리고 비디오 피드백 개입 후 발표를 다시 한 후의 인지, 생리, 행동 적 특성을 측정하였다. 이 특성들에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ANOVAs)과 독립표본 t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두 유형 모두 유의한 치료적 효과를 보였으며 유형 간 치료적 반응성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았다. 그러나 비디오 피드백 직후에는 ‘발표 영역의 사회불안’ 유형이 ‘전반적 영역의 사회불안’ 유형에 비해 높은 치료적 경향성을 보였다.

학령기 아동용 모애착 척도의 타당화

최희철 ( Hee Cheol Choi ) , 강유임 ( Yu Im Kang ) , 김병석 ( Byeong Seok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697-1713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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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에 대한 경험적 연구들은 모든 연령대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학령기 아동의 애착을 자기보고 식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적절한 척도가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최근 Gullone과 Robinson(2005)이 학 령기 아동의 애착을 측정할 수 있도록 IPPA를 개작한 학령기 아동용 부모 및 또래 애착 척도(the Inventory of Parent and Peer Attachment-Revised for Children: IPPARC) 중 부모 애착척도를 우선적으로 모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번역, 역번역 하여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모애착 척도의 요인구조를 알아 보기 위하여, 초등학교 4, 5,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동 3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애착 척도의 점수 에 기초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다. 최종 도출된 척도의 내적 일관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Chronbach α 계수를 구하였다. 그 결과 1요인, 2요인, 3요인 구조 중 1요인 모델을 지지되었고, 전체 내적합치도는 .92였다. 번안한 모애착 척도의 준거관련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애착이 안정되지 못할수록 우울하다는 Bowlby(1980)의 제안에 기초하여 애착과 우울의 관계를 살폈다. 그 결과 애착 과 우울의 상관은 -.504 (p < .001)로, 모애착이 높을수록 우울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상담사 자격검정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 조사

송재홍 ( Jae Hong Song ) , 김규식 ( Gyu Sik Kim ) , 김봉환 ( Bong Whan Kim ) , 김현아 ( Hyun Ah Kim ) , 이형국 ( Hyeong Kuk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715-1729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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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사)한국상담학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행 전문상담사 자격검정제도의 주요 쟁점과 개선 방안에 대한 학회 회원의 의견을 조사하여 자격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수행된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 연구에서는 현행 전문상담사 자격검정제도의 주요 쟁점에 대한 학회 회원의 만족도와 전문상담사자 격증의 사회적 인지도 및 활용가치 제고를 위한 회원의 의식 수준을 조사하고, 전문상담사 자격검정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 연구(송재홍 외, 2012)를 토대로 마련한 자격검정제도 개정 방안에 대한 회원의 의견을 파악하여 전문 상담사 자격검정제도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얻고자 한다. 이 연구에서는 본 학회 주최 통합사례발표회와 분과학회 주최 행사에 참여한 3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연구는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상담 사 자격검정제도의 개선안에 대한 수정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제안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자격체계의 단일화와 자격등급의 축소 조정을 통해 자격증의 구조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자격증의 국가 공인화와 상담 법제화 등의 추진을 통해 자격증의 사회적 인지도와 유용성을제고할 필요가 있다. 셋째, 자격 요 건과 자격 취득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응시수수료를 적정하게 조정하며 자격검정시험과 수련심사 요건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보완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임상상담경력 연한제와 상담교육연수프로그 램 인증제의 도입 등을 통해 지원 요건과 수련요건을 통합하여 자격 취득 및 검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격시험 과목 및 평가방식의 조정 등을 통해 자격검정시험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문상담사 자격검정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

여대생이 지각한 세대 간 가족관계, 자아 존중감, 주관적 안녕감의 구조적 관계 분석

김혜원 ( Hye Weon Kim ) , 이지연 ( Jee Yo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3권 4호, 2012 pp. 1731-1749 ( 총 19 pages)
5,400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성인기로의 진입 시기에 있고, 추후 양육의 주체가 될 여대생들의 세대 간 가족 관 계에 대한 지각이 정신건강의 지표라 할 수 있는 자아 존중감 및 주관적 안녕감과 어떠한 관계를 보이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여대생 237명을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여 연구를 수행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대생이 지각 한 세대 간 친밀이 높을수록 즉, 자기노출과 상호존중을 표현하는 가족 관계라고 지각할수록, 여대 생의 자아 존중감과 주관적 안녕감이 높았다. 나아가 자아 존중감이 높을수록 주관적 안녕감도 높았다. 세대 간 가족관계의 다른 패턴인 세대 간 간섭, 세대 간 삼각관계, 세대 간 융합-개별화가 자 아 존중감과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력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세대 간 친 밀은 주관적 안녕감에 직접적인 영향도 주었고, 자아 존중감을 통하여 간접적인 영향도 주었다. 세 대 간 가족관계의 다른 패턴인 세대 간 간섭, 세대 간 삼각관계, 세대 간 융합-개별화가 주관적 안 녕감에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서 자아 존중감의 매개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 의 제한점과 앞으로의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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