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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Korea Society of Visual Design Forum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233-9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한국디자인 포름(~2005) → 한국디자인 포럼(~2005)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권 0호 (2000)

미켈 뒤프렌 미학의 정감적 a priori 개념

민병일(Byung Il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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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뒤프렌(이하 뒤프렌)의 미학적 문제는 「Phe'nom e'nologe de L`exp e'rience Esth e'tique」에서 논하듯 현상학적Phenomenological 규명이다. 그는 모든 진정한 직관은 표현이고 예술은 직관에 의한 표현할동이며 예술은 정신의 형식의 구조상 최초의 것이고 가장 직접적인 지식의 형태로 믿고 있다. 이화 같은 분석은 수행하기 위하여 뒤프렌이 사용한 방법은 훗날 현상학 Phenomenology이라고 불리는 후설Husserl의 지향성이라는 현상학적 방법에 접근한다. 뒤프렌은 미적 경험의 현상학적 분석에 있어 미적 경험을 정초하고 가능하게 하는 개념으로 아 프리오리apriori를 설정하고 있다. 선험적 분석을 통하여 미적 경험을 분석함과 아울러 인간과 예술작품 사이의 상관관계를 존재론적인 의미 파악을 하고자 하였다. 그 개념은 정감적(affectif) a priori 개념이다. a priori 개념을 바탕으로 한 미적 경험을 현상학적으로 분석한 미학체계는 실질적으로 선험적이며 현상학적 관점의 총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그러한 복합적 관점을 뒤프렌은 아 프리오리를 통하여 해결하고자 하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한편 미적 대상을 구성하는 아 프리오리로서 정감적 특질과 한편으로는 정감적 특질을 인지하도록 허락하는 정감적 범주가 아 프리오리한 지식으로 주관에 있다는 점을 통해서 미적 경험이 가능해진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미적 경험은 정감적인 향수자의 감정이 대상에서의 정감적 구조이 미적 대상의 표현적 의미를 읽어낼 때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표현적 의미가 아 프리오리로서의 정감적 특질에 의한 통일되는 미적 대상의 의미이다.그리고 주관은 감정이 표현적 의미에 의해서 일?틸痴仄藪?앞서 의미에 대한 아 프리오리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잠재적인 지식은 감정이 표현적 의미를 읽어낼 때 현실화된다. 뒤프렌의 미학에 있어서 감정을 충만하게 해주는 미적 경험은 의식의 실존적인 것 즉 인간에 의해 체험된 지각적이고 정감적인 감정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보며 이러한 미적 행위는 감각적인 영역에 관여되고 있고 미적 경험을 통한 감각적 현현의 개념이 중심개념이다. 따라서 정감의 아 프리오리로서의 감정이란 그 현현으로서의 감정인 것이다. 이것이 곧 지향성의 관념에 따른 정감적 아 프리오리로서의 감정의 세계이며 뒤프렌의 미적 경험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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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서 혜택을 주어 왔으며, 물을 잘 활용하는 인간에게 물질적, 정신적 안정과 발전을 주어왔다. 물을 끼고있는 수변도시의 수역과 육역을 연결하는 수변공간(Waterfront)을 효과적으로 개발함으로서 도시의 발전은 물론 도시민의 윤택한 생활을 제공 하는데 착안하여, 선진 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를 활용하고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해안도시에 부터 강이나 호수를 끼고있는 도시들이 수변공간 개발을 계획하고 시행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수변공간의 구조물이나 시설물을 환경미학적 차원에서 조형적으로 다루고 있는 사례는 극히 미진한 실태이어서 이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선진국의 개발사례와 국내의 실태를 현지방문과 문헌조사및 선행 연구논문을 통하여 분석, 연구하였으며, 그 결과 수변공간 개발에 있어서 수변의 구조물, 스트리트 퍼니처(street furniture), 안내사인, 조명시설, 공공시설물등에 대하여 `물의 이미지`와 관련한 조형적인 연출을 시도 함으로서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변도시 수변공간의 개발은 도시기능은 물론, 도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영향을 주며 쾌적한 도시형성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서 인식된다. 사람과 친수성 이 강한 호수를 끼고있는 호반도시는 호수변공간(Lakefront)을 개발함으로서 호반도시의 문화적, 관광적 발전은 물론, 차별적 도시 이미지를 제고 시킬수 있는 장점을 갖게한다. 이와같이 수변공간을 효과적으로 개발 하는것은 도시 발전을 위한 문화적 도구로서 도시민의 `삶의 질`을 높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포장디자인

문수근(Soo Geun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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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이 포장디자인 개발에 미치는 연구 - 농수산물 포장을 중심으로 -

박일재(Il Ja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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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 Web ) 디자인에 있어서의 시각적 구성 요소에 관한 연구

안창호(Chang Ho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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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새로운 미디어로서 단순한 정보전달의 기본적인 기능을 떠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문화와 가치관을 형성하는 새로운 매체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요구로 웹디자인은 초보적인 단계를 지나 끊임없는 발전과 성장의 연장선에서 놓여져있다. 웹디자인의 시각적인 구성요소의 특징을 요약하여 보면 첫째, 웹에서의 타이포그래픽에 대한 표현은 단순한 문자정보의 기능 뿐만 아니라 화면 속의 디자인 된 그림의 모양새로 그 성격이 주어져야 한다. 둘째, 웹에서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은 사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이미지나 데이터를 환경에 맞도록 충분히고려해야 한다. 셋째, 웹에서의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은 평면적인 이미지를 탈피한 차별화로 직시적이고 직접적인 전달의 표현수단으로 보여주어야한다. 넷째, 웹에서의 링크아이콘은 사용자의 행동유인을 일으키는 구성요소로서 시각적인 단순함과 명확성, 일관성이 요구된다. 다섯째, 웹에서의 색채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정보전달의용이성이 요구된다. 여섯째, 웹에서 배너광고는 정보전달의 고유의 기본적인목적과 홍보의 이미지 창조를 할수 있도록 차별화가 요구된다. 위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시각적인 구성요소들은 하나하나가 개별적으로 시각적인 힘을 가지고 있으며 상호보완적인 작용으로 웹디자인 분야에 대한 상호 커뮤니케이션적인 특성 파악과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계속적으로 연구되어야 한다. 질 높고 정확한 정보의 내용도 웹에서는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사용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한 시각적인 구성요소들의 조화롭고 합리적인 웹디자인이야말로 가장 적합한 새로운 미디어 매체의 전달 방법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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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사회는 이미 시공간을 뛰어넘어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들었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디자인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따라 우리 정부도 산업디자인진흥책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산업디자인은 실제로 기술과 생산제조에 투자하기보다 최소한 5배에서 최대 20배이상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경기도내에 있는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유형구분에 따른 반응분석, 디자인 도입유형구분에 따른 유형분석, KIDP에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에 대한 반응분석 등으로 내용으로 설문조사하여 그 반응을 포괄적으로 분석하여 문제점을 돌출하고 그 대안을 조명하였다.

디지털미디어시대의 디자인 탐구

최귀영(Gui Young Choi),여운장(Woon Jang 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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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생성(生成)이래 계속되어왔던 진화(進化)의 배경이 바뀌고 있다. 이제까지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은 눈(眼)에 보이는 것들과의 싸움해 승리한 자(者)는 살아남고, 실패된 자는 도태(淘汰)되는 적자생존(適者生存)을 거듭해 왔다. 그러나 21세기 진화는 달라졌다. 인류사의 3대혁명이라 일컫는 9000년 전 부터 시작한 농업혁명, 250년 전의 산업혁명, 그리고1990년대부터 일기 시작한 21세기 진화의 배경은 디지털1)혁명, 바로 그것이다. 이제 디지털은 세상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진화 초기의 요인이다. 본고(本稿) 「디지털미디어시대의 디자인 탐구(探究)」는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국가부도 위기라는 홍역을 치루었던 한국, 그것은 어쩌면 21세기를 제대로 준비하라는 경고였을지도 모른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일제식민지배(1910∼1945)와 한국전쟁(1950∼1953)으로 초토화(焦土化)한 이 땅에서 우리는 피와 땀을 흘려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냈다. `잘살아 보세`라는 절제절명의 목적 하나로 척박한 땅에서 맨 손으로 이루어 낸 세계 10대 무역국이라는 공든 탑(塔)이 순식간에 무너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의 의문점(疑問点) 해결을 디자인에서 찾아보자는 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 목적에 따라서 제시된 논고(論考)는 첫째, 디자인이란 그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점이다. 디자인은 문화요, 일상생활 그 자체인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이란 색다른 힘을 가진 참신한 생각으로 상품에 이름을 짓는 것이다. 둘째, 한국 디자인 경쟁력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한국 디자인 무엇이 문제인가? 를 최근 발표한 정부(산업자원부)정책, 「디자인 산업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기본으로 하여 제시했으며, 셋째, 디지털미디어시대의 디자인의 방향과 디자인산업의 비전을 국내외 각종 미디어와 학계 학술자료를 토대로 하여 제시하였다. 넷째, 그 대안(對案)으로 디자이너가 벤처기업(Venture Corporate)이며, 금세기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의 대가(大家) 피터 드래커 (Peter Dreker)의 "변화(變化)만이 불변(不變)한다."는 이론을 디자인에 접목시켰다. 디자인이란 고객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산업이기때문이다.

지방자치제 City Marketing 을 위한 Corporate Identity 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

권재경(Je Kyung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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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지역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묘안을 내지않으면 안되는 지역 홀로서기 시대에 살고 있다. 지방화 시대의 도래는 지방마다 풀어야 할 새로운 과제를 안겨준 셈이다. 그것은 지방간의 치열한 경쟁을 의미하며 지방화 시대는 지역간의 경쟁과 이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 무한 경쟁 시대의 생존전략으로 자치행정에서도 개인 기업과 비슷한 시티 마케팅(City Marketing)이 도입 되어야 한다. 활력있는 고장, 살기좋은고장, 문화향기가 있는 고장 등과 같이 막연한 이미지 관리는 지금의 국제화 시대에는 곤란하다. 민족적, 지역적 정체성을 가진 City Marketing 전략이야 말로 21세기 이미지 상징을 해결 할수 있기 때문에 지역의 독특한 문화로 그 관계가 형성 되어야한다. 지방의 특성을 살린 디자인 개발을 위해서 그 지역의 역사성을 디자인 컨셉트에 적용 시켜 보는 감각이 필요하다. 그 표현 내용에는 지역 고유의 색깔을 살린 디자인의 맛과 힘이 필요하고 개발환 그칠것이 아니라 어떻게 알릴것 인가가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이는 디자인 교류와 협력에 정책적 행정지원이 이루어 져야 하며, 우수 상품 교환 전시회와 같은 이벤트성 행사를 통하여 지방자치 단체의 시각을 향상 시키는 훈련을 새롭게 하여야 한다. 또한 디자인은 일종의 서비이스 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나 집단에게 양질의 서어비스를 통해 기쁨과 고마움을 주어야 할 것이며 향후 디자인을 통해 정리된 지방 고유의 문화가 지방자치제에 시대에 걸맞게 시장성이나 경제력을 구게끔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CI는 행정방침, 행정 이념을 명문화 하고, 다음으로 그것을 눈으로 볼수 있도록 형태로 심벌화 하기 위해 마크나 서체 고유색을 정할수 있다. 또 새롭게 만들어진 이념에 기초하여 지금까지의 자기를 변혁하는 행동을 하도록 한다. 따라서 지역, 도시간 경쟁시대라고 불리워지고 있는 것처럼 지방자치제의 능력 여하에 따라 지역간 격차가 생기는 만큼 자치제의 역할을 증대하고 있는 CI는 새로운 지역 만들기 효과적인 수법이라고 말할수 있다. 충남 100년은 우리의 뿌리와 전통을 지키고 명예심을 높였다면 아프로 100년은 21세기 충남의 원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최적의 시기이므로 자치화, 세계화, 정보화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충남의 비젼을 바로 세우고 이 비젼이 담긴 새로운 충남의 시각적 이미지를 만들어 도민은 물론 전국민과 그리고 국제사회에 당당하게 내놓아야하며 그러기 위해서 충남의 이미지는 지극히 민족적이어야 하나, 더 나아가 국제적 감각에 걸맞아야 한다고 판단된다. 자연환경에서 비롯된 온화하고 원만한 품성, 문화적인 개방성과 예술성, 선비정신으로 대표되는 충효, 절의, 예의정신으로 삶의 가치관과 생명력을 이어온 이 고장을 다가오는 21세기에도 국민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충남으로 건설하여 윤택한 문화복지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가야 하며 그러므로 이미지 개발은 바로 정신에서 나와야 한다고 본다. 충남의 5대 정신은 역사성과 철학적인 근거에서 정립된 정신이며 계룡산과 수태극인 금강이 영원히 감싸고 돌아가듯이 조화의 논리로써 만세토록 무궁한 것이라고 볼때, 새로운 충남의 시각적 이미지는 도민의식 설문조사 내용인 문화 정보의 중심도시, 환경친화적인 도시, 진취적인 도시이길 바라는 방향과 따뜻하고 친근한 외유내강적인 충남정신과 충남도정의 근본인 인본주의를 시각적이미지 디자인 연구에 접근시켰다. 본 연구를 통하여 지방자치제에 따른 City Marketing 전략의 일환으로 지방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적용한 CI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사회의 의식혁명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특히 비쥬얼 메시지를 도민의식조사에 근거하여 조형적으로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향후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에 적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웹에서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한 고찰

손상희(Sang Hee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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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의 출현은 인터넷 사용자의 폭을 확애시켰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사회의 생활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Web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50∼60억 달러 이상의 수익성 있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 Web은 거대한 수익을 안겨줄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인터넷 환경에서 정보 제공자들은 그 정보를 어떻게 방문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보여 줄것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Web에서 user의 정보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정보를 일관성 있는 개념으로 조직하기 위한 정보의 구조가 필요하다. 정보 구조의 효율성을 통해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고 목적하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구조를 설계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Web에서의 user interface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컨텐트의 체계화이다. 아무리 디자인이 훌륭한 사이트라도 information, 컨텐츠의 구조가 체계적이지 않다면, 사용자들은 혼란스러울 것이다. 즉,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가 사이트에 있다고 할지라도 쉽게 찾지 못할것이다. 다른 하나는 훌륭한 Graphical User Interface이다. Homepage를 방문하는 User들은 버튼을 click하거나, 화면상에서 선택할때, information의feedback을 기대하게 된다. Mouse의 롤오버시 image변화나 상호작용적인(interactive) communication들이 그것이다. 이런 상호작용들이 GUI이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는 User에게 data를 보여주거나, User가 입력이나 선택을하게 하고, 또한 사용자의 액션을 유도한다. 그리고 GUI는 그 사이트이 디자인 및 정보 체계의 요소를 제공한다. 본 논문에서는 웹에서의 정보의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했다. 인터페이스 이해를 통해 웹의 정보 구조를 고찰하는데 그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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