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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 51권 2호

임상연구 : 재발성 자궁경부암의 임상 양상 및 예후에 관한 연구

Original Articles : Analysis of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prognosis in patients with recurrent cervical cancer

이승호 ( Seung Ho Lee ) , 이유경 ( Yoo Kyung Lee ) , 김희승 ( Hee Seung Kim ) , 김재원 ( Jae Won Kim ) , 박노현 ( Noh Hyun Park ) , 송용상 ( Yong Sang Song ) , 강순범 ( Soon Beom Kang ) , 이효표 ( Hyo Pyo Lee )

-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 발행년도 : 2008

-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51권 2호

- 페이지 : pp.173-181 ( 총 9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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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목적: 본 연구에서는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들의 임상 경과와 생존률을 확인하고 예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자에 관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에서 1999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재발성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받은 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기록을 고찰하였다. Kaplan-Meier 생존 분석과 low-rank test를 이용하여 생존률을 비교 확인하였고, Cox 비례위험 회귀 분석을 이용하여 재발성 자궁경부암의 예후 인자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연령별로는 40~49세가 39.7%로 가장 많았고, FIGO 병기로는 Ib가 38.1%로 가장 많았다. 원격전이가 29예 (46.0%)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는데, 부대동맥 림프절로의 전이가 가장 많았다. 1차 치료 후 재발까지 기간인 무병 생존 기간의 중앙값은 19개월 (95% CI = 9.5~28.5)이었다. 재발한 이후 생존 기간은 24개월 (95% CI=17.4~30.6)이었고, 5년 생존률은 약 20%였다. 단변수 분석에서는 연령, FIGO 병기, 1차 치료시 수술 여부, 재발 부위의 수 등이 생존률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다변수 분석에서는 FIGO 병기와 재발 부위 수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예후 인자였다. 결론: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들에서 FIGO 병기와 재발 부위의 수만이 독립적인 예후 인자인 것으로 사료된다.
초록(외국어)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linical course and prognosis in patients with recurrent cervical cancer. Methods: Between January 1999 and December 2003, sixty-three patients were diagnosed as recurrent cervical cancer. The data for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survival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Survival after recurrence (SAR) according to prognostic factors was evaluated using Kaplan-Meier analysis with log-rank test.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s were identified by use of Cox regression model. Results: The most common stage and age group of the patients were FIGO stage Ib (38.1%) and age between 40 and 49 (39.7%) respectively. Distant metastases were present in 29 patients (46.0%) and the most common site was para-aortic lymph node. Median disease-free survival before the recurrence of cervical cancer was 19 months (95% CI=9.5 - 28.5). Median SAR was 24 months (95% CI = 17.4 - 30.6) and 5-year survival rate after recurrence was 20.0%. In univariate analysis of the prognostic factors, age, FIGO stage, primary treatment with surgery and number of recurred sit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only FIGO stage and the number of recurrent site had prognostic significance. Conclusion: FIGO stage and number of recurrent site may be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s for the survival in patients with recurrent cervical cancer.

논문정보
  • - 주제 : 의약학분야 > 산부인과학
  • - 발행기관 : 대한산부인과학회
  • - 간행물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51권 2호
  • - 발행년도 : 2008
  • - 페이지 : pp.173-181 ( 총 9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510-008712026
저널정보
  • - 주제 : 의약학분야 > 산부인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287-8572
  • - 수록범위 : 1958–2022
  • - 수록 논문수 : 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