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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4권 1호 (2015)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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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골프 레슨 프로그램 참여가 참여아동의 상동행동에 대한 감소 효과에 대해 알아보는 데 있다. 연구 대상은 대구 A중학교 특수 학급에 재학 중이며, B대학 골프 레슨 프로그램에 참가한 3명의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및 절차는 단일대상 연구의 A-B-A-B 반전설계를 실시하였다. 사전관찰을 위한 1주일과 5회기의 기초선 측정의 1주일, 첫 번째 골프 레슨 프로그램 참여와 측정 10회기의 1주일, 다시 5회기의 기초선 측정의 1주일, 두 번째 골프 레슨 프로그램의 참여와 측정을 위한 10회기의 1주일의 과정으로, 총 5주에 걸쳐 35회기의 관찰과 측정을 실시하였다. 자료를 통해 회기별 발생빈도와 단계별 평균을 산출 하였으며 그래프를 이용한 도해분석법을 통해 기초선Ⅰ, 중재 Ⅰ, 기초선 Ⅱ, 중재 Ⅱ의 각 단계 변화를 분석하였다. 골프 레슨 프로그램 참여는 ASD 아동 A의 손바닥 부채처럼 흔드는 상동행동을 감소시켰고, ASD 아동 B의 물건 떨어뜨리고 줍는 상동행동을 감소시켰으며, ASD 아동 C의 자신의 머리 스스로 손으로 치는 상동행동을 감소시켰다.

자폐범주성 장애유아의 자기결정 경험

김수진 ( Kim Su Jin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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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자폐범주성 장애유아의 자기결정경험을 살펴보고자 한 질적연구이다. 연구 방법은 2명의 연구 참여 아동이 소속된 2개 통합반의 자유놀이 시간을 활용하여 주 3회, 21회기 40분씩 참여 관찰하였으며 비디오로 녹화 및 관찰노트 작성을 하였다. 비디오 녹화자료는 일화기록으로 수집한 후, 작성된 관찰노트, 교사 면담 자료 등과 함께 취합하여 자폐범주성 장애유아가 나타내는 활동들 중 자기결정 경험에 속하는 것으로 의미 있는 내용들을 분류하는 범주화과정을 거쳤다. 범주화 된 내용에 따라 사례를 도출하고 해석하였다. 연구결과, 자폐범주성 장애유아들은 자기결정 경험의 유형 중 선택하기와 선호표현하기를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제스쳐나 표정을 이용해 자신들이 좋아하는 활동의 선택과 활동시간의 선택하기가 가능하였다. 또한, 선호 표현하기에서는 언어나 제스처를 사용하여 표현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자폐범주성 장애유아들의 자기결정 경험 유형을 살펴 볼 수 있었으며, 교사들이 자폐유아들의 선택하기와 선호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섬세한 지도가 필요함을여겼다. 또한 자폐범주성 장애유아의 그 외의 자기결정 경험을 위해 다양한 환경 제공과 또래교사의 활용과 같은 교수전략이 요구된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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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가정 아동의 자아발달수준과 문제행동증후를 비교하였다. 연구 대상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의 다문화가정 아동 10명과 일반가정 아동 10명이며, 아동용 성격검사인 집-나무-사람검사와 한국판 유아행동평가척도를 사용하여 자아발달수준과 문제행동증후를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가정 아동의 자아발달수준에는 차이가 없었다. 둘째, 한국판유아행동평가척도로 측정한 문제행동에서는 다문화가정 아동이 일반가정 아동보다 문제행동총점과 외현화 행동 및 주의력문제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과 관련한 심층적인 역학조사와 심리적 부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탐색해 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시사점, 그리고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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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자폐 스펙트럼으로 진단된 아동들과(DSM-IV에 근거하여)과 대조군인 일반아동들이 정서적인 자극을 인지(얼굴표현)하고 반응을 할 경우 나타나는 두뇌활성화차이를 기능자기공명영상법으로 관찰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폐 스펙트럼 아동들은 두뇌활성화 부위 중 공포나 부정적인 감성을 표현하는 얼굴표정을 인지할 경우 전전두엽 영역은 그렇지 않았지만 편도체 부위의 활성화는 정상아동들에 비해 활성화 정도가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의 연구 결과들과 어느 정도 유사한 것으로서 자폐 성향의 아동들은 얼굴표정으로 감성을 읽어내는데 기본적으로 능숙하지 않고, 특히 감성이 공포나 불안 같은 부정적 감성일 경우 그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진다고 할 수 있다.

수중운동치료가 경직형 뇌성마비아동의 운동기능 및 균형능력에 미치는 영향

김병욱 ( Kim Byoung Ook ) , 이효정 ( Lee Hyo Jeong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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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경직형 뇌성마비아동에게 수중운동치료를 적용하여 뇌성마비아동의 운동기능 및 균형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효과 및 변화를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경직형 뇌성마비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수중운동치료를 적용한 실험군 10명과 신경발달치료(NDT)를 적용한 대조군 10명으로 나누어 배정 하였다. 하루 30분, 주 2회, 총 6주 간의 운동전후에 대동작운동기능과 균형능력을 측정하였다. 실험군과 대조군 대상자의 성별, 나이, 뇌성마비 유형에는 유의차가 나타나지 않는 동일한 집단이었다. 대동작운동기능에서는 기기와 무릎서기, 걷기와 뛰기 및 달리기 항목에서 실험군은 전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 군간 변화량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대동작운동기능에서 서기 항목에서는 실험군은 전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지만 군간 변화량에선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균형능력에서 실험군은 전후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군간 변화량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수중운동치료를 적용하여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뇌성마비 유형간의 비교, 더 많은 대상자에게 적용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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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병원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를 통해 병원학교와 건강장애학생에 대한경험과 인식은 어떠한지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한 연구이다. 이를 위하여 병원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건강장애학생에 대한 경험과 인식, 건강장애학생들의 지도 과정 등에 대한 관찰, 문헌검토,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병원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사는 다양한 특성을 가진 건강장애학생들을 경험하고있었는데, 특히 특수교사는 건강장애학생들이 학년별, 질환별로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교육적지원에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병원학교에서 교육받는 건강장애학생들이 화상강의, 자원봉사자, 일반학교와 연계된 수업 제공과 같은 교육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적 지원이 제공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건강장애학생들 뿐만 아니라 이들을 지원하는 병원학교 특수교사들에 대해서도 지도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이나 심리적인 어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모색되어져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

장애 학생의 학교 내 또래 프로그램 문헌 분석

김지현 ( Kim Ji Hyun ) , 김화수 ( Kim Wha Soo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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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학교 상황에서 일반 또래들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들을 위한 또래 프로그램의 국외 문헌분석을 통해 향후 국내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또래 프로그램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회적 상호작용, 또래 중재, 통합 환경(유치원, 초, 중, 고)을 기준으로 1980~2014년까지 EBSCO와 RISS 데이터베이스의 전자검색을 수행하였다. 또한 추가적으로 논문의 참고문헌에서 수동으로 검색을 실시하여 총 1, 2, 3차로 본 연구의 주제에 맞는 논문 총 20편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첫 번째 연구대상의 일반적 특징(장애유형, 연령, 대상자 수, 대상자의 언어와 의사소통 특징, 중재의 질적수준)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는데 또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유형은 자폐성 장애가 가장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연령별 통합 환경을 살펴보면 유치원,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연구가이루어져 취학 전 또래와 상호작용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많음을 알 수 있다. 또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 수는 주로 3명이였으며 대상자들의 언어적 특징은 대부분 단어에서 문장수준까지 산출이 가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또래와 놀이를 형성하지 못하고 의사소통 의도가 없어 시작하기와 주고받기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대부분의 결과가 있었다. 둘째 또래 프로그램의 목표행동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연구에서 한 가지 이상의 목표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자폐학생의 경우 전반적인 영역에서 비교적 고르게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특히 사회ㆍ정서 영역, 언어적 영역에 집중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셋째, 또래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중재활동은 위계적인 절차를 사용하는 또래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프로그램 없이 또래만을 활용한 논문도 활발하게 진행됨을 알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 또래들의 역할을 살펴보면 언어적 촉진과 모델링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훈련자의 역할이많았고 교사의 역할은 적었음을 알 수 있다. 또래 프로그램의 배경이 되는 장소는 교실, 점심시간, 여가시간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종합적으로 본 연구는 외국에서 실시하는 또래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현재 국내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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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심축 반응훈련 원리를 적용한 배드민턴 놀이가 자폐성장애 아동의 놀이자발성과 운동협응성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는데 있다. 연구 대상은 S시에 소재한 특수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자폐성장애 아동 중 연구에 참여를 원하는 8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2주간총 24회기(50분/회)를 실시하였다. 사전ㆍ사후평가로 CPS검사와 MABC-2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18.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중심축 반응훈련 원리를 적용한 배드민턴 놀이가 자폐성장애 아동의 놀이자발성 및 운동협응성 향상에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폐성장애 아동의 놀이자발성과 운동협응성 향상에 대한 연구는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자폐성장애 아동의 동기를 활용한 활동 중재 연구도 필요하다.

뇌졸중 환자들의 축소형 Fugl-Meyer평가 척도의상대ㆍ절대적 신뢰도와 타당도

안승헌 ( An Seung Heon ) , 박창식 ( Park Chang Sik )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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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축소형 퓨글 마이어 평가 척도(Short Form-Fugl Meyer assessment scale: SF-FMA)의 임상적용에 필요한 상대ㆍ절대적 신뢰도와 타당도를 조사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는 만성기 뇌졸중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축소형 FM-평가 척도의 검사-재검사 신뢰도(Test retest reliability)는 급간내상관계수(Intra class coefficient, ICC)를 측정 오차의 정량화를 위해 표준오차 측정(Standard Error Measurement, SEM)과 최저 실제 차이(Smallest real difference, SRD)이용하였다. 축소형 FM-평가 척도와 원본 FM-평가 척도, 10m 보행 속도 검사, 앉고 일어서기 검사(Sit to Stand test, STS), 바델 지수(Barthel Index, BI), 버그 균형 척도(Berg Balance Scale, BBS)의 관련성은 스피어만 계수(Spearman coefficient)로 표기하였다. 연구 결과 축소형 FM-상ㆍ하지, 총점의 검사 재검사 신뢰도ICC는 .94 ~ .97(95% 신뢰도 수준 ≥.95)로 높았고, SEM(평균 점수의 10% 미만; 0.5 3~0.76점)과 SRD(최고 획득 점수의 20% 미만; 1.19점 ~ 2.11점)의 측정 오류 수준은 수용할만 하였다. 축소형 FM-평가 척도의 상ㆍ하지, 총합의 동시타당도는 원본 FM-평가와 매우높은 관련성이 있었고(r =.73~.86), 수렴 타당도는 10m 보행 속도(r =.57 ~ .69), STS(r =-.52 ~ -.70), BI(r =.65 ~ .72), BBS(r =.68 ~ .76)와 중등도 이상의 높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축소형 FM-평가 척도는 뇌졸중 환자의 마비측 운동 기능을 평가하는데 적합하다고 할 수 있으며 추후 유병 기간에 따른 축소형 FM-평가 척도의 임상적 유용성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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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12년 동안 정서ㆍ행동장애와 자폐성 장애를 대상으로 연구 되어진 특수체육 프로그램 및 중재에 대한 실험연구의 동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대상의 논문은 여섯 차례의 선별과정을 거쳐 집단연구 12편, 단일대상연구 8편으로 총20편의 분석 대상 논문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대상 논문은 첫째, 일반적 특징(발행지 및 연도, 대상자, 장애유형, 연령, 독립변인, 종속변인)에 따른 분석틀에 근거하여 분석하였다. 둘째, 근거 기반의 실제에 제시되어진 질적 지표에 따라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 대상 논문의 일반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특수체육학회지, 정서ㆍ행동장애연구 발행지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상자의 경우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자폐성 장애로 학령기에 있는 대상자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졌다. 둘째, 특수체육 프로그램은 스포츠, 체육, 운동을 주제로 한 독립변인이 주를 이루었으며, 종속변인은 정서, 가치, 태도, 행동에 관련된 정의적 측면의 연구가 전체 분석 대상 논문 중 61.9%를 차지하였다. 근거 기반의 실제 질적 지표에 따른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단일대상 연구의 경우 대부분의 연구들이 필수적 질적 지표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일대상 연구에서 기초선안정화, 연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입증 할 수 있는 관찰자 간 신뢰도, 중재 충실도가 부재되어있는 연구가 많이 나타났다. 둘째, 집단연구의 경우 질적 지표 요인에 충족하지 못한 연구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추후 특수체육 프로그램 적용 연구에 있어 근거기반의 실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반복연구가 가능하도록 연구 방법 및 절차와 연구 결과에 대한 효과 입증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연구 과정의 진행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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