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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어일문학회 > 일어일문학연구 > 36권 0호

어학 교육편 : 조건표현형식에 나타나는 「 たら 」 에 관한 고찰 - 대응하는 한국어의 형태에서 나타나는 의의특징 - ( 條件表現形式に現われる「 たら 」に關する考찰 - 對應する韓國語の形態から現われる意義特徵 )

Language Japanese Education : A Significance of Japanese's 「 Tara 」 - Appear on Correspondence of Korean -

김경혜(Kyoung Hye Kim)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 발행년도 : 2000

-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36권 0호

- 페이지 : pp.37-73 ( 총 37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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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日本語에 있어서 條件表現을 나타내는 形態素 中 하나인「タラ」에 關한 硏究는 主로 非條件表現을 나타내는 領域이 硏究對象이었고 他言語와의 對照硏究가 적었기 때문에 總體的인 「タラ」의 特性을 抽出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本稿에서는 對應되는 韓國語 形態의 特性을 通하여 總體的인「タラ」의 意義를 抽出하고자 하였다. 條件表現을 나타내는「タラ」에 對應하는 韓國語 形態를보면「-면/-다면/-(어·아)ㅆ더라면/-거든」으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形態가 條件表現에 對應하는 것은 構文形態보다도 構文內容에 따라 表現方法을 달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條件表現을 나타낼 때「-면」의 下位그룹 以外에「-거든」과도 對應하는 것은「事態의 實現化」라는「-거든」의 特性이「タラ」에 內包되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タラ」가 非條件表現을 나타낼 때 對應하는 韓國語 形態는 「-니까/-(어·아)ㅆ더니/-더니/-자」인데 그 特性을 綜合해 보면 先後關係에 있는 前件과 後件이 話者의 實體驗的 認識이면서 連續的인 狀態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이렇듯 條件表現領域과 非條件表現領域에서 多樣한 形態들과 對應하는「タラ」는 時空間 안에서 나타나는 前件과 後件을 先後關係로 接續하여 話者의 意思와 實體驗的인 認識狀況을 聽者에게 傳達하고 그 效果를 꾀하는 形態인 것이다. 따라서「タラ」는 條件表現의 경우는 多樣한 모달리티表現으로 聽者에게 話者의 意思傳達을 하고 非條件表現의 경우는 實體驗的인 認識을 聽者에게 傳達하는 것을 目的으로 한다. 이러한「タラ」의 意義를 整理하면, 「時空間內에서 順次的으로 나타나는 個別的 事項인 前件과 後件을 接續하여 狀況에 關한 發話者의 意思와 實體驗的 認知事實을 他者에게 傳達하고자 하는 形態」라고 하겠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 -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36권 0호
  • - 발행년도 : 2000
  • - 페이지 : pp.37-73 ( 총 37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30-006472792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수록범위 : 1979–2022
  • - 수록 논문수 : 3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