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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6권 4호 (2015)

공감훈련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김윤희 ( Yoon Hee Kim ) , 김진숙 ( Jin Sook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1-21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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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타분석방법을 활용하여 국내에서 진행된 공감훈련 프로그램의 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985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된 연구 가운데 총 48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첫째, 48편의 논문에서 산출한 351개의 효과크기를 종합한 결과, 공감훈련 프로그램을 적용한 프로그램의 평균 효과크기는 1.026으로 효과크기 값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 모형과 종속변인 및 중재변인에 따른 효과크기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프로그램 모형에서는 Feuerstein과 Feuerstein의 모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을 때 효과크기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종속변인에서는 자아개념 관련 변인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일 때 효과크기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중재변인에서는 학술지 논문이 학위논문보다, 고등학생이 다른 학교급보다, 자발적 참여자가 비자발적 참여자보다, 지도자는 비담임일 때, 참가인원수는 10명 이하일 때, 회기 운영시간은 61∼90분일때, 운영기간은 4주 이내가, 운영주기는 주 3회 이상일 때 효과크기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공감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우울과 자살성의 관계: 자살 허용적 태도와 지인 자살 경험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이수정 ( Soo Jung Lee ) , 문성미 ( Seong Mi Moon ) , 이지미 ( Jee Mee Lee ) , 연규진 ( Kyu Jin Y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23-43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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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자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예방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우울이 자살성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지인 자살 경험과 자살 허용적 태도의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성균관대학교 서베이리서치센터가 연차적으로 실시한 전국표본조사인 한국종합사회조사(KGSS)의 2009년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만 18세 이상 성인 1543명의 설문자료를 분석하였다.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인구통계학적 변수들을 통제한 후, 우울, 지인 자살 경험과 자살 허용적 태도가 자살성을 예측하는지 살펴보고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성별과 월소득은 자살성을 유의하게 예측하였고, 우울과 지인 자살 경험 및 자살 허용적 태도도 자살성을 유의하게 설명해주어 주효과가 확인되었다. 또한 자살 허용적 태도는 우울이 자살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인 자살경험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즉, 우울한 사람이 자살 허용적 태도를 가질수록 자살의 위험성이 더 높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상담 장면에서의 적용 가능성 및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대인외상충격이 자기체계 손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초발연령의 조절 효과

김환 ( Hwan Kim ) , 한수미 ( Su Mi Ha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45-63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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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외상 사건은 개인에게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며, 특히 외상경험 중 신체적, 정서적 폭력 및 성폭력 등에 의한 대인외상경험은 개인의 자기체계 발달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는 초발 연령의 조절효과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대인외상경험에서 초발연령이 이를수록 차기체계 손상이 심각할 것이라는 가설을 검증하려고 시도하였다. 이를 위해 신체적, 정서적 폭력 및 성폭력 경험을 보고한 117명을 대상으로, 외상충격이 자기체계 손상에 영향을 미칠 때 초발연령의 조절 효과를 살펴 보았다. 상관 및 회귀분석 결과, 외상충격은 자기체계 손상에 정적인 영향을, 그리고 초발연령은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초발연령의 조절 효과도 확인되었는데, 즉 외상충격과 초발연령이 상호작용하여 자기체계 손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상호작용 양상을 분석했을 때, 외상충격이 약할 때는 초발연령에 따라 자기체계 손상 수준은 별 차이가 없지만, 외상충격이 강할 때는 초발연령이 빠를수록 자기체계 손상 정도가 더 심한 것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본 연구 결과는 강한 외상충격을 처음 경험한 연령대에 따라 차별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 및 후속 연구 제안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집단상담 윤리: 개관*

권경인 ( Kyoung In Kwon ) , 조수연 ( Su Yeon J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65-88 ( 총 24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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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재까지 진행된 집단상담 윤리 연구 및 관련 자료를 통합적으로 검토하여 집단상담 윤리의 주요 요소별로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후 집단상담 윤리 규정과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국내외 출판된 집단상담 윤리 연구 및 관련 자료, 국내외 학회 윤리 강령, 집단상담 장면에서 활용하고 있는 오리엔테이션 자료들을 중심으로 집단상담 윤리 개관을 크게 세 개의 범주로 개관하였다. 세 개의 집단상담 윤리 범주는 집단원 권리 및 교육 윤리, 집단상담자 전문성 및 책임 윤리, 집단상담 과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윤리이다. 범주별 세부 윤리 요소로 첫째, 집단원 권리 보호 및 교육 윤리로 비밀보장, 상담관계, 사전동의, 다문화, 미성년자 및 학교 장면의 집단원에 관한 윤리, 둘째, 집단상담자 전문성 및 책임을 위한 윤리로 집단상담자의 전문성 및 전문적 책임에 관한 전문가 윤리, 셋째, 집단상담 과정 및 운영 윤리로 집단상담 구성 및 운영상의 윤리, 집단상담 과정에서 주의할 집단상담 윤리로 구분하여 기술하였다. 이를 토대로 추후 집단상담 윤리 관련 연구 및 윤리 규준 개정에서는 누락되거나 제한적이었던 집단상담 윤리적 관점을 보다 구조적 이고, 상담실제에 실효성 있게 보완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국내에 집단상담 윤리 관련 연구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집단상담 윤리에 대한 중요성 및 관심을 유발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위한 동기강화상담 집단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신성만 ( Sung Man Shin ) , 류수정 ( Su Jung Ryu ) , 김병진 ( Byung Jin Kim ) , 이도형 ( Do Hyung Lee ) , 정여주 ( Yeo Ju Chu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89-109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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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터넷 중독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인터넷 사용을 조절하고자 하는 동기를 증가시킴으로써 인터넷 중독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기강화상담(MI; Motivational Interviewing)을 바탕으로 집단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B시의 모 중학교에서 인터넷 중독군에 있는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0명의 실험집단과 10명의 통제집단으로 구성하였다. 실험집단에는 본 연구자가 개발한 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위한 동기강화상담 집단프로그램을 주당 1회기씩 6회기, 총 12시간동안 실시하였다. 통제집단은 대기자 집단으로 설정하였으며, 해당 기간에는 특별한 개입을 하지 않고 연구 종료 후 별도로 동일한 집단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실험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사전, 사후에 인터넷 중독 수준을 알 수 있는 KS척도와 동기수준을 살펴볼 수 있는 변화단계(SOCRATES-I)척도를 실시하였으며 사전점수를 공변인으로 하여 사후 점수를 공변량분석(ANCOVA)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기강화상담 집단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 보다 인터넷 중독 수준이 유의하게 낮아졌다. 둘째, 동기강화상담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동기수준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이는 인터넷 중독 청소년들이 인터넷 중독현상으로 부터 변화하고자 하는 동기를 향상시키는 것이 인터넷 중독 수준을 감소시키고 자발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동기를 갖게 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다른 물질중독과 행위중독에서 효과성을 검증받았던 동기강화상담을 청소년 인터넷 중독집단에 적용하여 효과를 살펴보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내담자의 동기를 강화시킴으로써 스스로 중독행동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데 의의가 있다.

감사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문은주 ( Eun Ju Mo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111-129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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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타분석방법을 활용하여 감사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된 연구 가운데 총 30편을 선정하여 분석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30편의 논문에서 산출한 100개의 효과크기를 종합한 결과, 감사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적용한 평균효과크기는 0.949로 효과크기 값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의 구성내용, 참여자 특성(연령), 프로그램 운영방식 및 종속변인에 따른 효과크기 차이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구성내용에서는 감사명상을 이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유아를 대상으로, 집단참여수는 15~19명, 집단 운영기간은 집중적으로, 한 회기당 운영 시간은 30분 미만, 주당 실시 횟수는 주 2∼3회 실시하는 경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감사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시사점과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대학생의 비구조화 집단상담 경험에 대한 질적연구

고문정 ( Mun Jeong K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131-156 ( 총 26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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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집단상담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자기성장의 경험을 탐색한 질적연구이다. 이를 위해 학부과정에 개설된 의사소통과 집단상담 수업에 참여한 각기 다른 전공의 17명이 매주 제출한 집단상담 후기를 근거이론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중심현상은 성장을 위한 변화추구로 드러났다. 숨은 자기 엿보기와 부족함 인지의 인과적 조건과 집단 초기 현상인 주저함, 정서적·신체적 맞닥뜨림, 또래거울의 맥락적 조건이 중심현상인 성장을 위한 변화 추구에 영향을 미쳤고, 집단원에 대한 마음씀과 집단에 대한 관심은 중재적 조건으로, 틀에서 깨어나기 및 성장적 상호작용은 작용/상호작용/정서적 반응으로 나타났다. 결과는 새로운 성찰, 실존적 체험, 행동변화로 드러났고, 연구결과는 개방코딩, 축코딩과 함께 선택코딩을 통한 이야기 윤곽을 포함하였다. 선택코딩에 의한 핵심범주는 ``쭈뼛거리며 눈치 보는 걸음마에서 시작하여 또래들과의 심리적 연대를 통한 자기성장으로의 도약``으로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성장과 적응을 돕는 비구조화 집단상담의 시사 점과 후속연구 관련 제언을 제시하였다.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 유형 탐색

김지연 ( Ji Yeon Kim ) , 김동일 ( Dong Il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157-175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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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 유형을 탐색하여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 과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적절한 역할 모델을 제안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 유형은 어떻게 분류될 수 있는가? 둘째, 전문상담교사 각 직업 적응 유형은 어떠한 적응의 과정을 거치는가?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전문상담교사로서 잘 적응하였다고 평가되는 학교 근무경력 만 2년 이상의 전문상담교사 15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실시하여 각 참여자들의 적응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고 각 특징을 정리하였다. 이 과정에서 유사한 특징을 지닌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적응의 모습을 유형화하고 각유형별 적응의 단계 및 절차를 제시하였다. 자료의 분석 과정에서 사용된 연구방법은 근거이론 접근방법(Strauss & Corbin, 1990, 1998)이었으며 각 단계에서 현직 전문상담교사와 학교상담 및 진로상담 전문가의 타당도 검증 과정을 통해 현상에 대한 사실적 가치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분석의 결과 전문상담교사의 직업 적응 경험 유형은 교직전문성 추구형과 상담전문성 추구형의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으며 교직전문성 추구형은 그 적응의 특징에 기반하여 변화주도형, 경험통합형이라는 2가지로 세부 분류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현직 전문상담교사의 구체적인 적응의 양상을 이해하고 각 개인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인 지원 노력을 위한 기초자료가 제공되었다는 의의를 지닌다.

상담자의 직무자율성과 전문성 개발 기회가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 소명의식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진두찬 ( Du Chan Jin ) , 손은정 ( Eun Jung S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177-192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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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담자의 직무자원인 직무자율성과 전문성 개발 기회가 직무열의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서 개인자원인 소명의식과 자기효능감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의 상담자 226명을 대상으로 직무자율성, 전문성 개발 기회, 소명의식, 자기효능감, 직무열의 척도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직무자율성, 전문성 개발 기회와 직무열의 간의 관계에서 소명의식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델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직무자율성과 직무 열의의 관계에서 소명의식과 자기효능감이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전문성 개발기회가 직무열의에 영향을 주는 데 있어서 소명의식과 자기효능감이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들은 상담자의 직무열의를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들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생의 진로발달 변인에 기초한 군집유형별 진로서비스 요구의 차이

박민지 ( Min Ji Park ) , 김계현 ( Kay Hyon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6권 4호, 2015 pp. 193-208 ( 총 16 pages)
5,100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 점수를 바탕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군집 유형을 확인하고, 각 집단별로 진로서비스 요구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대학생 304명을 대상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3개의 군집유형을 확인하였다. 각 군집의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에 따른 특징을 고려하여 군집 1은 ``확신-결정-행동형``, 군집 2는 ``미확신-미결정-행동지향형``, 군집 3은 ``미개발형``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다변량 분석을 실시한 결과, 각 집단별로 진로서비스 요구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 대상의 진로서비스 제공 시 대상의 특성을 파악하고 차별화된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 등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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