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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아감염학회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 14권 1호

부산 지역 신생아에서 발생한 세균성 수막염의 원인균에 관한 연구

The etiology of neonatal bacterial meningitis in Busan, Korea

김성헌 ( Seong Heon Kim ) , 박희주 ( Hee Ju Park ) , 박수은 ( Su Eun Park ) , 홍유라 ( Yu Ra Hong ) , 이영아 ( Young Ah Lee ) , 신종범 ( Jong Beom Shin )

- 발행기관 : 대한소아감염학회

- 발행년도 : 2007

- 간행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14권 1호

- 페이지 : pp.43-46 ( 총 4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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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목 적 : 신생아의 세균성 수막염은 이환률과 사망률이 높으며 생존한 경우에도 신경학적 후유증의 빈도가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1997년부터 2005년까지의 부산 지역에서 발생하였던 신생아 세균성 수막염의 임상 양상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1997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부산지역 4개 대학 병원 소아과에서 세균성 수막염으로 입원한 환자 중에서 생후 60일 미만의 21명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여 수막염의 발생시기, 주 증상, 원인 균주, 합병증 등을 조사하였다. 이들 중 뇌척수액 배양에서 균주가 동정되었거나, 뇌척수액 검사에서 백혈구가 30개 이상이며, 혈액 배양에서 균주가 동정되었던 경우만 대상으로 하였고, S. epidermidis가 동정된 경우와 원내 감염 및 선천성 기형은 제외 하였다. 결 과 : 대상 환아 중 남아는 11명, 여아는 10명이었으며, 미숙아가 1명이었다. 발생 시기는 생후 2-3주가 7례로 가장 많았으며 생후 1-2주가 6례, 4주 이상의 경우가 5례였고, 1주 미만의 경우는 3례로 빈도가 가장 낮았다. 입원 당시의 주 증상으로는 발열이 18례, 경련이 8례, 수유 불량, 기면, 구토, 보챔 등의 순이었다. 원인 균주로는 GBS가 11례로 가장 많았으며, E.coli와 Klebsiella pneumoniae가 각각 3례를 차지하였고, S. pneumoniae가 2례, Listeria monocytogens와 Enterobacter cloacae가 각각 1례였다. 치료 결과 생존한 환아가 18명, 사망한 환아는 3명이었고, 생존한 환아 중 1례에서 정신지체, 발달 지연, 경련성 질환 등의 장애가 발생하였다. 결 론 : 배양 검사로 확진된 신생아기에 발생한 뇌수막염의 원인균으로는 알려진 사실과 같이 GBS가 가장 흔했다. 외국과 비교하여 현재 국내 배양 검사의 민감도를 생각해 볼 때 향후 민감도의 질적 향상이 필요하며 국내의 발생률 및 임상양상에 대하여 장기간의 추적 검사를 통한 대규모의 전향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초록(외국어)
Purpose : Neonatal bacterial meningitis has been known that its mortality and morbidity is high and its neurologic complications are common. This study was performed to review of the etiology of neonatal bacterial meningitis in Busan, Korea. Methods : We retrospectively analyzed 21 medical records of patients who were diagnosed neonatal bacterial meningitis in four university hospitals in Busan from January 1997 to December 2005. We analyzed age at onset of symptoms, symptoms at admission, causative organisms, and complications. Results : There were 11 male patients and 10 female patients. One premature neonate was included. 7 patients had symptoms at 2-3 weeks after birth and 6 patients at 1-2 weeks after birth. 18 cases had fever, 8 cases had seizure and some had poor feeding, lethargy and irritability. The most common organism causing neonatal bacterial meningitis was Group B streptococcus (GBS). 11 cases were due to GBS, 3 cases due to E. coli, 3 cases were due to Klebsiella pneumoniae, and 2 cases due to Streptococcus pneumoniae. one Listeria monocytogenes and one Enterobacter cloacae were included. 18 patients were alive and 3 patients died. Mental retardation, developmental delay and epilepsy occurred in a living patient. Conclusions : Although this was a retrospective study, we found that Group B streptococcus (GBS) was the most common organism causing neonatal bacterial meningitis and this data is nearly same as others in the world. (Ko rean J Pediatr Infect Dis 2007;14:43-46)

논문정보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발행기관 : 대한소아감염학회
  • - 간행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14권 1호
  • - 발행년도 : 2007
  • - 페이지 : pp.43-46 ( 총 4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7-510-000430844
저널정보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수록범위 : 1994–2021
  • - 수록 논문수 :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