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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9권 2호 (2000)

중풍 노인의 실용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강수균 ( Kang Soo Kyoon ) , 박선희 ( Park Sun 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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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노인의 실용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여 중풍 노인의 언어력 진단과 언어 재활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는 데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전국 서울, 대구·경상, 충청, 전라, 제주 지역의 중풍 노인 55명이 본 연구에 참가하여 구성된 질문지를 통하여 일대일 면접법으로 실시하였고, 전체 항목에 대한 빈도분석올 실시하였다. 대상자들은 인사하기, 예-아니오 표현하기, 자신의 나이 전달하기, 지시 이해하기 등의 간단한 표현이나 이해하기에서의 반응은 가능한 반면, 읽기나 쓰기가 포항된 표현 및 이해 능력과 전화하기에서 의사소통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풍 노인은 치매 노인의 실용 의사소통 능력과 비교하여 불가능하다고 응답한 경우가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나서 치매 노인에 비하여 실용 의사소통 능력이 우수함을 알 수 있었다.

치매노인의 실용 의사소통 능력에 관한 연구

강수균 ( Kang Soo Kyoon ) , 황보명 ( Hwang Bo My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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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가운데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치매 노인들의 실용의사소통 능력의 실태를 알아봄으로써 그들의 의사소통장애 진단 및 치료에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된 기초 연구이다. 서울 · 경기, 충청, 전라, 대구 · 경북, 제주 지역에 거주하는 102명의 치매 노인을 무선 표집하여 실용의사소통능력을 측정하는 34개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치매노인의 가족 및 담당 사회복지사들이 7점 척도에 따라 응답하도록 하였다. 연구 결과, 치매노인의 18% 이상이 인사하기와 같은 간단한 의사소통 행위도 수행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치매 노인의 절반 이상이 실용의사소통 능력에 결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노인들이 어려움을 보이는 항목들은 표구입, 증상 기입, 개인정보 기입 등 이였고 긍정-부정 표현도 26%의 치매노인들이 할 수 없다고 응답하였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또한 노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하여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적절한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는데 본 연구와 같은 기초 자료가 치매 노인들의 의사소통 능력 진단 및 치료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안면신경마비(Facial nerve injury)의 전기생리학적 검사 및 치료적 접근에 관한 고찰

김동현 ( Kim Dong-hyun ) , 김진상 ( Kim Jin-sang ) , 최진호 ( Choi Jin-ho ) , 권영실 ( Kwon Young-shil ) , 송주영 ( Song Ju-young ) , 채윤원 , 구현모 ( Ku Hyun-mo ) , 신상철 ( Shin Sang-ch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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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는 중추성마비와 말초성마비로 나눌수 있으며, 이 말초성마비를 벨 마비 또는 안면신경(제7뇌신경)마비라고 한다. 안변신경마비의 기전과 원인은 명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자연회복을 보이지 않는 안면신경마비 환자를 어떻게 질병의 초기단계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치료적 방법과 더불어 대단히 중요하다. 신경손상 원위부에서 발생하는 왈러변성을 알아내기 위한 전기진단학적 검사들이나 신경전도검사만으로는 안면신경 근위부의 기능과 측두골내 신경전도장애를 나타낼 수 없다. 여기에 역향성 활동전위와 순목반사가 말초성마비의 예후 결정에 정확성을 제공할 수 있다. 안면신경장애는 단일신경병증으로 안면신경마비, 이긴장증(dystonia)의 한형태인 본태성 안검연축이 있다. 안연신경마비의 진단을 위한 전기 생리학적 검사로써는 안면신경흥분검사, 신경전도검사, 순목반사, 침근전도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위와 같은 여러 가지 검사방법으로 안면신경장애의 예후를 초기에 추정하여 임상의사들의 치료선택이나 환자나 그 가족들의 불안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안면신경마비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환자는 일정수준 계속 발생하고 있다. 환자에 대하여 임상에서 적용하는 검사와 치료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본 연구자는 이 중 안면신경마비의 전기생리학적 검사와 치료적 접근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어 여러 문헌을 통하여 고찰해 보고자 한다.다.

메도우/켄달 농학생용 사회ㆍ정서 측정도구에 의한 농학교 재학생들의 사회ㆍ정서 적응 특성 연구

김병하 ( Kim Byung Ha ) , 윤병천 ( Yoon Byung Cheun ) , 이한선 ( Lee Han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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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메도우/캔달 농학생용 사회 · 정서 측정도구(1980)를 우리말로 번안하여, 전국 19개 농학교 교사들로 하여금 그들이 현장에서 농학생의 행동특성을 직접 관찰한 기준에 비추어 농학생의 사회적응과 정서적응의 특성(수준)을 평가하게 하였다. 이 연구에서 얻어진 주요 결론은, 농학생들은 사회적응과 정서적응에 있어 전반적으로 ``보통이하``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농(deafness)이기 때문에 전형적으로 보이는 행동특성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었으며, 정서적으로도 특별한 문제를 드러내는 것은 아니었다. 흔히 투사법(projected method)이나 정신의학적 평가에서 드러난 농학생들의 사회 · 정서 적응상의 문제는 실제로 농학생들이 보이는 반응이나 행동을 보다 심각하게(부정적으로) 규정하는 경향이 있다.

발달지체청년을 위한 자기 결정 능력 검사의 표준화 연구

김정권 ( Kim Jung-kwon ) , 조인수 ( Jo In-soo ) , 문태형 ( Moon Tae-hyung ) , 김혜경 ( Kim Hye-ky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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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현대인의 질적 삶을 제고하기 위하여 자기 결정 능력의 신장은 필수 요소일 것이다. 탈 현대는 수많은 선택적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수사로 결정해야만 한다. 특히 발달지체인은 이런 능력이 부족하여 조직적 훈련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한 자기 결정 능력 검사의 표준화 연구는 그 필요성이 인정된다. 자기결정능력검사는 자율성, 자기규칙, 심리적 역량과 자아실현으로 구성되며, 전국에서 710명을 표집하여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뢰도 .91로 높았고, 내용타당도와 구인타당도 역시 양호하였다. 하위검사별 양호도에서도 검사로서 무리가 없었다. 이 연구에서 자기결정능력지수(SDQ)는 표준 점수로 환산하였으며 상대적 위치를 확인하게 하였다.

외상성 뇌 손상에 대한 중추 신경계의 세포 반응

김진상 ( Kim Jin-sang ) , 최진호 ( Choi Jin-ho ) , 권영실 ( Kwon Young-shil ) , 송주영 ( Song Ju-young ) , 채윤원 ( Chae Yun-won ) , 김동현 ( Kim Dong-hyun ) , 구현모 ( Ku Hyun-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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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성 뇌손상이란 외부적으로 가해진 외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뇌의 손상으로 정의되며 그 결과 신체적, 인지적, 심리기능적인 장애를 가지게 된다. 초기 손상 이후 이차적으로 야기되는 지연된 손상으로 인해 더 나쁜 결과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말초 신경계에서의 성공적인 치유 반응과는 달리, 성인의 중추신경계 손상은 영구적인 장애를 야기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져왔으나, 최근에는 중추신경계도 극적인 가역성을 가진다는 사실에 수많은 관심이 집중되어오고 있다. 중추신경계에 가해진 일차적인 기계적 외상성 손상으로 분자적이고 세포적인 일련의 연속적 반응이 시작되는데 여기에는 유전자 발현에 있어서의 변화도 포함되며 그 결과 세포가 사망하거나 생존하게 된다. 따라서 본 고찰에서는 전사인자, 단백질, 신경전달물질의 발현, 염증성 반응, 신경 영양성 인자 및 에너지 기전에 있어서 변화를 포함하여 외상성 뇌손상이후 중추신경계의 반응에 대한 최근의 연구들을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신경원의 구조적이고 기능적인 변화가 손상으로부터의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며, 세포적 반응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재활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직업전 훈련이 정신지체인의 고용에 미치는 영향

나운환 ( Na Woon-hwan ) , 이혜경 ( Lee Hye-kyung ) , 이승욱 ( Lee Sung-w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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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업에서 효율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정신지체인을 대상으로 하여 정신지체인에게 효율적인 기능을 가질수 있도록 준비된 직업전훈련을 실시하여 얼마나 고용현장에서 기능성을 가지는지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직업전훈련을 본 연구에서는 일상생활자립훈련, 사회성훈련, 직업전기술훈련으로 나누어 직업전훈련을 받은 집단과 받지 않은 집단을 비교하여 그 차이를 분석하였다. 일상생활자립훈련의 분석은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직업적응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한 MDS(McCarron-Dial System)의 한 영역인 SFAB(Survey of Functional Adaptive Behaviors)를 사용하였고, 사회성훈련은 사회성숙도 검사를, 직업전기능훈련은 SFAB의 한 영역인 직업기술과 직업인성프로파일(Work Personality Profile)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로 직업전훈련, 특히 일상생활자립훈련과 사회성 훈련은 정신지체인의 고용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지만 직업전기능은 고용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직업전기능훈련의 모형을 선배치 후훈련 중심의 모형으로 전환하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일상생활을 훈련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학습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하며, 공동체 사회에서 어울릴 수 있도록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정신지체인에게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을 제시하고자 한다.

장애 유ㆍ아동의 자기 관리 행동 중재 연구

박계신 ( Park Gye-shin ) , 이상복 ( Lee Sang-b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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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유 · 아동은 중재를 통해 변화된 행동을 지도자가 없는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수행하고, 일반화하는 것에 어려움을 나타낸다. 이러한 결과는 장애 유 · 아동을 가르치는 교사나 그들을 양육하는 부모에게 지속적인 부담감을 주는 것이며, 나아가 장애 유 · 아동의 교육적 통합 및 사회적 통합을 저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장애 유 · 아동이 새로이 습득한 행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중재 방법이 절실히 필요하다. 자기 관리 행동 중재는 주축 반응(pivotal response)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장애 유 · 아동들이 새로이 습득한 행동을 독럽적으로 수행하며, 아울러 다양한 상황에 일반화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선행 연구와 관련 문헌을 통하여 자기 관리 행동 중재의 특성 및 효과에 대해 살펴보았고 아울러 보다 효과적인 자기 관리 행동 중재 방법의 실현을 위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일상생활동작(ADL)에 따른 가정방문 물리치료의 필요성 및 요구하는 서비스의 특성

박래준 ( Park Rae-joon ) , 한동욱 ( Han Dong-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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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degree of demand and general features of services required of home visiting physical therapy for chronic ill patients. The study subjects were ambulatory and admitted patients treated with physical therapy at six general and one oriental hospitals, one welfare center, four health centers located in Taejon from March 2, 1999 to March 16. Authors developed structured questionnaire, and distributed it to each physical therapist of study organizations. Total number of distributed questionnaire was 500, and 405 questionnaire were collected and analysed finally. 1. 98.2% of 1-49 points, 93.3% of 50-99 points and 96.0% of 100-115 points are showed that physical therapy was needed. 2. In the reasons treated physical therapy, 34.3% of 1-49 points and 28.9% of 50-99 points were ADL decreased, and 45,0% of 100-115 points was pain(p<0.01). 3. In the uncomfortable reasons for visiting to organization, 53.6% of 1-49 points, 47.8% of 50-99 points was accompany with relatives, whereas 30.2% of 100-115 points was excessive waiting time(p<0.01) 4. The rate of necessity for home visiting physical therapy by ADL score was 88.0% of 1-49 points, 88.9% of 50-99 points, 82,6% of 100-115 points(p<0.05). 5. In the general features of required service for home visiting physical therapy, 38.4% of 1-49 points, 32.5% of 100-115 points want special isolated physical therapy center, but 32.5% of 50-99 points want welfare center. 37.7% of 1-49 points, 47.5% of 50-99 points want 3 times per week in frequency. but 35.8% of 100-115 points want 2 times per week in frequency. 41.1% of 1-49 points, 50.0% of 50-99 points, 48.8% of 100-115 points want 30-60minutes in treatment duration. and 50.7% of 1-49 points, 40.0% of 50-99 points, 48.0% of 100-115 points want more intensive care than general hospitals. 6. In the working place of home visiting physical therapy, 41.1% of 1-49 points, 37.5% of 50-99 points, 29.3% of 100-115 points wants physical therapist worked in general hospital. Also, 47.3% of 1-49 points, 57.5% of 50-99 points, 56.1% of 100-115 points answered no interested in physical therapist`s gender. The most preferential age of home visiting physical therapist is thirties in 64.4% of 1-49 points, 57.5% of 50-99 points, 38.2% of 100-115 points

통합 학급 교사를 위한 장애유아수량학습프로그램 연구

서은정 ( Seo Eun-jung ) , 권명옥 ( Kwon Myung-ok ) , 이한우 ( Lee Han-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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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공적인 완전 통합 교육을 위하여 발달지체유아에게 가정과 유치원, 지역사회 속에서의 수 활동이 과잉 학습 기회로 부여됨으로서 통합 학급에서 일반 유아와 함께 동일한 수 활동을 할 수 있는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발달지체유아와 일반 유아의 인지 발달 특성과 수학학습 수준을 고찰해 본다. 둘째, 수학교육 자료와 매체의 방향성을 제시 한다. 셋째, 교사와 부모가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아동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량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이상의 연구 목적에 따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중도 및 최중도 발달지체유아의 인지 발달 수준은 감각 운동기 수준과 비슷하며, 중등도의 발달지체유아는 전조작기 수준으로 보존 개념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경도는 구체적 조작기 수준까지 발달할 수는 있으나 형식적 사고를 요하는 문제는 해결할 수 없었다. 2. 수학교육자료는 시각 자료, 투시자료, 비투시 자료, 녹음자료, VTR, 견학 자료와 멀티미디어 자료 등이 있다. 이에 수학 교육 자료와 매체는 각종 자료를 연결한 통합 교재 개발, 개별화 교수에 따른 자료의 개별화, 구체적 경험에서 추상적 경험으로 발전하는 자료의 체계화, 목표의 세분화, 환경중심 접근, 기능적 수 교육, 수 이전 학습활동 강조, 여분의 시간과 단계적, 체계적 학습과 교과목간 교육내용의 연계성에 중점을 둔 방향으로 개발되어져야 한다. 3.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유아의 하루 일과에 따른 수량 학습프로그램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가정에서 유아는 아침에 옷 입기의 일상생활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유치원에 가는 길, 수퍼, 병원, 공원, 야구 경기장 등의 지역사회활동을 통해서 시간 지속 개념, 수 세기, 규칙성, 수 인지, 색깔 인지, 분류 등의 수량 학습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통합 유치원에서 탐구 생활 활동뿐만 아니라 간식 및 집단 활동(음률, 동시, 게임, 동극, 작업) 시간에 수 동화, 수 동시, 수 노래, 수 게임과 측정활동을 활용하여 충분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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