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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취물어の 사실적 성격に 관する 고찰 (竹取物語の寫實的 性格に關する考察)

김대식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1989

- 간행물 : 일본어교육, 5권 0호

- 페이지 : pp.177-199 ( 총 23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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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竹取物語는 日本文學의 최초의 物語로서 「物語의祖」라고 불린다. 「源氏物語」이 「給合의卷」에 「物語のいできはじめ祖なる竹取の翁」라고 한것이 그것이다. 그때까지는 한문으로 物語적인 內容을 쓴 作品은 있었지만 「かな」에 의한 것은 이 作品이 처음이라 하겠다. 本 硏究는 이러한 面에서 「竹取物語」의 性格은 기존의 傳承文藝의 藝奇性이 주요한 位置를 차지하는 것이지만 「竹取物語」가 다른 作品과는 달라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문학 장르를 열고 있는 사실을 중시하면 그때까지의 傳承文學的 要素를 作者의 새로운 文章技法에 의해서, 主題는 기존의 文藝와 같지만, 그 전개 과정에 있어서 劃期的인 發展을 초래한 現實的, 寫實的 惟格이 훨씬주요한 位置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고 생각한다. 事實 이 作品에는 傳奇的 要素가 首段과 末尾에 강하게 나타나 있지만, 이와 같은 傳奇的 性格에는 物語의 元祖로서의 性格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다시 말하면 かぐや姬(가구야히메)의 異常出生과 成長. 月世界로서 昇天部分은 以前의 各傳承文藝에서 얼마든지 發見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作者는 說話的傳奇性을 作者의 作意性에 의한 文學的 虛構性에 있어서, 現實性이나 批判性을 가미하는 것에 의해 그때 까지의 傳奇文藝와는 다른 성질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고 보는 것으로서, 「竹取物語」의 주요한 性格은, 作意惟에 의한 寫實性으로 規定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 5권 0호
  • - 발행년도 : 1989
  • - 페이지 : pp.177-199 ( 총 23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30-007525098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수록범위 : 1985–2021
  • - 수록 논문수 :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