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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6권 4호 (2017)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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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구통계학적 요인들(계층, 성별)이 경도장애(학습장애, 정서ㆍ행동장애, 경도지적장애)학생의 특수교육 선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해 경도장애학생의 지도 경험을 가지고 있는 초등학교 일반교사 및 특수교사 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심층면담 결과 계층에 있어서는 중산층과 혼합계층(저소득층과 중산층)이 저소득층보다 특수교육의 선택에 더 소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며, 성별에 있어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특수교육 선택에 더 부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경도장애학생의 특수교육 선택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간에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부모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는 것에는 공통적인 인식을 하고 있었다. 본 연구는 경도장애학생의 특수교육을 위해서는 중산층 또는 혼합계층에 있는 학생과 여학생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마련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특수교육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식 개선과 경도장애학생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도움실(resource room)과 같은 지원서비스가 마련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관찰, 분류 활동에서 지식 생성 및 수용 시 저성취 학생과 일반 학생의 뇌 활성 차이 비교 분석

김용성 ( Kim Yong-seong ) , 정진수 ( Jeong Jin-su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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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생명과학의 관찰 활동과 분류 활동에서 생명과학의 지식을 생성할 때와 수용할 때 나타나는 뇌 활성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기준 과제, 관찰 과제, 분류 과제를 개발하였다. 기준 과제는 다시 관찰 활동 기준 과제, 분류 활동 기준 과제로 구분하여 개발하였다. 관찰 과제는 관찰 지식 생성 과제와 관찰 지식 수용 과제로 구분하여 개발하였다. 그리고 분류 과제 역시 분류 지식 생성 과제와 분류 지식 수용 과제로 구분하여 개발하였다. 뇌파 측정에 참여한 28명의 여자 고등학생들을 과학 탐구 성취 수준에 따라 저성취 집단과 일반 집단의 두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연구 결과, 저성취 학생들보다 일반 학생들이 더 많은 수의 관찰 및 분류 지식을 생성하였고 더 많은 수의 관찰 및 분류 지식을 수용하였다. 저성취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의 뇌 활성 차이를 분석한 결과, 관찰 지식을 생성할 때 저성취 학생들은 일반 학생들보다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에서 뇌 활성이 더 높은 결과를 보였다. 관찰 지식을 수용할 때는 저성취 학생들이 일반 학생들과 비교하여 전두엽, 두정엽, 후두엽에서 더 높은 활성을 보였다. 그리고 분류 지식을 생성할 때와 수용할 때는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의 모든 영역에서 저성취 학생들이 더 높은 뇌 활성을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저성취 학생들이 일반 학생들보다 관찰 및 분류 지식을 생성할 때와 수용할 때, 대상에 대한 정보 비교 및 선택, 선택적 주의 집중, 시각적 위치 정보 가공 및 시각적 작업기억, 대상에 대한 의미 파악, 시각 정보 인식의 기능 측면에서 낮은 신경 효율성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국내 시각장애인의 읽기 관련 연구의 동향과 과제

김동일 ( Kim Dong-il ) , 정소라 ( Jeong So-ra )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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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시각장애인의 읽기의 중요성과 특성에 주목하고, 읽기 향상을 위한 연구적 함의를 얻는 데에 그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40편의 국내 시각장애인 읽기 관련 연구의 동향을 읽기 특성, 교육 프로그램 및 중재, 현황/인식 및 요구로 구성된 가로축과 연구주제, 장애정도, 연구대상, 연구방법으로 구성된 세로축으로 이루어진 분석틀을 기반으로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 시각장애인의 읽기 관련 연구들은 그 특성과 중재에 관한 연구들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확대문자나 점자 등 문자적 접근성과 그 특성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맹과 저시력 시각장애인에 관한 연구가 주류를 이루는 반면 시각중복장애나 중도시각장애인에 관한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주로 시각장애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그 대상으로 연구가 이루어져온 반면,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시각장애학생들에 관한 연구는 매우 드물었다. 마지막으로 조사연구 방법이 주된 연구방법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상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그 시사점을 논하고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상호작용적 읽어주기 활동이 읽기 저성취 다문화 학생의 읽기 이해에 미치는 영향

유성균 ( Yu Seong-kyun ) , 정동영 ( Chung Dong-young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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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호작용적 읽어주기 활동이 읽기 저성취 다문화 학생의 읽기 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고 상호작용적 읽어주기 활동이 읽기 저성취 다문화 학생의 이야기 구조적 이해에 영향을 미치는가?와 이야기 추론적 이해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문제로 선정하여 J도 I시 소재 Y 초등학교 학생 중 읽기에 저성취를 보이는 다문화학생 3명을 대상으로 중재를 실시하고 이해도를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상호작용적 읽어주기는 읽기 저성취 다문화 학생의 구조적 이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 둘째, 상호작용적 읽어주기는 읽기 저성취 다문화 학생의 추론적 이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읽기 이해에 어려움을 나타내는 다문화 학생에게 상호작용적 읽어주기를 적용하는 것은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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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DHD를 가진 발달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들이 재학 중인 고등교육기관의 방과 후 비교과 직업 전 훈련프로그램으로서 시행되는 소집단 미술치료가 주의집중행동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발달장애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비교과 교육에 있어서 이들의 직업적응에 필요한 인성적 자질과 인지적 특성 등 실질적이고 기본적 요구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충남 소재 N대학교의 재활자립학부 발달장애대학생들 중 ADHD를 가진 발달장애학생 3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목표행동은 주의집중행동의 지시 따르기, 활동 수행하기, 순서 기다리기이며, 실험설계는 대상의 주의집중행동에 대하여 대상자간 중다간헐 기초선 설계를 이용하여 기초선, 중재, 유지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소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선행연구를 참조하여 총 20회기로 구성되었고, 각각 도입(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이완 및 활동 설명, 10분), 전개(활동 실시, 30분), 마무리(10분)로 총 50분간 진행한다. 그리고 발달장애 대학생으로 구성된 전체집단을 12명으로 하여 각 4명씩 총 3개의 소집단으로 구분한 후, 각 소집단마다 연구대상을 1명씩 배정하였다. 그에 따른 연구 결과, 대상별로 차이는 있으나 세 명의 대상 모두에게서 주의집중행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본 연구의 소집단 미술치료가 ADHD를 가진 발달장애대학생의 주의집중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보다 구체적으로, 연구대상 A의 경우 주의집중행동의 하위 항목 중 순서 기다리기 행동이 많이 향상되었고, 연구대상 B와 C의 경우에는 지시 따르기와 순서 기다리기 행동이 많이 향상되었다. 또한 연구대상 세 명 모두가 중재단계를 거치면서 지시 따르기, 활동 수행하기, 순서 기다리기의 행동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지단계에서도 중재단계에서 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예비유아특수교사들의 교육실습경험 연구

김건희 ( Kim Keon-hee )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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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육실습에 참여한 예비유아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교육실습 동안 어떤 경험을 하였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느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예비유아특수교사 8명을 대상으로 심층 개별 면담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예비유아특수교사들은 교육실습현장에서 실습지도 교사를 통해 미래의 교사상을 정립하기도 했고, 장애유아들을 직접 지도하면서 장애유아에 대해 심층적이고 신중한 이해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였다. 또한 실제 수업을 진행하면서 대학의 수업에서 예측하거나 배울 수 없었던 부분들을 배웠고, 장애유아의 반응을 통해 자신감을 얻기도 했음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교육실습 경험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특히 교육실습에서는 지도교사의 역할이 중요하고, 장애유아들로부터 반응을 얻는 경험은 예비유아특수교사들에게 큰 의미가 되었음을 나타내었다. 그러므로 교육실습지도교사의 선정과 지원에 노력이 필요하고, 예비유아특수교사들이 교육실습동안 장애유아를 직접 지도하기 전에도 장애유아들과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장애유아 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실습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과 교육실습기관과의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져야 하며, 교육실습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확립과 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도 필요하다.

예비일반교사의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 척도 타당화 연구

최하영 ( Choi Ha-young ) , 송지아 ( Song Ji-a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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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호주의 Sharma와 Jacobs(2016)에 의해 개발된 통합교육에 대한 일반교사의 인식 척도(Educators’ perceptions about inclusive education)를 국내 타당화하는 것이다. 이 척도는 통합교육에 대한 태도(Attitudes towards Inclusion Scale)와 통합학급에서 교수를 실시할 의도(Intention to Teach in Inclusive Classroom Scale)를 포함한 두 부분으로 개발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두 부분을 하나의 척도로 타당화가 이루어졌다. 3개의 대학에 재학중인 308명의 예비일반교사가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척도의 17개 문항은 번역되어 특수교육전공의 교수와 일반 및 특수교사에게 내용타당도를 검증받았다. 그 후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한 구인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선행연구와는 다르게 3개의 요인이 도출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을 바탕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3개의 요인(자문, 신념, 느낌), 12개 문항이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고, 표준화 회귀계수 결과 모든 문항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문항의 신뢰도를 살펴본 결과 전체 Cronbach’s α값은 .855였고, 각 하위요인의 문항내적일치도는 .801~.841에 있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타당화한 척도는 예비일반교사의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을 타당하고 신뢰롭게 측정하기에 적절한 척도라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의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한 방향을 논의하였다.

일반 중ㆍ고등학교 체육수업에서의 보편적 학습설계 적용 실태

강병일 ( Kang Byung-il ) , 김남진 ( Kim Nam-jin )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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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선행연구가 갖고 있는 연구방법 상의 한계점 보완 필요성 및 체육교과에의 우선 적용 필요성에 의해 수행되었다. 따라서 표준화된 연구 도구를 이용하여 타 교과와 비교 가능한 체육수업에서의 UDL 적용 정도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북 및 경남지역 일반 중ㆍ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체육교사 51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보편적 학습설계 기반 수업분석 체크리스트: 자기보고용’ (Korean UDL-Based Instruction Analysis Checklist for Self-Report)을 적용하였다. 기술통계 및 다변량분석(MANOVA)을 통해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 3.64점 수준에서 UDL 가이드라인 2.0의 구성 지침들을 적용,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원리들 중에서는 원리Ⅰ, 지침들 중에서는 지침3의 평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집단 간 비교에 있어 학급유형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지침 및 원리에는 지침1, 지침3, 지침4, 지침5, 지침6, 지침7, 지침9, 원리Ⅰ, 원리Ⅱ 등이었다. 그리고 지침1, 지침2, 지침3, 지침7, 원리Ⅲ은 학교급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선행연구와 비교, 논의하였으며, 일반화를 위한 전국 단위의 표집, 과목별 연구 수행 및 비교 그리고 이를 통한 UDL 적용 활성화 방안 제시 등을 후속 연구를 위해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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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특수교육의 핵심 과제인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자기결정 활동을 활성화하여 통합된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삶을 실현하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특수교육대상자의 자기결정에 대한 요구와 실제 특수교육 환경의 한계성을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국내 자기결정 관련 선행 연구들의 동향을 살피고 자기결정에 대한 특수교육대상자들의 다차원적 측면을 고려한 Walther의 인류학적 자기결정을 새로운 관점으로 제시하였다. 자기책임, 자기지도, 자립이란 3가지 단계와 인간의 활동, 지원필요의 활동, 적응의 활동, 동행의 활동이란 4가지 활동 영역으로 구성된 Walther의 인류학적 다차원적 자기결정에 관한 이해를 특수교육학적 실천 방안으로서 심리운동 프로그램 사례에 적용하였다. 이에 심리운동 프로그램을 통한 자기결정 활동 활성화의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더불어 참여자 간의 관계 증진을 통한 소속감 형성과 교사 및 전문가와 특수교육대상자와의 유연하고 수용적인 역할 이행을 자기결정 활동 활성화를 위한 실천 방안의 매개체로 분석하였다.

저시력학생의 전자확대기 사용 경험과 개선 요구

한동일 ( Han Dong-il ) , 이해균 ( Lee Hae-gyun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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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전자확대기를 주된 학습보조기로 사용하고 있는 저시력학생을 대상으로 사용상 경험을 파악하여 그에 따른 개선 요구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에서 질적 연구 방법으로 수행 되었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전자확대기를 최소 18개월 이상 사용하고 있는 저시력학생 6명을 심층면담하였다. 이로부터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자확대기 사용 경험에 대해 연구 참여 대상은 광학기구를 사용해 본 경험을 가진 학생도 있으나 대부분 중증 저시력학생이어서 전자확대기 외에는 크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사용 동기로는 자발적 사용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권유와 학교에서의 대여 지원을 통해 사용하게 되었고, 다른 광학기구에 비해 잔존시력 활용에 전자확대기가 도움이 된다는 언급이 있다. 둘째, 전자확대기 개선 요구에 대해 연구 참여 대상은 배터리 수명 증가, 미끄럼 방지, 만곡면 초점 조절, 쓰기, 가볍고 얇은 디자인, 단순한 확대기로서의 기능 개선 요구가 있고, 다양한 제품에 대한 정보 획득과 체험 기회 확대 및 저시력지원센터의 주도적인 역할에 대한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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