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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초조형학회 > 기초조형학연구 > 22권 2호

MZ 세대가 선호하는 형용사별 색채 이미지와 주거 환경에 대한 기초 자료 조사 연구

A Survey on the Preliminary Data for Color Image and Residential Environment by Adjectives that MZ Generation Prefer

김예원 ( Kim Yea Won ) , 정현선 ( Chung Hyun Sun )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 발행년도 : 2021

-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2권 2호

- 페이지 : pp.65-76 ( 총 1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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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의 등장으로 우리의 일상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외부 활동이 집 안으로 들어오며 외부 공간에 대한 욕구가 강해졌고, 이를 집 내부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갈망도 커지게 되었다. 무엇보다 우리를 둘러싼 공간에 적용된 색은 거주자에게 다양한 감성으로 내재 되어 심리적 변화를 만들어 내므로 우리나라의 아파트 내부에서는 그 어떤 요소보다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 연구는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며 주거 시장에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른 MZ세대를 중심으로 주거 공간 속 색의 영향력을 입증하고 세대별로 긍정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색채 이미지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배색 지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방법은 3가지 전자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M세대는 고명도/중~저채도의 색을 부드럽고 정적이라 느꼈고, 고명도/중~고채도의 색을 부드럽고 동적이라 느꼈다. 정적이면서 딱딱한 이미지는 중명도/중채도의 색, 딱딱하지만 동적인 이미지는 고명도/고채도의 색이라 답했다. M세대는 전체적으로 동일색상배색, 유사색상배색, 톤인톤 배색 기법을 선호했다. 이에 반해 Z세대는 중명도/중~고채도의 색을 부드럽고 정적이라 느꼈고, 중~고명도/중~고채도의 색을 부드럽고 동적이라 느꼈다. 또한 정적이면서 딱딱한 이미지는 M세대와 동일하게 중명도/중채도의 색을 선택했지만, 딱딱하지만 동적인 이미지는 중명도/중채도의 비율이 높았다. Z세대는 유사색상배색과 톤인톤 배색 기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지만, M세대와 비교해 보았을 때, 채도 값이 높거나 저~중명도의 어둡고 강한 색에 대한 선택 비율이 높았고 보색이나 강조색을 활용하여 배색하는 특징이 있었다. 분석 결과는 MZ세대 전체를 대표하는 결과라 할 수 없지만 특정 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간에 대입할 색채 디자인 마케팅 전략의 효과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초록(외국어)
The emergence of COVID-19 that hit the world in 2020 is causing many changes in our daily lives. The desire for residential space has become stronger as outside activities enter the house, it made the desire of those who wanted to use them inside of the house grow. Above all, the color applied in the space surrounding us is inherent with various sensibilities and creating psychological changes, it plays a more important role than any other element in the interiors of apartments in Korea. The study aims to prove the influence of color on residential spaces centered on the MZ generation, who considers their own tastes and individuality important, and are emerging as new consumers in the residential market, and also to create color scheme images and atmosphere that evoke positive sensibilities for each generation. We conducted three different electronic surveys. As a result, the Generation M felt the colors of high brightness/middle to low chroma were soft and static, and the colors of high brightness/middle to high chroma were soft and dynamic. Also they felt static and hard images through the colors with middle brightness/middle chroma, and hard but dynamic images through the colors with high brightness/high chroma. They showed common preference for same, similar and tone-in-tone coloration. On the other hand, the Generation Z felt the colors with middle brightness/middle to high chroma as soft and static, and described the colors with middle to high brightness/middle to high chroma as soft and dynamic. And they chose the static and hard images the colors with middle brightness/middle chroma, same as Generation M, but for the hard and dynamic images, they had a higher ratio of the color choice with middle brightness/middle chroma. The use of similar and tone-in-tone coloration were common, but relatively, it had high ratio of the dark and strong color choice with low to middle brightness/high chroma, and they were likely to use complementary or highlight colors. The results can’t be representative of the entire MZ generation, but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used as a base material for providing effective direction for the strategies of color design marketing that can be applied in creating new spaces.

논문정보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 -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2권 2호
  • - 발행년도 : 2021
  • - 페이지 : pp.65-76 ( 총 12 페이지 )
  • - UCI(KEPA) :
저널정보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8635
  • - 수록범위 : 2000–2021
  • - 수록 논문수 : 4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