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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8권 6호 (2017)

미혼커플의 내현적 자기애와 정서표현 양가성이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

박효경 ( Park Hyo-kyoung ) , 김은하 ( Kim Eunha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203-217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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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혼커플의 내현적 자기애와 정서표현 양가성이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자기효과와 상대방효과를 확인하고, 상담에서 이성교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인초기 내담자에게 효과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시사점을 논의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커플 128쌍, 총 256명의 현재 이성교제 중인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 척도와 이성관계 만족도 척도, 정서표현 양가성 척도로 구성된 설문을 실시하였고, 이성교제 상호역동성을 고려하고자 APIM(Actor - Partner Interdependent Model) 분석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각 변인의 평균을 확인한 결과, 내현적 자기애와 정서표현 양가성은 여자가 남자보다 높게 나타났고, 이성관계 만족도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직접효과를 확인한 결과, 남녀 모두 내현적 자기애가 자신의 이성관계 만족도에 부적영향을 미쳐 자기효과가 나타났다. 남자의 내현적 자기애는 여자의 이성관계 만족도에 영향을 주지 않아 상대방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여자의 내현적 자기애는 남자의 이성관계 만족도에 부적상관을 미쳐 상대방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내현적 자기애가 정서표현 양가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결과, 남녀 모두 내현적 자기애가 자신의 정서표현 양가성에 정적영향을 미쳐 자기효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남녀 모두 내현적 자기애가 상대방의 정서표현 양가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아 상대방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넷째, 정서표현 양가성이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직접효과를 확인한 결과, 남녀 모두 자기효과 및 상대방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섯째, 내현적 자기애가 정서표현 양가성을 통해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간접효과를 확인한 결과, 정서표현 양가성이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지 않아 간접효과를 확인 할 수 없었다. 주요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 및 향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덧붙였다.

계획된 우연 역량의 개념화와 진로상담으로의 도입을 위한 델파이 연구

장진이 ( Jang Jin-yi ) , 천영민 ( Chun Young-min ) , 홍원경 ( Hong Won-gyeo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219-238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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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 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계획된 우연 역량을 개념화하고 계획된 우연 역량을 촉진할 수 있는 진로상담의 내용영역을 선정하고자 하였다. 계획된 우연 역량의 하위요소를 탐색하고 진로상담에서 포괄해야 하는 내용영역을 선정하기 위하여 전문가 간의 합의를 도출하는 델파이 방법(Delphi-method)을 사용하였다. 계획된 우연과 진로상담에 관한 선행연구와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상담심리전문가 각각 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을 토대로 설문 문항을 구성하였다.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상담심리전문가 등 총 29명의 델파이 연구 참여자를 구성하여 3차에 걸쳐 설문조사한 자료를 최종적으로 분석하였다. 1차와 2차에서 적합도, 3차에서는 적합도와 중요도, 실행도를 조사하고 각각의 평균과 표준편차, CVR값을 산출하고 비교분석하였다. 최종적으로 계획된 우연 역량의 하위요소로 경험의 개방성, 경험의 의미화와 자기통합, 실패가능성의 수용, 자기성찰 능력, 정서조절 능력, 끝없는 도전의식 등 총 19개 항목이 선정되었다. 계획된 우연 역량을 촉진할 수 있는 진로상담의 내용영역으로는 진로 관련 경험의 의미화, 진로 선택과 적응에서의 시행착오 격려, 우연적 사건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 모델링 대상 및 긍정적지지 대상 찾기 등 총 14개 항목이 선정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연구에 대한 함의와 상담 장면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성화고 학생들의 부모애착과 진로적응성 관계: 정서지능,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윤석은 ( Yoon Suk-eun ) , 하창순 ( Ha Chang-so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239-25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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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모애착과 진로적응성의 관계에서, 정서지능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특성화고 학생 367명을 대상으로 부모애착이 정서지능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진로적응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인과적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모형의 적합도 및 개별변인의 영향력을 살펴보았다. 구조방정식모델링 실시 결과, 측정모형은 자료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모형에서 부모애착이 진로적응성을 정적으로 예측하고 이들 관계를 정서지능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완전 매개하였다. 나아가 진로적응성의 변량 80%는 부모애착, 정서지능, 진로결정자기효능에 의해 설명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변인이 진로적응성을 설명하는 중요한 변인임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실제 및 후속 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진로발달과 영성: 국내외 연구 현황과 진로상담의 실제적 적용을 중심으로

신주연 ( Shin Joo-yeon ) , 김태선 ( Kim Tae-su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257-280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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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진로 및 일의 발달에서 영성의 역할을 고찰하고 진로상담 실제에 효과적인 적용을 위한 제언을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첫째, 다양한 영성의 개념을 간략히 고찰하였다. 둘째, 진로와 일의 발달에서 영성을 고려해야 하는 필요성과 배경을 최근에 등장한 네 가지 진로발달 이론의 관점(소명, 일의 의미, 진로구성주의, 혼돈이론)에서 논하였다. 셋째, 진로와 영성에 관한 기존 연구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외 학술지에 출판된 81개의 선행연구를 검토하여 주요 결과를 요약하였다. 넷째, 진로개입 실제에서 영성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고려하는 방향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마지막으로, 진로발달의 네 가지 이론적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진로개입의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였다.

상담전공 학부생의 성격특성에 따른 학업소진 및 진로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나은주 ( Na Eunju ) , 권소연 ( Kwon Soyeon ) , 공보혜 ( Gong Bohye ) , 김영근 ( Kim Youngkeu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281-301 ( 총 21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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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상담전공 학부생의 성격특성과 학업소진 및 진로스트레스 간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데에 있다. 본 연구는 상담전공 학부생 327명을 대상으로 하여 성격 5요인 척도, 자기효능감 척도, 학업소진 척도, 진로스트레스 척도로 구성된 설문지를 실시하여 진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격특성과 학업소진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개방성, 친화성과 학업소진 간의 관계에서는 자기효능감이 완전매개하였고, 신경성과 학업소진 간의 관계에서는 자기효능감이 부분매개하였다. 둘째, 성격특성과 진로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이 매개하는가를 검증한 결과, 신경성, 개방성, 친화성 모두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전공 학부생의 성격특성에 따른 학업소진 및 진로스트레스를 이해하기 위해 이들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상담전공 학부생의 교육서비스 및 지원 프로그램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아동용 정서표현양가성 척도 개발 및 타당화

고경희 ( Ko Kyeong-hui ) , 정여주 ( Chung Yeo-ju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303-319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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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아동의 정서표현양가성을 측정하기 위한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정서표현양가성에 관한 문헌 고찰 및 아동 대상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실시하여 기초문항을 작성하였으며, 전문가에게 내용타당도를 확인받은 후 초등학교 4~6학년 355명에게 예비조사 설문을 실시, 탐색적 요인분석으로 본조사 문항을 확정하였다. 그 후 838명을 대상으로 본조사를 실시한 후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검사가 안정적으로 개념을 측정하고 있는지 확인하였고, 표현왜곡, 표현어려움, 표현고민의 3가지 하위요인, 15문항으로 구성된 아동용 정서표현양가성 척도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척도의 Cronbach’s α는 전체 .89로 나타났고, 하위요인별로는 표현왜곡 .73, 표현어려움 .81, 표현고민 .83으로 나타나 본 연구에서 개발된 척도가 심리적 구인을 안정적으로 측정한다고 볼 수 있다. 구인타당도 검증을 위해 실시한 확인적 요인분석에서 NFI .92, CFI .94, TLI .92, GFI .94, RMSEA .064로 나타났고, 공인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한 아동의 정서인식 및 표현의 어려움을 측정하는 EESC와의 상관에서 .73으로 높은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으며, YSR 내재화문제 척도와 공격행동척도의 상관을 확인한 결과 각각 .54, .24의 유의미한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해 논하였다.

아동기 정서적 학대가 대학생의 역기능적 분노표현에 미치는 영향: 자기체계손상과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

김해랑 ( Kim Hae-rang ) , 홍혜영 ( Hong Hye-you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321-340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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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기 정서적학대와 대학생의 역기능적 분노표현의 관계에서 자기체계손상과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도, 강원, 충북, 전북 그리고 경북에 재학중인 대학생 624명을 대상으로 정서적학대, 자기체계손상, 내면화된 수치심, 역기능적 분노표현에 관련된 설문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적학대, 자기체계손상, 내면화된 수치심, 역기능적 분노표현 간의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든 변인이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정서적학대와 역기능적 분노표현 간의 관계에서 자기체계손상과 내면화된 수치심이 각각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자기체계손상과 내면화된 수치심은 각각 완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서적학대와 역기능적 분노표현의 관계에서 자기체계손상과 내면화된 수치심은 이중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아동학대 유형 중 정서적학대만으로도 자기체계손상과 내면화된 수치심과 그리고 역기능적 분노표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또한 정서적학대와 역기능적 분노표현간의 관계에서 정서적학대는 자기체계(self-system)에 손상을 초래하고, 자기체계가 손상된 학대경험자는 수치심이 내면화되어 분노정서를 느낄 때 역기능적으로 표현할 가능성이 높음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다문화 아동과 일반 아동 문제행동의 변화 추이

하혜숙 ( Ha Hye-suk ) , 황매향 ( Hwang Mae-hyang ) , 김명섭 ( Kim Myung-seop ) , 강지현 ( Kang Ji-hye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341-361 ( 총 21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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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다문화 아동과 일반 아동의 문제행동 변화를 K-CBCL로 1년의 시간 차이를 두고 2회에 걸쳐 반복해 측정하여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1차 시기에는 다문화 아동 255명과 일반 아동 259명을 표집하였고, 2차 시기에는 이들 중 다문화 아동 180명과 일반 아동 171명을 표집하였다. 학년을 다양하게 표집하였으며, 평균 연령은 각각 10.22세와 10.23세이다. 각 아동에 대해 부모용 아동·청소년 평가지표(CBCL 6-18)와 교사용 아동·청소년 평가지표(TRF)를 모두 실시하였고, 반복측정 분산분석을 통해 내재화 문제와 외현화 문제의 발달적 변화를 검증하였다. 시간에 따른 집단별 내재화 문제행동을 부모 보고, 교사 보고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부모 보고에서는 다문화 아동의 내재화 문제정도가 일반 아동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그 차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현화 문제행동의 경우 두 집단 모두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외현화 문제행동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속적으로 다문화 아동이 일반 아동보다 더 많은 외현화 문제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교사 보고에서는 내재화 문제행동과 외현화 문제행동 모두 유의한 집단 차이나 시간 변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아동기 외상 경험과 공감의 관계에서 애착의 매개효과 분석

김환 ( Kim Hwan ) , 한수미 ( Han Su-mi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363-386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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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과 한수미(2015)는 아동기 외상 경험과 공감능력 간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이를 반복 검증하였으며, 기존 연구에서 아동기 외상 경험의 설명력이 낮은 결과가 나타났는데, 이 과정에 애착이 매개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이를 검증하였다. 공감능력에 대해서는 기존 연구에서 살펴보았던 조망수용, 공감적 관심, 공감적 이해 외에 공감적 반응을 추가하여 살펴보았다. 531명의 온라인대학교 학생들에게 아동기 외상 질문지(Childhood Trauma Questionnaire: CTQ), 친밀관계경험 검사(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 Scale-Revised: ECRS-R), 대인관계 반응성 지수(Interpersonal Reactivity Index: IRI), 토론토 정서공감 척도(Toronto Empathy Questionnaire: TEQ), 공감적 이해 소척도(Barrett-Lennard Relationship Inventory-empathic understanding)를 작성하도록 하였고, 수집한 자료를 활용하여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한 매개효과 분석을 시도하였다. 상관분석 결과, 아동기 외상 경험은 모든 공감 변인과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 불안애착과 회피애착 역시 공감과 부적 상관을 보였다. 매개변인으로 선정한 애착의 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으며, 불안정 애착 총점은 아동기 외상경험이 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 매개하였다.

아동의 자아분화와 친구 간 갈등해결전략과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김윤이 ( Kim Yuni ) , 김해란 ( Kim Hae-ra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8권 6호, 2017 pp. 387-408 ( 총 22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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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의 자아분화와 친구 간 갈등해결전략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초등학교 5, 6학년 남·여 아동을 설문조사하여 504명을 최종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의 자아분화는 자아탄력성과 친구 간 갈등해결전략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탄력성은 자아분화와 갈등해결전략에서 갈등해결전략의 하위요인인 절충 및 협력전략, 지배전략과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양보전략, 회피전략과의 관계에서는 완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갈등해결전략의 하위요인에 따라 자아분화와 자아탄력성이 다르게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상담 프로그램이 아동이 보이는 친구 간 갈등해결전략에 따라 왜 다르게 제공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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