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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CIENCE & ART FORUM


  • - 주제 : 예체능분야 > 기타(예체능)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140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4권 0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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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서비스와 경험도 디자인을 하는 시대이다. 산업의 패러다임이 제조 산업에서 서비스산업으로 전환되면서 이를 소비하는 경제활동의 주체와 권력도 자연스럽게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이동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디자인과 디자이너에게 있어서 수요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고객의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간중심적, 맥락적 디자인방법인 서비스디자인의 이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서비스디자인의 유형적 구성요소 인 서비스스케이프(servicescape) 디자인의 이타적 구성요소를 제안하고자 한다. 이는 다 학제, 상호 협력적, 통합적인 서비스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디자인 전달 체계와 방법, 프로세스 등 서비스 환경 전체를 수요자 중심, 인간 중심, 타자중심으로 해결하려는 이타적 접근방법이라 정의하고자 한다. 디자이너는 근본적으로 디자인의 목적대상을 타인에 두고 당연히 대중의 필요(needs)와 욕구(wants)를 분석하고, 행태를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이타성을 내포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이타성의 가치를 서비스 경험을 강화, 개선, 공감의 요소로서 서비스스케이프 디자인에 적용하고자 한다. 따라서 논문의 연구의 목적은 문헌조사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첫째, 이타성이 가지는 진정성과 공감, 인애(仁愛)의 가치를 디자인의 요소로서 정의하고 둘째, 서비스 경험을 만드는 서비스스케이프와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주로 물리적 요소의 설계에 국한된 서비스스케이프 디자인을 이타성이 내포된 무형의 서비스를 유형화하는 디자인 설계로 확장하고 개념화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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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노기술(Nano Technology)은 혁신기술의 원천일 뿐만 아 니라 물리, 화학, 생물, 공정, 소자, 측정, 디자인과 예술 등 각각의 단편적인 분야들과의 다학제적 연구와 ‘상승적 융합(synergistic convergence)’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 성장 동력원 중 하나이자 포괄적·종합적 기술이다. 그러나 나노기술은 여러 사례들에서 보듯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야기할 위험성을 갖는다. 이것이 나노기술의 부정적 측면이다. 따라서 이러한 부정적인 국면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노기술에 있어서의 디자인 윤리 (Design Ethics)와 윤리경영(Moral Management) 및 나노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중요하며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 방법 및 범위,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적 배경 고찰을 통해 나노기술에 대한 개요와 기본적인 사항을 검토하고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이 갖는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둘째, 많은 이들이 우려하고 있는바 즉, 나노섬유 (nanofiber)와 나노입자, 미세먼지, 나노이산화티타늄 (nanotitanium dioxide), 탄소나노튜브(CNT), 나노페인트, 나노봇(nanobot) 등의 부정적 사례들을 분석함과 동시에 이를 극복해야 할 나노기술의 미래를 전망한다. 셋째, 이와 더불어 나노기술에 있어서의 디자인윤리와 윤리경영 및 나노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고찰한다. 또 그 실패사례 및 성공사례들을 분석하여 나노기술의 양면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나노물 질의 활용과 개발에만 초점이 맞춰져있는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적극적 대안을 제안하고 향후의 연구 과제를 제시한다. 연구결과, 결론은 다음과 같다. 나노기술은 각종산업과 제품군에, 과학기술과 디자인 융합에 크나큰 기회요인을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야기할 위험성 즉, 양면성을 동시에 갖고있으며 과학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무한한 극단의 양면성을 내포한 상태로 머나먼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있다. 따라서 나노기술은 특히나 인류에게 치명적인 부정적 요인과 인자로 작동될 수 있기에 더 더욱 나노기술과 관련된 나노기업의 윤리경영과 사회적 책임은 중요하다. 특히, 나노기술의 양면성과 부정적 미래 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관련 전문가의 적극적인 연구와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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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증가하는 전시시설 고령관람자들의 신체특성을 반영한 환경디자인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한국과 일본 전시시설의 적용현황을 비교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국·공립 박물관 8곳 (역사계 4곳, 미술계 4곳)을 선정하고 전시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체크리스트 적용 현황을 파악 하였다. 전시시설의 공간범위는 진입공간, 전시공간, 교육활동공간, 공공서비스공간, 이동공간으로 구분되며 고령자의 신체특성은 감각영역(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운동영역(골격, 근력, 체력)으로 구분된다. 체크리스트에 근거하여 설치, 부분설치, 미설치로 구분하여 해당점수를 부여하여 평균값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한국과 일본 전시시설 모두 평균값 이상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고령자의 신체특성을 반영한 환경디자인이 시설 내에 적용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평가 점수가 낮게 나타난 전시공간과 교육 활동공간은 대부분 권장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대부분 부분설치 또는 미설치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세 번째, 고령자의 신체특성 중 감각영역(청각)에 해당하는 항목의 설치가 특히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 고 음성안내, 긴급호출벨, 보청설비 등 추가 시설이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네 번째, 전시시설의 건립시기, 리모델링 시기에 따라 체크리스트 평가점수가 다르게 나타나며, 역사계와 미술계 전시시설의 특성에 따라서도 점수가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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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새롭고 복잡한 환경의 출현은 대량의 안내 표지를 절실히 필요로 한다. 그러나 중국의 안내 표지 디자인의 관련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에 처해있고, 이에 대응하는 이론 연구도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다. 중국 도시 상황으로 살펴보면, 효과적인 이론 지도가 없다는 전제하에,많은 사인 그래픽 기호의 사용은 모두 체계적이지 않고, 사인디자인의 각도에서는 그래픽 기호를 합리적으로 조직하고 사용하지 않는다. 게다가 승객이 역명을 잘못 파악하는 등 많은 문제들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그래픽 기호학 이론 연구 방법을 통해서, 해외 저명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중국 무한 (武漢) 지하철 4호선에 그래픽 기호학을 적용하여, 이후 실험 모형을 통하여 그래픽 기호를 무한 지하철의 사인 시스템에 응용하면, 빠르고 효과적으로 역명을 식별할 수 있고, 무한 지역의 창의적인 도시 특색을 확연히 드러낼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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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환경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고객들은 유용한 정보 서비스의 욕구가 높아져 가고 있다. 따라서 고객 관계관리(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는 고객들의 정보 서비스 욕구를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 되었다. CRM 중 추천 시스템은 고객의 선호도에 맞는 서비스나 상품 등을 추천하여 줌으로서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 추천 시스템의 성능향상을 위해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가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추천시스템의 평가데이터의 값들을 여러 방법으로 바꾸어서 가장 정확도가 높게 나오는 방법을 찾아내기 위하여 Grouplens의 영화 평가 자료를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경영학의 마케팅분야의 한부분인 타겟마케팅과 CRM(고객관계관리)을 IT기반의 알고리즘들을 이용하여 보다 나은 고객관계관리의 모델을 제시하였다.본 연구의 실험 결과 원래의 기본값들을 사용한 경우보다 특정한 방법으로 평가 데이터를 값을 조정하였을때 정확도가 높게 나오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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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재활운동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고령화에 따른 보건행정적 대안을 마련하는데 일조하 고자 하였다. 414명의 중장년층 대상자들이의 회복 탄력성을 측정하고 재활운동 참여자들의 성향으로 재구성 함으로써, 적극적 문제해결 및 예방 행위라 할 수 있는 재활운동 참여가 긍정적 성격요소와 어 떠한 연계요소를 갖고 있는지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연구대상자들에게서 수집한 414부의 설문내용을 바탕으로 SPSS.18.0V와 AMOS.18.0등의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한 탐색적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요인이 도출되었다. 1) 자기조절능력에서는 원인분석력이 도출되었다. 2) 대인관계능력에서는 소통능력, 공감능력이 도출되었다. 3) 긍정성에서는 감사하기 요인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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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에 대한 환경이 높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공공도서관의 사용자의 만족도 및 지원성을 높여주는 도구로서 적절한 환경색채계획 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공공도서관이 추구하는 역할에 맞춰 지원환경을 높여주는 색채환경을 파악하고 공공도서관 사용자의 색채선호경향을 파악하여 공공도서관 색채환경의 질적 개선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우선, 문헌연구를 통하여 색채의 기능 및 역할, 환경색채에 대하여 고찰하고, 공공도서관 현황분석을 통하여 이론적 배경을 도출하였다. 다음단계는 색채선호경향 설문지 제작을 위한 사전조사로서 2015년 7월 말에서 8월 말까지 부산시 소재 공공도서관 9곳을 대상으로 환경색채 측색 및 사진촬영, 기록 등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측색된 총 177개 환경색채와 이의 IRI(Image Research Institute) 색채이 미지 스케일 분석 결과를 중심으로 선호경향 측정도구를 제작하였으며 2015년 10월 6일부터 12까지 부산시 도서관 이용경험자 총 2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공공도서관 사용자의 지원환경 강화를 위한 환경색채계획의 참고자료로서 제공될수 있으며, 도서관 관련 시설계획 및 리모델링 시, 색채계획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키워드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통한 제품디자인개발 전략에 관한 연구

이보영 ( Lee Bo Young ) , 황인희 ( Hwang Ihn Hui ) , 박경진 ( Park Kyong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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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배경 및 목적은 다음과 같다. 디자인 제품 시장의 흐름은 점점 빨라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기준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중소기업의 디자인으로 해결 가능한 범주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간극과 트렌드 리서치를 통한 데이터 활용의 효용성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하여 빠른 시장 흐름에 대응이 미흡하다. 이에 본 연구는 제품 시장의 글로벌화와 빠른 변화에 대비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제조 및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감과 이해가 쉬운 키워드를 통한 트렌드 분석으로 제품 개발의 디자인 방향성 및 제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 워크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방법 및 내용,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상 제품의 시장현황과 디자인개발, 디자인 현황에 관한 동향조사, 분석을 실시하였다. 제품군의 산업환경 분석을 토대로 주요 키워드를 도출하였고 제품 디자인에 적용 가능한 전략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제품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제품 개발시 연계되는 요소들을 종합하여 제품 고유의 기능적 요소와 확장 가능한 서비스 적 가치요소를 Product, System, Activity, Value의 4가지로 분류하여 핵심 키 워드를 통한 프레임워크 전략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제품 개발 시 디자인 개발 방향 설정과 부가가치 창출요소 등의 제품 개발 전략을 체계화하기 위하여 프레임워크를 통한 전략방향을 키워드로 제시함으로써 디자인 개발 프로세스로서의 적용과 응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확장된 사업전략에 적용 가능하며 유연하고 효율적인 전략 개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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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reorganization of constraint factors on physical leisure activity constraint of adult people. Data of 255 questionnaires were used to this verification. The convenience sampling was used to select 255 population who are older then 60years people, and living in Seoul/Gyunggi-do in Korea, and participating in PLA. As a result of EFA, and CFA to investigate the pattern of items and theoretical fitness, 11 items was selected to adopt in this research and each of 3 factors named such as, Interpersonal constraint, Fear constraint, Structural constraint.

직물에 사용되는 3D 프린팅 재료 특성 분석

이철호 ( Lee Cheol Ho ) , 홍성엽 ( Hong Sung Ye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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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printing is technology making 3D object through the process adding class materials continuously. It is expected that 3D printing technology will cause manufacturing revolution by producing a product personally according to development of internet and software technology. 3D printing technology can be applied to the whole industries such as architecture, airline industry, medical industry producing dentistry prostheses, consumer-electronics industry producing all sorts of electronic components, and even food industry using the ingredient of food. Materials of 3D printing are classified into thermoplastic, powder, resin, metal, and ceramic. Thermoplastic materials cannot put pressure fully in 3D printing process, so are bounded to get elaborate printed matters, and need various properties of different kinds of matter by problems such as particle size and distribution, particle shape, molecular weight, melting point, re-crystallization temperature, viscosity on dissolution, reactivity of laser, volatility, and containing surviving monomer and volatile matter. The 3D printing materials such as BendLay, soft PLA, and TPU are used most in 3D printing of clothes. TPU has flexibility generally, and has the strong corrosion resistance, so is thermoplastic plastics as rubber that is industrially used. This can be very flexible matter according to degree of mixing with other matters. Soft PLA is as rubber because of tightening with excellent roundness. BendLay-3D Filament is a brand name of 3D printing material of modified ABS made by Orbi-Tech. In this article, the positive situation of 3D printing of clothing industry and the 3D printing materials for textiles will be discussed. Clothing industry has tried to make existing comfortable clothing or to print soft clothing with 3D printing technology, but is at an early stage yet. Until now, clothes made by 3D printing have much inconvenience to wear in reality, but many designers and 3D machine manufactures are attracting the public’s attention about a possibility of production of 3D printed textiles. There are several needs for clothing industry using 3D printing to grow. The first need is about material. Various materials that are generally used in 3D printing at present such as general high-molecular substance, metal, and cotton are used in production of clothes. Till now, it is insufficient for these materials to be flexible, warm, and breathable as existing fabrics. Second, it should be favoring-consumer technology. It should be easy for consumers to design, change into 3D file, and do 3D printing. Third, it should be eco-friendly. The whole process from printing to materials should be eco-friendly or possible to recycle, and biodegradable substance should be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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