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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학습자의 일본어 경어표현의 실태와 문제점

韓國人學習者の日本語敬語使用の實態と問題點

홍민표 ( Min Pyo Hong )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09

-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6권 0호

- 페이지 : pp.1-17 ( 총 17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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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고는 전국의 일본어전공 대학생 283명(남자 48명, 여자235명)과 한국의 대학과 고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일본인교사 30명(한국의 평균 거주기간8.2년, 평균연령 37.3세), 그리고 일본인 대학생 65명을 대상으로 경어사용 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그룹별로 대조, 분석하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경어사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조사기간: 2009.3-4). (1)이번에 4가지 유형의 경어문제를 선정하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 드릴까요?」에 해당하는 일본어 겸양표현의 문제가 오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어 「-어 드릴까요?」에 해당하는 일본어 겸양표현을 「~てさしあげましょうか」로 표현하는 학습자가 많으나, 이런 형식의 일본어는 도와주면서 생색낸다는 인상을 주게 됨으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2)제3자 경어의 경우, 절대 경어와 상대 경어라는 양언어의 경어운용 시스템의 차이로 인한 오용 례가 여전히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한국인 학습자에 대한 일본어 경어교육에서는 양언어 경어운용의 차이점을 특히 강조해야한다는 점을 새삼 확인하였다. (3)일본어의 「お∼する」형식은 상대편과의 관련이 있는 행위에 한해서 사용하는 겸양표현인데, 이것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발생하는 오용이 일부 있었다. (4)한국인 학습자의 경우, 「言う」와 「話す」의 존경어는 공히「おっしゃる」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초록(외국어)
韓國の日本語專攻の大學生283人(男子48人, 女子235人)と韓國の高校や大學で日本語を敎える日本人敎師30人(韓國の平均滯在期間8.2年, 平均年齡37.3歲)、それから日本人大學生65人、合計378人を對象に敬語調査を行った結果、韓國語「~어 드릴까요?」にあたる日本語の謙讓表現に關する誤用率が最も高いことがわかった。また、日韓兩言語の絶對敬語と相對敬語の敬語運用システムの違いから生じる誤用が依然として大きいことも改めて確認された。一方、敬語は文法的な知識よりは實際の場面で使える社會言語學的な運用能力が要求されるため、今後の敬語授業では多樣な場面や人間關係を設定してロ―ルプレイ練習をさせたり、ビデオテ―プやDVDなどの多樣な視聽覺敎材を用いて實際の敬語使用場面をたくさん見せる必要があることも改めて感じた。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16권 0호
  • - 발행년도 : 2009
  • - 페이지 : pp.1-17 ( 총 17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2-730-000951028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수록범위 : 2001–2021
  • - 수록 논문수 :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