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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어교육학회 > 일본어교육연구 > 16권 0호

일본어교육과 일본견학 및 현장체험 -신라대학교를 중심으로-

日本語敎育と日本見學及び現場體驗 -新羅大學校を中心に-

최광준 ( Kwang Joon Choi )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09

-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6권 0호

- 페이지 : pp.1-12 ( 총 1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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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日本語敎育에 있어서의 방법론적 연구는 여러 각도에서 연구되어져 왔다. 일본에서의 일본어 교육은 서양인 중심의 일본어교육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일본은 우리와 같은 중국의 한자를 사용한 한자문화권의 나라이다. 한국인에 있어서의 일본어 교육은 한자를 모르는 서양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에게 가르치는 일본어 교육방법과는 달라야 한다. 어순이 같고 한자문화권에 있기 때문이다. 교육의 출발점이 달라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한국인만을 위한 일본어 교재의 개발이 시급하다. 이와 같은 교재의 개발과 함께 현장체험을 통한 일본어 교육이 필요하다. 현장체험을 통해서 일본을 이해하여야 하는 것이다. 일본어를 배우기 위하여 자극을 주는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장체험을 통해서 일본을 이해하게 되고 일본어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자신감과 의욕은 학습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 일본어에 흥미를 갖고 교육에 임하면 일본어 실력은 저절로 향상될 것이며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만족감과 성취감을 갖아다 줄 것이다. 이러한 목적에서 신라대학교의 일본어 체험교육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다.
초록(외국어)
日本語敎育における方法論的硏究は色色な角度で姸究されられている.日本での日本語敎育は西洋人むけの日本語敎育がおこなわれている。日本は私たちのように中國の漢字を使って來た漢字文化圈である。漢字が分からない西洋人を含めた外國人たちとは違う方法で日本語を勉强しなければならない。特に語順が同じで漢字文化圈である私たちの日本語敎育は他の外國人たちの日本語敎育とは違わなければならない。出發點が違うのである. 韓國人だけのための日本語の新しい敎材の開發が必要である。このような新しい敎材の開發とともに多くの現場體驗を通じて日本を理解し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語の勉强のための刺激を與えることができる機會を作っておかなければならない。現場體驗の機會を通じて日本語に自信感を持つようになるのである。このような自信感と意欲は直ちに學習向上に繫がれる。こういう過程を通して日本語敎育がまともにできるようになる。日本語に興味を感じるようになるとともに日本語實力が向上するはずで、敎える敎師らはそれなりの滿足感と成就感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このような目的で新羅大學の日本語敎育について考えてみた。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6권 0호
  • - 발행년도 : 2009
  • - 페이지 : pp.1-12 ( 총 1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2-730-001104661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수록범위 : 2001–2021
  • - 수록 논문수 :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