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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CIENCE & ART FORUM


  • - 주제 : 예체능분야 > 기타(예체능)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140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4권 0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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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e paper is as in the following. As the broadcasting environment is changing and the nonlinear viewing patterns are getting generalized, the needs for digital convergence type 본 연구의 배경 및 목적은 다음과 같다. 최근 비선형 시청행위 확산에 따라 고정형TV, 웹TV 및 N스크린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융합형 VOD에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VOD 시스템은 VOD 콘텐츠 생성부분을 제외한 모든부분이 시스템적으로 자동화되어 있다. 따라서 본 논 문에서는 VOD 콘텐츠 생성부분을 자동화하는 방법에 관해 연구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방법 및 내용,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우선 각 방송사의 프로그램 구성을 분석하였고, 분석 결과 방송프로그램 전환 시 페이드인, 페이드 아웃에 의한 흑레벨이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였으나, 일부 방송 프로그램에는 존재하지 않아 일반화된 프로그램 특징점으로 사용할 수 없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각 프로그램의 시작지점과 종료지점의 특징점인 그래픽 패턴을 추출 지정하고, 실시간으로 베이스밴드 영상에서 지정된 시작, 종료지점의 특징점 그래픽 패턴과 매칭함으로써 VOD 콘텐츠의 시작지점과 종료지점을 인지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이를 VOD 인코더와 연동함으로써 VOD 콘텐츠 생성을 자동화 하였고 이를 IPTV에 직접 적용한 결과, 시작과 종료지점이 100% 검출되었고, 실시간으로 파일을 인코딩함으로써 지연시간 없이 VOD 콘텐츠를 자동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VOD service of consumers are increasing. But today’s VOD system is all automated, except the part for posting contents. This study is focused on the methods for automation of the content posting. The research method, content, and result of the paper is as in the following. This paper analyzed the program formation of all broadcasting companies in Korea. It is clear that there are black levels found between the fade in and fade out of the program transitions. As it does not exist in certain programs, however, it is impossible to use a black level as a generalized key point of a program. We carefully applied a specific graphic pattern as the key method in order to determine a starting and ending point of a program. As a result, it is possible to fully recognize the starting and ending point in VOD content by matching them in real time with the key points for a baseband video. It is also possible to automate VOD content posting by interconnecting a proposed scheme with the VOD encoder. This approach was implemented and thoroughly tested on IPTV services proving complete recognition of a program and encoding the file in real time, resulting in a non-delayed and automated posting of the VOD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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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캠핑장이 레저 활동으로 각광받게 되며 이용객이 증가하였지만 캠핑객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는 캠핑장 사인시스템 환경은 현재 미흡한 실정이다. 캠핑장이라는 야외공간의 특성 상 각 종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더욱 명확하고 편리한 사인시스템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사인시스템의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사인의 개념 및 특성, 분류에 대해 살펴본 후, 이에 따라 캠핑장 현황을 조사, 분류하였다. 캠핑장 예약사이트를 바탕으로 조회 수와 고객평가가 가장높은 상위 10곳 중 서울에 위치한 캠핑장 2곳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규모와 위치 면에서 가장 유사한 난지캠핑장과 노을캠핑장 2곳을 선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캠핑장 이용 시 사인으로 인해 불편했던 경험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해당 캠핑장 사인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를 설문하였다. 조사한 설문자료를 통하여 캠핑장 사인시스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캠핑객의 편의와 안 전한 캠핑 산업을 도모할 수 있는 캠핑장 사인시스템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알라딘`` 애니메이션에서 비주얼 스토리텔링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융합 분석

장소은 ( Jang So Eun ) , 루오량 ( Lou Liang ) , 김재호 ( Kim Jae 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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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애니메이션 ‘알라딘’ ‘A Whole New World’의 OST와 VST의 융합분석을 수행한 것이다. OST는 도입단계, 경과단계, 클라이막스단계, 엔딩단계의 4단계로 분류되고 각 단계마다 OST와 VST의 특징이 발견되었다. 특히, 클라이막스단계에서는 OST요소(사운드, 조성, 템포, 주요 음역, 셈여림, 악기편성)와 VST요소(영상구도, 카메라 샷, 카메라 움직임)의 높은 다이나믹 특성이 발견되었다. FS는 47.9% 사용되었는데, 이는 사랑의 완성단계에 두 캐릭터가 하나가 되는 것을 보여 주는데 도움을 준다. 이것은 이전연구인 ‘미녀와 야수’ OST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미 녀와 야수’에서는 악기가 캐릭터와 매칭되고 ‘알라딘’에서는 화면 내 물체의 고저위치와 상승하강에 악기를 매칭하는 특징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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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유네스코 지정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8개도시 중 모범적인 3개 창의도시와 주요축제를 각각 미디어아트와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창의도시 관점에서는 그 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 자연환경, 인 적자산 등 장점의 극대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비전과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서 일치화가 필요하며, 창의도시 컨트롤타워의 일관성 및 지속화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해야 한다. 지역축제 관점에서는 미디어아트 관련 축제를 차별화하여 세계적인 축제로 집중육성하고 비관련 축제들을 미디어아트와 융합을 유도하고, 미디어아트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대중화, 그리고 온·오프라인 축제와 아날로그·디지털 축제의 융합으로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결국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도시 고유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미디어아트의 일치화를 통해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서 이미지를 제고하고, 다양한 축제들을 미디어아트 기술의 융복합화 및 차별화로 세계적인 축제를 만들 수 있는 창의도시와 지역축제의융·복합과 협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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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방대한 정보가 대량으로 유통되고 양적인 확대에서 질적인 변화가 절실한 현대 사회에 소비자는 성능이나 서비스의 보편 일률적인 실용성 위주의 사용이 편리한 디자인을 선호하던 종래의 실용소비에서 물질적 상품으로부터 의미를 찾으려는 정서적 만 족을 중시하는 감성소비 경향을 보이고 있다. 상품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다른 사람에게 간접적으로 표 현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감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존중하는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 감성을 자극하는 오감은 각 분야의 경계가 허물어 지고 새롭게 확장되는 현대 디자인에서 소비자의 감성을 전환시켜주는 동인(動因)으로 주목되고 있으며, 인간의 감성을 보다 더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으로 공감각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 인간의 오감이 연계되어 있는 공감각(共感覺)은 청각적인 자극에서 시각, 후각, 촉각 등을 경험하고, 시각적인 자극에서 후각, 촉각, 청각 등을 경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청각과 시각은 복합적으로 지각(知覺)할 수 있다. 감성은 감각의 외부 자극에 의해 형성되는 감정으로서 디자인에서 배제하고 논의할 수 없을 정도로 감성을 중시한 디자인 개발과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있다. 하지만 감성의 진원지(震源地)인 감각을 통해 디자인을 연구하는 방법에 있어서 아직 미비한 단계로이 분야의 심도 있는 연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디자인 접근 방법에 있어서 감성 디자인의 가치가 매우 중요시 되는 분야인 캐릭터 디자인에 주목하여 청각적 연계를 통해 감성을 이미지연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함으로써 새로운 디자인적 접근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이 연구의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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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간의 문화적 경쟁의 쟁점은 지역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을 기반으로 어떤 문화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활용 하는가 이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조선왕조 500년간 왕실관요에 쓰였던 백토의 주요산지로서의 양구군의 역사와 문화를 잘 보여 주는 문화적이 공간이다. 이에 본 논문은 양구백자박물관의 홍보와 나아가 지 자체의 홍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과 접목시킨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으로는 첫째, 문헌연구, 인터넷 검색, 전문가 면담을 통한 박물관의 이론적 고찰과 개념을 정립하였다. 둘째. 박물관과 지역의 자원인 백자의 역사를 활용하여 스토리를 개발하였다. 셋째, 국내 타 도자박물관의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의 사례를 통하여 그유형을 분석하였다 넷째. 양구백자를 소재로 하는 공감형 스토리텔링 연구를 통하여 교육프로그램 모형과 교수학습지도안, 활동지 모형을 백자박물관 수업에 실행 가능하도록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시된 양구백자박물관의 융합체험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담은 스토리텔링이 박물관 전시물의 이해와 관람객의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소원성취부(所原成就符)의 이성계 백자발원문은 스토리텔링의 모티브로 서 관람객의 동기유발과 자발적 참여를 가져오리라 기대한다. 또한, 양구백자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 홍보는 지역의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지역의 정체성 강화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다. 스토리텔링과 접목한 체험교육은 타 지역, 타 박물관과 차별화된 백 자박물관의 융합 교육적 전략이 될 것이다. 이를 토대로 백자박물관은 양구가 가진 정체성을 대변하는 지역의 유형, 무형문화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스토리텔링으로 개발해 나간다면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박물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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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6자 회담국(6 party talks) 과 유럽의 대표적 국가인 영 불 독(3 watch dogs young bull dogs)은 그 찬란하고 역사성 깊은 국가적 탄생을 배경으로 도시환경 디자인의 역사적 교훈을 통하여 우리에게 허용되는 (accept) 반면교사적 거울을 제공한다. 이 주장은 그림 없는 즉, 이미지의 제공이 없는 디자인의 조형적 수사학 (rhetoric) 을 도구(tool)로 그 6자회담 국과 영불독의 3 개국 사회문화 유산을 인문학적으로 묘사하고 그 특징을 논조의 단초로 다학제적 접근 방식으로 제공한다. 영불독 (young bull dog) 유럽의 주요 3 국은 경비견(watch dog)의 역할을 수용하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안정에 기여한다. 따라서 본 본 논문은 한반도 6자 회담 국과 유럽의 주요 3국의 인문사회학적 논리로 표현하고, 이를 조형적 수사학을 통하여 해석하여 우리의 사회문화적 유산과 민주주의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가에 대한인문사회 문화적 가치의 다학제적 디자인연구이다. 문 화는 인간이 창출한다. 그러므로 디자인의 분야에서 이미지 없이 사회문화적 해석을 시도하는 것이 새로운 논문의 형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하는 논자의 시도이다. 일부는 논조가 지정학적 편에서 서술 되고 있으나 이를 조형언어를 통하여 환경디자인의 지정학적 논조를 설명하고, 사회문화적 배경의 근간이되는 예술분야를 어떻게 수사학으로 추론한 가에 대한 설명을 본 논문은 시도하였다. 연구결과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반도 6자 회담국 또는 유럽의 3국 영, 불, 독은 우리 디자이너들에게 간과할 수 없는 문화적 교훈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창출된 문화는 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을 결정하기에 이를 검증할 수 있는 융합적 연구가 필요하며, 인간이 창출할 수 있는 문화는 인류에게 있어, 아름다움과 함께 진리에 가까이 있는, 유형의 주제 (sujet)이며 무형의 오브제(objet)임이 확인되었다. 또한 오브제적인 형식을 통하여 찬란한 문화의 주제를 표현하는 것은 조형예술(plastic art)의 수사학 덕분이라 규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디자이너들이 논리적 조형 수사학을 더욱 발전시키고 디자인의 조형적, 사회문화적 유산을 피력하여 디자인의 인문사회학적인 시너지 효과와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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