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일본어교육 > 19권 0호

「행위요구문」에서의 부사와 문말표현의 공기관계에 관한 한,일 대조연구 -당위성 부사 「必ず,きっと,絶對(に)」를 중심으로-

The Study on Co-occurrence between Adverb and Ending Expression of Sentence

장진아 ( Jang Jin A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01

- 간행물 : 일본어교육, 19권 0호

- 페이지 : pp.127-141 ( 총 15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5,500
논문제목
초록(외국어)
本稿では韓國語と日本語の呼應現象を持った副詞のうち、有意關係にある「かならず·きっと·絶對(に)」と、これに對應する ‘반드시·꼭·절대(로)’が文末においていかなる制限を受けるのか、その類似点」と相違点を調べ、それを通して副詞の文末制限の樣相を明らかにした。 韓·日兩言語の副詞「かならず·きっと·絶對(に)」と、これに對應する ‘반드시·꼭·절대(로)’は當然、文末の共起條件によって形態に違いが現れるが、まず弟一に肯定の「行爲要求文」においては「かならず·きっと」は命令、依賴と共起するのに對して、勸誘文とは共起しない。また「絶對(に)」は命令、依賴、勸誘と共起する。韓國語の場合‘반드시·꼭’は肯定の「行爲要求文」の3機能である命令、依賴、勸誘と共起するガ、‘절대(로)’は共起しないことを確認した。 第二に否定の「行爲要求文」においては「かならず·きっと」は否定の「行爲要求文」とは一切共起しないが、「絶對(に)」は否定の「行爲要求文」の3機能である否定命令、否定依賴、否定勸誘と自然に共起する。韓國語の場合‘반드시·꼭’は否定の「行爲要求文」の3機能と共起しないが、‘절대(로)’は否定の「行爲要求文」と自然に共起することがわかった。 そして肯定の「行爲要求文」とは異なり、否定の「行爲要求文」においては韓·日兩言語に違いが見い出せないことを確認した。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 19권 0호
  • - 발행년도 : 2001
  • - 페이지 : pp.127-141 ( 총 15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30-002394559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수록범위 : 1985–2021
  • - 수록 논문수 :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