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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어문학검색

Hanminjok Emunhak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074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69권 0호 (2015)

『훈민정음』에 대한 인문지리학적 접근

이상규 ( Sang Gyu Lee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6-40 ( 총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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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의 정인지 서문에서 밝힌 “사방의 풍토가 각기 구별되어 성기가 또한 이에 따라서 다르나니, 대개 외국의 말에 그 소리는 있어도 이 소리를 적을 만한 문자가 없는지라. 여기서 중국의 한자를 빌어서 통용하게 되나니, 이 형편은 마치 속담에 이른바 예조(모난 자루)와 원조(둥근 구멍)가 서로 합할 수 없다함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然四方風土區別。·聲氣亦隨而異焉。 蓋外國之語·有其聲而無其字。 假中國之字以通其用·是猶예鑿之鋤齬也。)”라는 말이 단순히 황극경세서 의 내용의 역상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풍토설에 기반하여 1) 자국 문자 창제의 당위성, 2)예의에서 해례로 옮아가는 동안 운도의 체계적 변화를 정당화하는 기반으로, 3) 방언과 이음에 대한 인식으로 아동어와의 차이, 곧 세대 간의 언어차이와 지역 간의 언어차이를 인식하여 다양한 음소를 제정할 있었지만 28자 제한적 음소 문자로 완결된 이유를 정당화하는 이론적 기반이 되었음을 입증하려고 하였다.

설화의 미디어 기능과 지명전설의 인문지리 정보

임재해 ( Jae Hae Lim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41-82 ( 총 42 pages)
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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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언어의 기능을 확장한 미디어 구실을 한다. 어떤 지식이나 정보가 설화에 담기면 널리 전파되고 오래 전승되어 공유의 시공간적 폭이 확대된다. 지명은 일정한 지리 정보를 담고 있지만, 지명유래와 지명전설로 나아갈수록 그 정보의 양이 풍부하고 질이 높아지며 다양한 인문지리 정보를 담게 된다. 지명은 고유명사로서 하나의 뜻만 지닌 것이 아니라, 한 장소에 지명이 여럿인 경우, 한 지명에 유래와 전설이 여럿인 경우, 한 전설에 여러 지명의 유래가 밝혀지는 경우 등 다양하다. 지명을 고유명사로 보면 하나가 정상이지만 그 지역의 인문지리 정보를 담고 있는 미디어로 보면 여럿을 인정해야 한다. 지명이 시대와 계층, 역사적 사실 등을 반영하는 까닭에 다양성을 인정할수록 인문지리적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지명전설에는 지리적 위치 정보는 물론, 그 지역의 역사와 종교, 사회, 인물, 문화 등에 대한 풍부한 인문지리 정보가 담겨 있다. 지명전설을 주목하면 잃어버린 역사를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구비문학으로서 인문학적 지식과 정보를 다각적으로 포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명전설을 조사연구하면 한자 지명에 나타난 지배층의 가치관과 다른 민중들의 세계관을 해명할 수 있다. 지명과 지명전설은 특정 지점을 찾아가는 지리적 좌표가 아니라, 역사와 문화와 철학의 공간을 만나고 인식하는 인문지리 정보의 박물관이다. 그런데 지금 개편된 도로명 주소는 인문지리 정보를 담고 있는 지명을 말살하고 있다. 인문학계에서는 도로명 주소를 반대하는 운동과 함께, 지명 유래와 전설 조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인문지리 정보를 총체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는 운동을 벌여야 마땅하다. 왜냐하면 지명자료가 담고 있는 인문지리 정보야말로 땅의 인문학문을 살리는 길이기 때문이다.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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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주목한 것은 근대 교과서에 등장하는 이른바 명승고적(名勝古蹟)의 근대적 변용과 그 의미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어과 교과서와 동시대 민간 독본에 나타난 특정 지역이나 장소를 통해 교과서가 공간을 수용하는 방식 및 그것이 갖는 문화사적 의미를 탐색하는 것이었다. 이 과정에서 근대적 장르로서의 기행문이 성립되는 과정을 살폈다. 백두산은 근대 초까지만 해도 크게 주목 받는 공간이 아니었다. 한일병탄 이후, 제국의 심상지리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조선의 정치 공동체가 근대적 상징체계로 불러낸 것이다. 이 시기 국토와 기행에 대한 문예공론장의 관심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산수유기(山水遊記)’, ‘유산기(遊山記)’의 변용을 유행시켰고, 마침내 근대적 지리 관념 및 언론.교통의 발달을 토대로 상상된 정치 공동체의 미의식을 구현하기 위해 ‘기행문’이라는 신어가 만들어졌는바, 교과서는 이를 새로운 문종으로 적극 수용하였던 것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어 교과서에 수록된 명승고적과 이에 대한 인문지리적 사유 방식은 편찬 주체에 따라 양상이 달라졌다. 총독부가 펴낸 관찬 교과서는 단군과 백두산을 철저히 은폐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금강산을 부각시켰다. 근대적 교통망을 홍보하는 한편, 관광을 매혹적으로 선전하면서 제국의 심상지리와 문명화를 체현하는 수학여행이 교과과정으로 적극 권장되었다. 반면 민간 독본에서는 단군과 백두산을 적잖이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명승 고적과 관련된 단원이 많다. 실제 교과서를 보면, 이러한 양상은 기행문의 형태로 수용되었는데, 학습자의 집단적 정서를 체험하도록 하는 한편, 민족의 현실과 비애, 나아가 역사 혹은 미의식을 서술하는 방식이 부각된다. 특기할 것은 관찬 교과서가 민간 독본의 제재, 단원, 문종을 의식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했다는 점이다. 관찬 교과서와 민간 독본의 구성 원리는 유사한 점이 많다. 하지만 기행을 매개로 한지리, 장소에 관한 서술과 이를 사유하는 인문지리적 서술방식은 엄연한 차이를 보이는데, 때로는 양측의 교과서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때로는 조선 독자들을 대상으로 경합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광고에서의 방언 사용 전략

이철우 ( Chul Woo Lee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115-139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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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광고에서의 방언 사용 전략에 대해 살펴본 연구이다. 방언은 광고에서 배경화 되어 전경화 된 제품을 소비자인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갖게 하거나 주목성을 이끌어 내게 한다. 방언이 전체적으로 사용된 광고 언어에서는 배경화가 웃음 유발 기제로 작용하여 호감도를 형성하며, 부분적으로 방언이 사용된 광고 언어에서는 방언이 제품명 등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연결시키는 주목성의 역할을 갖게 한다. 이처럼 방언이 광고 언어에 활용될 때는 방언이 전체 광고 언어에서 차지하는 양과 위치에 따라 소비자에게 작용하는 역할이 다르게 나타난다.

성상,심리형용사 "좋-"의 결합관계와 의미

김억조 ( Eok Jo Kim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141-168 ( 총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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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대 국어에서 다의어로 처리하고 있는 ‘좋-’의 결합관계와 의미에 관해 논의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대 국어사전에 나타나는 ‘좋-’를 검토한 후 말뭉치의 용례에서 결합관계를 추출하여 대립어인 ‘나쁘-’, ‘싫-’과 관련하여 논의하였다. 국어의 어휘 의미연구는 주로 한 단어의 의의 관계에 따라 다의어나 동음어 연구가 주를 이루는데 그 연장선에서 고찰하고자 하였다. 2장에서는 다의어와 동음어에 관해 살펴본 후 ‘좋-’의 사전적 처리에 관해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말뭉치에 나타난 결합관계를 주로 검토하였는데 대립어인 ‘나쁘-’와 ‘싫-’를 통해 문형 패턴에 나타나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4장에서는 이들의 어원적 차이와 의미적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 글은 현대국어에서 다의어로 처리되고 있는 성상형용사와 심리형용사인 ‘좋다’를 대립어와 관련지어 결합관계와 의미 차이를 살펴본 데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문학, 역사, 지리-담양과 장흥의 가사문학 비교

이상원 ( Sang Won Lee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169-203 ( 총 35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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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역사성과 지역성을 포용하는 관점에서 역사적 지역성 또는 지역적 역사성의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 담양과 장흥의 가사문학을 비교.검토한 것이다. 담양의 경우 질적 측면에서 조선전기 가사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 가사에서는 강한 외부 지향성이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담양의 가사가 지닌 외부 지향은 조선후기 가사에서도 어느 정도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장흥의 경우에는 백광홍의 <관서별곡>을 제외하면 모든 작품이 조선후기에 집중되어 있고 이들 가사는 지역내부의 단결과 결속을 도모하는 내부 지향성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담양의 가사가 조선전기는 물론이고 조선후기에도 강한 외부 지향성을 보이게 된 것은 담양 일대에서는 그래야 지배양반 행세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담양의 가사에서 흔히 발견되는 연군의식은 양반의 품격을 결정하는 네 가지 조건 중 충절(忠節)과 환관(宦官)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이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반면 장흥의 장흥위씨나 인천이씨는 동족마을 내부의 결속을 도모하는 방식을 통해 장흥 지역 향반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하게 다져갔던 것으로 보인다.

구소련 고려인 소설의 인문지리 연구 -『 십오만원 사건』과 금각만 중심으로-

박안토니나 ( Antonina Pak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205-231 ( 총 27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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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한 유파로 주목받는 구소련 고려인 소설은 고려인의 다양한 삶의 모습, 꿈과 열망이 담겨 있는 재외 한인 문학의 소중한 유산이다. 그동안 구소련 고려인 소설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한 접근 방법은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다. 본고는 구소련 고려인의 다양한 모습과 지역 공간을 문학적으로 표상하고 창조하고 있는 고려인 소설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문학지리적 전급 가능성을 탐색해 보았다. 구소련 고려인 소설을 대상으로 삼는 이유는 문학지리를 탐구하기 위한 유용한 자료인 동시에 문학지리적 사유 형식의 모델이 될 수 있는 범례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고에서 먼저, 인간주의 지리학 중에서 문학지리학(literary geography)의 차별성을 밝히고, 문학지리학이 갖는 위상을 간략히 정립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김준의 장편소설 십오만원 사건 과 김기철의 중편소설 금각만 에 반영된 한반도, 중국, 러시아를 배경으로 이념적 심상지리 인식의 변화, 지각과 김정에 집중 그리고 의례행위에 관심을 두고 분석하고자 한다.

「조선문법(朝鮮文法)」문장론의 원사법(原詞法)과 은각(隱覺) 및 략생구어(掠省句語)

박종갑 ( Jong Gap Park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257-286 ( 총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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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법서의 몇몇 대표작들-김규식의 「朝鮮文法」(1912), 주시경의 「國語文法」(1910), 김두봉의 「조선말본」(1916), 최현배의 「우리말본」(1937) 등에는 문장의 기저구조와 관련돼 보이는 기술이 있다. 본고는 이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대조 작업의 일환으로, 우선, 김규식의 「朝鮮文法」의 관련 부분을 집중적으로 검토하였다. 「朝鮮文法」은 ``原詞法``, ``隱覺``, ``掠省句語``, ``掠省``, ``拔去`` 등 여러 가지 용어로, 이 주제에 대해 가장 다양하게 기술하고 있다. 문장론에서의 原詞法은 통사구조적 기저구조와 의미해석적 기저구조 두 가지를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정리하였다. 본고에서는 隱覺을 생략의 개념이라고 정리하였다. 은각으로 기술하고 있는 경우는 크게 문장의 구성성분이 은각된 경우와 문장이 은각된 경우로 대별되는데, 隱覺은, 생략되기 전의 문장구조인 原詞法에서, 담화상황을 통하여 복원이 가능한 문장의 구성성분이나 담화의 한 부분인 문장이 생략되는 것이라고 정리된다. 은각되기 전의 구조는 통사구조적 기저구조에 상응하는 것이라할 수 있으므로, 은각은 기저구조와 표면구조를 연결하는 통사적 수단인 변형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朝鮮文法」에서는 하나의 주어가 몇 개의 서술어와 연결되거나 몇개의 주어가 하나의 서술어와 연결되는 것이 있다고 하고 이를 掠省□ 連結句語[略省句語]라 하였다. 주어진 문맥을 이용하여 의미논리적으로 추론하여 설정한 중문 형식의 구조에서, 중복된 부분을 생략한 구조가략掠省한 連結句語인데, 이러한 경우의 생략을 拔去라는 용어로 기술하고 있다. 掠省이란 말을 쓰면서도 隱覺이란 용어는 사용하지 않고 拔去란 말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은각으로 기술한 부분과 掠省句語에서의 기술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처리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신소설 표기에 반영된 문법단위의 인식 -연철,분철 표기와 띄어쓰기를 중심으로-

안예리 ( Ye Lee An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287-316 ( 총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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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20세기 초 신소설 표기에 반영된 문법단위에 대한 인식을 밝히는 것이다. 연철 및 중철표기는 형태론적 단위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데 체언과 조사의 경계나 어간과 어미의 경계에서는 분철 지향성이 뚜렷해 단어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체언 중 유독 ‘것’과 지시대명사는 조사와 연철된 비율이 높아 뚜렷한 어휘의미를 갖지 못하는 체언류는 단어로 인식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어기와 접사 역시 일반적으로 분철되었기 때문에 단어의 내적 구성에 대한 문법적 인식도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접사가 공시적 생산성이 없어도, 어기가 자립성이 없어도 분철이 이루어져 음성적 유사성에 따른 분석 가능성이 분철의 근거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띄어쓰기는 문장이나 절 등 통사론적 단위에 대한 인식을 반영한다. 문장의 경계에서는 거의 예외 없이 띄어썼고 문장 상당 단위로 불리는 언어형식도 띄어쓰기 경향이 뚜렷했다. 절의 경우, 접속절은 그 경계에서 띄어쓰려는 의식이 매우 강한 반면 내포절의 경계에서는 붙여쓰기 된 경우도 많았다. 즉, 표기 양상을 통해 볼 때 접속절은 심리적으로 실재하는 문법단위였던 반면, 내포절의 심리적 실재성을 입증할 근거는 확실치 않았다.

경북 상주 지역의 언어변화 과정에 대한 연구

박지수 ( Ji Su Park ) , 김덕호 ( Deok Ho Kim )
한민족어문학회|한민족어문학  69권 0호, 2015 pp. 317-357 ( 총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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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북 서북부에 위치한 상주 지역의 언어지리적 환경에 따른 언어변화 현상을 고찰한 것이다. 경북 상주시는 경상북도 및 충청북도 일대와 접경을 이루며 그 중심에 위치한 지역으로 소백산맥과 접해 있고, 낙동강 물줄기와 철도가 관통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여느 지역보다도 방언과 지역 문화가 주변 지역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이러한 상주의 1980년대 음운, 어휘, 문법 요소에 걸친 특징을 2000년대에 실시된 방언 조사 결과와 대비하여 언어변화의 형태를 살피면서 20년간에 이루어진 언어변화 과정을 분석하는데 연구 목적이 있다. 이렇게 상주 지역은 몇몇 경북 지역과 충북 지역과 인접한 지리적인 환경으로 말미암아 개신파들이 전파되면서 언어 접촉이 발생되었다. 이 같은 언어 접촉 현상은 1980년대의 상주 지역과 접경한 경북 문경, 예천, 의성, 구미(선산), 김천(금릉)과 충북 괴산, 보은, 옥천 지역의 방언형이 20년이 지난 2000년대에 상주 방언에서 방언 변화형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상주 지역에서 나타난 언어변화 과정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20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변화를 관찰하는 실재시간(real time)연구 방법에 입각한 언어변화 과정을 분석하는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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