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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8권 4호 (2007)

상담일반 : 공격형 대상관계 내담자가 겪는 어려움과 상담 개입 방안에 대한 질적 연구

유근준 ( Geun June You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223-1242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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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공격형 대상관계 내담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조력과정으로서 상담적 개입 방안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공격형 대상관계로 고통 받고 있는 내담자 4명과 상담전문가 2명을 대상으로 반(半)구조화된 면접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질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여 그 결과를 제시하였다. 연구 결과 최종적으로 4개의 주제와 13개의 하위 범주와 41개의 개념으로 정리되었다. 공격형 대상관계 내담자들은 부모의 다양한 공격으로 인하여 두려움과 공포, 자신에 대한 환멸 및 자책 등의 고통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양육방식은 자신에 대하여 부정적 인지, 부정적 감정, 역기능적 행동 등의 모습을 갖게 하였고, 과거의 삶이 현재 가족관계나 사회생활에서도 여전히 재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공격형 대상관계 내담자들을 위한 효과적인 상담 개입방안으로는 다음의 7가지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것은 자기이해 및 통찰, 감정의 정화,사랑과 수용의 경험, 상담자에 대한 신뢰, 모델링, 희망의 고취 그리고 이타주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공격형 대상관계 내담자 뿐 아니라 부정적인 대상관계로 인해 고통당하는 많은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담일반 : 대상관계수준이 고등학생의 스트레스 대처방안에 미치는 영향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과 부정적 기분 조절 기대치를 매개로-

김진기 ( Jin Ki Kim ) , 이지연 ( Jee Yon Lee ) , 김진숙 ( Jin Sook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243-1261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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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스트레스 대처 방안에 대해 대상관계수준,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 및 부정적 기분조절기대치 수준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과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가 대상관계수준과 스트레스 대처방안의 관계에 미치는 매개변인 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의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204명과 여학생 219명, 총 423명이었다. 자료처리는 대상관계수준, 스트레스 대처방안,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분석을 하였고,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과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의 매개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매개모형 검증을 위해 AMOS 5.0을 이용한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관계수준이 높은 고등학생일수록 스트레스 상황에서 문제중심적 대처방안을 사용하고, 대상관계수준이 낮은 고등학생일수록 정서중심적 대처방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과 스트레스대처방안 사이에는 유의한 부적 상관이 나타나,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이 높은 고등학생일수록 스트레스 상황에서 정서중심적 대처방안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와 스트레스 대처방안사이에는 유의한 정적상관이 나타나,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 수준이 높은 학생일수록 문제중심적 대처방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위계적 회귀분석과 경로분석을 실시한 결과 대상관계수준이 스트레스 대처방안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는 부분적으로 매개효과가 있었으나,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은 매개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상의 결과는 고등학생의 스트레스 대처방안은 대상관계수준과 인지적, 정서적 측면 모두와 연관되어 결정되는 것임을 시사하며, 특히 대상관계수준과 관련하여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라는 인지적 요소가 중요한 매개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고등학생들이 스트레스에 대한 효율적 대처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구조화된 상담프로그램을 모든 학생에게 일률적으로 적용시켜서는 안 될 것이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할 때 좀 더 효율적인 개입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상담일반 : 대학생의 애착유형과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에서 사회 망 지향의 매개효과 연구

장미경 ( Mik Yung Ja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263-1276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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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현재 애착유형이 사회적 지지의 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애착유형과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에서 사회 망 지향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206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애착유형, 사회 망 지향 및 사회적 지지의 특성들을 측정하기 위한 질문지가 사용되었다. 연구결과, 회피애착이 높을수록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정애착이 높고 불안애착이 낮을수록 대학생들은 사회 망으로부터 지각된 사회적 지지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또한, 사회 망 지향은 대학생의 애착유형과 사회적 지지에 대한 지각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기 긍정적인 사회 망 지향의 형성을 위한 사회적 지지프로그램의 필요성, 또래상담과 멘토링 제도의 활용 및 개인의 상담추구 행동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다.

상담일반 : 범죄자와 일반인의 긍정적 착각과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치 비교

양난미 ( Nan Mee Yang ) , 최윤미 ( Yoon Mi Choi ) , 이지연 ( Jee Yo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277-1290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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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심리학 이론들에서는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현실을 객관적이고 왜곡 없이, 정확하게 있는 그대로 지각한다고 오랫동안 설명해왔으나, 최근 어떤 착각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정신건강에 대한 새로운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범죄자들과 일반인들을 비교 대상으로 새로운 정신건강의 규준으로 부각되고 있는 긍정적 착각과 내적으로 스트레스를 중재할 수있는 부정적 정서조절기대치에 있어 두 집단 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강원도 소재의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남자 재소자 127명과 비슷한 연령대에 있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일반 성인남자 149명을 합한 총 2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분석결과에 대해 선행연구와 관련하여 논의하고, 연구의 의의와 한계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했다.

상담일반 : 상담학 연구에서 개념도(Concept Mapping)방법의 적용

민경화 ( Kyung Hwa Min ) , 최윤정 ( Yoon Jung Choi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291-1307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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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개념도(concept mapping)라는 연구방법을 개념적, 방법론적, 그리고 실제적 수준에서 검토하는 데에 있다. 개념도 연구방법은, 사람들이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사용하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론적 접근으로, 질적인 연구와 양적인 연구 사이에 위치해 있는 독특한 방법이다. 즉, 특정 현상에 대한 연구대상의 질적, 주관적 경험을 다차원 척도법과 군집분석이라는 다변량통계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고, 그 결과로서 연구대상들이 어떤 현상에 대해서 지각하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제시해 주는 방법이다. 구체적인 연구의 절차는 크게 개념도를 위한 준비, 아이디어의 산출, 구조화, 분석, 그리고 해석의 6단계로 구성되는데, 각 단계에 대해서 선행연구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끝으로, 이를 바탕으로 상담학 연구에서 개념도 연구방법의 적절성과 유용성, 그리고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상담일반 : 의미발견을 통한 의미추구와 주관적 안녕감의 모형 검증: 문제해결 책임감과 긍정적 재해석을 매개로

정주리 ( Ju Ri Joeng ) , 이기학 ( Ki Hak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309-1321 ( 총 13 pages)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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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삶의 의미추구 시 실제로 의미를 발견해야지만 주관적 안녕감을 느낄 수 있는지, 아니면 의미추구만으로도 주관적 안녕감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았다. 또한 의미추구 시 문제 해결에 책임감을 느끼거나, 부정적 상황을 긍정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의미발견에 도움이 되는지도 함께 알아보았다. 대학생 179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모형을 이용해 의미발견, 문제 해결 책임감, 긍정적재해석 변인들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의미추구와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 있어 의미발견은 완전매개변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문제 해결 책임감은 의미추구와 의미발견과 관련은 있으나 매개변인으로 작용하지 않았고, 긍정적으로 상황을 재해석하는 것만이 부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부정적 사건에 대처하기 위해 의미를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의미를 발견해야지만 심리적 적응에 도움이 되며, 문제 해결에 과도한 책임감을 갖기보다는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는 것이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됨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상담일반 : 한국판 웩슬러 지능검사(K-WAIS)의 단축형 유형에 따른 신뢰도와 타당도 비교

서은란 ( Eun Ran Seo ) , 백용매 ( Yong Mae Baek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323-1337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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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판 성인용 웩슬러 지능검사의 여러 단축형 검사법 중 매우 유용한 단축형 검사법으로 알려진 WARD7형과 Silverstein 단축형 간의 상관분석과 평균차이를 검증함으로써 단축형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심리적 갈등과 문제로 정신과를 찾은 24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판 웩슬러 지능검사(K-WAIS)를 실시하고, Silverstein의 단축I형(어휘-토막)과 단축II형(어휘, 산수, 토막, 차례), 그리고 WARD7 단축형간의 상관과 차이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WARD7 단축형은 표준화 방식으로 측정한 K-WAIS의 전체 IQ(r=.82), 언어성 IQ(r=.76), 동작성 IQ(r=.76)와 매우 높은 상관을 보여 주었다. Silverstein의 단축I형도 전체 IQ(r=.76)와 언어성 IQ(r=.81)와 매우 상관이 높았고, Silverstein 단축II형도 전체 IQ(r=.79)와 동작성 IQ(r=.66)와 상관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에서 특히 WARD7은 전체 IQ, 언어성 IQ, 동작성 IQ 모두에서 표준화된 방식으로 측정한 IQ와 거의 차이가 없어 가장 유용한 단축형 검사법으로 지지되었다. 그리고 여러 단축형 유형 중에서 전체 IQ와 언어성 IQ는 Silverstein 단축I형으로 추정하는 방식이 가장 예측력이 높았고, 동작성IQ는 WARD7 단축형이 예언력이 가장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단축형 검사가 언어적, 신체적 제한이 있는 정상인, 검사시간의 단축이 필요한 상황, 불가피하게 단축형 검사가 필요한 임상집단의 환자에게 매우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 시사되었다.

상담일반 : 한국판 자기 통제력(self-control) 척도의 탐색적 요인분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창순 ( Chang Soon Ha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339-1353 ( 총 15 pages)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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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판 자기 통제력 척도를 타당화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중부권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319명에게 자기 통제력 척도, 아이젱크 충동성 검사, 한국판 공격성 검사, 비행척도를 소책자로 묶어 집단으로 실시하였다. 이 검사 자료를 바탕으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6요인 모델이 추출되었다. 한국판 자기 통제력 척도는 충동성 검사, 공격성 검사와 적절한 상관을 보였으며, 비행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시사점, 제언, 한계를 논의하였다.

상담일반 : MMPI, 삶의 질, 경제·신체적 만족도, 일탈 및 취업수준을 통한 새터민 적응유연성 척도의 구인 타당화

김현아 ( Hyun Ah Kim ) ,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355-1375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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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김현아(2006)가 개발한 새터민의 적응유연성 척도에 대한 구인 타당화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적응유연성 척도의 구인 타당화 검증을 위해 두 단계에 걸쳐 연구가 진행되었다. 첫째, 새터민 252명을 대상으로 적응유연성 척도득점과 MMPI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MMPI의 Hs, D, Hy, Pd, Pt, Sc, Si와는 부적상관을 Ma와는 정적 상관을 나타내었고 이를 통해 적응유연성 척도의 구인 타당도를 높였다. 둘째, 194명의 하나원 수료 남한생활 새터민을 대상으로 Campbell(1981)의 삶의 질 척도, 경제 및 신체적 만족도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삶의 질, 경제 및 신체적 만족도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이루었다. 또한 하나원 수료 후 남한생활의 적응기준으로서 일탈(일탈집단, 비일탈 집단) 및 취업 수준(취업집단, 장기실업 집단)에 따른 적응유연성의 집단간 차이 검증을 위해 MANOVA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일탈 및 취업수준에 따른 적응유연성 득점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이를 통해 적응수준에 따른 집단간 차이가 검증되었다. 결론적으로 적응유연성 척도의 타당도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수준이었고 남한에서 생활하고 있는 새터민을 위한 적응유연성을 측정하는 도구로서 타당하였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척도의 활용방안, 연구 의의및 후속연구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집단상담 : 사관생도 자아정체감 확립 프로그램 개발과 효과 검증

최무덕 ( Moo Duk Choi ) , 추석호 ( Seok Ho Choo ) , 송은미 ( Eun Mi So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4호, 2007 pp. 1377-1390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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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사관생도에게 자신의 존재 확인, 정체감 재정립 및 새로운 미래 준비를 위한 교육적경험을 제공하여 능동적이고 비전있는 생도 생활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 대상은 육군3사관학교에 재학 중인 심리상담부의 27명을 실험집단으로, 타 부서의 부원 33명을 통제집단으로 배치하였다. 90분씩 전체 8부로 구성된 생도 정체감 확립 프로그램의 내용은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가치관 명료화, 생애 도표, 익명의 자기노출, 바람직한 생도상, 장교정신 탐구, 미래 설계, 마무리 등으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에 사용된 생도자아정체감 측정도구는 개인정체감척도와 집단정체감척도로 구성되었고, 개인정체감척도의 내적일치도(Chronbach α)는.87, 검사-재검사 신뢰도계수 .93, 김형태(1989)의 구성요인형 자아정체감척도와의 적률상관계수 r=.26(p<.01)였으며, 집단정체감척도의 내적일치도 신뢰도계수(Cronbach α)는 .94, 검사-재검사신뢰도계수는 .96이었다. 사전, 사후, 추후에 생도 자아정체감 측정도구를 사용하여 이원변량분석을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검증한 결과 통제집단에서는 생도 집단정체감 및 개인정체감 수준에 유의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실험집단에서는 사전에 비해 사후에 생도 집단정체감 및 개인정체감이 p<.05수준에서 향상되었으며, 추후(프로그램 종료 4개월 후)에도 변화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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