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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어문학회 > 중국문학 > 77권 0호

후기동성파(後期桐城派)의 지리(地理) 관념(觀念) ― 오여륜(吳汝綸)과 장유쇠(張裕釗)를 중심으로

백광준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13

- 간행물 : 중국문학, 77권 0호

- 페이지 : pp.89-108 ( 총 20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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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외국어)
吳汝倫和張裕釗兩人皆爲后期桐城派的代表人物,都有志乎古文。不過,他們書寫里不難發現有關地理的論述。他們當時爲何關注地理,幷且關注什?,這是本文主要探討的內容。 首先,他們致力于古今地理的考證,吳汝倫和張裕釗兩人曾經圍繞着《禹貢》的“三 江”展開了一番爭論,以致于彼此傷感情,是具有代表性的佐證。乾嘉年間考据學盛行一世,以戴震爲首的考据學者埋頭于考證,地理亦爲其對象之一。這樣的學術空氣可能影響到后續的后期桐城派,而桐城派的關心不止于學術活動,進而關注地方志的編撰, 譬如吳汝倫的《深州風土紀》爲佳好的方志之一。 他們把精力傾注于地理方面上,是因爲當時政治上的需要。中俄之間當時簽訂幾次定界條約,而地名不明確,幷且爲附帶相關地圖,不能確定正確的境界,因此帶來領土上的損失。因此,他們頗爲重視底圖的重要性,深深了解地圖的發展,理出古代地圖上精制的制作方法,特別是裵秀的分率、準望等槪念。在這一点上,他們也提出适合當時的地圖制作方法。 他們也講究地圖的發展,引起他們眼光的是,大多較爲精確的地圖,這就說明他們追求的地圖是什?。他們固然因政治上的需要而重視地圖,然而還希望人家通過地圖反思中國處于世界何處。如此啓蒙的欲望也反映在他們敎育實踐上,兩人都以出題的方式强調學習地理知識的重要性,特別是,吳汝倫身爲京師大學堂總敎習親身赴日視察其近代敎育現況,歸還后他所倡議的敎育體制里安排了近代地理,是无言而知的。 他們旣然是傳統文人,而呼應時代的要求,注目地理的重要性,致力于振興地理知識,也難能可貴的。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 77권 0호
  • - 발행년도 : 2013
  • - 페이지 : pp.89-108 ( 총 20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700-000187446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943
  • - 수록범위 : 1973–2022
  • - 수록 논문수 :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