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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어연구검색

Journal of Chinese Linguistics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4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6권 0호 (2013)

韓漢名詞修飾語標記對比硏究

이영희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6권 0호, 2013 pp. 249-272 ( 총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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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중국어의 명사수식구 표지“의”와 “的”의 어원과 통사구조를 비교분석하여 “NP1”이“NP2”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경우 한국어와 중국어는 모두 표지의 Zero화 기능, 즉 “NP1+Φ+NP2”구조와 표지의 묵인형식인“NP1+NP2”로 나타난다. “NP1”이“NP2”의 행위자이거나 수령자일 경우 한국어와 중국어는 모두 문법적연결기능을 수행하는 표지첨가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또“NP1”의 파생된 개념의미가“NP2”와 연결될 경우 이때에도 문법연결기능을 하는 표지수행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나타난다. 즉“NP1+의/的+NP2”구조로 나타난다. “NP1”과“NP2”가 성질상태 이외의 관계로 연결될 때 명사수식구 “NP1+의/的+NP2”구조의 기능표지“의/的”는 일반화 의미자질과 구체화 의미자질을 나타낸다.

초급단계 “시(是)······적(的)2” 구문의 지도

김선희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6권 0호, 2013 pp. 273-300 ( 총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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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基于現有的漢語敎材是否正학有效地介紹表已然義的 “(是)??????的2”句的相關內容,以及是否爲敎師的敎學指導提供了正학有效地幇助等問題,通過對六種漢語敎材以及一部中國電影作品的台詞劇本中出現的“(是)??????的2”句的詳細分析,總結了對“(是)??????的2”句進行指導時應該關注的一些問題,幷提供了更加合理有效地敎學建義。 通過對六種漢語敎材的分析,可知有不少敎材在“(是)??????的2”句的介紹上, 對“是”的省略、“的2”的位置及其句法功能的說明介紹不正학或者구不充分,導致學生走入理解上的誤區。例如由于大部分敎材僅僅把“(是)??????的2”句作爲强調句式進行了說明,這就讓學生容易産生“沒有强調的意圖時便无需使用此句”的錯覺。因此,有必要將“的2”與動態助詞“了”進行對比說明,强調在“動作已在過去發生或完成后,說話人爲了학認與已發生的動作相關的新的信息(時間、場所、方式等)”,使用此句進行詢問及回答則更爲恰當。當對“(是)??????的2”句進行敎學時,對于“是”的省略、“的2”的位置及其句法功能等問題需要更加詳細的指導。如敎材中對“是”的省略現象沒有進行淸除明了地說明時,敎師需對“是”在大部分情況下可省略的這一点進行補充說明。采用本文提出的一些敎學建議,指導學生如何正학把握“是”的省略現象問題則變得尤爲重要。因爲如果在初級階段對“是”的省略現象指導不구充分的話有可能會導致學生們在中級階段无法正학理解省略“是”的“(是)??????的2”句。對于“的2”的位置及其句法功能,大多數對外漢語敎材采取避而不談的態度。然而本文認爲不僅應把“的2”作爲體時助詞進行說明,同時還有必要提到,賓語可以放在“的2”的前后,口語以放在“的2”后更爲常見,如果賓語是人稱代詞,則常常放在“的”前。對“的2”位置的理解同樣會影響生對整個“(是)??????的2”句的認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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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在考察漢語標準語地域變體的基礎上,探討了韓國漢語敎學需接受多元標準的必要性及其在理論和敎學實踐上的合理性。 中國(中華人民共和國)政府一直堅定地施行推廣普通話政策。隨著推普政策的實施和成功,目前中國向雙方言(bidialectalisn)社會轉移的速度正逐漸加快,除了本地方言以外,各地都有普通話的地域變體,卽地方普通話,除此之外,臺彎、香港、新加坡等華人地區都使用各自的地域變體(華語),如臺灣“國語”、“港式中文”、新加坡“華語”等。韓中建交以後,韓國的漢語敎學自然而然地受中國的影響,按中國的標準實行敎學,不過,韓國漢語學習者的出發點與中國推普政策的立場不盡相同,他們的學習目的的在於用漢語與世界各地的漢語使用者交流,這使上述地域變體無法排除在韓國學習者的學習範圍之外。 社會語言學和交際敎學法上所謂的“交際能力”,是指包括對不同地域變體、不同語域等社會語言學因素的敏感度,這就意味著交際法敎學不可忽視這些內容。흔明顯,目前的這種按單一標準進行的漢語敎學,可能不利於學生適應這些地域變體。其他外語,在諸如英語、西班牙語、德語等外語的敎學中,均對該語言的地域變體持開放態度,幷將其包括在敎學範圍之內。因此,將地域變體加入到韓國漢語敎學的敎學內容當中乃當務之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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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一直是其他亞洲國家人民務工和移民的熱門目的之一。潮水般涌入的外國人改變了韓國原本單一的民族文化特征。目前,在國內大學課堂上也흔容易察覺多元文化現象。多元文化社會必將成爲未來各國面臨的重大議題。因此,我們的大學敎育也需要具有與之相适應的敎學方案。 本文尤其關注漢語課堂上的脫北者學生。脫北者一般途徑中國到南韓。可以稱爲多元文化體驗着。本文假設他們在韓生活當中的困難因素(比如語言差異、文化差異、偏見等等)。會渗透到課堂上,出現與當前敎學不适應的問題。 爲了檢査和解決這些問題,本文采用근他們小組討論的方法,歸納出他們漢語課堂上不适應的因素。通過分析這些因素,本文最后初步地提供一些有助于脫北者學生更好的融入課堂敎學環境的方案。

현대 중국어에서 “有+VP2”형식의 사용 현황에 관한 연구

흥연옥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6권 0호, 2013 pp. 361-381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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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過北京現場調査학認目前急劇增加的 ``有+VP``句式的可接受程度,是本論文的目的。調査結果表明:‘有’用于‘有沒有’疑問句的答句或用于有體標記的句子的時候,‘有+VP2``句式的可接受度比較高:‘有+VP2``爲沒有體標記的徐數据的時候可接受度最低。而且‘有+VP2``爲沒有體標記的敍述句的時候,他的可接受程度要受性別和區域的影響。在性別方面,女性比男性容易接受,這可能與社會文化心理對女性心理的影響有關。台灣方言比北方方言更柔和更女性化,他們大量使用的‘有+VP2``句式,在九十年代以后通過各種媒體傳到了大陸。大陸的女性靑少年對其柔和的富有女人味兒的語氣甚有好感,고計‘有+VP2``句式也是在這個時候隨之傳播的。 靈外,調査發現使用閔方言的人大部分覺得‘有+VP`` 句式自然可接受,這說明這一地區還保留着過去‘有’的用法。這可能근福建的地形特征有關。因爲福建的地形是被山맥環繞,不易與外面接觸的。這可能是福建仍然保留着上古音,‘有’的完了用法的主要原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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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以『關東正音通釋운考』華音所提供的入聲운文白異讀爲主要硏究對象,從歷史語言學的角度,與近代北方운書進行比較分析,探討近代北方漢語入聲운的發展規律,同時進一步考察《華東正音通釋운考》入聲운在近代漢語舒聲化過程中的歷史發展中的地位和特征。

신체 동작을 나타내는 VN 및 관련 구문

장선우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6권 0호, 2013 pp. 407-430 ( 총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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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以一類必須帶有身體論元的身體動作詞語VN爲硏究對象,分析了身體論元充當主語或賓語的情況。這一類身體動作詞語VN通常和動作者、動作者身體的某部分、動作對象(有時身體部分不是動作者的部分)發生語義上的關係。基於這些語義關係,身體動作詞語VN可分爲三類,變換成不同的句法結構。 第一類,如果身體論元N實際上是動作主題,就可以組成“S的N”(S爲動作者)充當主語。不然不能充當主語。 第二類,如果身體論元N只是動作對象,不是動作者的某部分,要마身體論元N可以擴展成“X的N”(X爲別人),要마主語S可以擴展成“S근X”。 第三類,有岐義的結構,根據身體論元N是否動作者的某部分,可以將岐義結構用“S的N、S用N”等手段進行消岐,或者在上下文中解析岐義。 最後,對“VN結構”和“NV結構”進行對比,發現“NV結構”主要表示動作狀態的意思,“VN結構”主要表示動作活動的意思。 綜上所述,一些必帶身體論元的身體動作詞語,因身體論元和動作者在語義上有無關係,形成不同的句法結構。句子的狀態義和活動義也決定著身體論元充當不同的句子成分。

略論句式

범효 , 신경선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6권 0호, 2013 pp. 431-449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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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연구는 어법연구 중 가장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로써 본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문제를 논의하고자 한다. 첫째, 문형의 성질과 특징, 문형은 문장의 어법구조 형식으로 가장 큰 특징은 ‘추상성’이다. 둘째, 문형의 의미와 형식. 어떠한 문형에도 형식이 존재하지 않는 의미는 존재하지 않으며 의미가 없는 형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문형은 형식과 의미의 결합체이다. 셋째. 문형의 담화맥락 중에서의 가치. 모든 문형이 모든 언어 환경에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각기 다른 문형은 각각 다른 담화맥락에서 사용되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이것은 곧 각기 다른 종류의 문형이 실제 언어환경에서 적용되는 각기 다른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말해준다.

試論漢語表致使義的“讓”字結構及其對應的韓語表達

장효만 , 왕신연 , 상안신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6권 0호, 2013 pp. 451-468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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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에서 사동 의미를 표현하는 “讓”자문 및 그에 대응하는 한국어 표현 중국어에서“讓”자문은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여태까지는 중국어 연구 영역이든 중국어를 제2 언어로 가르치는 대외 한어 영역이든“讓”자문에 관한 연구는 많지 않다. “讓”의 사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일반 동사로 사용하고,다른 하나는 “讓”자문을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讓”자문은 사동 의미를 표현하는 “讓”자문 과 피동 의미를 표현하는“讓”자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사동 의미를 표현하는 경우, 허락이나 허용 의미를 표현하는 “讓”자문, 명령하여 부리는 의미를 표현하는 “讓”자문, 또 원인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타나거나 어떻게 되게 하는 “치사(致使)”의미를 표현하는 “讓”자문,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본문은 중한 언어 대조 연구의 배경에서, 중국어 중 사동을 표현하는 세 가지“讓”자문을 분석하고 한국어 중에서 그에 대응하는 표현법을 구하였으니 중국어나 한국어를 제2 언어 교육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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