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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검색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3권 3호 (2014)

학교현장실습을 통한 예비 특수교사의 교직 적성 및 인성 변화 탐색

권충훈 ( Kwon Choong Hoon ) , 이형하 ( Lee Hyoung Ha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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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3학년도부터 모든 교원양성기관에 적용되고 있는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와 관련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현장실습 경험이 예비 특수교사들의 교직 및 인성 검사결과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G광역시 소재 K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31명, 중등특수교육과 22명(총 53명) 대상으로 학교현장실습 이전과 이후에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를 실시하여 하위 영역별 검사 결과를 비교한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예비 특수교사들의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결과는 학교현장실습 이전과 이후에 5개 하위 영역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3개 하위 영역에서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다. 둘째, 학교현장실습 기관유형(특수학교, 특수학급)에 따른 예비 특수교사들의 교직 적성 및 인성의 변화는 특수학교에서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셋째, 지도교사의 교육경력에 따른 교직 적성 및 인성 변화의 차이는 교육경력 11년 이상에서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넷째, 학교현장실습 기관의 소재지에 따른 교직 적성 및 인성의 변화는 광역시 소재 특수교육기관에서 실습한 예비 특수교사들이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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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아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자세 조절을 평가하는 수정된 뇌졸중자세 평가 척도(modified Postural Assessment Scale for Stroke, mPASS)와 버그 균형척도(Berg Balance Scale, BBS)를 이용하여 낙상의 위험성을 예측하거나 변별력이 있는지 그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후향적 연구(Retrospective study)로서 연구에 참여한 아급성기 뇌졸중 환자 62명을 대상으로 뇌졸중 발병 후 연구 시점을 기준으로 낙상횟수에 대한 기록을 하였다. 낙상 경험 예측 변별력은 mPASS와 BBS를 사용하였고 기능 수행평가로 수정된 바델 지수(Modified Barthel Index, MBI), 퓨글 마이어 상ㆍ하지ㆍ총합(Fugl Meyer-Upper/Lower extremity motor function, FM-UㆍL/Eㆍtotal)을 이용하였다. mPASS와 BBS의 낙상 경험 예측에 관한 선별 기준값(cutoff value)과 양ㆍ음성 예측도(PositiveㆍNegative predictive value, PPVㆍNPV)를 구하였고, mPASS와 BBS의 낙상 경험 예측 선별 기준값은 낙상군과 비낙상군의 위험정도를 예측하기 위하여 교차비(Odd ratio)를 구하였다. mPASS의 낙상 위험선별 기준값은 24.5점(AUC=.74, 민감도=63%, 특이도=71%), BBS는 40.5점(AUC=.71, 민감도=74%, 특이도=63%)으로 수용할 만 하였다. 낙상 경험 예측의 선별기준값인 mPASS≤24.5점, BBS≤40.5점에 해당하는 피실험자들은 각각 낙상의 위험성이 4.25배, 4.84배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 중 자세 조절을 평가하는 mPASS와 BBS 모두 아급성기 뇌졸중 환자들의 낙상 위험성을 규명하는데 충분한 타당성이 있었으나 mPASS는 심리측정학적인 분석을 BBS는 외적인 타당도를 고려한 포괄적인 연구를 통한 타당도 검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학교현장실습을 통한 예비 특수교사의 교직 적성 및 인성 변화 탐색

권충훈 ( Kwon Choong Hoon ) , 이형하 ( Lee Hyoung Ha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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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3학년도부터 모든 교원양성기관에 적용되고 있는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와 관련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현장실습 경험이 예비 특수교사들의 교직 및 인성 검사결과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G광역시 소재 K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31명, 중등특수교육과 22명(총 53명) 대상으로 학교현장실습 이전과 이후에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를 실시하여 하위 영역별 검사 결과를 비교한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예비 특수교사들의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결과는 학교현장실습 이전과 이후에 5개 하위 영역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3개 하위 영역에서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다. 둘째, 학교현장실습 기관유형(특수학교, 특수학급)에 따른 예비 특수교사들의 교직 적성 및 인성의 변화는 특수학교에서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셋째, 지도교사의 교육경력에 따른 교직 적성 및 인성 변화의 차이는 교육경력 11년 이상에서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넷째, 학교현장실습 기관의 소재지에 따른 교직 적성 및 인성의 변화는 광역시 소재 특수교육기관에서 실습한 예비 특수교사들이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발달장애학생의 미래 성인기 자립생활을 위한 학령기 중심의 특수교육학 연구과제 고찰

김영준 ( Kim Young Jun ) , 도명애 ( Do Myung Ae )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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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발달장애학생이 학교를 졸업하고 실제 성인기로 진입하여 성공적인 자립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학령기 중심의 특수교육학에서 중요하게 부각되어야 할 연구과제를 고찰하는데에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전환교육과 평생교육의 두 가지 관점에서 발달장애 학생의 미래 성인기 자립생활에 초점을 두어 교육적 적용방안을 모색한 국내외 선행 연구문헌 들을 다양한 유형들(저서, 연구 보고서, 실험연구, 조사연구 등)로 수집하였다. 이렇게 수집된 자료들이 각각 제시하는 교육적 적용방안들을 본 연구에서 고찰하고자 하는 연구과제에 대한 분석변인으로써 반영하였으며, 각 자료들을 통해 추출된 분석변인을 귀납적 분석방식에 의해 범주화함으로써 총 8가지의 영역들(학령기 특수교육과 성인기 재활복지의 불일치, 자립기술의 지표화, 자립생활 스타일 및 성취기준 표준화, 자립기술 습득을 위한 학습 스타일 사정, 교과교육, 교사교육 및 부모교육, IEP 및 ITP 연계교육, 그룹홈의 정착화)이 구성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구성된 8가지의 영역들을 분석변인으로 하면서 일반적인 문헌고찰 방식을 사용했으며, 각 영역들마다 해당 선행 연구문헌에서 제시하는 관점을 근거 내용으로 연계하여 연구결과에 대한 전개 방향을 보다 다양하고 발전적으로 고찰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는 8가지의 영역들을 연구 결과에서 고찰함에 있어 상호 통합적이고 연계적인 관점을 유지하였으며, 연구 방법의 자료 선정 및 기준과 일관적으로 전환교육과 평생교육의 관점을 동등하게 다루어 역시 고찰하였다. 또한, 고찰된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발달장애학생과 성인의 자립생활지원을 위한 실행 모델의 구축을 전망하는 연구방향과 함께, 연구 결과에서 고찰한 8가지 영역의 연구 과제들이 학령기 중심의 특수교육학 분야에서 갖는 위상과 필요성의 근거를 중심으로 논의 및 제언하였다.

척수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춘종 ( Kim Chun Jong ) , 송호준 ( Song Ho Jun )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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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척수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1년 장애인 실태조사 보고서의 원시자료(raw data)를 기초로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만 18세 이상이면서 척수장애를 갖고 있는 성인으로 하였다. 자료 분석은 교차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유의도 수준은 p < .05로 설정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척수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는 주관적 건강평가가 좋을 때, 만성질환이 있을 때, 현재 지속적인 진료를 받고 있을 때, 최근 1년간 2주 이상 슬픔이나 절망감을 경험하지 않을 때, 욕창간호의 필요성이 없을 때, 도뇨관리의 필요성이 없을 때, 친구의 수에 대해 만족할 때, 느끼는 소속계층이 중ㆍ상층일 때,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가 아닐 때, 그리고 장애등급이 경도일 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영향을 미쳤다. 결론적으로 척수장애인의 신체활동참여는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척수장애인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서 사회인구학적 특성, 신체 특성, 심리 특성 등을 모두고려한 다양한 연구와 세부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평생교육기관 종사자의 장애인에 대한 은유(metaphor) 분석

서보순 ( Seo Bo Soon ) , 안성우 ( Ahn Sung Woo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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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평생교육기관 종사자들이 장애인을 나타낸 은유를 분석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이들의 주관적인 인식을 살펴보고, 장애인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실제적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개 대도시, 2개 도의 평생교육원 종사자, 사회복지관 종사자,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은유적 표현을 수집한 후 141명의 응답을 분석하였다. 이들이 밝힌 장애인에 대한 은유와 그 근거를 반복적으로 읽고 범주화한 결과 89가지의 은유가 도출되었으며, 이 은유적 표현들은 ‘다름없는 존재’, ‘도움이 필요한 대상’, ‘힘의 잠재’, ‘제한과 불편함’, ‘삶의 동반자’의 5가지 주제로 범주화 되었다. 한편 평생교육기관 종사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은유의 범주는 성별, 연령, 근무기관에는 차이가 없으나, 장애인 교육경험 여부에 따라서는 달리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평생교육기관 종사자들이 장애인에 대해 가지는 다양한 차원의 인식을 검출할 수 있었으며, 장애인 평생교육의 기반 구축과 인력 양성ㆍ지원체제에 주는 시사점이 제시되었다.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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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 특수학급에 배치된 3명의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비디오 자기모델링을 활용한 자기관리전략을 수행하여 수업 중 문제행동과 수업참여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대상자간 중다 간헐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여 각 학생별로 기초선, 중재, 유지의 세단계로 문제행동과 수업참여행동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중재 기간 동안 매일 수업시작 전에 자신들의 바람직한 수업참여행동 모습을 편집한 비디오 자료를 시청했다. 동시에 참여 학생들은 수업이 끝난 뒤 자신의 행동을 자기점검기록표에 체크하고 얻은 점수를 그래프로 그려 자기평가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디오 자기모델링을 활용한 자기관리전략 적용 이후 장애학생의 문제행동은 감소되었고, 수업참여행동은 증가하였다. 중재효과는 중재 2주 후에도 유지되었다.

게임 프로그램이 뇌졸중 환자의 우울과 자기효능감, 재활동기에 미치는 영향

송승일 ( Song Seung Il ) , 이종민 ( Lee Jong Min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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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게임 프로그램이 뇌졸중 환자의 우울과 자기효능감, 재활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구 소재 K병원에서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 50명의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군과 대조군 각각 25명씩 무작위로 배분하였다. 실험군은 게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고, 대조군은 작업치료 중재를 적용하였다. 치료 중재 전ㆍ후의 우울을 비교하기 위하여 우울척도(Beck Dpression Inventory; BDI)를 시행하였고, 자기효능감을 비교하기 위하여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와 구체적 자기효능감 척도를 시행하였으며, 재활동기를 비교하기 위하여 재활동기 척도를 시행하였다. 실험군과 대조군의 치료 중재 후 뇌졸중 환자의 우울은 감소하였고, 자기효능감과 재활동기가 향상되었으며,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우울이 감소하였고, 자기효능감과 재활동기가 향상되었다. 뇌졸중 환자를 위한 치료적 활동으로 게임을 적용한다면 환자의 심리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되고, 이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성공적인 재활을 위해 작업치료와 더불어 임상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청각장애대학생의 직업의식에 관한 연구

옥정달 ( Ok Jung Dal ) , 박정식 ( Park Jung Sik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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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각장애대학생의 직업에 관한 의식을 조사하여 성별 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첫째, 청각장애대학생은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적성과 흥미를 가장 높게 뽑았고, 이상적인 직업의 선택기준에서는 전공과 소질을 살릴 수 있는 직업에 가장 높게 응답하였다. 둘째, 청각장애대학생은 직업에 대한 태도와 관련하여 비장애 대학생들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셋째, 청각장애대학생은 ‘직업수행능력’과 ‘현재 능력과 직업에서 요구하는 능력’에서 ‘보통이다’에서 응답이 가장 많았다. 넷째, 청각장애대학생은 선호하는 직업과 관련하여 가족이 선호하는 직업보다는 자신이 선호하는 직업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더 있었고, 어릴 때의 꿈과 현재의 원하는 직업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 이 같은 결과를 종합해보면, 청각장애대학생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어릴 때의 꿈과 생각이 추후 직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지도가 요구됨을 알수 있었다.

재활병원 작업치료사의 직무 스트레스, 소진 및 공감만족에 관한 연구

이혜경 ( Lee Hye Kyung ) , 정재엽 ( Chung Jae Yeop )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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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재활병원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소진 및 공감만족을 파악하고 이들 간의 관련성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남지역의 재활병원에서 근무하는 작업치료사를 편의 표출하였으며 연구 취지에 동의하고 설문 조사에 응한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빈도분석, t-test, ANOVA, correlation을 사용하여 대상자의 일반적 및 직무 특성에 따른 직무 스트레스, 소진, 공감만족를 살펴보고 직무 스트레스, 소진, 공감만족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직무 스트레스 43.71, 소진 23.43, 공감만족 33.18로 나타났으며, 직무 스트레스는 교육, 임상 경력, 직책, 근무유형과, 소진은 임상 경력에서, 그리고 공감만족은 교육, 임상 경력, 직책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나타났다. 직무 스트레스는 소진과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반면 공감만족은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에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재활병원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의 직무 스트레스와 소진을 줄이고 공감만족을 높이기 위해 스트레스관리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향후 직무의 부정적 영향인 직무 스트레스와 소진 뿐 아니라 긍정적 측면인 공감만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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