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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융복합연구검색

Design convergence study


  • - 주제 : 예체능분야 > 기타(예체능)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
  • - 해외 등재 : -
  • - ISSN : 2287-408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2권 5호 (2013)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그린 다자인 계획요인 중요도 분석

이진성 ( Jun Sung Lee ) , 김현숙 ( Hyun Suk Kim ) , 이진성 ( Jun Sung Lee )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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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그린 디자인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시의 디자인 개념이라는 전제하에 도시의 구성요소 분류(도시컨텐츠, 도시기반시설, 도시공간, 도시자연문화)의 세부 부분별로 그린디자인에 어느 부분이 더욱 중요한지를 찾아보는 연구이다. 그린디자인을 사업의 실시에 있어서도 더욱 주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진행하는 것이 제정의 배분에 있어서도 효율적이기 때문이다.연구의 진행은 그린디자인이 적용되기 위한 도시구성요소들을 도출하기 위해 선행연구를 살펴보고 지표의 종합과정과 FGI, 지표의 적합성 검증을 거쳤으며, 도출된 도시구성요소의 지표의 중요도를 도출하기위해 도시디자인관련 전문가 집단에게 AHP설문을 실시하였다. AHP분석결과 도시기반시설부분이 가장 우선적으로 그린디자인을 적용해야할 부문으로 도출되었으며, 도시컨텐츠, 도시자연문화, 도시공간 순으로 도출되었다. 각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도시컨텐츠 부분은 교육(0.0729), 캠페인(0.0702), 프로그램(0.0621), 제도(0.0648)로 도출되었으며, 도시기반시설 부분은 공간시설(0.0868), 교통시설(0.0961), 공공문화체육시설(0.0682), 환경기초시설(0.0589) 순으로 도출되었으며, 도시공간 부분은 상업공간(0.0532), 업무공간(0.0494), 주거공간(0.0456), 생태공간(0.0418)의 순으로 도출되었다. 마지막으로 도시자연문화부분에서는 자연환경(0.0667), 역사(0.0598), 사회문화(0.0529)의 순으로 도출된 것을 볼 수 있었다.

농촌지역의 노인 주거 공용 공간 실태조사 연구 -현관과 거실을 중심으로-

이윤재 ( Youn Jae Lee )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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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농업활동에 종사하는 농촌거주 고령자 주거의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소재하며 농업관련 생산활동에 종사하는 60세 이상의 1인 노인가구 및 노인부부가구가 거주하는 주택 19사례를 편의표집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공용공간인 현관 및 거실공간에 대한 조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택은 최근에 지어진 양옥이나 전통주택을 개조한 주택 모두 노인의 노화를 지원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노인이 거주하는 농촌주택의 현관은 협소한 공간, 부족한 수납시설, 높이가 불규칙적인 단, 거실 진입부분의 높은 단차, 바닥의 미끄러움 등의 문제점들이 조사되었다. 셋째, 아직까지 거실 기능이 안방에서도 이루어짐으로써 공적공간과 사적공간과의 구분이 모호한 사례가 많이 발견되었다. 거실면적은 가구구성, 행위에 따른 공간사용특성에 따라 요구하는 거실면적의 크기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실이 시각적, 물리적으로 부엌공간과 분리될 것을 선호하였다. 다수의 사례에서 거주자가 거실에서 침실, 및 부엌, 욕실 등 타 공간으로 이동할 때 높은 문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디지털 사이니지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용자 매체태도 연구

안희진 ( Hee Jin An ) , 이은실 ( Eun Sil Yi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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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소비자들은 시각의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다양한 미디어의 출현으로 많은 양의 시지각적 자극 속에 살고 있다. 미디어 시장은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치열한 시장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미디어를 창출해 내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 중에서도 IT, 통신산업과 결합한 디지털 사이니지는 빠른 속도로 이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단기적인 현상이 아닌 융복합 기술에 의한 미래지향적인 과도기이며, 시행초기 단계에서 융합미디어를 접하는 수용자들의 매체태도를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융합미디어들 중 디지털 사이니지에 내포된 목적성과 그에 해당하는 콘텐츠, 이를 이미지로서 전달하는 매체의 종류를 살펴보고, 매체에 대해 수용자가 가지는 태도를 설문을 통해 분석하여 이를 접해본 수용자들이 받아들이는 현 태도를 알아보았다. 옥외 디지털 미디어인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는 아직 그 분포가 넓다고 말 할 수는 없으며, 아직은 이 미디어가 시행초기 단계임에는 분명하다. 때문에 현 시점에서 이를 접해본 수용자들이 디지털 사이니지란 매체에서 느끼는 감정적 동기 즉 수용자 태도를 연구해보는 것은 앞으로 콘텐츠나 매체를 개발함에 있어서 발전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 하고자 한다.

공공도서관 봉사권역에 관한 연구 -지역중앙관을 중심으로-

임호균 ( Ho Kyun Lim )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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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다원화 시대라고 한다. 이러한 사회변화 속에서 지역의 커뮤니티 시설로서 공공도서관에 대한 이용자 요구는 증가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관계자들이 관련되어 있는 지역특성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며 많은 변화가 가능하다. 따라서 공공도서관 운영자들은 봉사대상 지역에 관한 직관적인 인식만으로 공공도서관 운영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역구조 분석과 등록자 위치 분석을 통하여 대도시 공공도서관 지역계획의 모형 특성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2년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계획 수립 지원을 위한 웹 시스템 개발 사업을 위하여 선정된 5개 도시의 중앙도서관을 대상으로 하였다. 각 사례관의 등록자중 3년 이내 이용했던 기록이 있는 등록자들의 거주지를 Arc GI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등록자 주소를 가시화 하고 거리별 등록자의 비율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2000년 이전에 건립된 사례관은 반경 2㎞이내에서 등록자 비율 평균은 약 53%로 2008년에 건립된 사례관의 72.5%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인구밀도와는 연관성보다는 도서관 주변의 지역적 특성에 의해서 나타나는 결과이다. 중앙도서관의 봉사권역 설정은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등록자분포가 약 80%인 반경 2.5㎞-3㎞로 설정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된다. 또한 시 중심에 위치한 공공도서관들은 주요 교통도로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거리를 기준으로 등록자들이 분포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공공도서관 건립계획은 단지 도서관학의 범위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므로, 도시계획이나 지역계획 그리고 공공도서관 운영을 하는 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GIS를 이용한 분석 수단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 설계기준 제도에 관한 연구

조성오 ( Sung O Cho ) , 김용성 ( Yong Sung Kim )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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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정부는 지구온난화와 기후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억제를 위한 노력을 기울기고 있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의 하나로 에너지 사용량이 비교적 높은 건축산업분야에 대하여 에너지 사용 효율화 정책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건축은 복잡한 인간의 행위를 담고 있어, 건축물 자체의 에너지 효율화뿐 아니라 대지와 지역 환경의 특성, 기계전기 설비와 함께 복잡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보는 2013년 3월 23일부터 녹색건축 조성 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 규정들에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각 규정에 대한 정책의 의미와 변화의 내용을 조사하고, 비교 분석하여, 시행에 있어 개선사항과 제언으로 첫째, 에너지절약 설계에 대한 에너지 성능지표의 평가로 단일화와 함께 간소화 시키며, 시행에 대한 관리 감독으로 이여 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둘째,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절감을 위한 지원이 확대되어야 하며, 셋째, 신재생 에너지의 개발과 촉진은 건축 분야와 직접적인 관계가 약하기 때문에 권장사항으로 유지되기를 제언한다.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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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는 단시간에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이룩하였다. 성공 요인 중에 하나로 기술의 발전과 함께 문화적 코드인 디자인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이와 함께 ‘싸이’, ‘대장금’, 게임 등 한류의 성공적 글로벌 진출 사례는 문화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문화산업은 기존 산업과의 융합을 통하여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며, 또한 문화산업 자체적으로 큰 수익과 함께 국가 위상과 품격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다. 이러한 문화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첫째, 새로운 재능 있는 문화 예술가의 양성과, 둘째, 국민을 대상으로 저변확대가 필요하며 셋째, 드라마와 대중음악 등 특정분야와 함께 다양한 예술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 대한 효과적이며 효율적인 방안을 연구하게 되었다. 좁은 국토와 높은 인구밀도로 인한 대중교통의 발전,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보급률 및 IT 인프라 등 한국의 특성을 기반으로 이곳에 문화 예술의 접목을 통한 융,복합 방안으로 ‘버스 안 미술관’을 파일럿 프로젝트로 진행을 통하여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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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션 디자인 교육은 크게 데이터 시각화 작업, 멀티미디어 활용 작업, 사용자 조사 작업, 사용성 테스트 작업 등 인터랙티브 상품 개발 과정을 이해하고 시각 디자이너, 기획자, 혹은 프로그래머와 협업을 위한 과업 숙달 훈련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그러나 상호작용의 근간이 되는 센서와 빛, 소리, 움직임 등의 상호작용의 결과물을 실질적으로 체험해보고, 그 연계성을 탐구하는 인터랙션의 기초 교육 개발은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 리틀비트(littleBits) 혹은 아두이노(Arduino) 등 다양한 상호작용에 대한 탐구를 실질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여건이 강화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인터랙션 기초 교육 프로그램 개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본 연구에서는 2번의 인터랙션 워크샵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의 작업과 그들의 대화를 분석하여, 상호작용적인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게 하는 워크샵의 진행 순서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참여자들은 기존의 프로토타이핑 패러다임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그 시나리오에 맞게 상호작용 기술을 활용’하는 순서가 아닌,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기술을 도출하고, 이를 주어진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안’을 제시하는 순서에 대하여 더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결론으로는 관찰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터랙션 기초 교육 모듈과 디자인 브리프를 제시하여 향후 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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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커뮤니케이션과는 달리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사회에서 요구되는 IMC 전략에서 보다 중요시되는 것이 소비자와의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참여세대 및 프로슈머(prosumer)로 대변되는 이들의 특성, 즉 어느 때보다 다양성을 추구할 뿐 아니라 즐거움(fun, pleasure)에 민감하다는 사실은 소비자들과의 유기적인 관계구축을 위해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접근 방법의 중요성과 소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축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즉 전략적인 미디어 활용이야말로 소셜 미디어 사회에서의 IMC를 성공으로 이끄는 주 요인이다. 본 연구는 IMC를 이끄는 차별화 된 콘텐츠 운영을 위해 고려되어야 할 전략적 커뮤니케이션(Strategic Communication)의 중요성 재고 및 미디어 운영 변화에 대한 모색이다. 이를 위해 최근 동종업계 최초로 차별화 된 전략적 미디어 믹스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IMC 결과를 거둔 SK텔레콤 “눝” 프로모션의 사례를 연구하여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믹스 방안을 제안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을 갖는다. “눝” 프로모션은 새로운 광고기법으로의 멀타이징 도입 및 치밀한 타겟 분석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구성을 통해 성공적인 포지셔닝 구축과 함께 새로운 놀이 문화 중심의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결론적으로 전략적 미디어 믹스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별 속성과 사용자 행동양식 분석에 기반을 둔 ATL과 BTL의 연계, 일관된 키워드 이니셔티브 전략 및 기업 철학 혹은 브랜드 상징 가치를 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이 중심이 되어야한다.

지속가능한 건축물 접근을 위한 BIM 기반 건축설계 평가 방법에 관한 연구 -G-SEED(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중심으로-

김익성 ( Ik Sung Kim ) , 김미경 ( Mi Kyoung Kim ) , 전한종 ( Han Ong Jun )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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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은 생태환경과 인간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 요인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건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속가능한 건축은 건설 산업이 지속가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며 관련 정보 및 기준은 인증제도를 참고할 수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체 기준을 반영한 국가별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LEED, 일본의 CASBEE, 국내에서는 G-SEED가 현재 시행중에 있다. 그러나 평가환경에 있어 사용자들이 문서화된 세부항목을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접근하고 있어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통합적인 성찰이 쉽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을 시스템으로 구성할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BIM 기반 G-SEED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건축의 접근방법으로 보조해 줄 수 있는 평가환경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는 사용자의 상황을 고려한 보다 폭넓은 접근이 가능하며 정보 분석 및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향상된 지속가능한 건축으로의 길잡이가 될 수 있다.

대학생의 전공계열을 고려한 대학도서관 공간계획 적용요소에 관한 연구

장아리 ( Ah Ri Chang ) , 황연숙 ( Yeon Sook Hwang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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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도서관 주제자료실의 공간요소 중요도 평가를 통해 공간계획요소를 개발하여 대학생의 전공주제를 고려한 대학도서관의 디자인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학이라는 특성상 대학도서관의 이용자들은 뚜렷한 전공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전공주제에 따라 학습양식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각각의 학습양식에 적합한 학습환경이 필요하며 이는 이용자의 학습성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학습양식 및 전공계열에 따라 공간요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들을 구분하여 차별화 된 자료실을 계획해야 한다. 공간요소 중요도 평가를 위해 대학생 총 143명의 설문응답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전공계열에 따라 공간요소 중요도 평가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이공계열의 학생들이 인문사회계열의 학생들보다 중요도 점수가 높았다. 특히 이공계열 학생들은 디자인 관련 요소에 대해 중요하게 여겼으며,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은 사회적 요소에 대해 중요하게 여겼다.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여 현재 획일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대학도서관 학습환경을 대학이라는 특성을 고려한 전공주제별 이용자의 관점에서 차별적인 공간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할 것이다. 도출된 공간계획요소를 평가도구로 하여 향후 대학도서관의 공간평가와 이용태도조사를 통해 전공주제에 따른 차별적인 공간모델 계획의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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