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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어문학회 > 어문논집 > 54권 0호

근대시 형성기의 창작주체와 장르의식 -1910년대 ≪학지광(學之光)≫ 지의 시작품을 중심으로-

The characteristics of 1910`s poetry and poets in the journal of "Hak Ji Kwang"

노춘기 ( Choon Ki Noh )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06

- 간행물 : 어문논집, 54권 0호

- 페이지 : pp.225-248 ( 총 24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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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1910년대는 우리 근대시의 출발점이 되는 시기이다. `신체시`에서 `자유시`로 이어지는 근대시 형성과정의 직선적인 서술방식에 의해 가장 많은 여백이 남게 되는 공간이며, 곧 그 서술방식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하는 영역이다. 이 논문의 대상은 조선유학생학우회의 기관지였던 ≪학지광≫이다. 1910년대의 지성사적 지형도와 함께, 근대시가 형성되는 과정에서의 미학주의의 존재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학지광≫은 이 시기
초록(외국어)
The object of this article is "Hag Ji Kwang (The light of learning)" which is an organ of `Society of Korean Students in Japan`. "Hag Ji Kwang" is a noticeable research material for 1910`s Korean modern poetry. In this all-round journal, many proses and a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 - 간행물 : 어문논집, 54권 0호
  • - 발행년도 : 2006
  • - 페이지 : pp.225-248 ( 총 24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810-000368683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6388
  • - 수록범위 : 1956–2021
  • - 수록 논문수 : 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