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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urnal of Counseling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4권 1호 (2013)

한국판 기억 경험 질문지(K-MEQ)의 타당화

안현의 ( Hyun Nie Ahn ) , 주혜선 ( Hye Sun Joo ) , 심기선 ( Ki Sun Sim ) , 민지원 ( Ji Won Mi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401-422 ( 총 22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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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Sutin과 Robins(2007)가 자서전적 기억의 현상학적 특성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기억 경험 질문지(Memory Experiences Questionnaire; 이하 MEQ)를 한국어로 번안한 후 신뢰도 및 구인 타당도를 검토하여 한국판 MEQ를 타당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 347명을 대 상으로 한국판 MEQ를 실시 하였다. 그 결과 한국판 MEQ 문항 분석에서 문항들의 양호도를 검토하고 적합한 내적 일치 계수, 문항-하위요 인 총점 상관을 보여 우수한 신뢰도를 지니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구인 타당도 검증을 위해 원 척도에서와 동 일한 구조 모형을 설정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 시한 결과, 원척도와 동일하게 모든 요인 간 상호 상관된 10요인으로 이루어진 모델의 적합도가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기술하고 후속 연구에 대한 제안을 논의하였다.

진로탄력성 개념에 대한 이론적 검토와 성인 진로상담에 대한 시사점

유현실 ( Hyun Sil Yo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423-439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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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산업 구조조정과 그로 인해 일상화된 실직 및 원치 않은 보직 변경 등과 같이 최근의불안정하고 복잡한 성인 진로 현상과 관련하여 진로탄력성(career resilience) 개념이 진로상담 분야에새로이 제시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진로탄력성 개념에 대한 선행이론 검토를 통해 진로탄력성의 측정가능성을 탐색하였다. 특히 진로탄력성과 심리적 탄력성과의 관련성을 검토하고, 진로탄력성에 관한 성격특질 관점, 학습된 결과로서의 능력 관점, 태도 관점을 비교하였으며 진로탄력성과인접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진로적응성(career adaptability)과의 관련성을 검토하였다. 또한 진로탄력성 개념의 선행이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새로운 진로탄력성 개념 정의의 가능성을 검토하고진로탄력성 개념의 성인 진로상담 실제에 대한 시사점을 탐색하였다. 끝으로 진로탄력성에 관한 후속 연구 시 고려할 사항들을 제언하였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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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남성의 가족상담 필요성 인식에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함으로써, 다문 화가족 외국인 남성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가족상담의 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보건사회연 구원을 주축으로 해서 실시한 『2009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의 자료를 사 용하여 다문화가족 외국인 남 성 총 4,275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변인, 한국어 능력, 가족관계 만족도, 가족상담 경험 유무를 중심으로 가족상담 필요성 인식에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가족 외국인 남성의 가족상담에 대한 인식은 전반적으로 낮은 편이었으나, 상담을 경험한 사람은 상담의 필요성에 대해 중간 이상의 필요도를 느끼고 있었다. 둘째, 다문화가족 외국인 남성의 출신국에 따라 가족상담 필요성 인식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북 미, 유럽, 호주 출신의 남성들은 가족상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았고, 남 미, 아프리카, 중국, 일 본과 조선족을 제외한 동남아 출신 남성들은 가족상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았다. 셋째, 다문화가족 외국인 남성들은 연령이 낮을수록 상담에 대한 욕구가 높으며, 한국어 말하기 능력이 부족 할수록,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하지 않을수록, 그리고 가족상담을 경험한 사람들일수록 상담의 필요성을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로 다문화가족 외국인 남성의 가족상담에 대한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저자동시인용분석을 통한 상담학의 지적 구조 분석

전은주 ( Eun Ju Jeon ) , 천성문 ( Seong Moon Cheon ) , 이영순 ( Young Soon Lee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461-480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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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저자동시인용분석을 통해 상담학의 지적 구조를 밝힘으로써 상담학의 핵심저자, 연구 주 제, 세부 연구주제 분야를 파악하고, 상담학의 시대변화에 따른 연구주제의 변천과정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분석대상은 2000년부터 2010년까지의 한국상담학회 학술지『상담학 연구』 에 게재된 참고문헌의 서지 사항 인용데이터 10,394편이다. 분석방법은 인용데이터를 통해 피인용 빈도가 높은 핵심저자를 선정한 후 저 자들의 짝을 결합해 저자동시인용빈도 행렬과 피어슨 상관계수 행렬을 작성하였다. 저자들 사이의 관계와 연 구주제를 규명하기 위해 군집분석과 다차원척도분석을 이용하여 지적 군집을 저자 지도로 시각화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의 상담학의 지적 구조 경향은 진로 및 적성연구와 성격 특성 및 적응연구 그리고 상담자특성, 훈련 및 슈퍼비전 연구로 나타났다. 둘째, 상담학의 연구주제는 시대적 변천에 따라 정체성 확 립기는 상담성과 및 과정연구, 도약기는 진로 및 성격연구, 발전기는 진로 및 성격연 구, 상담자특성 과 슈퍼비전 연구로 변화되었다.

전남지역 고등학생의 외모만족과 대인관계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강희순 ( Hee Sun Kang ) , 임경희 ( Kyunghee L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481-500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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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고등학생의 외모만족과 대인관계 및 자기효능감의 양상을 살펴보고, 외모만족도와 대인관계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남 소재 4개 고등학교 의 남녀 고등학생 396 명을 대상으로 성별, 학년별, 학교성적과 이성친구 유무에 따라 외모만족과 대인관계, 자기효능감의 정도를 비교하였으며, 외모만족과 대인관계, 자기효능감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외모만족과 대인관계가 자기효능감 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교성적이 좋은 학생의 경우 외모만족도, 대인관계, 자기효 능감 모두 의미있게 높았으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외모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이 높고, 이성친구가 있는 학생 의 외모만족도가 높았다. 둘째, 외모만족도 가 높을수록 대인관계와 자기효능감이 높게 나타났으며, 대인관계 가 긍정적일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았다. 셋째, 외모만족도와 대인관계는 자기효능감에 미있는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대인관계의 하 위요인 중 의사소통과 이해성 요인과 외모만족의 하위요인 중 하반신에 대한 만족도가 기효능감 에 영향을 미치는 의미있는 하위요인으로 나타났다. 논의를 통해 고등학생의 외모에 대한 긍정 적 수용과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교육과 상담의 방향 및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고학력 전문직 여성들의 진로경험: 직장 경력 5-10년 여성을 중심으로

손진희 ( Jin Hee Son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501-522 ( 총 22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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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학력 전문직 여성들이 취업활동을 하면서 경험하는 내용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직장 경력 5-10년 사이의 고학력 전문직 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하였고, 합의적질적방법(CQR)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진로기대, 진로선택, 직 업인으로서의 경험, 진로경험에 대한 의미화, 직장생활 중 경험한 진로장벽, 직업관, 진로포부 실현 과정에서 활용한 본인의 자원 등의 7개 영역이 추출되었고, 각 영역별로 다양한 하위 범주들이 함께 산출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입직 기에 높은 성취 기대를 했으나 출산 및 육아 문제를 경험 하면서 입직 초기의 진로기대를 변경했다는 진술이 전형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자 전원은 취업 중에 업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실망과 좌절을 동시에 경험하였고, 전형적으로는 여성 직업인으로 서 한계를 느꼈으며 이는 참여자들에게 진로장벽으로 인식되었다. 참여자들은 진로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절충으로 대처한다는 반응이 일반적이었고, 진로경험에 대해 만족하거나 중립적인 평가를 하 는 것은 전형적인 빈도로 나타났다. 또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자세와 같은 개인적 자원을 진로성취 과정에 활용하였으며 남편의 지지도 긍정적인 자원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의 양육신념과 자녀가 지각한 학습관여에 따른 고등학생 자녀의 진로포부

박희현 ( Hee Hyun Park ) , 이지연 ( Jee Yon Lee ) , 장진이 ( Jin Yi Ja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523-538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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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양육신념과 자녀가 지각한 학습관여의 조합에 따라서 어떠한 자연발생적인 하위군집이 형성되는지를 알아보고, 각 하위군집에 따라 고등학생 자녀의 진로포부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남녀 고등학생과 어머니 각각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고, 최종적으로 각각 295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최종적으로 총 4개의 집단이 형성되었는데, 성취강조 바람직한 학습관여 집단, 인성강조 저학습관여 집단, 성취강조 저학습관여 집단, 인성강조 바람직한 학습 관여 집단 등으로 분류되었다. 남학생은 성취강조 바람직한 학습관여 집단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 반면, 여학생은 인성강조 바람직한 학습관여 집단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후 군집별로 진로포부 수준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살핀 결과 유의미한 집단 차이가 발견되었고, 사후검증 결 과 인성강조 바람직한 학습관여 집단과 성취강조 저학습관여 집단 간에 진로포부 수준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고등학교 자녀의 진로포부 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인성 발달을 강조하는 양육신념과 바람직한 수준의 학습관여가 필요함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 는 진로교육 및 상담 장면에서 진로포부 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개입에서 어머니의 양육신념과 학습관여 정도를 탐색하고 활용하도록 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함을 보여 주는 것이다.

청소년의 자살생각에 대한 경로분석: 우울과 자기개념을 중심으로

강희양 ( Hee Yang Kang ) , 양경화 ( Kyung Hwa Yang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539-554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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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러 연구들에서 청소년의 자살을 유발한다고 밝혀진 변인들을 검토하여 상관이 높은 변인과 영향을 주는 변인들을 알아보고 이러한 변인들이 청소년 자살생각과 자살시도로 전이되는 과정에서 우울과 자기개념의 역할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북 OO지역 청소년 649명을 대상으로 개인변인, 가정변인, 학교변인, 또래변인, 지역사회변인, 정서변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위기청소년 평정척도, 자기개념척도 및 자살생각과 자살시도 여부를 묻는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각 변인들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적률 상관계수를 구하였고 응답자들의 일반적인 특성과 특성에 따른 집단별 자살생각 간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t-test와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경로분석을 위해서는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자살생각과 상관이 높은 변인은 우울, 가정변인, 개인변인, 학교변인, 지역사회변인, 자기개념, 또래변인 순이었다. 둘째, 청소년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가정변인과 정서변인이었다. 셋째, 개인변인과 가정변인은 자기개념에영향을 주었고, 개인변인 가정변인 학교변인 또래변인은 우울에 영향을 주었으며 자기개념은 우울에 영향을 주었다. 반면 자기개념은 직접적으로 자살생각에는 영향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개념은 자살생각의 직접적인 매개변인이 되지 못하였고 우울은 자살생각의 직접적인 매개변인임이입증되었다. 분석결과에 대해 선행연구와 관련하여 논의하고, 연구의 한계와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우울장애와 불안장애 환자군의 MMPI-2 특성

전은영 ( Eun Young Jeon ) , 이동혁 ( Dong Hyuck Lee ) , 이정림 ( Jung Lim Lee ) , 김석현 ( Seok Hyeon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555-572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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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동반이환률이 높은 우울장애 환자군과 불안장애 환자군의 MMPI-2 특성을 비교하여 두장애의 차이점을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OO병원 신경정신과에 내원 또는 입원하여 우울장애와 불안장애로 진단된 환자군 총 78명을 대상으로 하여, 두 환자군의 MMPI-2 각 척도별 결과를 집단 간 평균 t점수를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첫째, 타당도척도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보이지 않았지만 임상척도에서는 D, Si 척도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우울장애 환자군이 불안장애 환자군에 비해 프로파일이 다소 상승되어 나타났다. 둘째, MMPI-2 모든하위척도에서도 우울장애 환자군이 불안장애 환자군에 비해 대부분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나타냈다. 이 결과는 두 환자군이 비슷한 속성을 지니고 있지만 우울장애 환자군이 좀 더 다양하면서도심각한 증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의 의미와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중학생의 학교폭력 경험 유형에 따른 의사소통 특성

정향기숴 ( Hyang Gi Jung ) , 최태진 ( Tae Jin Choi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14권 1호, 2013 pp. 573-591 ( 총 19 pages)
5,4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경험 유형(학교폭력 비경험 집단, 가해경험 집단, 피해경험집단, 가해·피해 중복경험 집단)에 따른 집단별 의사소통의 특징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내 중학생 541명(남 249명, 여 292명)을 표집하였으며, 학교폭력실태 및 의사소통방식, 의사소통기술 척도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통계분석에 따른 주요결과는 다음과같다. 첫째, 예비분석 결과 연구대상 541명의 학생 중 학교폭력 순수 가해 경험자는 21.6%, 순수 피해 경험자는 5.5% 그리고 가해·피해 중복경험자는 49.2%로 나타났다. 둘째, 학교폭력 피해경험 학생들은 의사소통방식에서 대체로 회유형 및 어느 정도의 산만형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으며, 가해·피해 중복경험 학생들의 경우 비난형·산만형 의사소통방식이 두드러졌다. 셋째, 의사소통기술에서는 가해경험 학생들은 감정처리기술이 낮았으며, 가해·피해 중복경험 학생들은 경청기술 및 자기노출기술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후자의 경우 일반적인 기대와는 상반되는 결과로 볼 수 있었는데, 이는 두 가지(과잉, 왜곡된 자기지각)로 추론적 해석을 할 수 있었다. 논의를 통하여 연구결과가갖는 의의 및 상담 프로그램 개발에의 시사점을 차례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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