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 동방학 > 20권 0호

문화 : 중국(中國) 가족(家族) 부양자(扶養者)의 부양(扶養)스트레스에 관한 연구(硏究) -전통적 가족부양 가치의 현재적 양상-

Culture : Study on Caregiving Stress of Family Caregiver in Chinese: Contemporary aspects of traditional family caregiving values

김해란 ( Hai Lan Jin ) , 김윤정 ( Yun Jeong Kim )

- 발행기관 :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 발행년도 : 2011

- 간행물 : 동방학, 20권 0호

- 페이지 : pp.277-309 ( 총 33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7,300
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동양권 국가의 기본적인 이념이자 중국의 전통적인 가족부양가치관인 효와 가족주의 가치관이 현대로 오면서 변화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러한 전통적 가족부양가치관이 가족 부양 스트레스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파악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첫째, 중국 노부모의 가족부양의 실태를 알아보았다. 둘째, 중국 가족부양자와 노부모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부양스트레스의 차이를 파악하였다. 셋째, 중국 가족부양자와 노부모의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친밀감, 부양서비스가 부양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중국 요녕성 대련시에 거주하는 중국의 가족부양자 328명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국 노인의 가족부양실태를 살펴본 결과 가족 부양자들이 주로 부양하고 있는 노부모는 배우자의 부모였고(시부모님), 부양하는 노부모와는 동거하지 않는 경우가 과반수를 넘었다. 함께 살지 않아도 매일 접촉하는 빈도가 높았다. 둘째, 중국 가족부양자들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부양스트레스의 차이는 가족 부양자의 연령, 학력, 직업, 종교, 거주지역과 노부모의 연령, 경제수준, 가계소득원, 부양대상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국 가족부양자의 노부모와의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친밀감, 부양서비스가 부양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친밀감이 부양서비스보다 중국 가족부양자의 부양스트레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이 높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종교가 있는 집단일수록, ADL이 낮을수록, 부모의 경제적 자립도가 낮을수록, 친밀감이 낮을수록, 신체적 부양서비스 제공이 적을수록 부양스트레스가 높게 나타났다.
초록(외국어)
By focusing on Filial piety and familism, the basic ideals of Eastern countries and traditional family caregiving values of China, has changed into the modern age. Therefore in this study was aimed investigation how traditional family caregiving values were applied to family caregiving stress. In this paper, family caregivers in China are study target, and caregiving stress and its variable are study objectives. The author did a questionnaire survey to family caregivers in Dalian, a City in Liaoning Province of China, from July 15 to August 31 in 2010. Among 330 copies, 2 are dishonest. So the analysis in this research is based on the other 328 questionnaires.Abstract of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First, we investigate family caregivers who are looking after their parents in China. When being asked about whether they live together with their parents, more than 50% of them answered "not live together". When being asked about frequency of their visit to parents, most of them answered "everyday". When being asked about the geographical intimacy, most of them answered "live together". Second, according to social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Chinese family caregivers, the differences of caregiving stress are family caregivers` age, occupation, religion, residence, and parents` age, economic level and caregiving objects. Third, in order to investigate impact on caregiving stress brought by social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Chinese family caregivers and their parents, caregiving intimacy, and caregiving service, we use linear regression method, which is more obvious than impact brought by caregiving service intimacy. In other words, higher age, higher academic career, groups which have religion, lower ADL, lower economic independency of parents, lower intimacy, and lower supply of physical caregiving service lead to higher caregiving stress.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기타제어문
  • - 발행기관 :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 - 간행물 : 동방학, 20권 0호
  • - 발행년도 : 2011
  • - 페이지 : pp.277-309 ( 총 33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2-800-002464221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기타제어문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1452
  • - 수록범위 : 1996–2020
  • - 수록 논문수 :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