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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어문학회 > 중국문학 > 68권 0호

문화 기억을 둘러싼 문학의 길항 ― 1920년대 초 《어사(?絲)》시기 노신(?迅)· 주작인(周作人)의 장소기억을 중심으로

圍繞文化記憶的文學抵抗 ―1920年代初《語絲》的`地点記憶`(place of memory) 爲例

천진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11

- 간행물 : 중국문학, 68권 0호

- 페이지 : pp.43-63 ( 총 21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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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외국어)
五四之后, 1920年代初中國的文化空間里從東西文化論戰, 科學與玄學論爭, 國故整理, 到各種中國文學史敍述爲止, 爲獲得再現中國文化的新的知識生産所必要的權威, 橫行着圍繞基于?樣的知識和寫作把`古典` 重新發明和重新槪念化的多種話語。 1924年魯迅和周作人等參與發刊的雜志《語絲》批判地注視着圍繞?樣用文化記憶的方法和樣式再現 對1920年代`中國` 這上位觀念的各種話語。 本文通過對早期《語絲》中提及`地点記憶` 的魯迅, 周作人的散文, 分析了他們在1920年話語斗爭中以?樣的知識體系再現中國的文化記憶過程中苦惱。 他們是“文學史家”, 但同時樂于“文章趣味”, 卽樂于寫作, 從中透漏 出他們?樣反省和再現中國的文化記憶問題的思路。 魯迅, 周作人把蘇州, 杭州等纏結着文化記憶的地点, 通過新的文體實驗透漏的過程就是思考文化記憶的反省和再現樣式的過程。 1920年代多種學術權力圍繞`中國文化`取得合法的權威進行着話語競爭, 幷且在這個過程中浮現出科學的歷史方法, 普遍的人文主義邏輯的主流。 五四運動當時, 新文化運動論者的初期《語絲》 作家, 苦思文化記憶的反省和再現, 幷且那種態度在1920年代學術, 知識的話語場中形成了獨特的差異。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 68권 0호
  • - 발행년도 : 2011
  • - 페이지 : pp.43-63 ( 총 21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700-000214731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943
  • - 수록범위 : 1973–2022
  • - 수록 논문수 :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