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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어문학회 > 어문논집 > 54권 0호

문체반정을 둘러싼 글쓰기와 문체 논쟁 -정조의 문장의식을 통해 본 박지원과 이옥의 글쓰기 태도 및 문체-

A study on some controversies related with Munchebanjeong(文體反正)

안세현 ( Se Hyun Ahn )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06

- 간행물 : 어문논집, 54권 0호

- 페이지 : pp.137-172 ( 총 36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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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고는 문체가 經學 및 世道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인식하에 일련의 문체순정책을 펼쳤던 正祖(재위:1776~1800), 『열하일기』로 인해 정조로부터 문풍 쇠퇴의 장본인으로 지목되었던 朴趾源(1736~1805), 문체반정을 촉발시킨 한 사람이자 科文의 문체 인해 充軍 처벌까지 받았던 문체반정의 최대 피해자 李鈺(1760~1815)을 대상으로 하여, 문체반정을 둘러싼 글쓰기와 문체에 관한 논의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정조의 문장의식을 기준으로 박지원
초록(외국어)
This paper focused on three writers Jeongjo(正祖), Park Ji-won(朴趾源) and Lee Ok(李鈺) as a way of understanding Munchebanjeong(文體反正). I suggested Jeongjo as a literary level of those days, and set last two writers in contrast point for this study. First of all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 - 간행물 : 어문논집, 54권 0호
  • - 발행년도 : 2006
  • - 페이지 : pp.137-172 ( 총 36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810-000368572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6388
  • - 수록범위 : 1956–2021
  • - 수록 논문수 :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