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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권 1호 (2002)

대학생의 대상관계에 따른 자아방어기제와 자아분화수준

문성호 ( Soeng Ho Mun ) , 심혜숙 ( Hae Sook S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7-21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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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구는 부산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의 대상관계에 따른 자아방어기제와 자아분화수준이 어떠한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 이를 위하여 부산에 거주하는 428명의 남며 대학생(남학생202명, 여학생226명)들을 표집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관계가 불안정할수록 투사, 부정, 수동-공격, 행동화, 신체화, 회피 그리고 전치 방어기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대상관계가 안정될수록 이러한 방어기제를 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상관계가 안정될수록 자아분화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아분화수준이 낮을수록 투사, 수동공격, 그리고 행동화 자아방어기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자아분화 수준이 높을수록 억제 자아방어기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의 신앙인식 변화 및 관련요인에 대한 탐색

이은실 ( Eun Sill Rh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23-45 ( 총 23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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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신앙인식에 대한 변화를 경험적인 연구방법으로 탐색한 것으로 대학교육기간중 신앙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변화하며,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환경적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였다. 본 연구는 경북H대학교 1-4학년 총 36명을 대상으로 Fowler의 신앙인식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결과를 보면 모든 영역에서 3단계(종합/인습적 신앙)에 해당하는 한생들이 가장 많으면 다음으로 4단계(개별/숙고적 신앙)로 옮겨가는 과도기, 그리고 4단계 순서였다. 신앙인식의 변화는 대학 3학년을 전후하여 급격하게 나타났고, 대학 구성원과의 인간관계 및 신앙훈련 프로그램의 참여여부가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료 학생들과의 관계 및 대화가 신앙인식 변화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집단상담 성과연구에 대한 메타분석

김계현 ( Kay Hyon Kim ) , 이윤주 ( Yoon Joo Lee ) , 왕은자 ( Eun Ja Wa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47-62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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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analyze the efficacy of group counseling conducted in Korea using a method of meta-analysis. For this analysis, 260 doctoral dissertations and master theses were examined and finally 198 studies were selected for the meta-analysis. The selected studies were conducted in Korea from 1990 to 1999 and applied pre-post between group design, which means they were selected because they are controlled studies. From each article, abstract section and result section were used as data. Because many of the studies measured more than one dependent variables, 1,333 effecct sizes were calculated and used for further analyses. These effect sizes were analyzed ~lated to a variety of variables which were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A.characteristics of group members(age, need for help), ®Echaracteristics of the group treatment(theoretical approach, goals and focus, structure of program management, number of sessions, length of a session, group size), ®Emethodological issues(length of follow-up measures, random assignment). Major results are as followings: (1)Overall mean effect size of group counseling outcomes was 0.99, and the mean effect size of six-month follow-up was 0.81. The results show that the group counseling treatments conducted in Korea were highly effective and the effects lasted at least for six months; (2)The effect sizes of the various approaches ranged between 0.54 and 1.75 and various group focus ranged between 0.52 and 1.58; (3)Structured group program conducted with a marathon session was more effective than other types of group program management; (4)The mean effect size of the clients who needed treatment was larger than that of pseudo-clients who did not really need treatments; (5)The mean effect size of the studies in which random assignment was applied was larger than non-random assignment. This study is the first, comprehensive meta-analysis on a large scale of research in group counseling outcome conducted in Korea, so the results may give informative data to internationally comparative studies as well as domestic studies.

개인심리학적 집단상담이 열등감 수준과 사회적 관심에 미치는 효과

홍경자 ( Kyung Ja Hong ) , 박영준 ( Young Juri Park ) , 정수희 ( Soo Hee Iu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63-80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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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group counseling program based on Adlerian Individual psychology in order to help college students overcome their inferiority complex. Other purposes were to examine changes of their inferiority symptom and social interest and to examine the counseling session outcome. For this study the following hypotheses were established. First, does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help to reduce the college student`s inferiority symptoms significantly? Second, does the program help to increase their social interests significantly? Third, are their counseling session outcomes apparent according to each session progression? The subjects were 32 college students in Y city. 15 subjects were assigned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17 were in the control group randomly. The experimental group students received 8 sessions of group counseling in 8 weeks(each session lasted about 2 hours, tota116 hours). Inferiority symptom scale, Social interest scale and Session Evaluation Questionnaire were need for ; the study. The data was analysed by ANCOVA, and repeated measures ANOVA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helped to reduce the level of the college students` inferiority symptoms Significantly. Second, the program helped to increase the levels of their social interests. Third, the session evaluation prov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increase in counseling outcomes in each session, and the depth and smooth progress was apparent according to the session progression. Based on the results, Adlerian counseling program was suggested as a means to help college students overcome their inferiority complex.

집중적 주장훈련이 주장적 행동, 생각, 정서에 미치는 효과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81-95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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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집중적 주장훈련이 일반인의 주장적 행동, 생각, 정서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대졸 이상의 20-30대 성인(남자 3명, 여자 11명)을 대상으로 연속적으로 3일 동안 총 24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주장훈련을 실시하고 주장훈련을 실시하기 직전과 훈련 직후 및 훈련을 마치고 16주가 지난 후 주장척도를 통해 그 효과를 알아보았다. 주장훈련은 주장행동과 관련된 비합리적 생각을 찾아 이를 합리적 생각으로 대치하는 인지적 주장훈련과 주장행동과 관련된 불안을 줄이는 정서적 주장훈련 및 주장행동의 요소를 습득하는 행동적 주장훈련 모두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주장척도은 주장행동이 어려운 25개의 각 장면에서 주장행동의 방법을 알고 있는 정도를 측정하는 행동적 주장척도, 주장행동과 관련된 불안의 정도를 측정하는 정서적 주장척도 및 주장행동을 해야 할 장면에서 실제로 주장행동을 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전반적 주장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행동적 주장척도 득점, 인지적 주장척도 득점, 정서적 주장척도 득점 및 전반적 주장 척도 득점간에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어 다변량분석을 하였다. 다변량분석 결과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기 때문에 단변량분석 및 측정시기에 따른 사후검증을 실시하였으며 통계적 유의수준은 .05로 하였다. 연구결과 행동적 주장척도 득점, 인지적 주장척도 득점, 정서적 주장척도 득점, 전반적 주장척도 득점 및 전체득점 모두에서 사전검사 득점과 사후검사 득점간, 사전검사 득점과 추후검사 득점간에 각각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사후검사 득점과 추후 검사 득점간에도 각각 .05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사후검사 득점이 사전검사 득점과 추후검사 득점보다 높았지만 추후검사 득점이 사전검사 득점보다 높아 훈련의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 중독자를 위한 자기사랑하기 프로그램 개발

박상규 ( Sang Gyu Park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97-108 ( 총 12 pages)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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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마약류 중독자를 위한 자기사랑하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필로폰 중독자 12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의 주 내용은, 나는 누구인가 칭찬하기(타인과 자기의 장점 칭찬하기), 자신의 진정한 욕구와 바램을 알고 계획세우기, 마약을 함으로써 잃게되는 것과 마약을 하지 않음으로써 얻게 되는 것, 인생의 의미, 마약이외의 새로운 즐거움 찾기, 차인과 자신을 용서하기, 자신의 미래상에 대한 심상화 (10년 후의 모습) 등이다. 프로그램 진행 절차는 수식관 명상, 강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참가자가 발표하기, 종합적 토론 및 소감나누기, 퇴원예정자를 위한 시간, 수식관 명상 등의 순서로 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질적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마약류 중독자들은 자기이해와 자기사랑 그리고 단약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는 수시관 명상을 활용한 자기사랑하기 프로그램으로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시사되고 있다.

전인건강 증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류혜옥 ( Hea Ok Rhew ) , 김영경 ( Young Kyung Kim ) , 김명련 ( Myung Ryun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3권 1호, 2002 pp. 109-122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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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인건강의 이론적 모델인Wellness Model을 실질적으로 검증하기 위하여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Wellness Model은 Adler의 생활양식 이론을 기초로, 영성(spirituality), 자기조절 (Self-regulation), 일과 여가(work & leisure), 우정(friendship) 그리고 사랑(love)의 다섯 가지 생활과제가 예방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전인건강을 증진시킨다고 보는 이론적 모델이다. 그러나 Wellness Model에서 설명하는 생활과제 중 영성은 본 연구의 기독교적 입장과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Wellness Model을 근거로 프로그램이 구성된 것이가는 하나 기독교적 관점에 따랐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통합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전인의 건강증진이다. 다시 말해 적절한 신체활동과 정서표현 그리고 영적 안정을 도모하여 생산적이고 홀기찬, 전인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것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자원한 14명의 교회청년들 중 무선적으로 7명씩 표집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구성한 후 전인건강 척도에 관한 검사를 실시하였다. 실험은 주 1회 2회기씩 5주 동안 매 회기 90분간 실시하였다. 전인건강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보다 전인건강척도에서 사후검사측정이 유의하게 높을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프로그램 실시 전과 후의 전인건강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공변량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인건강 증진을 휘한 집단상담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아무런 처치를 가하지 않은 통제집단 보다 영성, 자기조절, 일/여가, 우정의 4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프로그램개발을 위해 세운 가설은 수용되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들에서 본 프로그램은 전인적 존재인 인간이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는 데 효과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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