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국어교육학연구검색

KOREAN LANGUAGE EDUCATION RESEARCH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5-857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4권 0호 (2012)

쓰기 평가 협의 과정에 나타난 쓰기 평가자의 인식 연구

서수현 ( Soo Hyun Seo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335-367 ( 총 33 pages)
7,300
초록보기
이 연구는 쓰기 평가 과정에서 나타나는 평가자의 인식에 대한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예비 교사와 현직 교사의 쓰기 평가 협의 과정을 통해 살펴 본 결과, 평가자들은 쓰기 교육과 쓰기 평가에 대한 각기 다른 담론에 위치하면서 평가를 수행하고 있었다. 이러한 평가자의 위치에 따른 상이한 인식은 쓰기 과제의 해석, 쓰기 평가 준거의 해석, 쓰기 평가 이후 점수 부여 등 여러 국면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났다. 평가자들은 평가 과정에서 자신의 인식이 서로 다른 담론에 위치하고 있음을 확인하기도 하였고, 이들 사이에서 충돌을 겪으면서 인지적 갈등을 경험하기도 하였다. 대부분의 경우, 평가자들은 갈등 과정에서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기보다 충돌을 회피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조정하는 양보의 양상을 보였다. 평가자의 쓰기 교육에 대한 인식은 이와 같이 쓰기 평가의 여러 국면에 다양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 연구 결과를 단초로 앞으로 쓰기 교육을 실제 수행하는 교사에 대한 폭넓은 연구가 수행되기를 기대한다.

작문 활동에서 동료 피드백 의견의 유형별 타당도 연구

서영진 ( Young Jin Seo ) , 전은주 ( Eun Joo Jeon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369-395 ( 총 27 pages)
6,700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작문의 고쳐 쓰기 단계에서 동료가 제공한 피드백 의견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유형화하여 동료 피드백의 구체적인 양상을 살피고, 동료 피드백 의견 유형별 타당도를 분석하여 동료 피드백 활동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는 데 있다. 이에 본고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40명이 작성한 초고, 피드백 의견서, 재고를 분석하였다. 쓰기 과정에서 생산된 동료 피드백 의견은 총 384건이며 국어 교사 4인이 각각의 타당도를 5점 척도로 평정하였다. 전체 피드백 의견의 평균 타당도는 72.7%로, 일정 수준 이상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한편 피드백 의견을 피드백의 성격·영역·내용에 따라 여러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유형별 타당도를 세부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긍정적 피드백보다 부정적 피드백이, 막연하고 피상적인 인상이나 소감 및 글의 오류에 대한 단순 지적형 피드백보다 글의 잘된 점과 잘못된 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논평 및 글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안 제시형 피드백이, 내용 및 조직 영역에 대한 피드백보다 표현 영역에 대한 피드백의 타당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첫째, 비판적 피드백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우호적 피드백을 제공할 때는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표현 영역에 대한 피드백을 평가 절하 하지 말고, 피드백 영역을 다변화하고 거시적인 차원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셋째, 논형평과 대안 제시형 피드백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료 피드백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이 요구된다.

한국과 프랑스의 초등 교과서 문법 교육 비교

유미향 ( Mi Hyang Yu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397-423 ( 총 27 pages)
6,7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의 초등 국어의 문법 영역을 구현하기 위해 프랑스의 블랭 출판사의 초등 문법 교과서를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현행 한국의 초등 국어 교과서 속에 문법 교육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살펴보고, 이를 프랑스의 초등 문법 교과서와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를 토대로 새롭게 개발하는 초등 국어의 문법 교육을 위한 몇 가지 시사점을 제기하였다. 첫째, 새로운 국어 교과서 편제를 재고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행 국어 교과서는 기능 중심의 분권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2011 교육과정의 국어교과는 ``국어``와 ``국어생활``이라는 교과서 편제를 갖게 된다. 이전과는 차별된 형태를 위하여 본교재와 보조교재식의 구성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교과서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프랑스의 초등 국어 교과서 편제인 ``문학(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구성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둘째, 초등 국어의 문법 영역을 구현하는 단원을 재고해야 한다. 현행 초등의 국어 교과서 단원은 영역 간의 통합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문법 영역은 통합의 정도가 매우 약하며,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성취기준이 제대로 반영된 예가 드물다. 그러므로 문법 영역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고려한다면 내용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문법 단원이 필요하다. 셋째, 문법 영역의 세부 내용 요소를 재고해야 한다. 현재의 초등의 문법 교육은 중등 교육과정과 같은 세부 영역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교과서 체제나 단원 구성 방식과 매우 다르다. 교과서 편제상으로 문법 영역은 어느 곳에서 속하지 못하며, 또 각각의 세부 영역은 학년별, 학기별로 반영하고 있는 성취기준이 불규칙적이다. 그러므로 초등 문법 교육에 필요한 실제적인 학습을 위해 세부 내용 요소를 재편하야 할 것이다. 2011 교육과정이 반영된 국어 교과서는 새로운 책제로 인하여 내적 변화의 시도, 문법 교육의 세부 영역 확보, 문법 영역이 반영된 교과서 단원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기하였다. 그러므로 초등 국어의 문법 교육을 다양한 연구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앞으로 변화될 교과서 편제가 외형적 변화가 아닌 국어 교과의 내적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하다.

고전소설의 인물 비평 교육 연구 서설 -인물 비평의 개념, 위상, 방법-

이상일 ( Sang Il Lee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425-452 ( 총 28 pages)
6,800
초록보기
이 연구는 소설 교육에서 무엇보다도 인물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중고등학교 학습 독자가 고전소설 속 인물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적 수행으로서 인물 비평의 방법을 탐색하였다. 기존의 소설 교육에서 인물에 대한 교육적 연구와 실천이 인물 형상화 방식에 집중되어 왔다는 점을 문제의식으로 삼아 학습자들이 소설 속 인물을 인식·해석·평가하는 비평 활동에 주목하였다. 인물 비평의 방법을 논하기 위해 고등학교 2학년 학습자의 ``춘향 비평``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인물 비평의 대상, 근거, 방식에 대하여 논하였다. 소설 교육에서 인물 이해의 대상은 인물의 성격이 주가 되는데, 인물의 성격은 작품 내외적인 측면에서 텍스트적 성격, 사회적 성격, 심리적 성격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인물 비평은 대상 인물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 과정과 결과를 텍스트 내 언술을 근거로 하여 구성된다는 점에서, 인물에 대한 텍스트 내 정보의 원천으로서 인물정보소의 개념이 정립될 수 있다. 인물정보소는 소설 텍스트 내 언술 주체 및 정보소의 직접성 여부에 따라 명시적 정보소와 암시적 정보소로 나눌 수 있다. 인물 비평 교육은 학습독자가 인물정보소를 찾아 해석하고 이를 구조화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실천되며, ``대상 인물에 대한 직관적 인식-대상 인물의 인물정보소 추출-인물정보소에 대한 해석-이해 결과의 논증적 구성``의 과정으로 절차화할 수 있다. 소설 교육에서 인물은 중요한 교육내용으로서 비중 있게 교육적 실천이 이루어져 왔으나, 정작 학습독자가 인물을 이해하는 활동의 매커니즘에 대해서는 논의가 없었다. 이 연구는 전통적인 문학 교육의 관심사였던 ``작품의 이해와 감상``에 주목하면서, 텍스트 속에 다양한 국면을 가진 작중 인물에 대한 의미론적 수용과 변형을 학습자 스스로 수행하는 실천적 교육 절차를 구안함으로써 인물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토론 평가 패러다임 분석에 따른 토론 평가의 방향 고찰

이선영 ( Sun Young Lee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453-481 ( 총 29 pages)
6,900
초록보기
토론 평가는 토론 교육이 지속적으로 심화된 형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국내의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미국 토론 협회를 중심으로 논의되었던 토론 평가 패러다임과 관련한 논쟁을 통해 토론 평가의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토론 평가를 둘러싼 패러다임 논쟁을 ``필수 쟁점, 정책 입안, 가설 검증, 백지 이론, 말하기 기술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각 패러다임의 장·단점을 기술하고 각 패러다임이 주목하고 있는 토론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토론 평가에서 논의될 사항을 평가의 주체, 내용, 방법으로 나누어 다루었고 패러다임에 따른 토론 목표의 중점 사고 유형을 살피면서 토론 목표에 따른 토론 평가의 주안점을 고찰하였다. 이에 따라 제안한 토론 평가의 방향은 우선, 토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인식과 토론 교육이 지향하는 목표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과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토론 대회 위주의 평가의 한계를 벗어나 토론 활동의 실천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토론 평가의 유형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토론 활동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고려할 수 있는 여러 평가 요소들 중에 수업 목표에 가장 적합한 평가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았다.

청소년 독자의 인터넷 독서 전략에 관한 문헌 연구

조병영 ( Byeong Young Cho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483-515 ( 총 33 pages)
7,300
초록보기
이 글은 구성적-반응적 독서 모형에 근거하여 수행된 청소년 독자들의 인터넷 독서 전략에 관한 문헌 연구 결과를 보고하였다. 분석한 많은 연구들이 청소년들이 인터넷 상황에서 사용한 핵심 전략을 설명하는 데 기여하였다. 이 전략들은 (1) 잠재적 텍스트의 실현과 구축, (2) 주요 글 내용의 확인과 학습, (3) 독서 과정에 대한 점검, 그리고 (4) 텍스트의 평가로 범주화될 수 있었다. 청소년 독자들은 대체로 인터넷상에서 사실적인 정보를 검색하고, 문면적으로 글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능숙하였다. 그러나 복잡한 하이퍼텍스트 공간 안에서 유용한 정보를 찾아 분석하고, 정보의 질을 평가하면서, 이를 깊이 있게 학습하는 비판적 전략을 사용하는 데에는 부족함을 보였다. 이 글은 청소년들의 비판적 독서 전략, 초인지적 독서 전략의 신장을 위한 독서 교육이 요구됨을 강조하고,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서 한국의 청소년 독자들이 어떻게 글을 찾아 읽고 공부하는지, 그 과정과 전략에 관한 심화된 그리고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제안한다. 이 분야의 연구 결과는 21세기 독자를 생각하는 효과적인 교육과정과 수업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초등 교과서에 나타난 고유어와 한자어 비율에 따른 인식과 의미 분석

최운선 ( Woon Sun Choi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517-547 ( 총 31 pages)
7,100
초록보기
이 연구는 2009년도의 초등학교 모든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에서 고유어와 한자어의 비율 관계를 조사 분석한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그동안 한국어에서 한자어의 비율이 70%라는 통념의 실체를 밝혔다. 또한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한자어 비율과 대비하여 초등교과서의 고유어와 한자어 비율을 대비시켜 그 의미를 따져 보았다. 구체적으로 학년별 비율, 교과별 비율, 품사별 비율 등 다양하게 분석하여 초등 교과서에서 고유어와 한자어가 차지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규명하였다. 이를 통해 초등 교과서에서 단순 빈도로 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어 비중이 높아지지만 누적 빈도내지 활용빈도로 보면 오히려 고유어 비율이 높았다. 이를 통해 등급별 난이도에 따른 어휘 교육에서 한자어 지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반면에 실제 언어능력에서는 고유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함을 밝혔다. 결과적으로 고유어냐 한자어냐라는 배타적 태도보다는 모두가 한글로 표기되어 소통되는 한국어라는 인식 아래 균형있는 어휘교육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분석질문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쓰기 지도 연구

한연희 ( Yeon Hee Han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549-584 ( 총 36 pages)
7,600
초록보기
이 연구는 자기소개서 과제의 성격을 분석하고 내용 생성 및 선정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도구를 개발하여 적용한 후, 그 효과를 확인한 것이다. 먼저 자기소개서 쓰기 양상을 분석하여 쓰기 과제가 요구하는 것이 지원자의 자질이라는 점과 쓰기 수행에서 가장 크게 부딪치는 어려움이 적합한 내용을 생성하는 것이라는 점을 파악하였다. 다음으로 자기소개서 과제의 성격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어려움을 낮출 수 있는 도구로 ``자질사전``과 ``분석질문 표``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쓰기 지도 방안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분석질문을 활용한 쓰기 지도의 효과를 확인하였다. 1차 쓰기 후, 자질사전 만들기와 분석질문 완성하기 활동을 하고 2차 쓰기를 한 실험집단과 예시자료를 활용한 모방쓰기 방법으로 2차 쓰기를 한 대조집단으로 나누어 쓰기 결과물을 검증하였다. 실험집단의 쓰기 결과물 변화 분석 결과, ``자질사전``과 ``분석질문 표``가 적합한 내용, 의미 있는 내용을 생성하고 선정하는데 활용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실험집단의 참여자 변화 분석 결과, 분석질문을 활용한 쓰기 경험이 쓰기 수행에서 부딪치는 내용 생성의 어려움을 해소했을 뿐 아니라, ``자기이해 수준``을 높였음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대조집단에서 나타나지 않았거나, 일부 나타났으되 수준과 내용이 다른 것이었다.

한국어교육의 스마트러닝 구현을 위한 기초 연구

홍은실 ( Eun Sil Hong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44권 0호, 2012 pp. 585-612 ( 총 28 pages)
6,800
초록보기
이러닝, 모바일러닝을 넘어 ``스마트러닝``이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러닝의 개념, 실현 기술, 구현 방식 등 모두 초창기이기 때문에 완전한 정의는 아직 없다. 여러 논의를 종합하면 스마트러닝은 ``정보기술 및 기기를 활용해 자기 수준과 적성, 요구에 맞는 협력 학습 및 개별학습, 형식학습 및 비형식학습을 통해 자기주도적, 창의적 학습역량 개발이 가능한 교육 패러다임이자 이를 실현하는 교육 방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스마트러닝을 적용한 외국어교육이 흔한 것은 아니나 휴대전화, PDAs, 아이팟, 앱 등을 활용한 사례가 있다.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와 구현하는 조건에 따라 학습 성과가 달라지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학습자들은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국어교육에서의 스마트러닝은 현재 앱이나 팟캐스트 등을 통해 가능하다. 개발되어 있는 앱이나 팟캐스트의 숫자가 적지 않음을 통해 스마트러닝과 한국어교육이 융합되어 성과를 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앞으로 학습자의 편의성, 접근성, 사용성을 고려하고,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학습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한국어교육의 스마트러닝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점이 고려되어야 한다. 먼저 앱과 팟캐스트의 형식이 다양화되어야 한다. 주교재, 보조교재 등 다양한 쓰임새가 고려되어야 하며, 학습 대상, 학습 목적, 학습 내용이 다양해지고 특화되어야 한다. 또한 현재의 자원을 활용해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러닝의 새로운 유형들을 고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어 교육 전문가들의 스마트러닝에 대한 인식 고양과 전문가와의 협업 그리고 관련 정부부처들간 일관된 정책이 요구된다.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