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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권 2호 (2004)

수퍼바이저 행동 분석을 통한 효과적인 수퍼비젼 요소 연구

손진희 ( Jin Hee S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243-261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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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효과적인 수퍼비젼을 구성하는 수퍼바이저 행동은 무엇인지, 수퍼바이저 행동과 수퍼비젼 만족도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국내 수퍼비젼 상황을 잘 반영할 수 있는 수퍼바이저 행동 목록과 수퍼비젼 만족도 관련 도구를 조사?선정하고 전문가로부터 번역의 확인 및 수정을 거쳐 수퍼바이저 행동 질문지와 수퍼비젼 만족도 질문지를 작성하였다. 본 연구 대상은 연속적으로 수퍼비젼을 3-4회 정도 실시하거나 받은 경험이 있는 수퍼바이저 40명, 수퍼바이지 53명이었다. 이들 연구대상에게 수퍼비젼의 수행 혹은 수퍼비젼 받은 경험을 회상하여 수퍼바이저 행동 질문지와 수퍼비젼 만족도 질문지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연구 결과, 수퍼바이저와 수퍼바이지 모두 효율적인 수퍼비젼에 중요한 수퍼바이저 행동으로 수퍼비젼 관계와 피이드백 관련 행동을 거론하였고, 특히 피이드백 관련 행동은 실행도도 높다고 지각하였다. 이들 수퍼바이저 행동 목록은 수퍼바이지들의 만족도와도 상관이 높았다. 수퍼바이저 행동 목록에 대한 중요도와 실행도 평가에서 수퍼바이저와 수퍼바이지 간 지각차이가 발견되었다. 수퍼바이저들은 자율성을 촉진하는 항목을 중시한 반면, 수퍼바이지들은 구체적인 제안이나 가르침 항목에 더 만족하였고, 대체로 수퍼바이지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수퍼바이저 행동은 기대보다 덜 실행된다고 보고 있었다. 그 외, 수퍼바이저들은 수퍼비젼 관계를 촉진하는 행동을 자주 수행했다고 하였지만 수퍼바이지들은 이들 행동보다는 수퍼비젼 운영과 관련된 행동들이 수퍼비젼에서 가장 자주 수행되는 행동이라고 보았다. 상담자에 대한 관찰과 관련된 수퍼비젼 행동은 중요도와 실행도 모두 낮게 평가되었고 만족도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퍼바이저 행동에 대한 수퍼바이지 발달 수준별 비교에서는 경력자들이 초급자들보다 수퍼바이저 행동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지각하고 있었지만 만족도에서는 초급자들이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대한 논의와 제언도 언급되었다.

수퍼비전 회기 평가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유성경 ( Sun Kyung Yoo ) , 김영빈 ( Young Bin Kim ) , 김형수 ( Hyung-soo Kim ) , 민경화 ( Kyung Wha Min ) , 이일화 ( Il Hwa Lee ) , 최한나 ( Han Na Choi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263-275 ( 총 13 pages)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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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퍼비전 회기를 상담 수련생의 관점에서 평가할 수 있는 수퍼비전 회기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타당화 하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수퍼비전 회기 평가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우선 문헌연구 및 기존의 수퍼비전 척도들을 검토하여 수퍼비전 관계요인, 상담 지식 및 기술 요인, 그리고 수퍼비전 구조화의 3 요인을 구성요인으로 잡고 총 36개의 예비문항들을 만들었다. 선정된 예비문항에 대해 3명의 상담전문가들에게 문항의 내용타당도를 검토 받아 예비 질문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수퍼비전 경험이 있는 상담자 109명을 대상으로 예비 수퍼비전 회기 평가지를 실시하였다. 이들의 응답 결과에 기초하여 문항의 앙호도를 검토하였고, 탐색적 요인분석과정을 통해 최종 20개 문항의 수퍼비전 회기 평가질문지를 제작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수퍼비전 회기 평가가 본 연구에서 선정한 3요인 구조임을 확인하였으며, 수퍼비전 만족도 질문지(Ladany, Hill, &Nutt, 1996)와의 상관분석을 통해 공인타당도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수퍼비전 회기 평가지는 추후의 수퍼비전 연구 및 수퍼비전 성과 측정에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창의적 인성검사 개발을 위한 예비연구

양재혁 ( Jaez Hyuk Yang ) , 박제일 ( Je-il Park ) , 임승환 ( Seung Hwan Lim ) , 김택호 ( Tack Ho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277-293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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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창의적 인성검사(CPI)를 개발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CPI의 개발을 위하여 창의적 인성을 측정하기 위한 이론적 모델을 구성하기 위하여 관련 문헌을 정리하여 5요인모델을 설정하였다. 기존 연구를 종합하여 도출된 창의적 인성검사의 하위요인은 개념화, 변화지향, 상상, 심미성, 독창성이다. 5요인 모델에 따른 검사의 개발을 위하여 요인별 25문항씩 125문항을 선정하여 전문가의 평정을 통해 104문항을 선정하여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문항분석과 요인분석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23문항으로 검사를 확정하였다. 요인분석을 통하여 최종 확정된 창의적 인성검사의 신뢰도는 5개의 각 요인이 .67에서 .83으로 만족스럽게 나타남으로써, 신뢰도와 요인분석을 통한 타당도는 인정될만한 수준이라고 보여 진다. CPI의 기초 타당도를 위하여 LCSI 검사와 자아개념검사를 통한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CPI와 LCSI의 하위요인 중 사교성과 도전성이 다른 요인에 비해서 상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성은 창의성과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CPI와 자아개념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판 사회적 관심 척도(Korean Social Interest Scale)의 신뢰도와 타당도

하창순 ( Chang Soon Ha ) , 최희철 ( Hee Chul Choi ) , 강석영 ( Suk Young Kang ) , 김병석 ( Byeong Seok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295-305 ( 총 11 pages)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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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판 사회적 관심척도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번안의 타당화를 위하여 역번역의 과정을 통해 영어 문항과 한국어 문항의 동등성을 검토하였다. 중부권 소재 대학생 282명에게서 얻어진 점수를 바탕으로,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높이기 위하여 문항양호도 분석을 통해 문항-총점 상관이 낮은 4개의 문항을 제거하였다. 다음으로 요인분석 결과 두개의 요인이 추출되었으며, 제1요인은 공감적 관심으로 제 2요인은 이타적 관심으로 명명되었다. 공감적 관심의 내적 합치도는 .62 이타적 관심의 내적 합치도는 .64 전체척도의 내적 합치도는 .72로 나타났으며 하위척도 간의 상관은 .41로 나타났다. 사회적 관심 척도는 수용을 받으려는 욕구, 외향성과 상관이 없어 변별타당도를 보였으며, 이타적관심은 신경증적 경향성, 중독성과 부적 상관을 보였고, 허위성과는 정적상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들은 한국판 사회적 관심척도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끝으로 본 연구의 결고에 대한 논의와 제한점, 그리고 앞으로의 연구를 위한 몇가지 제안사항들을 제시하였다.

여성 임파워먼트 척도 개발

김성회 ( Seong Hoi Kim ) , 김정미 ( Jung Mi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307-324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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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담은 여성에게 내재한 강점을 중시하는 긍정적인 심리학의 대표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여성상담의 긍정적 성과를 측정하는 임파워먼트(empowerment)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문헌 연구를 통해 70문항으로 이루어진 예비 임파워먼트 척도를 개발하였다. 330명의 여성들(여교사)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요인분석한 결과 5가지 요인(총44 문항)이 추출되었으며, 각 요인은 여성성수용(8문항), 자기신뢰(12문항), 자기돌봄(8문항), 유능감(7문항), 자기주장(9문항)으로 명명되었다. 척도전체 신뢰도는 .92였고, 5개 요인의 신뢰도는 .77에서 .91이었다. 개발한 척도의 수렴 및 판별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289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정도에 따라 여성 임파워먼트 척도 득점에 차이가 있는 지를 밝혔고 임파워먼트 척도와 자기구성체 척도 및 우울척도간의 상관을 밝혔다. 그 결과 여성들의 학력이 높을수록, 전문직 여성일수록 임파워먼트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자기구성체 척도와는 정적 상관을 보임으로써 수렴타당도가 입증되었으며 우울척도와는 부적 상관을 보임으로써 판별타당도가 입증되었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척도의 이론적 함의와 활용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상담경험과 개인의 문화적 가치가 상담기법선호도에 미치는 영향

서영석 ( Young Seok Se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325-336 ( 총 12 pages)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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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담경험과 개인 수준의 문화 가치가 상담기법(지시적, 비지시적)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총 106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시적 혹은 비지시적 상담기법이 담긴 상담대본을 읽게 한 후 대본에 나와 있는 상담자를 평정하도록 하였다. 전체적으로 상담경험 여부에 따라 상담기법에 대한 인식과 선호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담경험이 없는 학생들의 경우 아시아문화가치에 대한 수용도가 높을수록 비지시적 상담기법에 대한 선호도는 증가하는 반면, 지시적 상담기법에 대한 선호도는 낮아졌다. 반면에, 상담경험이 있는 학생들의 경우 아시아문화가치에 대한 수용도가 높을수록 비지시적 상담기법에 대한 평가는 중립적이거나 호의적인 것으로 드러난 반면, 지시적 상담기법에 대한 평가는 높아졌다. 본 연구는 적은 수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했고, 모의상담사례에 나타난 상담기법에 대한 참여자들의 인식을 측정했기 때문에, 다른 상담문제를 다루는 실제 상담장면에 일반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한국의 대학생들을 상담하면서 상담기법의 유용성을 고려해야 할 경우, 내담자의 과거 상담경험과 개인수준의 문화가치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불안이 학업유능성에 미치는 효과 : 대학생 학업 상담을 위한 접근에서 창의성과 사회문제 해결의 영향

윤창영 ( Chang Young Youn ) , 이은경 ( Eun Kyoung Lee ) , 김금미 ( Keum Mi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337-351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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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불안과 관련하여 학업유능성에 어려움이 있는 대학생들을 상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불안과 창의성, 불안과 사회문제해결의 상호작용효과가 학업유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180명(여자 95명, 남자 85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불안과 창의성, 사회문제해결 및 학업유능성을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학업유능성에 대하여 불안과 창의성의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불안이 낮을 때는 창의성의 수준과 상관없이 학업유능성이 높았고, 불안이 보통 수준일 때에는 창의성이 낮을 때보다 보통일 때 학업유능성이 높았다. 불안이 높을 때에는 창의성이 보통일 때보다 높을 때 학업유능성이 높았다. 학업유능성에 대하여 불안과 사회문제해결의 상호작용효과를 살펴본 결과, 불안이 낮거나 보통일 때 사회문제해결의 수준에 관계없이 학업유능성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고, 불안이 높을 때에는 사회문제해결 수준이 낮은 조건보다 사회문제해결 수준이 높은 조건과 보통인 조건에서 학업유능성의 평균이 의미있게 높았다. 본 연구의 중요한 결과들을 시험불안과 관련하여 상담과 교육의 관점에서 논의하고 본 연구의 의의, 한계 및 장래 연구의 과제도 함께 논의하였다.

역기능적 태도 , 스트레스 지각 , 대처방식 , 스트레스 장애 간의 구조경로 분석

최승애 ( Seung Ae Choi ) , 정현희 ( Hyun Hee Chu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353-366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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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적응간의 관계에 영향을 주는 변인들 중에서 역기능적 태도, 스트레스지각, 대처방식 및 스트레스 장애간의 구조적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스트레스와 심리적 장애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모형을 상정하고, 이 모형이 수집된 자료에 잘 부합되는지를 구조경로분석(LISREL Version 8.30)을 적용하여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대구광역시 K대에서 교양과목을 수강하는 학생 535명이었다. 분석 결과, 역기능적 태도는 스트레스 지각, 적극적 대처와 소극적 대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스트레스 장애에는 직접적이지 않고 스트레스 지각과 대처방식을 거치는 간접적인 과정을 통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기능적 태도가 잠정적인 상황을 스트레스로 지각하게 하고, 그 상황에 대해 보다 소극적인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스트레스 장애를 발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 점, 앞으로의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5,1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자기성장 집단상담에서 수료자집단과 미수료자집단이 지각한 집단응집력, 상담회기평가, 상담자평가를 집단상담의 진행단계에 따라 비교?분석하여 중도탈락의 원인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K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실시되고 있는 12개의 자기성장 집단상담 활동 (총 10회기)에 참여한 107명이었다(남자 41명, 여자 66명; 수료자 56명, 미수료자 51명). 집단응집력과 상담자평가는 집단상담의 초기와 중기, 후기의 진행단계로 살펴보았으며, 상담회기평가는 1회기에서 10회기까지 각 회기별로 검토하였다. 자료분석 결과, 집단응집력은 초기와 중기, 후기 모두에 두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상담회기평가에서는 1회기에서만 두 집단간에 차이를 보였으며, 상담자평가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연구결과에 근거해서 볼 때, 상담회기평가와 상담자평가는 집단상담의 미수료자 집단에 대체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집단응집력은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면적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 개발

고기홍 ( Kee Hong K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5권 2호, 2004 pp. 383-392 ( 총 10 pages)
4,0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이면적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먼저선행연구를 토대로 이중구속, 관계규정, 기본가정, 암시적 의사소통을 내용으로 하는 이면적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구성된 프로그램의 효과는 제주대 남녀 대학생 25명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한 후, 총 12시간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전-사후간의 차이를 비교?검증하였다. 측정도구는 지각된 스트레스 질문지와Beck 우울 척도를 사용하였는데,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면적 의사 소통 훈련 프로그램이 지각된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한 결과, 유의수준 .0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이면적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이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한 결과, 유의수준. 0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이면적 의사소통 훈련은 스트레스와 우울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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