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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楊愼)의 철학사상(哲學思想) 고찰(考察)

노상균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04

- 간행물 : 중국문학, 41권 0호

- 페이지 : pp.165-181 ( 총 17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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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외국어)
楊愼的哲學思想, 大可分爲宇宙本體論和性情論, 及格物論三個範疇, 本文對此進行深入分析及考察. 首先在宇宙本體論上, 楊愼先肯定周濂溪的「無極而太極」說, 但他的肯定是以老子的無極做爲理論根據, 來融和儒道兩家思想, 這與將無極看爲周濂溪的發明之朱熹大相徑庭. 非但如此, 楊愼對宇宙本體這一太極的內涵, 反對朱熹「太極卽理」之說, 而重提漢代流行的元氣說, 以此看做太極的具體內涵, 幷以老子的「玄牝」和莊子的「大塊」做爲有力的理論根據. 在性情論方面, 程朱理學認爲, 性出於價値本體理, 而情出於形而下的氣, 故將性作爲人的倫理道德本體, 而將情看爲人欲所由出的根源, 此乃實際上將性與情分開來的說法. 楊愼對此提出强烈的反對, 將≪易·文言≫「利貞者, 性情也」之說, 和莊子「性情不離」之論做爲有力的理論根據, 來宣揚性與情幷非對立物, 而是相輔相成的調和物, 幷以此爲據, 將人類的情感活動及現實的欲望追求由理的羈絆解放出來, 對明代後期浪漫思潮予以一定的影響. 在格物論上, 楊愼將「格」解爲門格窓格之格, 將「物」解爲物欲, 幷將認識客體的「物」大分爲正物和邪物, 認爲格物便是像「明旣不蔽而塵又不入」的窓格般, 將正物吸收在心裏, 而將邪物隔離於心之外. 這一格物說非但是楊愼的獨到之見, 而且借此補救「入於支離」的朱熹格物說與過度强調良心的悟性的陽明格物說.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 41권 0호
  • - 발행년도 : 2004
  • - 페이지 : pp.165-181 ( 총 17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700-000097218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943
  • - 수록범위 : 1973–2022
  • - 수록 논문수 : 1538