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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Korea Society of Visual Design Forum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233-9205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한국디자인 포름(~2005) → 한국디자인 포럼(~2005)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5권 0호 (2017)

의류 행택(Hang-Tag)의 브랜드 관리 모형연구

문지애 ( Ji-ae Moon ) , 임효선 ( Lim Hyo Seon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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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최근 패션과 의류 시장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분류되어 있던 소비자들의 구매 채널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옴니채널로 소비트랜드가 변화하고 있다. 기업들도 이에 맞춰 옴니채널 서비스를 기업의 브랜드 전략차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거 소비자들의 구매에 미치는 영향으로 브랜드 인지도나 충성도의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는 정보의 원천이 구매의사 결정에 영향이 커지고 있다 할 수 있다. 소비자는 주로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구매물품의 정보를 취합할 수 있으나 의류구매는 물품의 특성상 구매 현장에서 복합적인 사고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제품구매 최종단계에서 결정적 정보를 담고 있는 행택은 소비자의 구매 의사결정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행택을 기업의 브랜드 전략적 차원에서 관리할 수 있는 툴과 모형이 부재한 상황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브랜드의 전략적 차원으로서 행택의 브랜드 관리모형을 개발하기 위해 문헌고찰과 행택의 정보요소를 도출하여 동질성 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행택의 브랜드 관리모형은 6단계(제품정보, 소재·기술정보, 안전·인증정보, 브랜드정보, 물류·서비스정보, 프로모션 정보)로 구성됨을 알 수 있었다. 결론 기업에서는 행택을 브랜드 관리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6단계의 행택 브랜드관리 모형을 통해 전략적으로 브랜드를 관리하는 툴로서 활용되어지기를 바란다.

최근 해외 디자인뮤지엄들의 동향과 특색, 전시사례

이현경 ( Lee Hyun-kyung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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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디자인뮤지엄이 폭발적 성장가도를 달리며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디자인뮤지엄이 각 나라에 한창 새로 생기거나, 보수공사를 하여 재 오픈하는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국내에는 대표할만한 국립 디자인뮤지엄이 없는 가운데성공을 거둔 해외의 디자인뮤지엄들은 어떠한 특색과 전략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설계 및 전략 적인 측면에서 이해 관계자들이 선택한 디자인뮤지엄의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 질문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연구방법으로 사례 연구에 기초한 정성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설계 및 전략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이해하기 위해 근거이론(Grounded Theory) 접근법을 사용할 것이다. 연구결과 각 국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인뮤지엄중에는 컬렉션의 다양성에 중점을 둔 곳도 있고 특정분야에 특화된 디자인뮤지엄도 있다. 그러나 이들의 공통점은 단순 오브제 전시가 아닌 그 나라의 디자인 역사, 문화, 가치 등을 녹여내고 있으며 관람객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 발전을 도모한다. 결론 해외 성공적 디자인뮤지엄의 사례를 통하여 진정한 뮤지엄이란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고, 관중과 소통하고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며, 실용성을 바탕으로 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전략적 요소가 요구된다.

싱글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제품 구매실태

이지용 ( Ji-yong Lee ) , 황진숙 ( Jin-sook Hwang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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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최근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중요 소비자로 부상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싱글 1인 가구의 확산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다른 가구와 달리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고 혼자 쇼핑을 하거나 혼자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다른 가구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며 이는 다른 가구와는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질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싱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 요인을 추출하여 라이프스타일 유형을 도출하고 집단 간 차이를 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법적으로 혼인상태 있지 않고 거주형태가 단독세대로 이루어진 20~40대 남녀 싱글 1인 가구 14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하였다. 이후 20~40대 남녀 싱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남녀 717명을 최종 결과분석에 사용하였다. 결과 분석방법은 SPSS 18.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K-평균군집분석,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심층면접 결과, 싱글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의 요인으로 안전추구, 건강추구, 사교활동, 경제추구, 유행추구, 자기중심, 시간부족, 자기개발의 8개의 구성요인을 추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싱글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집단을 `경제/안전 추구집단`, `활동적 유행사교집단`, `비경제적 소극적 집단`, `비사교적 무관심집단`4개의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도출된 4개의 집단 별로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패션구매 실태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연령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향후 싱글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세분화된 소비자 마케팅 활동과 학문적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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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현대 패션의 흐름은 하나의 경향으로 단정 지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 의해 스타일의 혼재 양상을 보이며 새로운 혁신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본 연구는 독창적인 아방가르드 패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언리얼에이지(Anrealage)의 작품 분석을 통해 이에 내재된 특성을 조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방법 연구방법은 문헌고찰과 컬렉션 분석의 사례연구를 병행하였다. 첫째, 아방가르드에 대한 개념과 특징, 패션과 아방가르드에 대해 문헌 고찰하였고, 언리얼에이지의 이력과 작품 활동을 살펴보았다. 둘째, 사례연구인 컬렉션 분석은 세계무대로 진출하기 시작한 2015S/S부터 2016F/W까지의 작품을 대상으로 각 시즌별테마, 형태, 색상, 소재와 문양, 장식 등을 살펴보았다. 셋째, 분석 결과를 토대로 언리얼에이지 작품에 나타난 아방가르드 성향을 조명해보았다. 연구결과 컬렉션 주제는 매 시즌마다 디자이너의 개념적 사고를 반영하는 특징적인 주제로 전개되었고, 형태는 전반적으로 A, H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으나, 주제에 따라 왜곡과 과장된 형태는 물론 비대칭과 대칭 구조를 적절히 활용하여 변화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색상은 무채색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으나 주제에 따라 변화되는 직물 문양이나 또 다른 색상 표현을 위한 장치적인 의도로 적용되었다. 소재는 다양한 질감이 활용되었으며 주제를 가시화하기 위한 신소재 탐구의 특징을 나타냈다. 문양은 정교한 수작업과 첨단 과학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표현된 것들로 기하, 추상, 꽃문양 등 다채로운 문양으로 혁신적인 이미지를 반영하였다. 컬렉션연출에서도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극적인 이미지를 나타냈고, 모델 이미지 부각보다는 은폐된 이미지로 관객의 시선을 옷에 집중시키는 특징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언리얼에이지 작품은 개념적 성찰에 의한 실험주의, 경계 초월의 해체적 역동주의, 혁신 창조를 위한 과학주의의 아방가르드 성향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발상의 가치와 첨단 테크놀로지와 융합된 패션 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재인식할 수 있었다. 혁신을 위한 아방가르드 정신은 앞으로 전개될 패션의 미래에 창의성을 위한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고령자 남성의 체형 분류 - 70세~85세를 중심으로 -

류영실 ( Young-sil Ryu ) , 오순 ( Soon Oh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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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령자의 신체 및 움직임 특성을 고려한 산업제품에 대한 요구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70세 이상의 고령 남성에 대한 체형 연구는 10년전의 자료에 대한 연구에 그치고 있다. 이에 가장 최근에 조사된 2014년「고령자 3D 인체형상 측정조사 개발 사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남자 고령자에 대한 인체치수 변화를 살펴보고, 체형을 분류하여 그 특징을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70세~85세 고령자 남성을 대상으로 하여, 신체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2004년도와 2014년도를 비교하였으며, 2014년 고령자의 체형요인에 대한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이용하여 각 체형을 분류하기 위해 요인분석, 군집분석,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1. 과거 10년간 고령자의 신체치수는 둘레치수에 대한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 고령자의 시대별 비만 분포를 살펴보면 전 연령대 모두 저체중과 정상비율은 감소하고 과체중과 비만, 고도비만의 비율이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3.2014년 고령자의 연령대별 인체치수를 비교분석한 결과 70세~74세가 키와 상반신 및 팔다리의 부피, 상반신의 길이 및 너비 두께 항목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4. 고령자의 체형 요인을 분석한 결과 5개의 요인이 선정되었다. 5. 체형 요인에 따라서 체형을 분류한 결과 4개의 체형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결론 본 한국 고령자 남성의 체형의 분류에 대한 연구는 근래에는 연구되지 않았던 70세~85세 고령자 남성에 대한 체형 연구로, 과거 2004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던 고령자 대상 제품의 업그레이드 및 다양한 제품군에서의 제품 설계 및 개발 등에 널리 적용 될 수 있을 것이다.

옴니채널 소비자의 구매 전 검색행동이 구매 후 만족 및 구전에 미치는 영향

이은아 ( Lee Euna ) , 황진숙 ( Hwang Jin-sook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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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본 연구의 목적은 유통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옴니채널 소비자를 대상으로 AISAS이론을 접목시켜, 구매 전 검색행동이 구매 후 만족 및 구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16년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대의 남녀 중 옴니채널을 이용해 패션제품을 쇼핑 및 구매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최종적으로는 320명이 설문에 응답하였으며, 분석방법은 SPSS 18.0과 AMOS 18.0 프로그램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매전 검색이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온라인검색은 채널만족에 영향을 미쳤으며, 스마트 검색은 채널만족과, 제품만족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만족은 제품만족을 통해서만 구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지막으로 채널만족은 제품만족을 매개로 구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앞서 언급된 분석결과를 통해 유통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옴니채널의 적절한 유통전략수립에 실무적인 시사점을 주고자 하며, 옴니채널 소비자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학계에도 문헌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래피티 아트 컬래버레이션의 특징 분석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중심으로-

조정현 ( Jung-hyun Jo ) , 임경호 ( Kyung-ho Lim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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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그래피티 작품은 기업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익숙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아트 컬래버레이션(art collaboration)의 활용은 경쟁력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며, 발전 가능성을 가지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높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그래피티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나타난 특징과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다양한 분야에서 아트 컬래버레이션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연구방법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제품, 패키지등에 적용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 10개를 선정하여 문헌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래피티의 표현유형과 아트 컬래버레이션의 사례를 대상으로 그래피티 아트 컬래버레이션에 나타난 특징을 분석한다. 연구결과 그래피티의 표현유형 분석 결과는, 태그와 캐릭터, 3D의 사용빈도가 가장 높았다. 아트 컬래버레이션의 유형 분석 결과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도입하는 사례가 많았다. 한 가지의 유형을 사용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의 유형을 혼합·활용하여 제작하였다. 결론 그래피티 아트 컬래버레이션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현재 많은 그래피티 아트 컬래버레이션은 캐릭터와 3D를 활용하여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한정적인 제품과 축제,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우리의 생활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그래피티 아트 컬래버레이션이 제품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가치를 높이는 부분만으로 치중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에 대해 다소 아쉬움이 있다. 앞으로는 아트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양한 방법의 그래피티 컬래버레이션이 우리 생활에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꼈으면 한다.

병원 아이덴티티(Hospital Identity) 심벌마크 연구 -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

김수빈 ( Su-bin Kim ) , 주혜영 ( Hye-young Chu ) , 이현주 ( Hyun-ju Lee ) , 박가미 ( Ka-mi Park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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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최근 의료계는 시장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병원 아이덴티티(Hospital Identity)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확립에 힘쓰고 있다. 병원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심벌마크는 병원과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부각 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지역적, 환경적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에 놓여있는 성형외과의 심벌마크의 형태, 색채의 시각적 특성을 분석하여 향후 병원의 아이덴티티를 기획하는데 있어 기초자료가 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첫째, 선행 연구 통해 병원 아이덴티티(Hospital Identity)의 대표 상징물인 심벌마크의 기능을 고찰하였다. 둘째, 선행연구자의 심벌마크 형태, 색채의 유형 분류체계를 기준으로 강남구에 소재한 372개의 성형외과 심벌마크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셋째, 심벌마크의 형태와 색채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성형외과 심벌마크의 상징적 의미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성형외과 심벌마크의 형태를 분석한 결과, 픽처 마크와 레터 마크와 합쳐진 혼합형 마크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픽처 마크, 레터 마크의 순으로 나타났다. 모티브에 의한 분석에서 아름다움과 여성을 상징하는 형태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성형외과의 심벌마크는 주로 1개의 색을 사용하여 표현하고 있었다. 무채색(검정, 흰색) 사용빈도가 가장 높고, 자주, 파랑의 순으로 나타났다. I.R.I 색채 이미지 스케일통해서 부드럽고, 동적인 이미지의 키워드를 추출하였다. 결론 현재, 성형외과 심벌마크는 형태, 색채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였다. 앞으로 다변화되는 성형외과의 소비자층과 의료시장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으로서의 심벌마크 기획이 필요하다.

백화점 실내의 시각디자인요소가 감정을 매개로 이미지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최철재 ( Chul-jae Choi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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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본 연구에서는 백화점 실내의 시각디자인요소가 이미지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이미지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또한 시각디자인요소와 이미지 및 구매의도 등의 경로관계에서 감정의 상호작용 효과를 확인하여 감정의 매개역할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백화점 이용 경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요인의 구조와 신뢰성 및 타당성을 평가하고 또한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SPSS 23.0 통계패키지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각디자인요소는 이미지와 구매의도에 직접적 영향력을 주었고, 이미지는 구매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둘째, 시각디자인요소와 이미지 및 구매의도 간 경로관계에서 감정이 상호작용함을 검증하여 매개역할을 확인하였다. 결론 따라서 백화점의 마케팅담당자 혹은 마케팅관리자는 고객이 백화점에 대하여 긍정적인 감정이 유발되고, 또한 호의적인 이미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욕구에 부합하는 백화점 실내의 시각적인 다자인요소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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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본 연구에서는 해외 주요 일간지와 학술지에 나타난 지역연구로서의 한국디자인 연구의 경향을 알아보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세계화와 지역화의 관점에서 한국디자인의 정체성 담론의 방향성을 고찰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먼저 한국디자인사에서 전통과 정체성에 관한 담론들을 살펴보고, 이들의 한계점을 논의해본다. 그리고 해외로 눈을 돌려 세계 속에서 지역디자인과 국가디자인의 서사에 대해 조사를 하고, 최근의 지역디자인 담론의 경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그리고 최근 6년간 해외 주요매체와 학술지에 거론되는 한국디자인에 대한 기사와 연구의 내용과 경향을 정리 분석한다. 연구결과 전체기사 중 한국문화예술 관련 국내외 행사나 전시회 소식을 알리기 위한 기사들이 가장 많았다. 관련 전문가에 의한 전문성을 갖춘 기사는 2개 정도가 있었다. 대체로 한국문화에 대한 가벼운 내용을 다룬 기사가 대부분이었다. 해외 우수학술지에 실린 한국디자인 관련 논문들은 10편 밖에 없었고, 모두 한국인 연구자들이 논문의 저자들이었다는 점이 특이했다. 이를 미루어 아직까지 한국디자인에 대한 외국인 전문 연구가는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 연구들은 해외에 한국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결론 해외연구자들의 시각을 이해해보고자 하는 본 연구의 목적은 이루지 못했지만, 국내디자인 연구자들이 앞으로 세계와 소통하며 한국디자인 담론을 생성해나가야 할 것이라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다. 본 연구는 해외에서 한국 관련 디자인 연구의 현황을 조사 분석하여 세계적 지역적 관점에서 한국디자인의 정체성 담론의 방향성을 모색해본 것에 의의를 두며, 이를 계기로 초국가적 관점에서의 한국디자인 담론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확산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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