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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人學習者の日本語發音の難易度調査と指導方案 -初級學習者と中上級學習者の發音現象を中心に-

韓國人學習者の日本語發音の難易度調査と指導方案 -初級學習者と中上級學習者の發音現象を中心に-

이향란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10

- 간행물 : 일본어교육, 54권 0호

- 페이지 : pp.13-24 ( 총 1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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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한국인 초급학습자와 중상급학습자의 일본어 발음현상을 조사해서 학습자의 일본어 능력에 따라 발음의 차이가 어느 정도 있는지, 또한 음성항목별 난이도와 그 원인 등을 분석해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 번째는 발음의 난이도는 악센트 42.5%, ン+ラ行音 48.7%, 母音의 無聲化 55.0, 特殊拍63.4%, ザ行音76.6%의 순으로 나타나 악센트가 가장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두 번째로 모든 음성항목에서 일본어 레벨이 높은 학습자 일수록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단, 악센트 면에서 高高現象과 -2傾向은 일본어 레벨과 그다지 관계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세 번째로 特殊拍에서는 「ツ」, 「―」, 「ン」순으로 초급자와 중상급자 모두 促音이 가장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로 모음이 무성음화 되는 단어는 악센트도 발음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나고, 초급자 일수록 악센트의 동요가 많고 高高現象도 눈에 띄었다. 다섯 번째로 초급자와 중상급자의 난이도 차이가 그다지 없고, 난이도 발음의 정확도가 가장 높은 발음은 「ザ行音」으로 나타났다. 여섯 번째로 「~ん+ら行」의 바른 발음은 [n□]인데, 학습자 발음은 [n□]、[□□], [nn]으로 3가지 패턴으로 나타났다. 「れんらく」등을 [□□]로 발음한 것은 모어의 간섭에 의한 영향으로 여겨진다. 일곱 번째로 초급자는 「ザ行音」보다 「ジャ行音」이 더 습득 곤란하지만, 「ザ行音」이 「ジャ行音」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한국어 「ㅈ」과 日本語「ジャ行」음이 調音點이 같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指導方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固有名詞악센트는 平板形와 -3형을 페어로 해서 악센트가 다름에 주의해서 지도한다. 외래서 악센트는 대원칙인 -3을 우선적으로 지도하고, 외래어는 특히 모어발음의 간섭을 받기 쉬우므로 악센트 외 特殊拍은 동일한 악센트를 선정해서 특수박이 들어가는 것과 들어가지 않는 것을 페어로 만들어 지도하고 1박의 길이를 가진다는 것을 강조해서 지도한다. 세 번째로 모음의 무성음화 발음지도는 악센트와 관련이 많으므로, 악센트와 함께 무성음화된 박도 1박의 길이를 가진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시켜 지도하도록 한다. 네 번째로 「~ん+ら行」지도는 비교적 쉽게 발음되는 「ワンル―ム」과 같이 複合語的인 外來語를 선정해서 지도한 후에 점차적으로 和語와 漢語도 도입시켜 지도하도록 배려한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일본어교육, 54권 0호
  • - 발행년도 : 2010
  • - 페이지 : pp.13-24 ( 총 1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2-730-001785464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수록범위 : 1985–2021
  • - 수록 논문수 :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