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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엽집변가の 서정 - その 유상 , 유형と 표현 - ( 万葉集變歌の抒情 - その類想 , 類型と表現 -)

신현하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1985

- 간행물 : 일본어교육, 1권 0호

- 페이지 : pp.87-114 ( 총 28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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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万葉集은 日本文學史上, 前無後無인 最古, 最高의 抒情詩歌集이다. 그런데 万葉集의 特質로서는 類歌性, 等質性 또는 和歌의 集團性 등이 指摘되고 있다. 그만큼 抒情의 類想 ·類型에서 비롯된 歌群이 많은 것이 事實이다. 本 硏究에서는, 萬葉集만의 特徵인 類歌는 共同意識 또는 連帶意識에 의해 지탱되며, 그것은, 古代的인 殘滓, 共同社會의 흔적이라는 생각아래, 万葉集戀歌에 나타난 抒情의, 類想·類型에는 어떠한 것이 있으며, 그 表現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아봄과 아울러, 그 時代的·歷史的 背景을 살펴, 戀歌의 마음에 한 걸음 더 다가서려고 試圖했다. 그리하여, (1)에서는 사랑의 抒情의 類型인 「孤悲」를 中心으로 해서 万葉人들의 戀心을 살펴보았으며, (2)에서는 사랑의 障害를 契機로 한 抒情을, (3)에서는 民俗信仰과 사랑의 抒情에 대해 같은 方法으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4)에서는 이와 같은 抒情의 根源(源泉)이 어디에 있는가, 즉 時代的·歷史的 背景과 그 性格의 同一性에 대해 考察하고, 抒情의 類型이 차츰 樣式化되어 가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흔히들, 萬葉人들은 自由奔忙한 사랑을 滿喫했다고 指摘되고 있으나, 사랑과 制度와의 相剋 사이에서 오히려 不安하고 괴로운 사랑을 歎息하는, 苦憫에 찬 心情이 두드러지게 나타나 있다. 특히 戀歌의 命脈을 지탱해 온 女性들, 万葉貴族들의 風流生活의 그늘에서 男性에 매달려 살아온 女性들의 人間解放을 哀切하게 외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 1권 0호
  • - 발행년도 : 1985
  • - 페이지 : pp.87-114 ( 총 28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30-007524935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수록범위 : 1985–2021
  • - 수록 논문수 :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