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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치 「엽앵와 마적」의 일고찰

A Study on Dazai Osamu`s Hazakuratomateki

수천포미자 ( Mizukawa Humio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03

- 간행물 : 일본어교육, 24권 0호

- 페이지 : pp.259-277 ( 총 19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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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고는 다자이 오사무(太宰治)의 단편 「葉櫻と魔笛」(1939·6 『苦草』)를 상세하게 고찰한 것이다. 먼저, 「葉櫻」·「魔笛」, 각각의 모티브에 담긴 의미를 고찰하여, 시각적 요소-청각적요소, 현실-비현실의 축을 파악한다. 또 이제까지 지적되어 오는 의문점에 대해 고찰하여, 「葉櫻」의 계절에 관해서는 다른 작품과의 비교로, 작중 시간에 대한 차이에 대해서는 문맥상의 문제점으로 한정하여 실제적인 시간축이 아닌 작품시간축 상에서 각각 문제를 해명한다. 다음으로, 여동생의 편지, 언니의 편지를 각각 분석하여, 이제까지 지적되지 않았던 여동의 편지에 대한 모순점-즉 병발각과 편지내용의 시간차-에 대하여 논급한다. 작품무대에 대해서도, 작품내의 기술을, 신문기사나 지도, 島根縣史를 토대로 고증한다. 최대의 문제점이 되는 휘파람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작품본문의 고찰만이 아닌, 初出부터의 異同, 모차르트의 ·「魔笛」의 참조 등에 의해, 아버지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가족 3인이 연기한 M·T에 의해, 다시 말하면 허구에 의해 맺어진 가족상으로 보았다. 마지막으로, 「誰も知らぬ」(1940·4)와 비교해가면서, 여성독백체의 회상이라는 서술형식 및 「사랑」(愛)표현법에 대해서 논한다. 그리고 「現實」을 끌어들임으로써 이야기가 파탄하여 미완으로 끝나는 「火の島」(1939·5)이후의 다자이 중기의 로맨티스즘 추구의 한 형태-역설적으로 현실을 사용한 작품-로서 본 작품을 자리 매김했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 24권 0호
  • - 발행년도 : 2003
  • - 페이지 : pp.259-277 ( 총 19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30-003138155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수록범위 : 1985–2021
  • - 수록 논문수 :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