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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738-7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8권 2호 (2019)

국내 장애아동 언어지도에 관한 문헌 고찰

박혜림 ( Park Hye-rim ) , 박유선 ( Park You-sun ) , 정서영 ( Jung Seo-young ) , 정수연 ( Chung Su-yeon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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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장애아동 언어지도에 관한 연구는 장애아동별 그리고 구체적인 교수적 접근을 활용한 언어지도의 효과에 대한 연구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 졌다. 본 연구는 국내 장애아동 언어지도 관련 학술지를 중심으로 장애아동과 언어지도를 검색하여 19편의 논문을 최종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해당 선행 연구를 분석한 결과 실험 연구방법을 활용한 연구가 13편, 질적연구는 4편, 그리고 조사연구가 2편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근거로 분석한 결과는 첫째, 장애아동 언어지도 방법에 대한 연구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둘째, 장애아동에 요구하는 언어지도 방법과 구체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장애아동의 경우 장애 영역과 언어발달 수준 등 다양한 변인들로 언어지도 방법을 일반화하기에는 제안점이 있으나 언어는 삶과 인지 등 실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다양한 언어지도방법과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이 활발히 실행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국내 점자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이신영 ( Lee Shin-young )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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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점자에 관한 연구동향을 기초로 하여, 앞으로 필요한 점자교육의 연구방향을 알아보고, 점자교육의 효율적인 교육적 조치를 위한 연구방법과 방향에 대해 제시하기 위해, 2000년부터 2018년 사이의 국내 점자교육에 관한 연구를 61편을 분석하였다. 이에 그 내용을 분석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0년 이후 국내 점자에 관한 연구는 총 61편이 있었으며, 연구주제는 점자지도방법, 점자의 물리적 특성, 점자규정, 점자교과서, 읽기ᆞ쓰기, 점자 인식 및 실태, 점자관련프로그램에 관한 연구들이 있었다. 또한 이들의 연구대상별 특성은 시각장애학생, 시각장애학교교사, 점자교과서, 점자특성 및 규정, 점자관련프로그램, 기타 등으로 나타났고, 연구방법으로는 조사연구, 문헌연구, 분석연구, 실험/비교연구, 사례연구, 혼합연구 등이 있었다. 둘째, 국내 점자교육의 각 변인별 특성으로는 연도별로는 2008년에 8편으로 가장 많았고, 주제별로는 읽기ᆞ쓰기가 15편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연구대상별로는 시각장애학생이 28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구방법별 특성으로는 분석연구가 17편으로 가장 많았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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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 중도ᆞ중복장애 학생 대상 의사소통 중재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국외의 중도ᆞ중복장애 학생 대상 의사소통 중재 단일대상연구들을 중심으로 연구의 일반적 특성, 연구 대상자 변인과 중재 특성에 따른 중재 효과크기를 살펴보았다. 우선 분석논문 선정 준거에 따라 24편의 연구가 분석대상 논문으로 선정되었으며, 각 변인을 중심으로 비중복 비율(PND)을 활용하여 효과크기를 산출하였다. 연구의 일반적 특성을 살펴보면, 중도ㆍ중복장애 학생 대상 의사소통중재연구는 1991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연구 대상자의 성별과 연령에 따른 효과크기를 살펴본 결과, 평균 92%로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장애특성으로는 모든 대상자가 지적장애와 의사소통장애를 포함하고 있었으며 이외 1개 이상의 장애를 수반하고 있었다. 중재 변인 중 중재회기는 21회기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독립변인의 경우 마이크로스위치가 가장 많이 활용되었다. 종속변인으로는 기능적 의사소통 영역이 가장 많았으며, 중재환경은 학교와 재활환경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 또한 중재자의 경우 연구 조교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중재 변인에 따른 효과크기 또한 영역별 차이는 있으나 모두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중도ᆞ중복장애 학생들의 의사소통 중재 연구를 위한 방향성 및 제안을 제시하였다.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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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DHD 아동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이 어머니의 양육 태도 변화를 살펴보고, 양육스트레스 및 우울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본 조사연구의 대상은 P시 소재 D초등학교의 ADHD 위기아동의 부모 19명이며, 선정된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각각 10명, 9명씩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참여집단과 미참여집단으로 무선 배치하였다. 두 집단에 대해 사전-사후 미참여집단 설계로 실험의 처치와 그 효과에 대해 검증하였다. ADHD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체 부모 19명을 대상으로 사전검사를 실시한 후, 7주에 걸쳐 총 10회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효과검증을 위해,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독립변수로 설정하였고,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와 우울의 변화량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여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양육태도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둘째,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우울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하여 문학치료기반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ADHD 아동의 어머니의 양육태도 변화와 양육스트레스 감소, 그리고 우울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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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발달지체유아의 사회적 상호작용 효과에 대한 연구동향 및 질적 지표를 분석하고 향후 발달지체유아의 사회적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연구의 방향과 시사점을 제공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최근 10년간(2008년부터 2019년 3월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발달 지체유아의 사회적 상호작용 효과 연구 중 분석대상으로 선정된 논문은 학술지와 학위논문 총 36편이었다. 이에 따른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방법의 선별도구는 52종류중 사회성숙도가 17편으로 가장 많았고, 실험설계는 35편의 단일대상연구 중 대상자간중다 기초선설계가 17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1편의 집단연구에서는 사전·사후설계가 나타났다. 중재방법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 것은 교실, 자유선택활동시간, 21-30회, 20분 미만, 연구자가 진행한 논문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상호작용 효과를 위한 중재전략은 음악활동 외 19종류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CEC(2014) 질적 지표 분석에서는 맥락과 환경, 참여자, 중재자, 독립변인, 중재충실도, 내적타당도. 종속변인 등 8가지 전 영역이 대체적으로 충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발달지체유아의 사회적 상호작용 효과를 위한 연구 동향 및 질적 지표에 대한 논의와 과학적 증거기반실제에 기초한 향후 후속연구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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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의존적인 생태계 환경에서 학습장애는 학령기가 되어서야 진단되는 장애이며, 역사적 맥락에서 교육, 양육, 의료 관점에서 함께 이해해야 하는 장애유형으로 언급되어 왔다.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2018년 학습장애 출현율은 1.8%로서, 2013년 4.7%에 비해 매우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같이 매년 감소하는 학습장애 감소현상 원인에 대해 학계에서는 최근, 자녀의 학습장애 진단과 의뢰과정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인식과 관점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2017년 특수교육 실태보고서에 의하면, 학습장애아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하는 가족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요구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생태학적 관점에서 학습장애 자녀를 둔 부모의 튜터링 문헌고찰을 통해 부모의 양육지원의 중요성과 양육, 교육, 의료 협력지원 체계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목적 수행을 위해 Brofenbrenner의 생태학 이론과 국내외 학습장애 부모관련 문헌들을 고찰하였다. 연구결과, 학습장애는 자녀와 부모의 개인과 가족, 공동체 수준에서 모두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특히, 부모들은 자녀의 독특한 장애특성으로 인해 심각한 수준의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에 대해 학습장애아 부모튜터 링은 아동과 부모지원으로서 효용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습장애아 부모양육지원으로서 전문가 간 협력지원으로 부모튜터링의 중요성이 언급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사회에서 학습장애아 부모튜터링 지원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 하였다.

시각장애를 주제로 한 중학교 STEAM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김학범 ( Kim Hak-bum ) , 황의욱 ( Hwang Ui-wook ) , 임영진 ( Lim Young-jin ) , 황혜진 ( Hwang Hye-jin ) , 차정호 ( Cha Jeong-ho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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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시각장애를 주제로 STEAM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구·경북지역에 위치한 4개 중학교 246명을 대상으로 적용하였다. STEAM 프로그램은 눈의 구조와 빛 개념을 중심개념으로 하고 시각장애에 대한 내용을 융합하여 총 5차시의 교수 학습 자료로 개발되었다. 프로그램 전과 후에 수학 및 과학 흥미도, 소통과 배려, 이공계 진로선택과 장애 관심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적용 결과, 학생들의 수학 및 과학에 대한 흥미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장애에 대한 관심도 긍정적으로 변하였다. 소통과 배려, 이공계 진로선택의 정의적 영역 측면에서도 학생들의 응답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UDL 기반 멀티미디어 읽기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공학적 요소 고찰

김영걸 ( Kim Young-gull ) , 김남진 ( Kim Nam-jin ) , 우정한 ( Woo Jeong-han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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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UDL 원리에 기반한 읽기곤란 학생을 위한 멀티미디어 읽기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어 고려해야할 공학적 요소들을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읽기 중재 프로그램을 멀티미어로 구현할 경우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한국형 보편적 학습설계 기반 수업분석 체크리스트에서 추출 후 관련 요소에 관한 선행연구 결과를 세부적으로 고찰하였다. MRIP 개발을 위해 고려해야 할 공학적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표상의 원리: MRIP는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 동시에 기능을 내재하고 있어야 한다. 시각 자극과 청각 자극을 동시에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제시하며 학습목적의 읽기 프로그램이므로 화면은 단면으로 배치하여야 한다. 하이퍼텍스트와 하이퍼미디어는 단순히 기존의 자료에 링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여 재구조화 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특정 교수 전략이 내재되어 있으며 TTS(혹은 성우)를 이용한 반복 읽기 기능을 제공한다. 2) 행동과 표현의 원리: 멀티미디어 읽기 지도프로그램은 상호작용 기능 및 정답반응 피드백 기능이 제공되어야 한다. 피드백의 유형을 선택함에 있어서는 반복된 실패에 의한 학습무기력이 유발되지 않도록 AUC 피드백은 사용한다. 학습목표는 상세 설명이 있은 후 지속적으로 게시하도록 개발한다. 3) 참여의 원리: 학습 환경은 시스템 주도의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며 평가에 대한 지속적인 피드백 기능을 제공한다.

UDL 표상의 원리 기반 과학적 가설 학습이 저성취 학생과 일반 학생의 뇌파 활성에 미치는 영향

김용성 ( Kim Yong-seong ) , 정진수 ( Jeong Jin-su ) , 박수연 ( Bak Su-yeon ) , 이학준 ( Lee Hak-jun )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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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보편적 학습설계 표상의 원리를 적용한 과학학습을 수행할 때 고등학생들의 뇌 활성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블록디자인 방식으로 연구를 설계하였다. 또한, 뇌파 측정과제를 배경지식 제공되는 과학학습 과제(PBK)와 배경지식이 제공되지 않는 과학학습 과제(NBK)로 구분하여 개발하였다. 뇌파 자료는 과학적 가설 학습 능력 평가를 통해 집단을 구분한 11명의 상위 집단 학생들과 11명의 저성취 집단 학생들로부터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세타파의 경우, NBK 과제를 수행할 때와 비교하여 PBK 과제를 수행할 때, 저성취 학생들은 두정엽, 후두엽, 측두엽에서, 일반 학생들은 두정엽과 측두엽에서 활성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알파파의 경우, PBK 과제를 수행할 때, 저성취 학생들은 후두엽에서 활성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베타파의 경우, PRK 과제를 수행할 때, 저성취 학생들은 후두엽에서, 일반 학생들은 전두엽에서 활성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감마파의 경우, PBK 과제를 수행할 때, 저성취 학생들은 후두엽에서, 일반 학생들은 전두엽과 두정엽에서 활성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과학학습을 할 때 배경지식이 제공됨에 따라 학생들이 구체적 시각정보 인식과 추상적 정보탐색의 과정에 더 집중하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또한, 이 연구는 UDL 기반 표상의 원리가 학생들의 정보탐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읽기 및 쓰기 중재가 치매환자의 어휘산출 능력에 미치는 영향

김보선 ( Kim Bo-seon ) , 이미숙 ( Lee Mi-sook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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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의 진행적인 언어감퇴 때문에 치료 현장에서의 중재와 치매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중재방법을 연결하는 치매 언어중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본 연구에서 고안된 읽기 및 쓰기 중재절차를 진행하면서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그 수행력을 비교하여 중재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둘째, 읽기 및 쓰기 중재가 치매환자의 어휘산출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경도 및 중등도의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 7명이었으며, 읽기와 쓰기 중재가 가능한 문해력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본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읽기 및 쓰기를 활용한 5단계로 구성된 중재가 시행되었다. 사전-사후 비교 설계를 위해 중재 전과 후에 의미유창성 검사(동물이름대기)와 K-BNT-15(Short Form of the Korean Version-the Boston Naming Test)가 실시되었다. 연구 결과, 중재절차가 반복됨에 따라 읽기 및 쓰기 중재의 정반응률이 증가하여, 본 중재의 학습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의미유창성과 K-BNT-15의 사전-사후 검사 결과 유의미하게 수행력이 증가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경도 및 중등도의 문해력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읽기와 쓰기를 활용한 중재절차를 제시하였고, 그 효용성을 어휘산출 능력의 향상을 통해 입증하였다. 이에 본 절차를 적용하여 임상에서의 중재 자료로 읽기와 쓰기를 활용함과 동시에, 치매환자의 사회참여도 증진 및 자아상을 회복시키는 역할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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