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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7권 4호 (2018)

다운증후군아동의 수학 성취도 특성 : 다운증후군아동과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 비교

정지연 ( Jeong Jee-yeon ) , 박찬웅 ( Park Chan-wo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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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운증후군아동과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의 수학 영역에 따른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다운증후군아동은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뇌 기능에 우세를 보인다. 본 연구자는 수학의 영역을 대수와 기하로 나누었을 때 좌뇌의 영역에 속하는 대수의 영역과 우뇌의 영역에 속하는 기하의 영역이 성취도에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가정하고 그것을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대상은 대구에 위치한 지적장애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14~17세 다운증후군아동 17명과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 18명, 총 35명의 아동으로 부모의 동의를 얻어 선정하였다. KISE-SAB 검사를 통해 적응행동지수를 유사하게 선별하였고 각각의 아동에게 KISE-BATT(수학)의 평가영역 중 대수학을 대표하는 수와 연산, 기하학을 대표하는 도형 영역의 검사를 실시하였다. 각 영역의 원점수를 환산점수로 변환하여 집단 내와 집단 간의 성취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실험을 통해 대상자들의 대수와 기하의 영역 성취도 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다운증후군아동은 대수의 영역보다 기하의 영역에서 성취도가 높았고,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은 대수와 기하의 영역에서 성취도 차이는 없다. 둘째, 다운증후군아동은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보다 대수영역에서 성취도가 낮다. 셋째, 다운증후군아동은 비다운증후군 지적장애아동보다 기하 영역에서 성취도가 높다. 결론적으로 다운증후군 지적장애학생들은 대수 영역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수학 수업에서 기하 영역을 공부하는 방법과는 다른 교수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교사들은 다운증후군 학생들이 균형 잡힌 수학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수학과 관련한 뇌의 특성을 고려하고, 대수 영역을 위한 더 많은 시간을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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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기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사들이 교육하는 과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였는지를 알아 본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기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발달장애학생들을 교육한 지도 강사 5명을 대상으로 심층 개별 면담을 실시하였다. 면담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부 안 되는 면이 있지만 다른 부분은 잘 하는 학생들, 강점 부각을 통하여 변해가는 학생들, 주변을 보면서 배우는 학생들, 친구들과 영향을 주고받는 학생들, 취업하고 싶어 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라는 대주제들이 도출되었다. 발달장애학생들의 강점은 상황과 주어진 조건에 따라서 달리 나타났는데, 강점을 활용하여 사회성이 증대되기도 했고, 강점의 부각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가 돈독해지기도 했다. 또한 발달장애학생들은 주변 대학가의 상황이나 선배들로부터 영향을 받아 변화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발달장애학생들은 친구들과 많은 영향을 주고받았다. 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친구의 편이 되어주기도 하고, 의리 있는 행동을 하기도 하고, 서로 생활 방법들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상호작용하고 있었다. 한편, 발달장애학생 대부분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직업을 갖고 독립하는 것에 대한 욕구를 나타내고 이에 대한 것들을 접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강사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한 발달장애학생들이 선택의 기회와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을 때 상호작용면에서, 자율성면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했음을 보여준다. 즉, 대학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학생들은 그들이 가진 강점을 살리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발달장애학생들에게 이러한 교육의 장이 절실하다는 것을 의미하여,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더 많은 프로그램의 제공과 다양한 자원이 필요하다.

ADHD 아동의 정서인식 능력 - 몰핑기법을 이용한 얼굴표정 정서인식과제를 중심으로

곽윤정 ( Kwak Yun-jeong ) , 이효신 ( Lee Hyo-shin )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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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DHD 아동의 정서인식 능력을 알아보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ADHD 아동 96명과 일반 아동 64명을 표집한 후, 몰핑기법을 이용한 얼굴표정 정서인식과제를 이용하여 정서인식 능력의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고, 정서별 인식 특성을 살펴보았으며, 약물복용 여부에 따른 정서 인식 차이를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은 t검증과 일원배치 분산분석, 그리고 사후분석으로 Scheffe 검증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얼굴표정 정서인식 과제에 의한 ADHD 아동의 정서인식 능력은 일반 아동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이들은 기본 정서 중 기쁨 정서 인식을 가장 잘 하였고 공포 정서 인식을 가장 어려워하였는데 이러한 결과는 일반집단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약물복용 여부에 따른 정서인식 능력 차이는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ADHD 아동의 교육에 정서인식 관련내용이 강화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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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장애유아를 위한 특수교육학적 중재 방안으로서 현장체험중심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중심리운동의 가능성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먼저 국내외 선행연구를 조사하여 연구 현황을 파악하였다. 또한 심리운동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독일의 경우 최근까지 가장 많은 연구와 실제를 이끈 Cherek의 이론을 중심으로 사례를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수중심리운동의 활동에 필요한 제반 환경과 더불어 자기결정 및 자율성 촉진효과, 사회적 상호작용 역량 강화 효과 및 보상적 효과란 3가지 중재 효과를 도출하였다. 이는 수중심리운동이 장애유아의 발달 촉진에 의미 있는 재활 및 통합교육적 중재 방안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장애유아도 융합적 학제 간 성격의 교육인 수중심리운동을 동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수중심리운동이 교육과정 안으로 포함되어 체계화되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수중심리운동이 국내 실정에 적합하게 정착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제를 제언하였다.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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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성인기 발달장애자녀 어머니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발달장애자녀의 성인기 전환을 준비하고 어머니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유의표집방법을 통해 4명의 연구참여자들을 선정하였고, 2018년 5월부터 7월까지 심층면접을 진행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성인기 이전의 발달장애자녀와 어머니의 생활경험은 학령전기에는 끝없는 치료와 교육의 연속이었고, 학령기에는 자녀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학교교육으로 인한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기였다. 둘째, 성인기 발달장애자녀와 어머니의 생활경험은 고등학교 졸업시기에는 막막함과 가정으로 회귀를 해야 하는 시기였고, 성인 초기에는 안정과 불안의 연속이었으며, 자녀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의 시기였다. 셋째, 발달장애자녀의 성인기 전환을 위한 준비과정은 성인 발달장애자녀의 특성을 이해하고, 가족과의 협력이 중요하며, 성인 발달장애인을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고, 발달장애자녀의 성공적인 성인기 전환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과 서비스가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연령층에 따른 노인의 비유언어 이해와 인지-언어 능력 간 상관성

이미숙 ( Lee Mi-sook ) , 김보선 ( Kim Bo-seon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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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언어는 다양한 의사소통 맥락에서 활용될 뿐 아니라 의사소통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화로 인해 인지-언어 능력이 저하되면 비유언어의 함축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도 제한된다. 본 연구에서는 노인의 연령별로 비유언어 이해 능력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비유언어의 하위 유형에 따라 인지-언어 능력과 어떠한 상관성을 보이는지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연소 노인 18명, 중고령 노인 23명, 초고령 노인 19명을 대상으로 속담, 비유(은유/직유), 관용구를 포함한 비유언어 이해, 그리고 분리주의력, 집행기능, 대면이름대기, 생성이름대기 등의 인지-언어 능력을 알아보았다. 그 결과, 첫째,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유언어 이해 및 인지-언어 능력이 대체로 저하되었다. 둘째, 비유언어 이해 능력에 있어 초고령 노인, 중 고령 노인, 초고령 노인 집단 간의 차이가 유의미하였다. 셋째, 노인의 세 연령 집단에서 비유언어의 유형별로 인지-언어 능력과의 상관성이 다르게 나타났다. 연소 노인 집단에서 속담 이해는 대면이름대기 및 생성이름대기, 비유 과제는 모든 인지-언어 과제와 유의한 상관성이 있었다. 중고령 노인 집단의 경우 속담 이해와 집행기능, 비유 및 관용구 이해와 생성이름대기 능력 간에 높은 상관성이 있었고, 초고령 노인 집단에서는 속담 이해와 분리주의력 간에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해 노인의 세분화된 연령에 따라 비유언어의 이해 능력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노인의 비유언어 이해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언어적 과제를 제시할 수 있었다. 이는 노인에 대한 인지-언어적 중재 시 임상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노인의 비유언어 이해를 다룰 때 인지-언어적 상관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기 위한 근거로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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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유아발달선별검사 결과분석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선별과 지원 방안을 탐색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상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B광역시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ᆞ유아 999명을 대상으로 영유아발달선별검사를 실시하여 검사결과 상 또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계선 발달과 지연 발달 범위에 속하는 영ᆞ유아의 비율을 확인하였다. 경계선 발달과 지연발달 범위에 속하는 영ᆞ유아의 가족 구성에 관한 정보는 담당 보육교직원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고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달선별검사의 대상자의 분포에서 만 3세 유아의 수가 가장 많은 것은 만 3세가 경과한 뒤에야 발달지연에 대한 관심이나 우려를 가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 2014년생 집단에서 경계선발달과 지연 발달 범위로 평가되는 대상자 수가 가장 많이 나타났고, 일부 지연발달로 평가되는 영ᆞ유아에게 가족 구성원이나 가족유형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이 발견되었다. 둘째, 발달선별검사 결과와 영ᆞ유아의 성별, 출생년도와의 관련성을 검증한 결과 출생년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발달지연 유아의 선별과 조기개입 서비스 지원 방안에 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저시력인이 경험한 고등학교과정의 진로 및 직업교육의 실재

백지윤 ( Baek Ji-yoon ) , 이해균 ( Lee Hae-gyun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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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증 저시력인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시기의 진로 및 직업교육과 관련한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6명의 연구 참여자를 선정하여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반학교, 저시력학급, 시각장애학교에서 경험으로 도출된 의미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일반고등학교의 진로 및 직업교육은 성적수준에 맞춘 대학진학상담을 중심으로 진로교과가 편성되어 구성되었으나, 저시력학생에게는 무의미했다. 둘째, 저시력학급에서는 특정적으로 저시력학생으로 구성된 학급인 만큼 저시력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진학상담이 주요 진로 및 직업교육으로 구성된다. 선행 졸업자의 진로선택에 대한 누적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진학상담을 토대로 학생은 이를 반영하여 진로를 선택할 수 있었다. 반면, 저시력학생의 적성 및 흥미를 고려한 진로선택에는 다소 미약했다. 셋째, 시각장애학교에서의 학령기 진로 및 직업교육은 이료교육과 대학진학 상담이 중심이 되었다. 시각장애학교에서 누적된 시각장애인의 진로 선택사례의 다양성을 토대로 하여 실시된 진학상담에서는 안정적인 진로와 직업에 대한 교사의 안내로 현실적인 저시력인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강점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나 개인의 흥미에 대한 도전적 시도에는 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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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정서ᆞ행동장애 관련 동영상 사례기반학습(CBL)이 예비유아특수교사의 문제행동 대처능력과 교사효능감 그리고 학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N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2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정서ᆞ행동장애아교육’ 강좌에 동영상 사례기반학습(CBL)을 실시하였다. 예비유아특수교사의 문제행동 대처능력과 교사효능감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문제행동 대처능력과 교사효능감 검사를 동영상 사례기반학습 실시 전과 후에 실시하여 그 변화를 양적으로 분석하였고, 동영상 사례기반학습(CBL)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습만족도 평가를 통해 동영상 사례기반학습(CBL)의 만족도를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업사례활동 후 예비유아특수교사의 문제행동 대처능력과 교사효능감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고, 학습의 만족도 측면에서도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예비유아특수교사들이 다양한 문제행동의 동영상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장애 영ᆞ유아의 문제행동에 대처하는 능력과 교사로서의 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으며, 수업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예비유아특수교사 교육에서 동영상 사례기반학습(CBL)의 적용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중도ᆞ중복장애 관련 국내 질적 연구의 동향 분석

이재욱 ( Lee Jae-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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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도ᆞ중복장애 관련 국내 질적 연구의 동향 분석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2008년부터 2018년 9월까지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중도ᆞ중복장애 관련 국내 질적 연구 33편을 대상으로 학술지별 및 연도별, 주제별, 연구 방법별을 중심으로 연구 동향을 분석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학술지별 및 연도별 측면에서는 ‘지체ᆞ중복ᆞ건강장애연구’ 에서 해당 논문이 가장 많이 발표되었고, 2008년부터 꾸준하게 연구가 실시되고 있었다. 둘째, 연구 주제 측면에서는 인지-학업과 상호작용 관련 연구가 가장 많이 수행되었다. 셋째, 연구 방법 측면에서 전체 33편 중 기타 질적 연구가 17편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 참여자 수가 10명 이하인 경우가 23편이었으며, 연구 참여자 중 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17편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자료 수집 방법에서는 면담을 한 연구가 21편이었고, 자료 분석 방법 중 반복적 비교분석 방법으로 분석한 연구가 11편으로 가장 높게 수행되었으며,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방법 중 삼각검증법과 연구참여자 확인법이 많이 실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중도ᆞ중복장애 질적 연구과 관련하여 논의 및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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