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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권 1호 (2001)

상담에 대한 내담자의 기대와 상담양식의 관계

유현정 ( Hyun Jung Yoo ) , 김태호 ( Tai Ho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7-21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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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내담자의 상담에 대한 기대가 상담자의 상담양식의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함으로써 상담에 대한 내담자의 기대를 바람직한 상담활동에 활용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데 있다. 총186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에 대한 기대를 상담자에 대한 기대, 내 담자 자신에 대한 기대, 상담과정과 결과에 대한 기대로 구분한 후 지시적 상담과 비지시적 상담 사례가 녹음된 모의 상담사례테이프를 들려주고 두 사례의 상담자를 평가하도록 하였다. 전체적으로 대학생들은 비지시적 상담양식을 선호하였으며, 상담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집단에서 지시적 상담자와 비시적 상담자를 모두 높게 평가하였다. 본 연구는 특정 지역의 사회교육전공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일반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내담자의 상담에 대한 기대가 상담자의 선호와 상담의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하여 상담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메타분석을 통한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인본주의적 집단상담과 인지·행동적 집단상담간의 효과비교

홍경자 ( Kyung Ja Hong ) , 임지선 ( Ji Sun Yim ) , 김왕석 ( Wang Sok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23-44 ( 총 22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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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자아존중감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된 여러 개의 개별적인 인본주의적 십단상담과 인지·행동적 집단상담의 효과를 메타분석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각 접근방법과 연령에 따른 집단상담의 효파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최근 10여 년간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해 인본주의적 접근과 인지·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을 실시한 학위논문 52편을 대상으로 54개의 개별 연구 효과 크기를 구하였다. 그리고 이들을 종합하는 전체평균효과크기를 구하고, 접근방법과 연령에 따라 평균효과크기를 구하였다. 모든 통계처리는 SAS6.l2를 통하여 처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분석한 54개의 집단상담의 전체 평균효과크기는 1.036으로 인본주의적 접근과 인지·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이 일반적으로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54개 집단상담효과를 분석한 결과 자아존중감 증진에 있어서 인본주의적 접근의 집단상담(d=0.921)보다는 인식·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d=1.304)의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해 실시된 인본주의적 접근과 인지·행동적 접 근의 집단상당효과는 상급학교의 진학과 사춘기를 경험하게 되는 14-16세에 집단상담의 효과가 가장 컸으며(d=1.172), 다음이 17-19세(d=l .027), 11-13세(d=1.004)의 순이었다. 그리고 20세이상(d=0.937)의 집단에서는 그 효과가 가장 작은것으로 나아났다. 넷째, 인본주의적 접근의 진단상담은 14-16세(d=1.194)에 가장 효과가 컸으며, 다음이11-13세(d=1.026), 20세 이상 (d=0.937) 17-19세(d=0.561)의 순으로 효과가 나타났다. 인지·행동적 접근의 집단상담은 17-19세(d=1.760)에 가장 효과가 컸으며, 다음이 11-16세(d=1.150), 11-13세(d=0.918)의 순으로 효과가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11-13세에서는 인지 ·행동적 접근(d=0.918)보다는 인본주의적 접근(d=1.026)이 더 효과적이었으며, 14-16세에서는 인본주의적 접근(d=1.194)이 인지·행동적 접근(d=1.750)보다 약간의 차이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7-19세 에서는 인시·행동적 접근(d=1.760)이 인본주의 접근(d=0.561)보다 상당히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행동적 부부훈련이 부부문제감소와 부부관계향상에 미치는 효과

김규식 ( Yu Sik Kim ) , 김성희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45-59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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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적 부부훈련이 부부문제감소와 부부관계향상이 미치는 효과를 검승하는 것이었다. 훈련효과의 검증을 위해 부부문제척도(MDS)와 부부관계척도(MRS)를 훈련을 위해 인지행동적 부부문제해결훈련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훈련은 본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혼자 18명을 대상으로 매회 240분씩 4회 실시하였다. 훈련의 효과를 밝히기 위해 부부문제척도의 하위 영역인 행동적 영역과 인지적 영역 각각에 대해서는 다변량분석(MANOVA)을 하였고 부부관계척도의 하위영역인 부부안정성과 부부만족도에 대해서는 분산분식 (ANOVA)를 실시하였다. 가설검증을 위한 통계적 유의수준은 05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관계이론 및 선행연구와 관련지어 논의한 결과, 인지행동적 부부훈련은 부부행동의 역기능적 측면을 감소시키고 부부관계(부부만족도와 부부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인들의 인간관계 중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

김영경 ( Young Kyung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61-76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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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는 기독교상담 이론에 근거하여 교회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인간관계증진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실시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프로그램의 이론적 배경으로 창조?타락?구속이라는 기독교세계관을 바탕으로 하여 관계적 존재도 창조된 인간이 죄로 인해 파생된 인간관계 저해요소와 이를 극복하고 발전적인 관계로 나가도록 돕는 관계 증진요소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인간의 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발전된 인간관계를 저해하는 여러 요인들을 파생시키는 것을 볼 때, 인간관계 증진을 위한 기법적인 훈련보다 영적 성장과 내적 변화가 선행되어져야 한다. 인간관계 기술의 습득 또한 중요하지만, 성격적 원리에 근거한 인간관계 훈련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한 내적 변화가 있을 때 더 효과적이다. 이와 함에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이 훈련을 통해 학습되어 실 때 인간관계 증진이 효과적이라는 가설에서 본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연구대상은 부산 시내에 소재 한 교회 청년들로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한 14명으로 구성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총 9회로 구성되었고, 소요시간은 매 회당 100분이었다. 측정도구는 Schlin과 Guerney의 Relationship Change Scalc을 우리 실정에 맞게 번안한 인간관계척도를 사용하였다. 각 집단에 사진-사후검사를 실시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관계증진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경험한 집단은 경험하기 전과 비교하여 볼 때, 인간관계 하위영역 중 만족감, 신뢰감, 친근감, 개방성, 이해성을 향상시켰다. 둘째, 인간관계 증진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경험한 집단은 경험하지 않은 집단과 비교하여 볼 때, 인간관계 하위영역 중 만족감, 신뢰감, 개방성을 향상시겼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에 의하면, 교인들의 인간관계 증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효과적이었다.

고등학생의 과학관련 진로선택에 나타나는 성차에 관한 사회인지적 분석

유순화 ( Soon Hwa Yo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77-94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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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의 발달적 접근 Holland의 직업적 성격 유형론, Dawis와 Lofquist의 직업적응론 그리고 Krumboltz의 사희학습접근 등 기존의 진로상담론들은 대체로 적절한 이론들이지만 여성의 진로 발달연구에 적용되면 설명력이 부족하다는 시적을 받고 있다. 사회인지적 진로이론(social Cogritive career theory)은 Bandura의 사희인지 이론에 근거하여 진로발달을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으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진로 행동을 적절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더욱 포괄적인 이론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 고등학생들의 과학진로 선택 과정에서 성변, 학습경험, 자기효능감, 결과에 대한 기대, 그리고 흥미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검토함으로써 사회인지적 진로이론의 일부를 검중하는 것이다. 이을 위해 사회인지적 진로이론에 근거한 여섯개의 진로경로모델을 만들어 공변량 구조는 분석을 통해 비교하였고, 이 여섯 개의 모델외에 각 성별로 두 개의 모델을 추가로 만들어 남녀 학생 들의 진로선택과정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면밀히 검토하였다. 연구를 위한 설문조사에는 미국Ohio주 12개 고등학교에 다니는 719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공변량 구조분석의 결과는 사회인지적 진로이론이 남녀 학생들이 과학들의 과학관련 진로선택과정을 설명하는데 대체로 유용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회인지적 진로이론의 예측대로 자기 효능감은 과학에 관련된 진로선택에 대한 성별의 효과를 중재하였다. 그러나 자기효능감 획득의 주요요인인 학습경험이 자기효능감에 대한 성별의 효과를 줄여주시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가효능감과 결과에 대한 기대가 진로선택에 직접, 간접 효과를 모두 지닌다는 이론적 가설을 증명하지는 못했지만 간접효과는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들이 진로상담연구와 실제 상담에 주는 의미, 그리고 한국적 상황에의 적용 가능성 등이 논의되어 있다.

청소년기 대처양식: 비행과 학교동일시에 따른 차이

신현숙 ( Hyeon Sook Shi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95-116 ( 총 22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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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청소년들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양식을 탐색하고, 비행과 학교동일시의 정도에 따른 대처양식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한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069명의 청소년들이 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요인분석을 통하여 일반적인 스트레스 대처양식 6가지를 도출하였고, 이들 6가지 유형의 대처양식을 사용하는 정도에 있어서 성별 및 학년별 차이, 비행경험과 학교동일시 정도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여자 청소년들은 남자 청소년들 보다 사회적 관계 추구, 근면-문제해결, 종교적 대처를 많이 하는 반면에, 남자 청소년들은 여자청소년들보다 적극적 도움 추구와 문제회피의 대처양식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관계 추구, 근면-문제해결, 문제회피는 학년간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학년의 증가에 따라서 소극적 대처, 적극적 도움 추구, 종교적 대처는 증가하여, 대처양식이 점차 다양해심을 알 수 있다. 한편, 비행경 험의 적고 학교동일시 정도가 높은 청소년들은 근변-문제해결의 대처양식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소극적 대처와 문제회피의 대처양식을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동일시 정도가 높은 청소년들을 학교동일시 정도가 낮은 청소년들에 비하여 비행경험의 정도에 따른 차이 없이, 사회적 관계추와 적극적 도움 추구의 대처양식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행경험이 많은 청소년들 중에서도 학교동일시 정도가 높은 청소년들은 학교동일시 정도가 낮은 청소년들에 비하여 사회적 관계 추구, 적극적 도움 추구, 근면-문제해결의 대처양식을 많이 사용하여, 비행청소년들 모두가 역기능적 대 처양식을 사용하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비행경험이 많은 일반 청소년들을 상담하는데 있어서, 그들의 다양한 대처양식을 이해하고, 특히 학교동일시 정도가 낮은 비행청소년들에게는 적응적 대처양식으로 개입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안이 논의되었다.

사회적 지지 및 결과 예측적 사고가 청소년의 분노 표현방식에 미치는 조절 효과

채유경 ( Yu Kyoung Cha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117-132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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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성별에 따른 적응-부적응 집단간 분노 표현방식의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사회적지지 변인과 결과 예측적 사고 변인이 분노 수준과 분노 표현방식간의 관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중·고등학생 614명으로부터 자료를 얻었으며, 사회적 지지(또래, 교사)와 결과 예측적 사고(긍정, 부정)변인들의 조절효과를 남녀 적응-부적응 집단별로 조절적 중다회구분석으로 검증하였다. 그 결과``교사의 지지``는 여자 부적응 집단에서 분노를 억제하도록 하는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또래의 지지``는 전체 청소년 집단과 남자 부적응 집단에서 분노를 조절적으로 표현하도록 하는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그러나 남자 적응 청소년 집단에서는 또래의 지지가 분노의 조절적 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정적 결과 예측``은 전체 청소년 집단에서 분노를 억제하도록 하는 조절효과가 확인되었으며, 남자 적응청소년 집단에서는 분노의 조점적 표현을 중폭시키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문자채팅상담 성과의 요인 분석

임은미 ( Eun Mi Lin ) , 김지은 ( Young Sun Lee ) , 이영선 ( Ji Eun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2권 1호, 2001 pp. 113-127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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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사이버상담의 양적인 성장이 두드러지고,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사이버상담의 과정과 성과를 평가하고, 효과적인 사이버상담기법을 제안하는 일은 매우 시급한 과제이다. 이 연구에서는 문자채팅상담의 성과를 실제로 이루어진 문자채팅상담 사례를 통해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상담관련학과 석사 이상이면서 사이버상담 경력이 있거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7인이 모여 사이버상담사례를 검토하여 성과항목을 구성하였고, 사이버상담 내담자로부터 이메일로 사이버상담의 성과를 보고받았다. 이러한 잘차를 통해 수집된 성과항목들에 대하여 예비검사를 실시하고 요인분석을 통해 적합한 항목을 선변하였다. 선별된 항목들에 대하여 교육학박사 1인과 사이버상담 신무자들의 내용적합도 판정을 받아 본 검사 설문지를 완성하였다. 본 검사 설문은 채팅상담실에 연계된 설문조사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채팅상담에 참여한 나담자와 상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총 100사례에 참가한 내담자와 상담자로부터 총200개의 설문지 결과를 입수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채팅상담의 성과는 관계형성, 징보획득, 감정정리, 자기이해의 네 가지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들 네 요인을 구성하는 항목의 수는 총20개였다. 이들 네개 요인의 반분신뢰도와 a계수는 80이상이었으며, 평균·변량·왜도·침도의 분석을 통해 분포의 정상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 20개 항목 각각을 분석한 결과도 천장효과(ceiling effect)를 보이는 한개 항목과 첨도(kurtosis)가 높은 두개 항목을 제외하고는 정상에 가까운 반응분포를 보였다. 이 연구는 사이버상담의 성과에 대한 경험과학적 연구의 효시로서, 차세대 주요 상담방법인 사이버상담의 질적인 성장과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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