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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6권 1호 (2015)

상담수련과정에서 상담자의 자기 발달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이미정 ( Mi Chung Lee ) , 박승민 ( Seung Min Park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1-29 ( 총 29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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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상담수련과정에서 상담자의 자기 발달 경험과 그 경험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상담수련과정에서 경험하는 상담자의 개인적 자기 발달 경험과 그 의미를 심도있게 조명하고, 개인적 자기 발달 경험이 전문가적 자기 발달 경험 속에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심층적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방법으로 Giorgi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9명의 참여자와의 심층면담을 통한 진술로부터 5개의 구성요소와 18개의 하위구성요소를 도출하였다. 구성요소는 ‘상담입문 동기’, ‘성찰적 자기가 발달해감’, ‘연결을 회복해감’, ‘자기분화가 되어감’, ‘상담전문가로 성장해감’이다. 연구결과 상담수련과정에서 상담자의 자기 발달 경험과 그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담자의 개인적 자기 발달 경험은 개인 내적으로는 성찰적 자기가 발달해 가는 것이었고 관계적으로는 연결회복과 자기분화를 이루어 간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 둘째, 상담자의 개인적 삶의 경험을 통해 획득한 실천적인 지식은 상담자로서 자신감과 유능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상처 치유 경험은 상담의 자원이 되어 내담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확장시켰고, 치유에 대한 사명감과 확신을 가져왔다. 따라서 상담자의 개인적 자기 발달과 전문가적 자기 발달 경험은 상호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서로의 성장을 촉진 강화하고 통합되어 전인적인 발달을 이루어간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상담수련과정에서 상담자의 자기 발달 경험의 본질적 의미는 ‘성찰적 자기 발달과 삶의 경험을 자원으로 하는 상담자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이해될 수 있다.

사이버폭력 가해자의 공감능력이 인터넷 댓글쓰기로 나타난 공격성 수준에 미치는 영향

정여주 ( Yeo Ju Chung ) , 두경희 ( Kyung Hee Du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31-50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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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이버폭력 현상에서 가해자가 인터넷 게시글에 댓글을 달 때 공감능력에 따라 공격적인 정도가 달라지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인터넷 게시글에 댓글을 달 수 있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87명의 참여자들을 모집하였다. 참여자들은 사전에 공감능력을 측정하는 설문을 작성한 뒤에, 세 가지의 인터넷 게시글을 읽고, 제시된 유사 댓글을 보고 자신이 그러한 댓글을 쓸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를 체크하였다. 분석을 실시한 결과, 공감능력에 따른 그룹 간 차이 분석에서는 ‘공격성 상’의 댓글을 달 가능성과 ‘공격성 중’의 댓글을 달 가능성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즉, ‘공감능력 상’ 집단과 ‘공감능력 중’ 집단보다 ‘공감능력 하’ 집단이 ‘공격성 상’ 댓글과 ‘공격성 중’ 댓글을 작성할 가능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감능력 하위 요인들이 가해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인지적 공감이 ‘공격성 상’ 과 ‘공격성 중’ 수준의 댓글을 작성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집단상담의 치료적 요인에 관한 연구 동향: 1994-2013년 국내,국제 학술지 논문 비교

이윤주 ( Yoon Joo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51-71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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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1994년부터 2013년간 국내·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학술논문을 내용분석하여 국내와 국외의 집단상담 치료 요인에 관한 연구 동향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추후 연구의 방향과 방안을 전망하고자 하였다. 국내와 국제 학술지 논문으로 구분하여 발표연대, 학술지 유형, 연구방법, 연구설계, 집단원 연령대, 임상집단여부, 집단 초점, 치료적 요인의 유형 등에 따른 논문편수를 분석하였으며, 4영역의 치료적 요인 유목을 새로 구성하고 높은 순위로 나타난 치료적 요인에 대해 순위별로 가중치를 부여하여 환산한 치료 요인의 점수를 발간연대, 집단원 연령대, 집단초점별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내 집단상담 치료 요인 연구의 경향과 특징을 설명하고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과정 연구

김지연 ( Ji Yeon Kim ) , 김동일 ( Dong Il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73-93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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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과정과 이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고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과정은 어떠한가? 둘째, 전문상담교사 직업 적응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교 근무경력 만 2년 이상의 전문상담교사 15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실시하고 근거이론 접근방법(Strauss & Corbin, 1990, 1998)의 주요 절차를 활용하여 결과를 분석하였다. 근거자료를 분석한 결과 140개의 개념, 59개의 하위범주, 그리고 23개의 범주가 나타났고 전문상담교사 직업 적응과정에 대한 패러다임 모형이 도출되었다. 전문상담교사가 경험하는 ‘현상’은 ‘이상과현실의 불일치’였으며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조건들과 맥락, 작용/상호작용 그리고, 결과에 해당하는 범주가 정리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현직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과정과 직업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의의를 지닌다.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레스, 진로결정수준에 따른 진로준비 유형 탐색

김민정 ( Min Jeong Kim ) , 양현정 ( Hyun Jung Ya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95-110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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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레스, 진로결정수준 점수를 바탕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진로준비 유형의 하위 집단을 분류하고, 각 집단별로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진로결정장애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대학교 3학년 219명을 대상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5개의 군집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군집의 진로준비행동과 취업스트레스, 진로결정수준에 따른 특징을 고려하여 군집 1은 ‘인식부족형’ 집단, 군집 2는 ‘고뇌형’ 집단, 군집 3은 ‘태평형’ 집단, 군집 4는 ‘실행착수형’ 집단, 군집 5는 ‘안정형’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다변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각 집단별로 진로 결정자기효능감과 진로결정장애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준비 유형과 관련한 상담 장면에 대한 시사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안 등을 논의하였다.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위험성의 관계: 진로낙관성의 조절효과

한동헌 ( Dong Heon Han ) , 조영아 ( Young A Ch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111-128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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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위험성 간의 관계에서 진로낙관성이 조절효과를 갖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강원도에 소재한 세 개 대학의 3, 4학년 359명을 대상으로 하여 취업스트레스, 진로낙관성, 자살위험성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여성일수록, 취업준비가 낮을수록 자살위험성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취업스트레스는 자살위험성과 정적으로, 진로낙관성은 자살위험성과 부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위험성 간의 관계에서 진로낙관성은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낙관성 수준이 낮은 집단은 취업스트레스가 높아질수록 자살위험성이 높아졌으나 진로낙관성 수준이 높은 집단은 취업스트레스가 높아져도 자살위험성에 큰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낙관성이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위험성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중요한 보호요인 임을 시사한다.

청소년의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자기지각 긍정성 수준에 따른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매개효과

김지은 ( Ji Eun Kim ) , 이민규 ( Min Kyu Rh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129-146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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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외상경험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 자기지각 긍정성 수준에 따른 매개효과에서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되었다. 구체적으로 중학생 486명을 대상으로 외상경험과 부정적 자동적 사고, 사회불안의 상관을 조사하였고 부정적 자동적 사고를 매개로 하는 사회불안 모형을 가정한 후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으로 측정모형 검증, 구조모형 검증,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또한 다집단 분석을 사용하여 자기지각 긍정성 수준에 따른 청소년의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매개효과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외상경험은 부정적 자동적 사고, 사회불안과 정적으로 자기지각과는 부적으로 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측정모형 적합도는 전반적으로 수용할 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상경험이 부정적 자동적 사고, 사회불안에 가는 경로계수와 부정적 자동적 사고가 사회불안에 가는 경로계수가 모두 유의하였다. 셋째,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직접효과가 유의하고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간접효과도 유의하였으므로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부분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넷째, 다집단 분석을 통한 자기지각 긍정성 수준에 따른 매개모형은 부정적 자동적 사고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경로에서만 차이가 나며 자기지각 긍정성이 낮을수록 부정적 자동적 사고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와 관련하여 임상적 함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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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연인과의 이별을 경험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애착과 자아탄력성이 의도적 반추와 문제중심대처를 매개변인으로 하여 이별 후 성장과 어떠한 구조적 관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하여 탐색하는 것이었다. 연구모형으로는 세 개 변인(불안애착, 회피애착 및 자아탄력성)이 이별 후 성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과 의도적 반추와 문제중심대처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포함하는 부분매개모형을, 대안모형으로는 세 개변인이 의도적 반추와 문제중심대처를 통해서만 이별 후 성장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완전매개 모형을 설정하여, 두 모형을 비교·평가한 결과 연구모델이 최종 선택되었다. 최종모형을 이용하여 변인들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고, 남자대학생과 여자대학생 집단 간의 구조적 관계, 그리고 연인과의 이별 경험 1년 미만과 1년 이상집단 간의 구조적 관계의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불안애착은 이별 후 성장에 의도적 반추를 매개로, 그리고 의도적 반추와 문제중심대처를 차례로 매개하는 간접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피애착은 이별 후 성장에 직접효과만 갖고 있으며, 자아탄력성은 의도적 반추와 문제중심대처를 매개로, 그리고 의도적 반추와 문제 중심대처를 차례로 매개하는 간접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성별에 따라서는 구조적 관계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한 반면, 연인과의 이별 기간에 따라서는 구조적 관계에 차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본 연구 결과는 상담자들이 연인과의 이별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하는 대학생들과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데 있어 이들이 이별 괴로움에서 벗어나 이별 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들의 내적인 요인들과 인지적 과정, 그리고 연인과의 이별기간을 탐색해 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외상을 경험한 여자 대학생의 성인애착과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매개효과

양난미 ( Nan Mee Yang ) , 이은경 ( Eun Kyoung Lea ) , 송미경 ( Mi Kyoung Song ) , 이동훈 ( Dong Hu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175-197 ( 총 23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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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들이 경험하는 외상사건의 유형과 특성을 살펴보고 이들이 외상 후 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성인애착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외상경험이 있다고 자기보고(self-report)한 서울, 경기, 부산, 경남지역의 여자 대학생 357명이었고 설문지는 외상경험 질문지, 성인애착 척도,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외상 후 성장 척도로 구성되었다. 외상경험 유형, 사건 당시 고통정도 및 외상 후 기간경과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는 빈도분석과 상관분석을 통해 검토하였고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애착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영향력은 회귀분석을 통해 검증하였으며 회피애착과 외상 후 성장간의 관계에서 문제해결 중심 대처의 매개효과는 구조방정식 모형검증을 통해 확인하였다. 주요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이 여자 대학생들에게 가장 일반적이고 고통스러운 외상사건으로 보고되었고 둘째, 외상사건 유형, 사건 당시의 고통 정도 및 외상 이후의 기간은 외상 후 성장과 유의한 상관이 없었다. 셋째, 회피애착과 문제해결 중심 대처가 외상 후 성장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으며 넷째, 회피애착과 외상 후 성장간의 관계에서 문제해결중심 대처의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과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와 사회불안의 관계: 평가염려 완벽주의, 부정평가에 대한 두려움,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

김성주 ( Sung Joo Kim ) , 이영순 ( Young Soo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1호, 2015 pp. 199-216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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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 평가염려 완벽주의,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불안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4년제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대학생 469명의 자료를 수집한 뒤, SPSS 18.0과 AMOS 18.0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내현적 자기애, 평가염려 완벽주의,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내면화된 수치심, 사회불안은 정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평가염려 완벽주의는 내현적 자기애와 사회불안을 완전매개하면서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내현적 자기애 및 평가염려 완벽 주의와 사회불안을 간접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내면화된 수치심은 내현적 자기애 및 평가염려 완벽주의와 사회불안을 간접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가 갖는 의의와 제한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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