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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Korea Society of Visual Design Forum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233-9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한국디자인 포름(~2005) → 한국디자인 포럼(~2005)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6권 0호 (2015)

아르네 야콥슨과 유르헨 베이의 의자 제품군 형성방법

김진우 ( Kim Jinwoo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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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는 의자디자인에 대한 고찰이다. 의자디자인의 경우, 단순한 형태에 다양한 변수를 적용한 제품들이 시리즈물로 등장하곤 하는데, 이러한 제품의 군집을 제품군 개념이 적용된 디자인이라고 한다. 연구자는 제품군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대두되는 새롭고 다양한 변수와 그 변수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현상에 주목했고 이를 의자디자인의 사례를 통해 고찰했다. 본 연구는 문헌연구와 사례조사 및 분석으로 진행했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2장에서 제품군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선행했으며, 3장에서는 디자인 분야에 나타난 제품군을 유형별로 서술했고, 4장과 5장에서 사례로 선정한 두 작가와 작품에 대해 언급한 후 6장에서 두 의자를 비교분석해 결론을 도출했다. 연구자는 제품군이라는 동일한 개념 속에서 변화와 차이를 보이고 있는 의자를 비교분석하고자 했으므로, 연구의 사례로 아르네 야콥슨(Arne Jacobsen, 1902-1971)의 세븐 체어(7 chair)와 유르헨 베이(Jurgen Bey, 1965- )의 코콘 체어(Kokon chair)를 선택했다. 제품군이라는 하나의 프레임으로 바라봤지만 그 속에서 두 개의 의자가 보여주고 있는 특징은 차별화됐으며, 이 두 사례 분석을 통해 의자디자인에 나타나는 제품군 형성방법을 비교해 볼 수 있었다.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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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여대생의 얼굴형과 BMI에 따른 헤어 추구혜택과 선호하는 여성이미지의 차이를 연구하여 여대생의 얼굴형과 체형에 따른 헤어 추구혜택과 이미지의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위하여 서울/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대학교 여성 17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를 보면, 얼굴형과 BMI에 따라서 헤어추구혜택과 선호하는 여성이미지가 다르게 나타났다. 얼굴형이 사각형인 집단은 헤어 추구혜택과 선호하는 여성이미지가 가장 낮았고, 장방형인 집단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었다. 또한 저체중은 헤어 추구혜택과 선호하는 여성이미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과체중 이상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즉 여성의 얼굴형과 BMI는 단순히 체지방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의 헤어 추구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여성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현대 남성복 컬렉션에 나타난 상호텍스트성-2010 A/W ~ 2012 S/S 파리, 밀라노, 뉴욕 컬렉션을 중심으로-

최동은 ( Choi Dong Eun ) , 권혜숙 ( Kwon Hae Sook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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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컬렉션에 나타난 디자인들을 중심으로 다양해진 현대 남성복의 스타일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하여 상호텍스트성 특성을 지닌 디자인의 유형 및 특성을 파악하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2010년 A/W시즌~2012년 S/S시즌까지『GAP Press Men』잡지의 파리, 밀라노, 뉴욕 컬렉션에 나타난 7,221개의 사진 중 연구에 적절한 사진을 중심으로 내용분석 하였다. 현대 남성복과 관련된 내용들을 기준으로 하여 관련 문헌 및 선행연구와 기사, 트렌드사이트 등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선출한 사진을 중심으로 디자인 특성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상호텍스트적 디자인은 파리 컬렉션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밀라노, 뉴욕 순이었다. 둘째, 남성복에 나타나는 상호텍스트적 디자인 특성은 스타일의 혼재가 가장 많았고, 길이의 차이, 성의 혼재, 아이템의 중복, 순서의 혼란 순으로 나타났다. 성의 혼재는 남성이 여성 전용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으로, 이는 현대에 나타나는 성의 개념이 남성과 여성의 명확한 구분 보다는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는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스타일의 혼재는 비즈니스 정장의 아이템과 캐주얼 웨어 아이템의 교차적 사용이 가장 많이 나타났는데, 이는 자유로운 코디네이션 현상으로 보여진다. 남성복에서 나타나는 아이템의 중복은 같은 아이템의 단순 중복과 서로 다른 의복의 중복을 통해 개성을 높이는 경향이 많았는데, 이런 경향 역시 여성복과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한편 순서의 혼란은 착장 순서에는 어긋나나 자연스러우면서 착용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착장으로 캐주얼웨어에서 나타나는 순서의 혼란과 비즈니스 정장에서 나타나는 순서의 혼란으로 나눌 수 있었다. 길이의 혼란은 여성복에서는 자연스러운 착장이나, 남성복에서는 길이의 순서에는 어긋나는 형태로 착용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착장이다. 이러한 특성들은 여성복에서도 나타나기는 하나, 표현방법에는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후속연구에서는 남성복의 스타일을 여성복의 스타일과 같이 좀 더 세밀히 나누며, 연도별이 아닌 시대별로 분석하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엑스포의 브랜드화 전략 연구

권윤경 ( Kwon Yun-kyoung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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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득증대와 함께 국가 간의 도시 간의 경쟁력을 향상하고자하는 움직임들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와중에 엑스포의 브랜드화(Branding)는 도시와 나아가 국가의 매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공인엑스포와 같은 메가 이벤트(Mega event)는 관광객 유치와 관광 수입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개발 차원에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지도 및 이미지 개선을 통한 지역 관광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와 같은 메가 이벤트로서 엑스포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가 크게 변화되면서, 엑스포를 국가경제의 도약과 지역발전, 그리고 국민통합 등의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인식이 확산되어, 많은 국가들이 엑스포 유치에 경쟁적으로 뛰어 들고 있는 실정이다.(노정철, 2007) 엑스포는 한 국가의 기획력과 함께 아이디어와 정보, 디자인을 다루는 역량의 수위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국가 정체성과 국가 브랜드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메가 이벤트 디자인(Mega Event Design)으로서 엑스포의 브랜드디자인 개발의 중요성과 그 역할, 더불어 국가와 도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드화 개발 방향을 제안하고자 국내외 개최 공인, 비공인 엑스포의 현황을 분석하여 향후 전략적 브랜드화의 전략과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 결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차별화 전략 수립, 비공인 엑스포는 지역 관광콘텐츠로서 브랜드화, 비공인 엑스포의 공인기관 인증시스템 구축화라고 하는 엑스포 브랜드 전략을 도출하였다.

서비스산업의 융합에 따른 융합서비스디자인의 단계별 가치 모형 제안

천하봉 ( Chun Habong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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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디자인의 혁신과 생산성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공급자의 관점 보다는 인간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수요자중심의 환경적 경험체계를 통해 구체화되는 무형적 가치에서 발생한다. 이를 위해 서비스디자인은 사업적 가치 창출의 서비스 인프라 구축과 그 체계 속에 준비되어진 차별적 컨텐츠 경험의 전략, 그리고 인프라 구조 속에서 컨텐츠의 실행을 통해 사용자경험을 생성하는 종합적인 터치 포인트들로 구분되어 디자인되어야 한다. 따라서 서비스디자인의 개발구조는 서비스 대상이 되는 산업의 체계와 목표하는 개발 영역에 따라 차별적으로 접근되어야 하며 단계별로 추구되어져야 하는 가치의 구조화를 통해 결과물에 대한 가치 산정과 역할 모델의 구분, 그리고 금전적 보상의 기준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서비스산업 경쟁력의 향상을 위해서 융합서비스업의 활성화가 시급하며 동시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융합 서비스디자인의 체계적 역할이 요구된다. 따라서 서비스디자인이 현재와 같이 단편적인 경험의 스타일링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 중심의 융합적 비즈니스 창출의 역할과 더 나아가 융합 서비스디자인 산업으로 진화하기 위해 본 연구는 첫째, 수평적인 서비스 산업의 영역적 분류가 아닌 1차, 2차, 3차 산업의 융합적인 관점에서 서비스산업을 바라보고 새롭게 창출될 수 있는 융합적 혁신의 가치를 분류하여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융합서비스산업과 융합서비스개발의 구조적 체계를 연구했다. 둘째, 본 연구를 바탕으로 정의된 융합서비스 산업의 특성분석에 따른 융합서비스디자인의 단계를 구조화 하고 개발 대상에 대한 영역과 가치를 정의해 보았다. 이를 결합하여 융합서비스산업을 위한 융합 서비스디자인의 구조와 단계를 체계화하여 가치모형을 제안하고자 한다.

조선시대 폐면용 복식 착용의 확산과 모방에 관한 연구

안인희 ( Ahn In Hee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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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성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내외법을 여성에게 강요하였던 사회이다. 하지만 동시에 사대부녀와 양천민에게 적용되는 예의 적용기준이 다른 신분제 사회이다. 하지만 내외법의 상징적 요소인 폐면용 복식은 조선후기 이후에는 신분에 관계없이 착용이 확산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의 목적은 사대부녀, 양천민 여성의 신분에 따른 폐면용 복식 착용의 확산과 동조동기를 연구하였으며, 연구방법은 켈만(kelman)의 사회적 동조동기 분류법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대부녀의 폐면용복식 확산 동기는 내면화 과정을 거쳤다. 조선초기와 중기에는 폐면용 복식에 대한 법과 제도가 병행되면서 사대부여성들에게 내외관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기반을 제공하였다. 조선중기 이후 폐면용 복식 착용은 관습화되어 국가의 제제 없이도 생활화되었다. 폐면용 복식은 사대부녀에게 성리학적 이상으로 최고의 가치규범인 열녀를 상징하는 복식규범으로, 내외법과 함께 내면화 되었다. 둘째, 양천민의 폐면용 복식의 동조동기는 복식모방을 통해 심리적으로라도 사대부녀와 자신을 같다고 여기는 동일시의 과정을 거친다. 조선초기부터 양천민에게 폐면용 복식은 복식금제의 대상으로 사대부 여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복식이 되었다. 조선후기, 말기에는 양천인들이 사대부녀의 폐면용 복식 뿐 아니라 윤리의식인 정절을 모방하여 그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고자 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처럼 사대부녀와 양천민의 폐면용 복식착용의 확산 현상은 유사하나 동조 동기는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Active Seniors and Their New Fashion

권혜숙 ( Haesook Kwon )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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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female elderly consumers from the baby-boomer generation in Korea and domestic fashion brands targeting this particular demographic group. The results are as follows: Active seniors are emerging as a new consumer group and receives the spotlight in many areas because of their active economic activity. They can afford time and money to indulge themselves, and have an active purchasing power, especially giving high priority to buying clothes. RUBY is the major fashion consumer group which is interested in senior citizens` beauty, health, and leisure activities. The beauty and fashion industry actively target this specific group. The domestic industry of fashion brands for senior women is just at the level of settling down. To boost the future fashion market for senior women, it is necessary to set up a new brand strategy which based on understanding of consumer preferences and awareness towards fashion, and to develop the design through in-depth research on figure analysis of new senior women and pattern making. Also, market segmentation and clear positioning is needed to meet the new needs of senior women as well as a new way of internet marketing which is suitable for physiological changes and consumption patterns or consumer behavior of active seniors, and a marketing strategy which combines analog sensitivity with IT techniques for `Smart Silver`, is required.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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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웨어러블의 개념으로 재해석된 장신구를 통해 장신구의 의미와 기능의 확장을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아트, 디자인, 과학과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소통 방법으로서의 장신구에 대해 논구하였다. 전통적인 장신구의 형식을 뒤집고 장신구의 정체성에 대해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개념적 장신구 작품들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일반적 장신구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확장을 도출하였다. 퍼포먼스 아트, 제품, 패션디자인 영역에서의 인체의 쓰임을 장신구 영역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과 의미를 중심으로, 인체 그 자체로서, 확장된 인체의 기능으로써의, 감각적 경험으로서의 장신구 범주로 분석하여 새로운 장신구 형식의 가능성을 연구하였다. 장신구는 감성적 경험으로서의 치장을 위한 도구로서 신체 그 자체로서 장식이 가능하며, 여러 제품의 기능을 수반하여 데스크톱, 테크노, 메티컬 장신구 등으로 그 기능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신체 공간의 확장된 기능과 의미를 통한 감성적 장신구의 새로운 언어는 아름다운 신체 장식 이상의 문화적 이모티콘으로 발전될 수 있다.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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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년도 및 시즌에 따라 남성 수트 재킷과 팬츠의 디자인 요소의 차이와 남성 수트 실루엣에 따른 디자인 요소의 차이가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분석을 위한 자료는 STYLE.COM로부터 수집되었으며, 2011년 S/S에서 2013년 F/W까지의 총 600장의 남성 수트 사진을 활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SPSS 20을 사용하여 x2-test가 수행되었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년도 및 시즌에 따라 남성 수트 재킷의 디자인 요소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실루엣, 라펠 형태, 포켓 종류, 컬러, 문양에서는 년도 및 시즌에 따라 활용된 디자인 요소는 차이를 보였으며, 앞여밈 유형와 라펠 폭에서는 년도 및 시즌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남성 재킷의 경우 전반적으로 H 라인, 노치트, 레귤러, 싱글, 플랩, 무채색, 솔리드의 사용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재킷의 실루엣 종류에 따라 라펠 폭, 라펠 형태 그리고 포켓 종류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실루엣의 종류에 따라 라펠의 폭과 라펠의 형태에 차이가 있었으며, 포켓의 종류는 차이가 없었다. 년도 및 시즌에 따라 남성 수트 팬츠의 디자인 요소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실루엣, 길이, 밑단, 컬러 그리고 문양에서는 년도 및 시즌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남성 팬츠의 경우 전반적으로 핏티드, 플레인, 무채색, 솔리드의 사용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남성 수트 팬츠의 실루엣에 따른 팬츠 길이와 단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실루엣에 따라 길이와 밑단 사용 율에 차이가 있었다.

국내 기존 장애인주택 가이드라인의 구성체계 분석

김보애 ( Kim Bo-ae ) , 이연숙 ( Lee Yeun-sook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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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자 및 장애인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생활환경의 조성이 중요함에도. 현행 법규에서 장애인 및 노인을 위한 주택 내부에 관한 규정이 없다. 또한 법규에는 없으나 사안의 시급성에 따라 꾸준히 개발된 가이드라인이 존재하나 이들에 대한 종합적 분석 연구가 이루어진 바가 없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제까지 개발된 가이드라인의 현황을 파악하고 세부 구성 체계를 도출하고자 함이다. 연구대상은 2000년 이후 이제까지 개발된 장애인주택 가이드라인 문헌 총 10권이다. 연구방법은 내용분석방법으로 분석유목은 크게 대상주택유형, 대상 장애유형, 개발목적, 개발절차 등의 일반적 특성을 파악하는 분석유목과 공간유형별, 장애유형별 구성 비율을 포함한다. 연구결과 첫째, 기존 가이드라인 상당부분의 내용에 개발근거 및 출처들의 부재로 신뢰성과 독창성을 인정하는데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 따라서 기존 가이드라인의 내용에 일관성을 논하기 어렵다. 둘째, 기존 가이드라인 항목들을 취합하여 전반적인 구성 체계를 도출해본 결과, 총 9개 공간유형과 총 71개의 세부구성체계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기존의 가이드라인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게 해 주는 1차적 틀이 형성 되었으나 장애인주택 가이드라인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질 미래를 위하여 보다 일관성 있고 검증되어진 가이드라인의 발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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