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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s : Zhuxi's Interpretation of the I Ching Reflected in Zhouyi Wuzan

이세동(Se Dong Lee)

-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1995

- 간행물 : 중국어문학, 26권 0호

- 페이지 : pp.129-153 ( 총 25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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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외국어)
$lt;周易五贊$gt;簡單明了地闡述了朱子的易學體系. 朱子認爲《周易》的經和傳的論理不同, 所以否定「以傳解經」的傳統解易方法. 他提出經文是占辭傳文是義理, 所以《周易》的木義是卜筮. 但經和傳的論理上的差異不過是由於時代環境的不同而造成的, 原理上竝沒有什마不同. 這個原理就是陰陽之理, 此「理」是他易學的最高範疇. 他的陰陽和理的論理繼承了程신的易學成果, 但比前者更加詳實. 他在易理中發現自然的必然法則, 從而接受了邵옹的先天象數易學; 他把「理」定義了易學的最高範疇, 由於受了程신的義理易學的影響. 他融合了兩者的易學, 但認爲理是最高總疇, 所以更傾向於義理易學. 朱子說: $quot;易只是箇空的物事$quot;, 也就是說在事物之前事物之理已存在了, 卽「理先事後」. 這種易學見解推廣到理學上便有了理先氣後之說. 易學約理先事後和理學的理先氣後源干同樣的意理, 因此帶有同樣的意味. 朱子從修養的角度看《周易》, 《周易》便成爲修養之書, 聖入的占辭正是警戒之詞, 卜筮的過程中需要的敬虔性和嚴肅性正是理學的「敬」的行爲細則. 《周易》不僅是爲了認識理, 而且爲了道德修養也是必讀之書, 卽타是一本 「居敬窮理」的敎科書. 朱子的易學體系從卜筮的周易觀經過象數易學到達義理易學的世界. 《周易本義》的$lt;周易五贊$gt;簡明地表明了這樣的情況. 他把義理易學做爲最終歸宿的原因是他通過《周易》發現的原理就是理學的體系, 所以沒有朱子的易學, 也就沒有他的理學.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어문학, 26권 0호
  • - 발행년도 : 1995
  • - 페이지 : pp.129-153 ( 총 25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20-009259111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5-083x
  • - 수록범위 : 1980–2020
  • - 수록 논문수 :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