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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9권 1호 (2010)

자폐를 가진 유아의 의사소통 능력의 평가

김건희 ( Kim Keon Hee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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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사들이 자폐를 가진 유아들에게 있어서의 눈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와 관련하여 어떠한 경험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이었다. 눈치는 한국사회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하여 필요로 되어 지는 중요한 구성 요소 중의 하나이다. 이 연구는 질적 연구로서 자폐 성향을 가진 유아와의 상호작용의 경험이 있는 교사들 10명을 대상으로 하여 면접을 실시하였다. 자료의 분석 방법은 귀납적인 방법으로 각 문장에서 의미하는 내용에 따라 분석이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유아교사들은 자폐를 가진 유아들이 특정 상황들에서 눈치를 보았으며, 관심을 가지는 상황이나 분야에서는 눈치를 빠르게 작용하였다고 한다. 본 연구 결과는 자폐를 가진 유아들의 의사소통 영역에서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재평가에 대한 필요성을 시사 하였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나 발견되지 않은 능력들의 발견의 중요성을 나타내어 주었다.

노동관련 법률에서의 장애차별실태 및 개선연구

나운환 ( Na Woon Hwan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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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고용차별 행위를 우리나라 노동관련 법률에 기반ㆍ분석하여 관련 법률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분석대상 노동 관련 법 형식은 헌법을 포함한 61개이며 차별행위 기준은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직접차별, 간접차별, 정당한 편의제공에 따른 차별행위이다. 연구 결과 첫째, 법 형식 61개 중 차별건수는 총 136건으로 법 형식당 2.22건의 차별이 있으며 간접차별이 63.2%인 86건으로 다수를 차지하며 직접차별도 10건으로 나타났다. 법률별로는 고용보험법이 15.4%인 21건으로 가장 많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이 19건, 근로기준법이 14건으로 나타나 노동법에서 가장 기본적 성격을 띠는 법률에서 차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법 형식별로는 법률이 73.5%인 100건으로 법 제정 당사자인 국회가 우선적으로 법률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법 제정 시기별로는 91년 이후 최근 법률에서 차별적 요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그 이전 법률에서는 장애인의 노동관련 사항이 법 내용에 규정되는 사례가 많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장애인의 고용차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노동관련 법률들의 개선이 필요한데 결과에서 제시된 많은 법률들을 동시에 개선하기 보다는 차별행위 금지효과가 큰 헌법과 직접차별적 행위를 규정하고 있는 법률들과 고용보장에 관한 법률들을 우선적으로 개선한다면 장애인들에게 체감되는 효과는 클 것이다.

중등특수학교 교사의 직무수행활동에 관한 인식 분석

박재범 ( Park Jae Beom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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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특수학교 교사의 직무수행활동에 관한 인식을 분석함으로써 그들의 직무수행활동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 소재 26개교의 특수학교에 소속된 중등과정 교사를 중심으로 설문지 조사방법을 사용하였다. 자료 처리는 SPSS 12.0을 사용하여 평균, 표준편차, 신뢰도를 구하고 상관분석 및 다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첫째, 특수학교 교사는 개인차와 특성에 맞게 수업준비와 다양한 교재ㆍ교구 및 매체를 활용하고 학생의 부적응행동을 고려해서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으로는 특수학교 교사는 수업의 긴장감, 체력적 한계, 중도ㆍ중복 학생의 수업 적용 및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 특수학교 교사는 업무 처리에 있어서 정해진 형식과 절차를 중시하고 학교 경영자의 지시를 받아서 처리하는 경향이 있고 자신이 맡은 업무 이외의 또 다른 업무를 이중으로 수행한다. 특수학교 교사는 특수학교 구성원과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특수학교에 교사는 담당교과의 지식과 담당업무의 기술을 충분히 갖추고 있고 서로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신장시키고 있다. 둘째, 수업활동(수월성)에서는 성별만이 수업활동(수월성)에 상관관계가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자격증 유형만이 인간관계에 상관관계가 있다. 그리고 전문성에서는 최종 학력만이 전문성에 상관관계가 있다. 셋째, 수업활동(수월성)은 근무학교 장애 영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사후분석 결과는 시각장애와 청각장애, 지체장애, 정신지체, 정서장애에 차이가 있다. 인간관계는 근무학교 장애 영역 및 교직 경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사후분석 결과는 시각장애와 청각장애, 정신지체, 정서장애에 차이가 있고 지체장애와 정서장애에 차이가 있다. 그리고 교직 경력 6 ~ 10년과 교직 경력 11 ~ 15년에 차이가 있다. 전문성은 근무학교 장애 영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사후분석 결과는 시각장애와 청각장애에 차이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를 기초하여 직무수행활동의 개선점에 대한 후속연구를 제시하였다.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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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노인들의 사회 참여와 삶의 질 확보를 위한 이동 수단으로 사용되는 휠체어는 접근성 향상뿐만 아니라, 신체에 나타날 수 있는 이차적 장애를 예방 및 보완하고, 교정하기 위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재활보조도구이다. 그러나 부적절한 휠체어 사용과 저하된 신체 조절 능력 및 휠체어 추진으로 인해 발생된 근피로는 측만증이나 후만증과 같은 이차적 척주 기형을 초래하여 장애인 및 노인들의 잔존 신체 능력을 저하시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휠체어 추진 시 척주의 운동학적 특성 변화를 파악하여 체간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휠체어 사용 경험이 없으며, 상지와 체간에 근골격계 및 신경계, 그리고 심혈관계통의 이상이 없는 건강한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서로 다른 추진 속도(0.65m/s, 1.0m/s, 1.35m/s)에서 휠체어를 추진하는 동안 각 척주 분절의 전ㆍ후 및 좌ㆍ우 움직임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경추, 흉추, 그리고 요추 분절의 시상면 상의 전ㆍ후 움직임은 추진 속도에 따라 유의한 변화를 보였다(p<.05). 반면, 전두면상의 좌ㆍ우 움직임은 요추 분절에서만 유의한 변화를 나타냈다(p<.05). 그러므로 휠체어 추진 속도는 각 척주 분절의 전ㆍ후 및 좌ㆍ우 움직임에 영향을 미쳐 체간 안정성 변화를 야기시키는 것으로 사료된다.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휠체어 추진 시 추진 속도는 척주의 전ㆍ후 및 좌ㆍ우 움직임 변화에 영향을 미쳐 체간 안정성 변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다양한 중재 방안 마련을 통해 체간의 안정성 확보와 이차적인 위험 요인을 감소시켜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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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뇌성마비아동들을 대상으로 보이타 치료법을 적용하여 개체발생학적 병적자발이동능력, 폐활량, 손기능, 균형 및 보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만 6세 ~ 10세(평균 7.4세)의 경직형 하지마비와 편마비 타입의 뇌성마비 아동들로 혼자서 최소 3m 보행이 가능한 아동들 중 개체발생학적 병적자발이동(ontogenesis spontaneous pathologic locomotion; OSPL)에서 6 stadium 이상 수준의 완전한 독립보행이 안 되는 9명의 아동들을 선별하였다. 운동은 회당 30분, 주 4회, 6주간 실시하였으며 검사는 치료 전ㆍ후로 각 1회씩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운동 후 뇌성마비아동들의 OSPL은 9명 중 5명에서 각각 1단계씩 상향되었고, 폐활량, 소아 균형 척도의 유의한 증가(p<.05), 서고 걷기 시간 검사의 유의한 감소(p<.05)를 보였으며, 젭센-타일로 7가지 손 기능 평가 항목 중 작은 물건 옮기기와 먹기 흉내내기, 크고 가벼운 깡통 들어올리기는 비우세손과 우세손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p<.05), 크고 무거운 깡통들어올리기 항목은 우세손에서만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본 연구 결과를 통해 보이타의 반사적 전진이동운동이 경직형 뇌성마비 아동의 폐활량, 손기능, 균형 및 보행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좀 더 다양한 질환 및 연령에 보이타 치료를 적용한 연구가 필요하겠다.

운동 상상 훈련이 뇌졸중 환자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

이규창 ( Lee Gyu Chang ) , 이석민 ( Lee Suk Min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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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운동 상상 훈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뇌졸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무작위로 추출하여 운동 상상 훈련군 13명과 대조군 11명의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두 군 모두 30분간의 트레드밀 운동을 실시하였고 운동 상상 훈련군은 정상 보행 움직임에 대한 운동 상상 훈련을 30분간 실시하였다. 주당 3회씩 6주간 시행하였고, 훈련 전과 후에는 정적 균형과 동적 균형 을 평가하였다. 그 결과, 운동 상상 훈련으로 만성 뇌졸중 환자의 정적 균형 능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고(p<.05), 팔 뻗기 검사와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의 결과가 유의하게 증가되어(p<.05) 동적 균형 능력의 향상을 보였다. 결론적으로 운동 상상 훈련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정적 균형과 동적 균형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앞으로 운동 상상 훈련에 대한 근거를 더 확립하고, 뇌졸중 환자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운동 상상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모-자(母-子) 관계증진 및 부적응행동 감소를 위한 미술치료 콘텐츠 활용 효과

이수진 ( Lee Soo Jin ) , 이상복 ( Lee Sang Bok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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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의 주요 연구 목적은 초등학교 재학생들 중에서 특히 학교 부적응 문제로 곤란을 겪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미술치료 콘텐츠의 현장 적용 프로그램 실시에 따른 효율성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즉, 본 연구를 위해 개발된 미술 치료 콘텐츠가 모-자의 상호작용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아동의 부적응행동 감소 효과에 기여 하는지를 파악 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의 모집단은 S시에 소재한 3개의 초등학교 1학년 재학생들로 하였다. 모집단에서 특히 부적응행동 문제로 학교생활에 곤란을 경험하는 아동과 어머니, 6명을 목적 표집 대상으로 하였고, 연구의 진행은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여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기초선 측정 단계에서의 매우 낮은 모-자의 긍정적 상호작용 발생 수준이 프로그램 적용 중재 후 안정된 긍정적 상호작용으로 전환 변화 되었고 부정적 상호작용 수준은 의미 있게 감소하였다. 다음은 기초선 단계에서 아동의 부적응행동 발생 수준은 매우 높았으나, 프로그램 적용중재 후 대상아동들에게 평균적으로 유의미한 프로그램중재 효과가 나타난 것이 확인 되었다. 또한 긍정적 방향으로의 행동변화도 수반 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 적용 실시된 미술치료 콘텐츠의 효율성이 확보 되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동시에 본 연구에 적용된 미술치료 프로그램 실행자체가 모-자간의 긍정적 상호 작용 증진에 기여 할 수 있고, 동시에 아동의 학교생활 부적응 행동 문제 해결에 기여 할 수 있다는 결론을 제시 하였다.

정신지체 학생의 일상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비디오 자기모델링과 사진보드 중재 비교

이효신 ( Lee Hyo Shin ) , 도규현 ( Do Kyu Hyun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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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신지체 학생의 일상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비디오 자기모델링 중재와 사진보드를 이용한 중재의 효과를 비교해보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은 나이와 사회성, 언어능력, 인지능력이 비슷한 남, 녀 2명의 중학생이 선정되었으며 AB설계가 적용되었다. 일상생활능력은 정신지체 학생의 자립에 필요한 세탁하기와 밥하기로 선정하였으며 중재매체로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는 비디오와 사진을 선정하였다. 학생의 특성에 따른 중재 효과 오류를 줄이기 위해 학생별, 활동별로 두 가지 중재방법을 교차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비디오 자기모델링과 사진보드를 이용한 중재는 두 가지 모두 대상 학생의 일상생활능력 향상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두 가지 중재법 중 어느 것이 더 크고 확실하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결과는 일관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의 제한점으로 변인 간의 기능적 관계를 밝힐 수 있는 연구 설계가 적용되지 않아, 결과 해석에 한계가 있다는 점과, 제언으로 세탁기와 밥솥의 다양한 모델에 따른 변형적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안되었다.

휠체어 시트쿠션의 접촉압력 특성 비교연구

강영식 ( Kang Young Sig ) , 양성환 ( Yang Sung Hwan ) , 조문선 ( Cho Mun Son )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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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둔부에 집중되는 압력을 분산시켜줄 수 있는 적절한 시트쿠션의 사용은 욕창 예방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시트쿠션의 접촉 압력 특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시트쿠션을 평가, 분석하기 위한 기본 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시트쿠션의 선택 및 설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3가지 모형의 시트쿠션(무쿠션, 낮은 셀 타입 공기쿠션, 높은 셀 타입 공기쿠션, 젤-공기쿠션)을 대상으로 접촉압력을 측정, 비교, 분석하였으며, 공기 주입형 쿠션의 공기주입량에 따른 특성 비교 및 체질량 지수에 의해 분류한 사용자 그룹간의 상호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시트의 사용은 둔부에 걸리는 최고 압력을 낮추고, 압력을 분산하며, 높은 압력이 걸리는 면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젤-공기주입 형태의 쿠션과 높은 셀 타입의 공기주입 쿠션의 특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공기주입 쿠션의 경우 적절한 사용압력을 유지해 주는 것이 시트의 접촉압력 특성 결정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비만한 그룹의 사용자는 타 그룹 사용자에 비해 시트쿠션의 사용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부적응아동과 일반아동의 실행기능 및 문제행동 유형간의 관계연구

신윤희 ( Shin Yun Hee ) , 윤주연 ( Yun Ju Yeon ) , 이상복 ( Lee Sang Bok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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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학교부적응아동과 일반아동을 대상으로 실행기능의 차이를 검증하고, 일반아동 및 학교부적응아동의 실행기능과 문제행동유형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대상자는 학교부적응아동 8명과 일반아동 8명으로 총 16명이다. 대상자 선별은 부모와 교사에게 면접지를 통하여 선별하고, 아동ㆍ청소년 행동평정척도(K-CBCL)를 통하여 학교부적응아동과 일반아동 두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학교부적응아동과 일반아동의 실행기능 차이검증에서 일반아동에 비해 학교부적응 아동이 더 낮게 나타났다. 특히 실행기능의 하위 영역 중 단어유창성, 도안유창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또한 일반아동 및 학교부적응아동의 실행기능과 문제행동유형간의 상관관계에서는 실행기능은 문제행동유형 중 내재화 영역과 부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행기능의 하위 영역 중에서는 도안유창성과 내재화 된 문제행동유형관 부적상관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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